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18 |
경제 |
한국 명목 성장률10%의 의미 |
신한투자증권 |
- 명목 GDP 성장률 10% 달성의 핵심은 반도체 수출가격 상승으로, 이는 글로벌 AI 기업이 지불하는 가격 프리미엄이지 국내 물가 상승(비용 인플레이션)이 아님을 강조.
- 현재 한국경제는 AI 하드웨어 병목에서 발생한 명목소득이 유입되는 과정으로, 실질 GDP 성장보다 명목 성장이 경제 선순환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임.
- 향후 한국경제 장기 경로는 명목소득 유입이 일시적 가격 효과에 그칠 것인지, 아니면 기업이익과 투자 사이클로 확산될 것인지에 달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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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경제 |
워시 연준, 익숨함과의 결별 그리고 불친절함[PDF] |
iM증권 |
- 워시 신임 연준의장이 주재한 6월 FOMC에서 올해 금리인상 가능성을 본격화—6월 점도표상 연방기금금리 평균값이 3월 3.375%에서 3.75%로 상향 조정되고 금리인하 의견이 사라졌으며, 미 연준 내 분위기가 매파로 전환됨.
- 인플레이션 압력 재평가로 물가전망 대폭 상향—26년 PCE 물가상승률이 2.7%에서 3.6%로, 코어 PCE는 2.7%에서 3.3%로 상향 조정되어 금리인상 명분이 강화됨.
- 워시 의장의 '익숨함과의 결별'—전임 파월 의장과 달리 기자회견에서 금리정책 발언을 극도로 자제하고 모호성만 키워 금융시장 불확실성 증대, 이전과 전혀 다른 의장 스타일로 시장 우려 확산.
- 연준의 급격한 구조적 변화 예고—커뮤니케이션 방식, 대차대조표,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등 5개 분야의 태스크포스 구성으로 미 연준 운영 방식 전환 본격화, FOMC 성명서 간결화 이미 진행 중.
- Buy-side 관전 포인트: 워시 의장의 불명확한 정책 신호는 단기 금리 경로 예측을 어렵게 함—향후 통화정책 진로와 대차대조표 정책 변화 방향이 명확해질 때까지 변동성 확대 가능성 높고, 이전 정책 가이던스 활용 난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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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경제 |
(매크로 따라잡기) 연준 긴축 우려 확대, 환율 안정 ..[PDF] |
키움증권 |
- 6월 FOMC 성명서·점도표는 매파적 평가 반면 워시 의장 기자회견은 방향성 모호 → 시장은 하반기 금리 인상 가능성 반영 시작. PCE 물가전망 2.7%→3.6%로 상향, 실질GDP 성장률 2.4%→2.2%로 하향 조정.
- 워시 의장, 포워드가이던스 사실상 폐지하고 점도표 작성 불참 → 연준의 정책 커뮤니케이션을 '예고 중심'에서 '데이터 중심'으로 전환하려는 신규 운영철학 시신호.
- 18명 위원 중 9명은 추가 인상, 8명은 동결, 1명은 인하 전망 → 연준 내 금리 경로에 대한 의견 분산 심화. 워시 의장의 점도표 불참은 의장 영향력 최소화 의도.
- 연준 전반 개편 추진: 커뮤니케이션·대차대조표·경제데이터·생산성·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5개 분야 태스크포스 출범 → 향후 정책 운영 체계 획기적 변화 예고.
- 물가 상향·성장률 하향으로 스태그플레이션 경계감 확대, 정책 결정 불확실성 증가 → 향후 경제지표 의존도 높아질 예상. 한국 자산시장 변동성 관측 필요, 달러화 강세·금리 인상 시나리오 대비 모니터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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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경제 |
06/18, Kiwoom Morning Letter[PDF] |
키움증권 |
- 코스피가 FOMC 경계심 소화와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고치 경신(+1.58%, 8,864.24 마감). 장중 8,605.66까지 내렸다가 강하게 반등한 것으로 보아 심리적 저항선 돌파 의지가 강함.
- 반도체 섹터가 주도(SK하이닉스 +5.84%, 삼성전자 +1.02%, 전기·전자 +2.75%), 외국인이 9천972억원 순매도하는 와중에도 개인·기관이 주도적으로 매수하며 지수를 떠받침.
- 건설업이 -5.57% 급락하며 약세를 보인 반면, 개인 5천394억원·기관 5천818억원 순매수로 공급 부문과 외국인 수급의 괴리가 발생.
- 코스닥은 개인·기관 동반 매도 속 외국인 285억원 순매수로 1,031.96 마감. 유가증권시장(34조8천억원) 대비 코스닥(9조6천억원) 거래대금 비중 약 27% 수준.
- Buy-side 관점: 반도체 강세·외국인 매도·건설 약세의 엇갈린 수급이 지속되는 상황. 지수 신고가 경신이 외국인 수급 개선 없이 달성된 점은 국내 기관·개인의 차별적 쏠림 현상으로, 향후 외국인 매수 유입 시 상승 탄력이 크지만 단기 되돌림 리스크도 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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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경제 |
가이던스 없는 물가 우선주의 |
신한투자증권 |
- 연준이 기준금리 3.50~3.75%로 만장일치 동결하면서 포워드 가이던스 문단을 삭제해 '물가 우선주의'로 정책 방향을 선회했으며, 워시 신임 의장이 점도표 미제출로 투명성을 제한하는 구조적 변화 시작.
- 2026년 기준 위원들의 점도표가 매파적으로 전환돼 9명이 최소 1회 금리 인상을 전망(이 중 6명은 50bp 이상)하며, 3월 회의의 1회 25bp 인하 전망에서 극적으로 반전된 상황.
