📊 raki research

📅 정시 brief — evening

오늘은 KOSPI가 -5.80%로 마감폭을 오히려 확대하며 Bear 트리거 발동 상태를 재확인한 자리이고, cash 50% 이월을 유지하며 환율·외인 트리거의 추가 발동 여부를 지켜보는 것이 정합한 전략으로 판단된다.

다만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로 진입(11개월 만에 최저)하고 외국인 5일 누계가 여전히 순매수 우위를 지키고 있어, 오늘의 급락이 완전한 자금 이탈보다는 반도체 쏠림 청산에 가깝다는 근거도 함께 확인된다.

🚦 국면

  • 장기 thesis: 유지 — valuation 저평가(fwd PER 6.40배·Fed Model spread +12.07%p)와 이익모멘텀 unbroken 종목 다수(55종 매치)가 여전히 확인된다
  • 중단기 국면: 🔴 Risk-Off 39.0/100(raw 53.4, 신뢰 100%) — KOSPI -5% 급락 override 발동분 23.5점이 최대 기여, 하락 기여 상위는 외인지지 약화(11.2점)·VIX(9.3점), breadth는 0.0점으로 완전 소진
  • cash 가이드: 15~30%(국면 밴드 기준값 — 팀장 실제 이월은 50%로 가이드를 상회, 반도체 쏠림·forced crowding 리스크를 반영한 보수적 유지)
  • 임박 이벤트: FOMC 9/16 D-28(점도표·SEP), 그 외 근접 이벤트 없음
  • 장기 유지 + 중단기 위험전환 괴리 — 신규 매수는 트리거 재확인 전까지 보류하고, cash 방어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적정한 것으로 판단된다

📌 핵심 요약

  • 미국 8/18 마감: SPX 7,691.76(5일 -36.44)·DOW 53,343.40(5일 -448.45)·나스닥 프록시 QQQ -1.69%(1일) — 반도체 급락 주도(SOXX -4.96%·NVDA -2.34%), META -4.45%(1일)로 단독 약세 심화.

애프터마켓 단서는 협소해 선물(ES -0.18%·NQ -0.41%·YM -0.09%) 약보합만 확인된다

  • NY 매크로: US10Y 4.72%(상승 추세 초입)·VIX 15.19(안정권)·DXY 118.90(약세)·gold $4,389(5일 +8.60)·WTI $84.77(급등, 8/11 기준 데이터 지연)·원/달러 1,394.78원(연합뉴스 16:30 속보 "1,300원대 진입, 11개월 만에 최저" 확정)
  • 익일 baseline 전망: 축소 유지 [국면: 🔴 Risk-Off] — KOSPI 마감 -5.80%로 낙폭이 확대되며 Bear 트리거 발동 상태가 지속, regime 밴드와 정합 (하나 이재만·이경수의 "점진적 회복" 관측과 대신 이경민의 "지지력 테스트" 경계가 병존)
  • cash 50% 이월 유지 (직전 closing 45%→50% 대비 변화 없음)
  • KOSPI 6,471.17(-5.80%)·KOSDAQ 1,012.61(-6.41%) 동반 급락 마감, breadth A-D 0.18(상승 17.3%)로 closing 시점 0.20 대비 추가 악화됐다
  • 외인 5일 누계 확정치가 +4.05조로 closing 시점 +6.91조 대비 큰 폭 축소됐다 — 8/19 당일 확정 -2.86조 순매도로 반전됐고(직전 추정치는 +0.90조 매수였다), 외인 top2 집중도는 98%로 forced crowding 후반 단계를 유지한다
  • 텔레그램 최상위 buzz는 SK하이닉스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과 삼성 파운드리 4/5나노 가격 15% 인상 소식이었다 — 지수 급락 속에서도 반도체 밸류체인 개별 호재 사실이 병존한다
  • 한국 당일 종합 → 익일 NY 가설: 반도체 급락(SK하이닉스 -9.8삼성전자 -7.8%)이 NY 시간외 SOXX·반도체 종목 프리마켓 압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고, 동시에 원화의 1,300원대 진입은 외국인 자금 유입 유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상충되는 신호로 전망된다
  • Bear 발동 1건(KOSPI -5.80%) / 임박 3건(환율 1,480원 -85.22원 거리·WTI $100 -$15.23 거리·US10Y 5.0% -0.28%p 거리) / 외인 -3조 매도 트리거는 현재 미발동이나 8/19 확정 매도규모(-2.86조)가 임계에 근접해 익일 재확인이 필요하다