- 연준은 경제활동이 중동 갈등 불확실성에도 견고한 속도로 확장 중이며 생산성·자본투자가 강하다고 평가했으나, 물가(2% 목표 상회)와 공급 충격(에너지 등)을 주 우려로 인식.
- Buy-side 관점: 포워드 가이던스 삭제와 매파적 점도표 전환은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한 투명성 감소를 의미하므로, 매크로 변수 변화에 민감한 경기민감주·금리 민감주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 관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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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경제 |
6월 FOMC 리뷰: 대화의 방식을 바꾼 연준[PDF] |
유안타증권 |
- 연준은 6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4연속)했으나, 핵심은 물가 쪽으로 기조가 강화되었다는 점. 성명서에서 완화 편향·포워드 가이던스를 삭제하고 '물가 안정 실현'의 단정적 선언으로 변경.
- SEP 전망에서 2026년 PCE 인플레이션을 2.7%→3.6%, 근원 PCE를 2.7%→3.3%로 상향 조정하고, 금리 경로를 1회 인하에서 1회 인상으로 뒤집음(중간값 3.4%→3.8%).
- 점도표에서 18명 중 9명이 연내 인상을 전망했으나, 신임 의장 케빈 워시는 자신의 점을 찍지 않고 점도표 시스템의 유용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매파적 신호와 거리를 둠.
- 워시 의장은 포워드 가이던스를 '연준이 할 일이 아니다'며 폐기하고, 커뮤니케이션·대차대조표·데이터·생산성·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등 5개 부문의 태스크포스 설치를 예고하며 연준 운영 방식 재설계 시작.
- 금리인상은 모든 위원이 '현 시점에서는 불필요'하다고 동의한 경로상의 리스크일 뿐 확정된 결정이 아니며, 이번 회의의 핵심 무게는 제도 개편에 있음을 시사.
- [시사점] 워시 의장의 제도 개편 기조가 연준의 커뮤니케이션 명확성과 정책 운영 투명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점도표 폐기 등의 변화가 시장 기대 형성에 미치는 영향과 그에 따른 통화정책 유효성 변화를 주목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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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경제 |
5월 미국 소매판매: 수요 우려 완화[PDF] |
한화투자증권 |
- 5월 미국 소매판매 전월대비 0.9% 증가로 4개월 연속 증가세 지속, 주유소(+3.4%) 판매 확대가 주도적 역할
- 주유소 제외 소매판매 0.7% 증가로 시장예상 상회, 무점포(+1.5%)·자동차(+1.2%) 판매도 동반 개선
- 외식 판매가 -0.1%로 4개월 만에 감소 전환, 소비 회복의 균형성 제한적 신호
- 소매판매 4개월 연속 증가는 경기둔화 우려 완화 신호이나, 외식 부진으로 소비 내구성 및 가계 구매력 강도 재점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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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경제 |
[Global Macro Alert] 6월 FOMC: 케빈 워시보다 다수..[PDF] |
하나증권 |
- 연준은 6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3.50-3.75%로 유지 결정했으며, 케빈 워시 신임 의장 체제에서 완화 편향 문구 삭제·포워드 가이던스 제시 중단으로 커뮤니케이션 기조가 긴축적으로 전환됐다.
- 성명서에서 물가 안정 달성을 강조하며 인플레이션을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진단했으나, 중동 분쟁 불확실성에도 경제활동은 '견조한 속도로 확장' 중이라고 평가했다.
- 고용은 노동력 증가 속도에 맞춰 유지되었고 실업률은 변동 없음으로 평가한 반면, 에너지·특정 부문 공급 충격이 여전한 인플레이션 고착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워시 의장의 커뮤니케이션 축소(성명서 간결화, 회견 시간 단축)는 향후 시장의 해석 여지 감소·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내포하며, 물가 강조 기조는 추가 인상 가능성 암시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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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산업 |
4월 은행 연체율 동향 |
신한투자증권 |
- 4월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은 0.61%로 전월 대비 5bp 상승, 2016년 4월 이후 최고치 기록. 신규연체 2.9조원 발생으로 연체채권 잔액 1.3조원 증가
- 중소기업·개인사업자 연체율이 각각 0.90%(+9bp MoM), 0.78%(+7bp MoM)로 급등하며 전체 연체율 상승을 주도. 기업대출 연체율은 0.74%
- 4대 은행 3월 말 중소기업 담보대출 비중이 86.3%로 역대 최고치. 경기 둔화 속 은행들의 보수적 여신 관행 심화로 우량 중소기업 위주 집중 현상 가속화 전망
- 가계대출 연체율은 0.42%로 소폭 상승. 주택담보대출 0.30%는 안정적이나 신용대출 등 기타 대출 연체율이 0.83%로 높은 수준 유지
- 고물가·고환율 환경에서 중소기업 자금난 심화가 은행권 연체율 상승의 핵심. 우량 기업 쏠림 현상 심화 시 신용경색 리스크와 중소기업 금융 가용성 악화 모니터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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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투자 |
China Focus-5월 중국 경제 양극화 심화[PDF] |
유진투자증권 |
- 5월 중국 경기가 수출(+19.4%yoy)·생산(+4.5%yoy)은 강한 반면 소매판매(-0.6%yoy)·부동산투자(-16.2%yoy)는 부진한 양극화 심화; AI 관련 반도체·서버 수출 호황 vs 의류·신발 등 노동집약적 제품 수출 감소.
- 하이테크 제조업(+15.1%yoy)·통신장비/컴퓨터(+17%yoy) 산업생산은 급증하나, 소비품(-2.7%yoy)·부동산관련(-5.6%yoy) 산업생산은 급락하면서 산업 간 양극화 심화.
- 소비는 2022년 12월 이후 처음 감소(-0.6%yoy)하는 가운데 재화소비 부진이 두드러진 반면, 공연 박스오피스(+14.7%yoy)·구독 스트리밍·의료·교육 등 서비스·구독 소비는 가파른 증가세 기록.
- 고정자산투자(-4.1%yoy)에서 건설투자(-6.6%yoy) 부진하나, 설비·장비 투자(+9.3%yoy)는 증가; 건축자재 가격 급등·특수채 발행 둔화가 건설 투자 억제.
- 정부가 4월 발표한 6대 네트워크(수력망·신형전력망·연산망·5G망·지하파이프라인망·물류망)에 올해 7조 위안 이상 투입 예정으로 하반기 투자 회복 여지 존재.
- 당분간 K자형 경기 흐름(첨단 vs 전통산업 양극화) 지속 예상; AI 인프라·고기술 제조업·6대 네트워크 등이 핵심 모멘텀이나, 전통산업·부동산·일반 소비 부진 리스크 관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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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투자 |
06/18 달러, 매파적 FOMC에 상승[PDF] |
키움증권 |
- 6월 FOMC에서 기준금리는 동결되었으나 성명서와 점도표가 예상보다 매파적으로 평가되며 달러 강세. 연준이 물가 전망치를 큰 폭으로 상향 조정하고 올해 한 차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추가 긴축 우려 확대.
- 신임 연준 의장의 기자회견에서 명확한 신호 부재로 시장이 성명서와 점도표 중심으로 해석하며 매파적 기조 강화. 미 국채금리와 달러화가 동반 상승하는 구도.
-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이 1,526.96원으로 전일 대비 10.46원 상승 출발 예상. 달러 강세 지속에 따른 원화 약세 압력 가시화.
- Buy-side 시사점: 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이 재부상하는 상황으로, 달러 강세와 원화 약세 심화에 주목 필요. 향후 미국 인플레이션 지표와 연준 통화정책 신호가 환율 변동성의 핵심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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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투자 |
06/18, 미 증시, 매파적이었던 6월 FOMC 여파로 장 후..[PDF] |
키움증권 |
- 6월 FOMC는 기준금리 동결했으나 경제전망(2026년 PCE 2.7%→3.6%, 근원PCE 2.7%→3.3% 상향), 점도표(기준금리 중간값 3.4%→3.8%), 포워드 가이던스 폐지 등으로 매파적 신호 발출, 연내 첫 금리인상 시점이 12월에서 9월으로 앞당겨짐.
- 케빈 워시 신임 연준의장 체제 첫 FOMC는 전임 의장과 달리 5개 TF 설치 및 운영 방식 개편 계획만 제시하고 구체적 정책방향 제시 부재, 신체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7월 FOMC까지 상존할 전망.
- 미-이란 휴전으로 WTI 70달러대 하락, 에너지 인플레 불확실성 완화 중. 데이터 의존적 연준이 추후 FOMC에서 6월보다 덜 매파적으로 전환할 가능성 시사.
- 17일 미 증시는 5월 소매판매 호조·반도체주(마이크론 +2.2%) 상향평가 이후 매파적 FOMC와 지정학적 리스크로 하락 전환(다우 -1.0%, S&P500 -1.2%, 나스닥 -1.3%).
- Buy-side 시사점: 6월 FOMC 매파적 기조는 주식시장 감당 범위 내로 판단되며, 에너지 인플 완화와 마이크론·2분기 실적시즌 등이 상쇄 요인. 7월 FOMC와 경제지표(CPI, 비농업 고용) 추이 주시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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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투자 |
[IBKS Daily] Start with IBKS(2026.06.18) 금리 동결..[PDF] |
IBK투자증권 |
- 한국증시는 FOMC 경계감 완화와 국제유가 급락으로 에너지 인플레이션 우려가 경감되며 전일 대비 1.58% 상승한 8,864.24P로 마감.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비둘기파적 통화정책 기대가 투자심리를 지지.
- KOSDAQ은 외국인의 순매수 유입으로 전일 대비 1.30% 상승한 1,031.96P로 마감하며 동반 상승.
- 중국증시는 금융당국의 AI 산업 육성 및 홍콩 기업의 본토 증시 상장 지원 방침에 반도체주가 강세를 주도했으나, 필수소비재와 금융주 약세로 상승폭이 제한되어 0.4% 상승한 4,108.08P로 마감.
- Buy-side 시사점: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미국-이란 협상)와 완화적 금리 기조 기대가 증시 반등을 주도하는 상황. 향후 실제 금리 인하 시점과 중국의 AI 산업 지원 정책 실행 여부가 아시아 증시 모멘텀을 결정할 핵심 관찰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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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투자 |
글로벌 테크 - 네오클라우드: 을에서 갑으로[PDF] |
유진투자증권 |
-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단일 작업당 토큰 소모량이 기하급수적 증가하며, 이는 곧 컴퓨팅 수요의 구조적 성장으로 이어짐. 하이퍼스케일러 CSP 3사 1Q26 RPO는 전년비 145% 증가, 앤트로픽 ARR은 400억달러 초과.
- AI 인프라 공급은 GPU 부족을 넘어 전력, 기판, 메모리, 네트워크까지 다층적 병목에 직면. 이에 따라 전력과 GPU,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보한 업체들의 상대적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판단.
-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이 개선되는 중. A100·H100 렌탈가가 저점 대비 각각 20%, 40% 수준 상승했으며, 네비우스는 B300 렌탈가를 6월 기준 28% 이상 인상.