📊 시장 분석

🇺🇸 미국 시장 (NY 시간외 이월)

  • NY 시간외 이월: SPX 7,691.76(8/18 마감, 5일 -36.44) + 선물 ES 7,699.75(1일 -0.18%)·NQ 29,463.75(1일 -0.41%)·YM 53,353.0(1일 -0.09%) 약보합이 지속되고, 반도체 SOXX -4.96%·SMH -4.09% 급락이 지수 하방을 주도했다
  • 텔레그램 야간 사실: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용선료가 블룸버그 인용 기준 17배 급등했다(통상 3~4만달러 → 사상 최고 51만달러대), 美 30년물 국채금리는 5.28%로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한지영 인용) — 지정학 리스크와 장기금리 부담이 동시에 부각되는 모습이다

🌐 NY 매크로

  • US10Y 4.72%(1주 보합·1개월 +0.15%p·3개월 +0.13%p) — 상승 추세 초입, DCF 할인율 압박 구간
  • US2Y 4.19%(1주 -0.06%p·1개월 +0.03%p) — 횡보
  • US30Y 5.31%(1개월 +0.22%p) — 상승 추세, 2007년 이후 최고치권, 장기금리 부담 확대
  • T10Y2Y 0.52(1주 +0.04%p·1개월 +0.15%p) — 소폭 steepening
  • DFF 3.63% — 횡보(변화 없음)
  • VIX 15.19(1주 -0.27·1개월 -1.54·3개월 -3.24) — 하락 추세 정착, 안정권 유지
  • DXY 118.90(1주 -0.16·1개월 -1.41) — 하락 추세(약세 단조)
  • WTI $84.77(1주 +7.44·1개월 +12.32, 8/11 기준 데이터 지연) — 상승 추세 가속
  • gold $4,389(yahoo 대체, 1주 +8.60) — 완만한 상승 추세
  • 원/달러 1,394.78원(라이브) — 하락 추세(원화 강세), FRED는 8/14 1,414.29원으로 데이터 지연, 연합뉴스 16:30 속보로 "1,300원대 진입·11개월 만에 최저" 확정
  • 금리-주식 영향: US10Y·US30Y 상승이 DCF 할인율 압박 경로로 반도체·growth 급락에 일부 기여한 것으로 보이나, Fed Model spread(+12.07%p)는 여전히 한국 매수 우위 시그널을 유지한다. risk-on/off 임계(US10Y 5.0%·VIX 30)는 아직 미돌파 상태다
  • 금리 관련 인사 발언: 없음(최근 24h, fed_press·fed_speeches·boj_press 모두 정책 코멘트 부재)

🇰🇷 한국 시장 당일 종합 톤 라벨은 약세 심화·매도 사이클(A-D 0.18)이다 — 개장 후 낙폭이 -5.31%(14:35 기준)에서 -5.80%로 확대되며 반등 없이 마감했다.

로테이션은 건설(+1.84%)·제약(+0.01%)만 국지적으로 방어된 반면 전기전자(-7.68%)·금융(-4.81%)·증권(-4.60%)·유통(-4.45%)이 광범위하게 약세를 보여, rotation보다는 전방위 청산에 가까운 양극화 양상이다. forced crowding은 외인 top2(SK하이닉스+삼성전자) 집중도 98%로 여전히 후반 단계에 머물러 있고, valuation은 fwd PER 6.40배·Fed Model spread +12.07%p로 저평가 재확인이 유지된다. narrative 동력은 두 갈래로 갈리는데, 한편으로는 미국 장기금리 상승(30년물 5.28%, 2007년 이후 최고)과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이슈 재부각(서상영 인용)이 반도체·growth 매도를 자극했고, 다른 한편으로는 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매입 계획과 삼성 파운드리 가격 인상 같은 개별 호재가 병존해 낙폭을 일부 제한했다.