- Vera Rubin 플랫폼 이동 시 VR NVL72의 ASP가 이전 세대 대비 약 2배 상승해도, 최대 10배 성능 향상으로 단위 컴퓨팅 비용 개선 가능.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은 가격 인상과 용량 확장을 동시에 누릴 가능성.
- Buy-side 관전 포인트: 프론티어 모델랩 ARR 성장률, GPU 렌탈가 상승 지속 여부, 금리 방향성이 핵심. 다만 대규모 선투자, 높은 차입 의존도, 고객사 집중도는 여전한 구조적 리스크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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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투자 |
원유시장, 높아진 공급 정상화 기대[PDF] |
키움증권 |
- EIA·OPEC·IEA 모두 2026년 글로벌 원유 수요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으나, OPEC은 비OECD 국가 견조한 수요로 증가세 유지 예상 반면 EIA·IEA는 2025년 대비 크게 감소 전망—고유가·제품 공급 부족 등이 수요 억제 요인.
- EIA는 2026년 미국 원유 생산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으며, 연초 대비 높아진 유가 레벨이 직접 영향—채산성 개선으로 생산 증가 유인 강화.
- 공급 정상화의 핵심 변수는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시점; OPEC·IEA는 비OPEC 원유 공급이 중동발 생산 축소 충격을 완충하고 있다고 분석.
- 2027년 원유 수요 증가 전망치는 상향 조정되어, 단기 약세 이후 수급 개선 신호 포착—공급 정상화와 수요 회복의 타이밍이 중요한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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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투자 |
신고가 이후의 일본 증시 |
신한투자증권 |
- 일본 증시는 6월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기술적 부담으로 변동성이 확대됐으나, 불확실성 완화 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랠리를 지속 중.
- 키옥시아의 시가총액이 도요타를 추월해 일본 증시 시총 1위로 등극하면서 시장 주도주 재편이 진행 중.
- Buy-side 관전 포인트: 일본 증시의 사상 최고치 갱신이 지속되는지, 반도체업체(키옥시아) 중심의 주도주 변화가 펀더멘털 개선에 기반한 구조적 변화인지 확인 필요. 중동 리스크 재부상 시 변동성 재확대 가능성도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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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투자 |
ETF 수급 Weekly; 전력 ETF: 주도주 방어력을 결정하.. |
신한투자증권 |
- AI 전력 수요 증가로 주도 테마로 부상했던 전력주가 종전 소식과 유가 하락으로 약세 전환했으나, 주요 ETF 편입 종목들은 안정적 이익 추정치 상향세를 지속 중.
- 국내 전력 ETF의 상반기 변동성이 45% 이상으로 높은 이유는 이익 추정치 자체의 변동성이 크기 때문이며, 주도주의 방어력은 저변동성과 안정적 이익 성장이 관건.
- 신재생 에너지는 유가 변동성 확대에 대안으로 강세를 이어갔으나 최근 약세 전환, 전력주는 기대감에 따른 주가 상승세가 과도했던 측면에서 일시적 숨고르기 국면 진입.
- Buy-side 관점: 전력 ETF 투자 시 순수 이익 성장 안정성과 저변동성 종목 포함 여부가 수익성과 리스크 관리의 핵심 판단 포인트이며, AI 수요 기대감의 과도한 가격화 리스크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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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투자 |
6월 FOMC회의: 첫 만남은 늘 낯설기 마련[PDF] |
유진투자증권 |
- 워시 의장 첫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3.5~3.75%)했으나, 성명서 극도 축소(4월 24줄→6월 10줄), 포워드 가이던스 제거 등 연준의 파격적 정책 변화 예고
- 점도표 예상외 매파적: 올해 기준금리 인상 주장 9명(1회 인상 3명, 2회 5명, 3회 1명) vs 인하 1명, 동결 8명. 근원 PCE 물가 전망 상향(올해 +0.6%p→3.3%, 내년 +0.3%p→2.5%)
- 워시 의장 기자회견에서 물가 안정 13회 강조 vs 고용 3회에 불과. 경제적 맥락과 정책 대응 설명 부족, 5가지 TF 소개에 대부분 시간 사용
- 미국 증시 혼조(빅테크 -2.8%, 반도체는 +1.4%~+4.5%), 달러 강세(DXY +0.9%), 2년물 국채 급등(+11bp→4.16%). 그러나 데이터센터 투자 관련 기업 실적 기대 유효
- 연준 인상 사이클이 가파르지 않다면 S&P500 대비 코스피 우위 지속 예상. 금리인상 국면에서 산업재·반도체·증권 등 기존 주도주 강세 지속 가능성 높음
- [Buy-side 시사점] 워시 의장의 커뮤니케이션 변화(투명성 축소)와 인상 시그널 강화가 시장 해석 어려움을 높임. 긴축의 강도보다는 기업 실적 기대(특히 AI·반도체)가 주식시장 방향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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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투자 |
중국의 K자형 경기, 정부의 선택은?[PDF] |
메리츠증권 |
- 중국 경기가 K자형 양극화로 심화: 5월 소매판매 -0.6%(2년 6개월 만에 역성장), 고정자산투자 -4.1%(4월 -1.6%에서 악화)로 내수 급락 반면 수출은 +19.2% 증가.
- 내수-수출, 수요-생산, 전통-신흥산업 간 대조 심화: 반도체·전용설비·전기차 등 신흥산업은 두 자릿수 성장 지속하나, 건자재·비철금속·화학 등 전통산업은 생산 감소.
- 수출 견조세가 산업생산 지지: 1~5월 산업생산 5% 수준 유지되고 있으나 외수 의존도 심화로 인한 구조적 불균형 심화.
- Buy-side 시사점: 중국 정부의 정책 선택(내수 부양 vs. 신흥산업 집중)에 따라 한국의 수출(반도체·설비)과 내수(건설·소재) 연관주의 수익성이 '미분화'될 수 있음. 중국 추가 부양책 방향성 주시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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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투자 |
6월 FOMC: 케빈 워시 시대 개막. 치트키(태스크포스)..[PDF] |
대신증권 |
- 6월 FOMC에서 기준금리 3.5~3.75% 4번 연속 동결 결정, 만장일치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
- 케빈 워시 신임 의장이 점도표에 의장 입장 표기를 하지 않는 이례적 행보로 연준 가이던스 변화 신호
- CME Fed Watch 기준 6월 금리 동결이 90% 이상 선반영되어 시장 예상이 충분히 반영된 상태
- 워시 의장의 점도표 미표기는 현 가이던스 방식에 대한 문제 제기이며 새로운 정책 커뮤니케이션 방식의 시작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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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투자 |
FOMC 대기 국면 속 SK 하이닉스 신고가 경신[PDF] |
대신증권 |
- 케빈 워시 연준의장의 첫 FOMC 개최 임박 속 금리인하 가능성 부상 - 미·이란 종전협상 타결로 유가(WTI, Brent)가 70달러대로 급락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AI 생산성 증대론과 맞물려 금리인하의 명분 마련.
- 6월 FOMC 금리동결 전망이 지배적인 가운데, 워시의 비둘기파적 기조 확인 시 투자심리 재강화 가능 - 미국채 2년물·10년물 금리가 각각 4.05%, 4.43%로 하락 추세 중.
- 워시의 폐쇄적 커뮤니케이션 정책(점도표 거부, 기자회견 축소) 가능성이 시장에 충격요인으로 작용할 위험 존재 - 과도한 시장소통을 경계해온 정책 기조 주의 필요.
- SK 하이닉스는 금리인하 전망에 따른 반도체 산업 경기 개선 기대감 속 신고가 경신 - 금리 환경 개선이 반도체 수요 회복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 FOMC 통신 내용과 향후 금리 경로가 종목 방향성을 좌우할 관찰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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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투자 |
DS Futures Daily[PDF] |
DS투자증권 |
- KOSPI 200 선물에서 외국인·기관 일일 순매수의 이상치를 감지하는 시스템으로, 단순 금액 대비 20일 평균의 Z-score(표준편차 기준) 변화를 추적해 유의미한 시그널을 포착합니다.
- Buy-side 시사점: 외국인·기관의 방향성 있는 대량 거래를 선제적으로 포착할 수 있어, 단기 선물 트레이딩과 주식 포지션 헤징 타이밍 결정에 실시간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근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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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투자 |
[EPS LIVE #216] 방산, 조선의 가격 매력, 기계(전력)..[PDF] |
한화투자증권 |
- 글로벌 EPS는 중국 제외 전반적 상승세 속 한국도 추세 상승 지속. 미국은 IT·경기소비재·유틸리티, 일본은 IT(+16.9%), 독일은 부동산 제외 전 섹터 상향. 인도는 1.6% 상향으로 부진에서 반등.
- 글로벌 신흥국 상위권에 삼성생명, SK하이닉스, 셀트리온, LS ELECTRIC, 삼성전자, NAVER 진입. 하위권에 LG전자,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기아 포진.
- 선진국 지표주로 상위에 소프트뱅크, 어도비, 미쓰비시상사 진입하고 하위에 사노피, 메르카도리브레, 노바티스, 도요타, 노키아 포진.
- Buy-side 시사점: 방산·조선 가격 매력과 기계(전력) 섹터 성장성 재평가 필요. 지역별·섹터별 EPS 상향 방향성 확인으로 포트폴리오 로테이션 기회 포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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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투자 |
주식시장, 금리를 배제하라: 2) AI, 주가-금리 동행을.. |
신한투자증권 |
- 주가-금리 관계는 고정적이 아니며, 수요-공급 환경에 따라 동행과 역행을 오간다. 금융위기 이후 통화정책 지배 속에서 투자자들이 금리 인하를 절대시했으나, 장기 시계열 분석 결과 이는 특정 시기의 경험에 불과하다.
- 수요 견인 인플레/리플레이션 시대에는 주가와 금리가 동반 상승하는 반면, 디스인플레나 양극화 시대에는 금리 인하 시 주가 상승으로 역행한다.
- Cost-push 인플레(2022년형)에서는 금리 급등과 주가 하락이 동시에 발생하고, 디플레/디레버리징 시대(일본 30년, 2010년대 유럽)에는 주가-금리가 동반 하락한다.
- 현 시점의 AI 시대가 어느 수요-공급 환경에 해당하는지가 향후 주가-금리 관계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핵심이며, 금리 선행지표 중심의 기계적 투자는 재검토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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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시황 |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반도체 Melt-up, 신고가 KOSPI.. |
신한투자증권 |
- KOSPI가 1.6%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 8,800p를 돌파했고, SK하이닉스가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반도체 섹터 강세가 주도적 역할 수행.
- 미국 FOMC 및 선물옵션 동시만기 앞둔 차익실현 압박에도 불구하고, 이란 종전 협상으로 유가 진정(WTI·Brent 80$ 하회)되며 경기 민감주 로테이션 유입.
- 삼성전자가 장초반 -3.4%에서 +1.0%로 반전, SK하이닉스는 -2.0%에서 +5.8%로 급반등하며 반도체 수급 흡수 성공.
- KOSDAQ도 1.3% 상승하며 산업재 순환매와 함께 호조 지속—이란 협상 후 경기 회복기대감이 광범위 매수 유도.