임박 catalyst로는 8/19 확정 외인 매도(-2.86조)가 -3조 트리거에 근접한 점과 원화의 1,300원대 진입이 익일 수급에 미칠 영향이 꼽힌다.

마감 후 텔레그램 센티먼트는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뉴스에 조회수·확산이 집중되는 등 개별 호재 중심으로 흐르고 있어, 지수 급락에도 종목별 온도차가 뚜렷하다.

익일 baseline은 축소 단계를 유지하되, 트리거 재확인(환율 1,480원·US10Y 5.0%·외인 -3조) 여부에 따라 재조정이 필요하다.

narrative — NY 반도체 급락(SOXX -4.96%·NVDA -2.34%·META -4.45%)이 한국 반도체 대형주 낙폭(SK하이닉스 -9.8삼성전자 -7.8%)으로 그대로 전이되며 KOSPI가 -5.80%로 마감폭을 확대했다. US10Y가 4.72%로 caution 구간에 머무는 가운데 30년물이 5.28%까지 오르며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점이 growth·반도체 밸류에이션 압박을 키운 것으로 보인다.

반면 원화가 1,300원대로 강세 전환한 점(11개월 만에 최저)은 수입물가·외국인 자금이탈 압력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KOSPI 급락과는 다소 상충되는 신호다.

외국인은 8/19 하루 -2.86조를 순매도하며 5일 누계가 +6.91조에서 +4.05조로 축소됐지만, 여전히 5일 기준 순매수 우위를 유지하고 있어 이번 급락이 완전한 자금 이탈보다는 반도체 두 종목 쏠림 청산과 차익실현에 가깝다는 근거로 해석된다. forced crowding 98%가 완화되지 않는 한 변동성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breadth 0.18의 극단적 약세는 단순 조정보다 청산성 매도 국면에 가까운 모습이다. Bear 트리거는 KOSPI -5% 1건만 공식 발동했고 환율·WTI·US10Y 3건은 여전히 임박 단계에 머물러 있어, 익일 추가 발동 여부가 방향을 좌우할 것으로 전망된다.

익일 개장은 두 갈래 spillover 가설로 나뉘는데, 첫째는 NY 반도체 약세가 지속되며 프리마켓 압박이 재현되는 약세 spillover이고, 둘째는 원화 강세와 외인 저가매수가 결합해 반등을 이끄는 강세 spillover다.

현재로서는 breadth가 0.35 이상으로 회복되지 않는 한 반등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며, 익일 baseline은 축소 단계를 유지하는 것이 정합하다.

🎯 이익모멘텀 unbroken + 단기 하락 watchlist (mean-reversion 매수 후보 watchlist — 매수 권유 아님, 진입 전 catalyst 검증·포지션 사이징은 정훈님 별도 판단) 필터 매치 55종 中 1개월 하락폭 상위 10종: 1.

신세계(4,170) — 1주 -6.53% / 1개월 -28.74% · DART EPS YoY +72.1% · 유통 대표주, 오늘 유통업 -4.45% 약세 동조 2.

아모텍(52,710) — 1주 -7.78% / 1개월 -23.55% · DART +140.0% · 전자부품(카메라·RF), 전기전자 -7.68% 급락 여파 3.

네패스아크(330,860) — 1주 -5.62% / 1개월 -21.38% · DART +225.2% · 반도체 후공정(테스트), 반도체 밸류체인 조정 동반 4. SK스퀘어(402,340) — 1주 +6.24% / 1개월 -19.87% · DART +140.2% · SK하이닉스 지주, 오늘 -11.5% 급락에도 1주 기준은 반등세 5.

한솔테크닉스(4,710) — 1주 -6.23% / 1개월 -19.80% · DART +95.3% · 전자부품·태양광, 전기전자 약세 동조 6.

씨어스(458,870) — 1주 -10.50% / 1개월 -19.14% · DART +156.8% · 디지털헬스케어 7. SK하이닉스(660) — 1주 +5.26% / 1개월 -18.30% · B14 mild_positive · DART +115.9% · 자사주 40조 매입 계획 buzz 겹친 반등, 오늘 -9.8% 급락에도 1주 기준 양전 8. F&F(383,220) — 1주 -6.12% / 1개월 -16.58% · DART +138.6% · 의류패션, 유통·소비 약세 동조 9.