- [Buy-side 시사점] 반도체 Melt-up이 지속 가능한지 추이 관찰 필요. 미국 기술주 차익실현 압박(SOX -5.7%)과 국내 순환매 강도가 맞춤형 전략 수립의 핵심 변수—유가 추이와 FOMC 영향 모니터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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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시황 |
6/17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PDF] |
KB증권 |
- KOSPI 8,864pt(+1.58%), KOSDAQ 1,031pt(+1.30%)로 전약후강 장세 전개. 미 증시는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71% 하락과 FOMC 대기 심리로 혼조(나스닥·S&P500 하락, 다우 사상 최고치).
- 제약바이오 강세,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지바스토믹 FDA 패스트트랙 지정으로 +9% 급등. 개별 모멘텀 확산으로 업종 전반 훈풍.
- SK하이닉스(+5%대) 역사적 신고가 경신하며 반도체 동반 상승. 양 시장에서 반도체 상승 탄력 강화되는 양상.
- 18일 한미전략투자공사 출범 및 대미투자특별법 시행으로 3,500억 달러 대미투자 본격화. 원전·조선·반도체 등 전략산업 수혜주 선반응, 1호 프로젝트 발표 시점에 추가 모멘텀 기대.
- [Buy-side 시사점] 내일 새벽 FOMC 결과와 케빈 워시 첫 기자회견이 단기 방향성의 핵심 변수. 한미투자 공사 출범 효과와 반도체 랠리 지속성, 제약바이오 개별 모멘텀 확산 추이를 주시하며 포지셔닝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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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시황 |
[Morning Brief] 매파적 6월 FOMC, 미 증시 하락 마감[PDF] |
iM증권 |
- 6월 FOMC 매파적 기조로 미 증시 기술주 중심 하락했으나, 국내 코스피는 +1.58% 상승하며 8,800pt 돌파. 반도체·건강관리 업종 강세, 건설·은행 업종 약세.
- SK하이닉스(+5.84%)가 장 후반 강세를 주도하며 반도체 업종 상승 전환. 미 증시 차익실현 매물과 옵션 수급 변동성 극복.
- G7 정상회의 계기로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 수주 기대감 확대되며 한화엔진(+10.46%) 등 조선 업종 강세 시현.
- AI 전력 인프라 성장세로 전력기기·전선주 강세. 가온전선(+29.90%)이 무상증자 소식에 상한가 기록.
- Buy-side 관전포인트: FOMC 매파적 기조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국내 코스피의 강세 지속 가능성, 반도체와 전력·조선 등 경기민감 업종의 모멘텀 지속성, 그리고 미 증시 조정과의 디커플링 지속 여부를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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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시황 |
6/18 KB 리서치 모닝코멘트[PDF] |
KB증권 |
- 케빈 워시 연준의장 체제에서 연내 금리인상 전망(점도표상 절반 이상)이 부각되면서 투자심리 위축, 미국 3대 지수 1% 내외 하락. 이는 사실상 긴축 전환 신호로 해석되며 증시 낙폭 확대 압력.
- 반도체 섹터 강세 지속: 마이크론, 인텔 등이 업종 침체 속에서 선전하며 필리 지수 +1%대 기록. 중국 증시도 반도체 강세에 상승 마감.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49%로 상승(+4.8bp), 달러 인덱스 100.38 강세(+0.84%). 매파적 FOMC와 워시 의장 영향으로 달러 강세 지속 중.
- 유가 76.79달러/배럴로 상승(+0.97%),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위협 발언이 5거래일 만의 상승 계기. 지정학적 리스크 변수 주목.
- BMW 연간 이익 전망치 하향(-8.3%) 등 글로벌 기업실적 부진 신호 증가. 이번주 FOMC(18일), BOE 등 주요 중앙은행 일정과 미국 소매판매(17일) 등이 증시 방향성 결정 핵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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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시황 |
SK증권 아침에 슥_2026.06.18[PDF] |
SK증권 |
미국 - 매파적 FOMC에 하락 마감 ㆍ 케빈 워시 인플레이션 언급, 매파적 점도표에 반도체 제외 하락 20260618071640841_0_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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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시황 |
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618[PDF] |
SK증권 |
- 포스코가 국내 최대 규모 전기로를 가동하며 탈탄소 시대 대응 의지를 표현했으나, 구체적 생산량 확대 목표나 감축 수치는 미제시 상태로 실질적 영향도 관찰 필요.
- 브렌트유 0.7% 반등으로 국제유가 단기 변동성 확대 중이며, 트럼프 발언 등 정치적 변수가 에너지 마켓에 지속적 영향을 미치는 상황.
- 정부가 영덕에 신규 대형원전 2기 건설을 결정하고 기장에 국내 1호 SMR 건설을 추진하며 에너지 다원화 기조 강화 중.
- 탈탄소 기조 하에서 원전·전기로·재생에너지 등 저탄소 에너지원 투자 확대가 정책적으로 진행 중이며, 관련 산업 성장 기회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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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시황 |
[IBKS Daily] Morning Brief(260618)[PDF] |
IBK투자증권 |
- KOSPI 1.6% 상승 8,864.2P, KOSDAQ 1.3% 상승 1,032.0P로 마감 — 미국 증시 약세에도 반도체 상승 반전이 코스피 상승을 견인했고, 바이오 강세가 코스닥 상승을 주도.
- 이란산 원유 공급 기대감 확대로 WTI유가가 70달러 중반대로 하락 — 종전(제재 완화) 기대감으로 에너지 관련 약세 가능성.
-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 첫 FOMC 개최 예정, 기준금리 동결 컨센서스 — 미 금융정책 불확실성이 국내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변수.
- Buy-side 관전 포인트: 반도체·바이오 강세 지속 여부와 연준 금리 결정이 다음 장중 변동성을 결정할 전망 — 유가 하락이 인플레이션 완화 신호라면 긍정적, 지정학적 악재 재부각 시 변동성 확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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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시황 |
Daily Morning Brief(2026.06.17)[PDF] |
다올투자증권 |
- 미국증시는 FOMC 앞두고 혼조 마감(Dow +0.64%, S&P500 -0.57%, Nasdaq -1.15%) - 종전 협상 타결 낙관론 지속에도 기술주 중심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3대 지수 엇갈린 흐름
- 밴스 부통령, 종전 합의문 미공개 사유를 중재국의 요청으로 설명하며 협상 진행 상황에 대한 투명성 논의 제기
- 미국 20년물 국채 응찰률 2.75배(전회 2.55배)로 상승, 낙찰금리는 4.927%(전회 5.122%)로 하락하며 130억 달러 규모 발행 - 채권 수요 증가 신호
- Buy-side 관점: FOMC 결과 발표 임박 시점에서 기술주 차익실현과 채권 수요 증가 모두 진행 중 - 금리 인하 기대감과 실적 흐름 면밀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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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시황 |
Daily Morning Brief(2026.06.18)[PDF] |
다올투자증권 |
- 미국증시는 FOMC의 매파적 입장에 전환되며 하락: Dow -0.98%, S&P500 -1.21%, Nasdaq -1.34%. 기준금리 동결(3.75%)했으나 물가 전망을 2.7%에서 3.6%로 대폭 상향 조정하고 점도표를 올려 연내 1회 금리인상을 시사.
- 반도체주는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에도 반도체 수요 견조할 것이란 기대감에 강세. 매파적 금통위 성명 속에서도 경기방어 수요 예상이 업종을 지탱.
-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점도표 미제출 및 금리인하 논의 거부 언급으로 더욱 강경한 금리 유지 입장 드러냄. 성명문 완화편향 문구 삭제로 톤 변화 명확.
- Buy-side 시사점: 반도체를 포함한 경기민감주와 금리고정채권 간 방향성 엇갈림 우려. 금리인상 시그널 강화에 따른 경기 둔화 리스크 모니터링 필수. 연내 금리인상 일정·폭 확정 시까지 시장변동성 지속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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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시황 |
Daily Market Digest (6월 18일) |
신한투자증권 |
- Fed 기준금리 동결(3.50~3.75%) 불구 Warsh 의장의 매파적 스탠스와 올해 물가 전망 상향(2.7→3.6%)에 미국 증시 하락(S&P500 -1.2%, NASDAQ -1.3%). 금리 인상 가능성 재점화로 경기 둔화 우려 심화.
- 반도체 강세 지속: MU(+2.2%) 등으로 SOX +1.4% 상승, Citi 목표주가 상향 영향. 반면 빅테크(META -5.4%, AAPL -1.1%)는 메모리 부족으로 인한 제품 가격 인상 검토로 압박.
- 한국 시장 신고가 경신(KOSPI +1.6%): 반도체 주도로 미국 FOMC 심기에도 불구하고 강세 유지. SK하이닉스는 견조한 펀더멘털·ADR·주주환원 기대로 사상 최고가 마감.
- 대미투자특별법 시행 및 CPSP 앞두고 韓-캐나다 정상회담 성사, 조선주 강세 개시. KOSDAQ도 바이오 개별 호재 가운데 7/1 30주년 행사 승강제 세부안 기대.
- Buy-side 시사점: 미국 금리 예상보다 높아질 가능성 속에서 반도체(메모리)와 정부정책 수혜주(조선)의 차별성이 한국 시장의 상승 엔진. 기술주 조정 위험 관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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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시황 |
Daily 신한생각 (6월 18일) |
신한투자증권 |
- 일본 증시가 신고가를 경신한 이후 ETF 수급 변화가 주목됨. 신고가 돌파 이후의 수급 구조 변화가 향후 일본 주식 투자 판단의 핵심 포인트.
- 한국 명목 성장률 10%는 명목GDP 확대를 의미하며, 이는 기업 이익 증대와 재정정책 여력 확보에 영향을 미치는 거시경제 지표.
- FOMC 회의에서 가이던스가 제시되지 않은 가운데 물가 우선주의 기조가 유지되고 있어, 향후 금리 정책 방향성 불확실성이 높음.
- 전력 ETF는 주도주의 방어력이 이익 안정성에 의존하고 있으며, 에너지 전환 시기 수익성 유지가 투자 판단의 결정 요인.
- HEM파마(376270)의 글로벌 진출 초기 단계 진행 중이며, 국제 시장 확대 성공 여부가 중장기 밸류에이션을 좌우할 수 있는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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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시황 |
엔비디아의 채권시장 복귀전[PDF] |
메리츠증권 |
- 엔비디아가 5년 만에 공모 회사채 시장 복귀, 목표액 20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 증액 발행하며 빅테크 대열에 합류—4배 이상의 투자주문 몰려 시장의 강한 수요 확인.
- 엔비디아 공모사채 발행잔액 기존 85억 달러에서 335억 달러로 확대, 현금성자산 130억 달러에도 불구하고 AI투자 재원에 대한 접근성 미리 확보 및 조달비용 벤치마크 구축이 목적.
- 기존 반도체 관련 기업 회사채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스프레드 형성 중이나, 유통시장 소화 시작 시 점차 낮아질 것으로 전망—현재는 스프레드 가격 발견 과정.