한국금융지주(71,050) — 1주 -7.57% / 1개월 -16.39% · DART +99.4% · 증권 계열, 오늘 증권업 -4.60% 약세 동조 10.

아스테라시스(450,950) — 1주 -15.27% / 1개월 -14.31% · DART +44.5% · 의료기기, 오늘 의료정밀 -3.94% 동조 약세

🎯 View · Action · 트리거

🔥 익일 baseline 전망: 축소 [국면: 🔴 Risk-Off, 변동성 확대] — KOSPI 마감 -5.80% 낙폭 확대, breadth 0.18 붕괴 지속

💵 cash 50% 이월 유지 (직전 closing 45%→50% 대비 변화 없음 — 신규 공식 트리거가 발생하지 않아 추가 확대는 보류하되, 외인 확정 매도 -2.86조가 -3조 임계에 근접해 다음 갱신에서 재점검 예정)

🎬 행동 가이드

  • 야간 NY 약세 spillover 시(반도체 추가 하락): cash 50%를 유지하고 반도체 추격 매수는 보류한다 — 외인 top2 집중 98%가 완화되기 전까지 대형 반도체 비중 확대는 자제하는 것이 적정하다
  • 야간 NY 강세 spillover 시(반도체 반등·원화 강세 지속): cash 50%에서 45%로 축소를 검토한다 — 단, 익일 개장 후 breadth 0.35 이상 회복과 외인 순매수 전환이 동반 확인될 때에 한정한다
  • 야간 NY 횡보 시: cash 50%를 유지하고, 원화 1,300원대 진입이 수출주 밸류에이션·외인 수급에 미치는 영향을 익일 개장 전 재점검한다

🎯 Bull/Bear 트리거

  • ✅ 발동 — KOSPI 단일일 -5% 하락 [KOSPI -5.80%]
  • ⚠️ 임박, 거리정량 — 환율 1,480원 돌파 (현재 1,394.78원,-85.22원 거리)
  • ⚠️ 임박, 거리정량 — WTI $100 돌파 (현재 $84.77, -$15.23 거리)
  • ⚠️ 임박, 거리정량 — US10Y 5.0% 돌파 (현재 4.72%,-0.28%p 거리)
  • 🔵 미발동, 측정대기 — 외인 단일일 -3조 매도 (json 산정 시점 15:35 데이터 기준 +0.9조 매수로 남아 있으나, 8/19 확정치는 -2.86조로 임계 근접 — 익일 재계산 필요)
  • 🔵 미발동, 가능성 51%(근접도 기준) — VIX 30 돌파 (현재 15.19)
  • 🔵 미발동, 가능성 30%(근접도 기준) — 외인 단일일 +3조 매수(Bull)
  • 🔵 미발동, 가능성 0%(반대방향) — KOSPI 단일일 +5% 상승(Bull)

🕐 주중 카운트다운: 9/16 FOMC D-28(점도표·SEP) / 10/28 FOMC D-70 / 12/9 FOMC D-112 — 단기 이벤트 공백 구간, 변동성은 수급·환율이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 데이터 (직원 5명 종합)

[🌐 글로벌 매크로 — pb-public-api]

  • US10Y 4.72%(1주 보합·1개월 +0.15%p) — 상승 추세 — DCF 할인율 압박 구간 진입
  • US2Y 4.19%(1주 -0.06%p·1개월 +0.03%p) — 횡보 — 단기 정책금리 기대 안정
  • US30Y 5.31%(1개월 +0.22%p) — 상승 추세 — 2007년 이후 최고치권, 장기채 vigilante 경계
  • T10Y2Y 0.52(1주 +0.04%p·1개월 +0.15%p) — 상승(steepening) — 경기 정상화와 term premium 상승 신호 혼재
  • DFF 3.63% — 횡보 — 변화 없음
  • VIX 15.19(1주 -0.27·1개월 -1.54) — 하락 추세 — risk-on 안정권 유지
  • DXY 118.90(1주 -0.16·1개월 -1.41) — 하락 추세 — 달러 약세, 원화 강세 spillover 요인
  • WTI $84.77(1주 +7.44·1개월 +12.32, 8/11 기준 데이터 지연) — 상승 추세 — 호르무즈 지정학 리스크 반영
  • gold $4,389(yahoo 대체, 1주 +8.60) — 상승 추세 — 안전자산 수요
  • 원/달러 1,394.78원(라이브, FRED는 8/14 1,414.29원 데이터 지연) — 하락 추세(원화 강세) — 연합뉴스 16:30 "1,300원대 진입·11개월 최저" 확정, 수출주 밸류 부담과 외인 자금 유입 유인이 상충
  • 금리-주식 영향: US10Y·US30Y 상승이 DCF 할인율 압박 경로로 growth·반도체 밸류에 부담을 주는 한편, Fed Model spread(+12.07%p)는 여전히 한국 매수 우위를 시사한다. risk-on/off 임계(US10Y 5.0%·VIX 30)는 아직 정상 범위다
  • 금리 관련 인사 발언: 없음(최근 24h, fed_press·fed_speeches·boj_press 모두 정책 코멘트 부재)

[📰 매체·SNS — pb-news] 글로벌 IB sell-side 전망 3건

  • GS(Kostin·Marquee) — 세제 환급 소진에 따른 소비 둔화 경계 + 9월 금리인상 가능성 낮음(물가 둔화) — dovish
  • BofA(Hartnett·Subramanian) — 공화 상원 승리 시 랠리 기대와 "무공포 거래" 경계를 동시에 제기 — 자체 이견 내재
  • UBS(Haefele·CIO, Fowler) — 나스닥 일부 구간이 "outright cheap" 저평가 구간이라는 시그널 — constructive
  • [합의/이견: GS 소비둔화·금리동결 무게 vs BofA 랠리기대·무공포경계 병존 vs UBS 나스닥 저평가 매수 시그널 — 3파전 이견, 방향성 컨센서스 부재]
  • 한국 함의: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후퇴(GS)는 원화 강세·한국 수급에 우호적이나, BofA의 "무공포" 경계는 반도체 밸류에이션 조정 리스크와 궤를 같이한다

[📡 텔레그램 SNS 컨센 — pb-telegram]

  • Top키워드(단위 회): "SK하이닉스 자사주" 3회 이상 언급(복수 채널 반복), "삼성 파운드리 가격인상" 4회 이상 언급(복수 채널 반복)
  • 종목 강도 표기: 오늘 4개 회차(705·805·1,205·1,605) 모두 LLM 분석 실패로 종목별 강도 점수(±30 의미·±50 강함·±80 최강도) 미산출 — 정량 강도 대신 조회수·확산 기준으로 대체 인용
  • 1단계 원문 인용(선정기준: 인기게시글 조회수 상위 + 확산력 교차) — [인텔리를 위한 고품격 투자철학 살롱, 조회 2,107·확산 48, 16:05 인기게시글 1위] "#속보 SK하이닉스, 자사주 4만 주 매입 예정 — AI+ : SK하이닉스가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
  • 1단계 원문 인용 — [미국 주식 인사이더, 08:57] "로이터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AI 칩 수요 급증으로 생산능력이 빠듯해지면서 신규 주문에 대한 일부 첨단 파운드리 서비스 가격을 최대 15% 인상"

🧠 시황애널리스트 view + Naver 리서치 (7 persona whitelist + Naver 리서치 한정, 일반 SNS 인용과 분리)

  • 한지영(키움) — "또 다시 금리" 코멘트, 다우 -0.2%·S&P -0.7%·나스닥 -1.3%·마이크론 -6.9%·美30년물 5.28% 인용, 금리 재부각 경계 stance
  • 이경민(대신 FICC) — "반도체 되돌림에 대외 불안까지, 6,500선 지지력 테스트"(14:35 KOSPI -5.37%), 트럼프-이란 협의 부재·호르무즈 봉쇄 유지 인용, 지정학 리스크 경계 stance
  • 이그전(KB) — 앤트로픽·오픈AI 실적이 시장 기대를 하회, 오픈모델 확산에 따른 가격·점유율 압박 언급 — AI 밸류체인 실적 우려 stance
  • 김경훈(탑다운, DAOL) — "하반기 숏밭? 본격 종목장세 개막" 3Q26 업데이트, 삼성전자 3Q26 영업이익 119조원(컨센 114조원) 상회 전망 — 실적모멘텀 견고 stance
  • 김경훈(바텀업, DAOL) — 2Q26 전종목 실적발표 완료율 100%, 시장 공시이익 전년비 +276%(반도체 +992%) — 실적모멘텀 견고 stance
  • 서상영(사제콩이) — "08/19 아시아 시장 부진 요인" — 금리가 안정을 보였음에도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이슈 재부각으로 매물 출회 확대, 경계 stance
  • 이재만·이경수(하나) — [8/19 코스피 급락 코멘트] 미국 10년물 금리 5%가 중요한 임계점 + 코스피 반도체 2종목 제외 PER 10.4배(저평가 근거) + 개인 매물 출회 속 점진적 회복 전망 — 분석적, 완만한 낙관 stance
  • [7인 이견: 한지영·이경민·이그전·서상영 경계 stance(4) vs 김경훈(탑다운·바텀업) 실적모멘텀 견고 stance·이재만이경수 저평가 근거 기반 점진 회복 stance(3) — 경계 우위, 완전 합의 아님]
  • Naver 리서치 24h 신규 — [시황·신한투자증권]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변동성의 여진에 유의" — 7,200선 터치 후 반납, 상승분 반납 약세 마감 / [시황·KB증권] "8/19 KB 리서치 모닝코멘트" — 중동 리스크 위험회피 확산, 고금리 타격·차익실현 압력에 빅테크·반도체 매도 집중 / [투자·신한투자증권] "200일선 방어전 이후" — 200일선 지켜낸 KOSPI, 방어 유효기간 10~20거래일 전망 / [투자·키움증권] "미 증시, 장기금리 급등 속 반도체주 차익실현" — 최근 단기 랠리 반납 / [산업·키움증권, 신규] "키움 스몰캡 모음집: 성장 가치의 재점화" — 중소형주 소외 국면 진단 / [경제·iM증권, 신규] "미-일 국채 금리 너무 높다" — 미일 장기금리 동반 급등, 수십년래 최고치
  • cross-check — 7인 경계 우위 stance ↔ Naver 시황·투자 다수 "변동성 여진·차익실현" 톤 정합 → 컨센 정합, 단기 변동성 지속 경계가 우세하나 이재만·이경수·신한투자의 "200일선 방어" 근거는 과매도 반등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어 defensive 이월 유지가 정합적

[💹 시장 — pb-market]

  • KOSPI 6,471.17(-5.80%)·KOSDAQ 1,012.61(-6.41%) 동반 급락 마감
  • 외인 5일 누계 +4.05조(연속성: 8/12 +2.37조 → 8/13 +1.01조 → 8/14 +2.63조 → 8/18 +0.90조 → 8/19 -2.86조 — 4영업일 연속 순매수 후 오늘 순매도로 반전)
  • 기관 5일 누계 -0.55조(8/13 +1.67조 정점 후 등락, 오늘 -1.22조 순매도)
  • 섹터: 강세 건설 +1.84%·제약 +0.01% / 약세 전기전자 -7.68%·금융 -4.81%·증권 -4.60%
  • 외인 매수 TOP5(당일) — 현대건설 +130억·GS건설 +85억·현대해상 +70억·한화솔루션 +62억·대우건설 +52억 — 건설·보험 방어주로 로테이션
  • 기관 매수 TOP5(당일) — 현대건설 +96억·현대해상 +62억·한화솔루션 +22억·GS건설 +17억·자이에스앤디 +3억
  • 거래대금 1위는 삼성전자(247,500원, -7.8%)로 압도적

[🔥 테마 흐름 — pb-themes]

  • 강세 Top10(15:30 마감) — 정유 +3.67%·2026하반기신규상장 +3.63%·해운 +3.01%·남북경협 +2.75%·생명보험 +2.63%·손해보험 +2.35%[신규]·태풍 및 장마 +2.07%·윤활유 +2.05%·반도체 대표주(생산) +2.03%·S7 +2.00%
  • 약세 Bottom5 — 뉴로모픽반도체·제대혈·공기청정기·페라이트·광통신 모두 +0.00%(사실상 거래 부재)
  • 신규 진입 — 손해보험(15:30)
  • why 사실 — 해운(+3.01%, STX그린로지스 +4.0%)은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용선료 17배 급등(블룸버그, 텔레그램 인용) 지정학 catalyst와 연관 가능 / 남북경협(+2.75%, 인디에프 +29.9좋은사람들 +29.8%)은 ⚠️ 이유 사실 미발견(가격 모멘텀만 확인) / 생명보험(+2.63%, 미래에셋생명 +5.7%)도 ⚠️ 이유 사실 미발견 / 정유·신규상장 테마는 지수 대비 구성종목 개별 변동이 미미해 장기 미해결 항목으로 참조(메타 하단)

[🕐 시간대별 흐름 + 테마 회전 — pb-themes]

  • 09:30 tick — 정유·해운·생명보험[신규]·손해보험[신규]·윤활유[신규]가 상단권, 방어주·경기방어 테마 중심
  • 11:30 tick — 남북경협[신규] +4.31%로 급부상, 2026하반기신규상장[신규] 진입, 정유·해운 유지
  • 13:30 tick — 남북경협 +4.81% 정점, 태풍 및 장마[신규]·비료[신규] 신규 진입 — 계절·원자재 테마 확산
  • 15:30 tick(마감) — 남북경협 +2.75%로 정점 대비 반락, 손해보험 재진입, 태풍 및 장마·윤활유·반도체 대표주·S7 하단 유지
  • 17:00 tick — pb-themes 정규 수집 시각이 아니라 데이터 없음(15:30 마감이 최종 tick, 구조적으로 정상)
  • 종일 회전 패턴 종합 — 오전 정유·해운·보험 방어주에서 오후 남북경협 단기 급등·반락을 거쳐 마감 무렵 손해보험 재진입까지 로테이션이 이어졌고, 지수가 -5.80%까지 급락한 것과 달리 이들 상위 테마는 시종 양전을 유지해 지수-테마 간 온도차가 뚜렷했다(구성종목 정합성은 장기 미해결 항목 참조)

📈 종목·테마·수급

💰 거래대금 Top10 + 사유 + 교차분석

📊 외인·기관 수급

  • 분리 TOP5는 상단 [💹 시장] 참조. forced crowding 정량 — 외인 top2(SK하이닉스+삼성전자) 5일 누계 +39,626억 / 시장 누계 +40,496억 = 집중도 98%, 80% 이상이므로 후반 단계 라벨을 적용한다
  • 다만 당일(8/19) 기준으로는 삼성전자 외인 -10,372억·SK하이닉스 외인 -18,177억으로 top2가 당일 순매도를 주도해, 5일 누계 집중도는 여전히 높지만 당일 흐름은 이탈 방향으로 전환된 점에 유의가 필요하다

📈 ETF 자금 흐름

  • 레버리지(KOSPI200) -12.42%(거래대금 1.81조, 최대 청산압박) vs 인버스 +6.14%(거래대금 1.22조)·인버스2X +11.39%(거래대금 0.78조) — 약세 베팅 자금 유입이 뚜렷하다
  • AI인프라(광통신) -10.35%로 섹터 ETF 낙폭 최대, 반도체 -5.54%·휴머노이드(중국) -6.90%도 급락
  • 2차전지 +0.06%·헬스케어바이오 -0.06%·KOSDAQ150 +0.28%는 상대적으로 방어됐다
  • 자금이동패턴 — 레버리지 매도·인버스 매수가 명확한 양방향 청산·헤지 수요를 보여주며, 대형 지수 ETF에서 이탈한 자금 일부가 인버스 상품으로 재배치된 것으로 추정된다

📋 DART HIGH 분리

  • HIGH 32건 — 다수가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삼성물산·HDC·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코오롱글로벌·삼성E&A) 및 유상증자(플레이그램·블루산업개발)·자기주식처분(남성) 계열이다
  • 순수 실적 관련 공시는 두드러지지 않으나, 텔레그램 소스로 확인되는 어닝시즌 사실은 김경훈(DAOL)의 "2Q26 전종목 실적발표 완료율 100%, 시장 공시이익 전년비 +276%(반도체 +992%·IT하드웨어 +463%)"로, 실적 자체는 견조하다는 근거로 인용 가능하다

🔥 모멘텀 강한 테마(종목% 상세)

🎲 시나리오 (익일 09:00~15:30 KST + 야간 NY 종가 이월 baseline, D+1)

  • Base 50% — KOSPI 6,350~6,600(횡보~소폭 반등), 기대 수익률 +1.0%(D+1) 핵심 가정: 원화 강세(1,300원대) 지속 + 외인 top2 매수 재개 가능성 + valuation 바닥(fwd PER 6.4배) 지지, breadth 회복은 지연 ↔ Bull/Bear 트리거 추가 미발동 이월
  • Bull 25% — KOSPI 6,650~6,850(+3~5%), 기대 수익률 +4%(D+1) 핵심 가정: 원화 강세와 저가매수가 결합한 반등, 외인 순매수 3조 이상 재확대, breadth 0.40 이상 회복 ↔ Bull 트리거(외인 +3조 또는 KOSPI +5%) 신규 발동
  • Bear 25% — KOSPI 6,150~6,350(-3~5% 추가), 기대 수익률 -4%(D+1) 핵심 가정: 외인 -3조 매도 트리거 확정 발동 + forced crowding 98% 붕괴 + 환율 1,480원 재이탈 ↔ Bear 트리거 추가 발동(외인 -3조 또는 환율 1,480원)
  • 양극화 시나리오(Base 50% + Bull 25% + Bear 25%) — 방향성 뚜렷한 컨센서스가 부재하고 대칭적 tail 리스크가 병존한다
  • 종합 기대 수익률(확률가중): +0.5%(D+1)
  • 시나리오 MDD(Bear 발현 시 D+1 최대손실): -5%
  • R/R = 기대수익률/|MDD| = 0.10 — 비대칭 매우 큼(<0.2), defensive 유지 의무
  • → View·Action 정합 cross-check: R/R 0.10(비대칭 매우 큼) + cash 50% 이월 유지 + 트리거 재확인 전 신규매수 보류 → 정합 ✅

🔧 메타 자체 점검: 3/5 정상 (pb-news·pb-telegram 결손, pb-market은 자체 alpha-pulse-news 서브 채널만 결손)

  • pb-news: ⚠️ 1년+ 지연 — 글로벌 매체(WSJ) 2025-01 이월 잔존, 한국 매체·글로벌 IB 18건은 정상, X매크로 9계정은 제목 결손 지속
  • pb-telegram: ⚠️ fact 미반영 — 705·805·1,205·1,605 4회 모두 LLM 분석 실패로 종목 강도 미산출, 원자료·7인 view·Naver 리서치는 정상 수신.

정규 evening 심층분석(1,825)은 본 브리핑 작성 시각(18:10) 이전이라 미도착 — 1,605 회차로 대체(정상적 시차, 신규 결손 아님)

  • pb-market: ⚠️ alpha-pulse-news 0건 4회 연속 — DART direct·KIS 정량 채널은 정상 Bull/Bear watcher: 🔴 발동 1건(KOSPI -5.80%) / ⚠️ 임박 3건(환율 1,480원·WTI $100·US10Y 5.0%) / 🔵 정상 4건(외인±3조·VIX30·KOSPI+5%) 신규 관측(등재 보류, 단발) — 외인 8/19 확정 매도 -2.86조가 regime_state.json의 -3조 트리거 임계에 근접했으나, json은 15:35 시점 데이터로 산정돼 있어 아직 반영 전이다.

익일 05:00 재계산 시 근접·발동 여부 확인이 필요하다 다음 검증: 익일 05:00 cron(FRED 데이터 지연 회복·regime 재계산) / 09:00 cron(외인 8/20 개장 동향·pb-telegram deep-analysis 정상화 여부)

장기 미해결 7건 escalation pending — 상세는 ~/projects/raki-vault/escalation/pb-macro-pending.md

오늘의 한 줄 — KOSPI가 -5.80%로 낙폭을 더 키우며 마감했으나 외인 5일 누계는 순매수를 유지, cash 50% 이월로 방어하며 환율·외인 트리거 재확인을 기다린다. ※ 본 brief는 정훈님 1인 의사결정 보조용 정량 분석으로,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