- 견조한 AI 사이클 지속 시 엔비디아가 마이크로소프트·애플처럼 미국채 수준의 신용도를 인정받을 유력한 후보—산업 패러다임 주도와 현금창출력이 핵심 평가 요소.
- [Buy-side 시사점] 엔비디아 채권의 스프레드 축소 흐름과 향후 신용등급 상향 가능성을 주시하되, AI 투자 사이클의 지속성 변화가 장기 신용 프로필에 미칠 영향을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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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시황 |
[DS Defense Daily] 2026-06-18[PDF] |
DS투자증권 |
- 미국-이란 양해각서 주요 내용: 60일 휴전,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최종 합의 시 제재 완화 및 3천억 달러 규모 재건 지원 제시. 다만 핵 프로그램 등 핵심 쟁점은 차후 협상으로 미룸.
- 양해각서 내용: 레바논 포함 전 전선 군사작전 즉각 종료, 상호 무력 사용·위협 금지, 레바논 영토보전·주권 보장, 상호 내정 불간섭 약속.
- 이란 약속: 핵무기 획득·개발 미재확인. 미국 약속: 동결 자산·자금 전액 사용 제공 및 경제 개발 최소 3천억 달러 규모 확정 계획 수립.
- 트럼프 대통령, G7 정상회담에서 이란의 합의 조건 위반 시 미국이 군사 작전 재개 가능함을 경고. 합의 이행 강제성에 대한 우려 존재.
- [Buy-side 시사점] 중동 지정학적 긴장 완화 신호로 에너지·방위산업 변동성 증가 가능.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시 유가 하락 압박 vs 미국 재무지원 규모(3천억 달러)로 인한 경기 영향도 모니터링 필요. 합의 실현 가능성과 이란 추가 협상 동향이 핵심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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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시황 |
Yuanta Morning Snapshot (2026.06.18)[PDF] |
유안타증권 |
- 코스피는 SK하이닉스 중심 반도체주 강세로 137.64pt(+1.58%) 상승한 8,864.24pt에 마감. 주주환원 기대감이 지수 상승을 견인.
- 미국 다우지수는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후 연내 인상 가능성 시사에 투자심리 위축돼 507.12pt(-0.98%) 하락한 51,492.55pt에 마감.
- 일본 닛케이지수는 미-이란 종전 합의로 국제유가 및 경기 둔화 우려 완화 속 AI·반도체주 매수세로 497.75pt(+0.72%) 상승한 69,902.25pt에 마감.
-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루자주이 포럼의 자본시장·첨단기술 기업 지원 기대감 속 메모리반도체·PCB·유리기판 등 AI 하드웨어주 강세로 16.19pt(+0.40%) 상승한 4,108.08pt에 마감.
- Buy-side 시사점: 미국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존재하나, 아시아 반도체·AI 관련 기업들의 하드웨어 수요 회복세가 지역별 강세 배경. 지정학적 긴장 완화도 긍정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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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시황 |
국내주식 마감 시황 (26.06.17) - 250만닉스와 함께 ..[PDF] |
유안타증권 |
- 해외 반도체 약세(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5.7%)에도 국내 반도체가 상승 견인했으나 상승분을 반납—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단기 수급 변동성으로 평가.
- 스페이스X 옵션 거래 개시로 유동성이 분산되고 FOMC 앞둔 차익실현이 겹쳐 시장 추세에 큰 의미 없는 장세 형성.
- 유가(WTI) 70달러 중반까지 하락 지속으로 테크 제외 순환매 약화 국면 진입.
- Buy-side 시사점: 반도체 업종의 단기 수급 변동성이 높은 상황에서 FOMC 통과 시점과 테크 여력 재평가까지 관전 필요. 유가 약세가 순환주 매력도를 제약하는 구조적 리스크 모니터링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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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시황 |
마켓레이더 - 매파 FOMC vs 종전 MOU 발효, 장중 9천.. |
신한투자증권 |
- 매파 FOMC(금리 3.75% 동결, 물가 전망 2.7→3.6% 상향)에도 불구하고 KOSPI 0.5% 상승 8,905.1p 기록. 미 빅테크 부진 속 반도체·장비주 강세로 장중 신고가(8,976.6p) 경신했으나 구천피 저항에 매물 출회.
- SK하이닉스(+3.8%) HBM4E 12단 샘플 공급 시작, 삼성전자(+0.7%)와 함께 쏠림. 미 반도체장비주(AMAT +4.4%, MU +2.2%, WDC +4.6%, SOX +1.4%) 강세로 수혜.
- 리밸런싱 마무리 속 삼성전기(+7.2%), MLCC 공급 차질 수혜 삼화콘덴서(+24.5%) 신고가 경신. 반면 대미투자특별법 시행에 한화오션(-4.3%), 한전산업(-4.4%) 낙폭.
- 인바운드 호조·자산효과 기대에 호실적 소비재 강세. 현대백화점(+1.5%), 신세계(-0.5%)가 장중 사상 최고가 진입. 미래에셋증권(+1.0%) 3,000억원 자사주 취득 결의.
- [Buy-side 시사점] 9월 인상 가능성 높아지는 가운데 반도체·장비 쏠림이 극심(상승 114 vs 하락 786)한 상태. SK하이닉스 HBM4E 샘플 출하 본격화, 소비재 실적 개선 추이를 동시 관전하되, 9천피 돌파 여부가 단기 기술적 분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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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산업 |
의료기기 산업: 의료기기여 프리미엄행 급행..[PDF] |
키움증권 |
- 코스닥 프리미었 세그먼트 편입 상한이 170개→100개→70개로 축소되면서, 의료기기 등 우량 종목의 프리미엄 진출 경쟁이 심화될 전망.
- 한국거래소가 각 분야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함에 따라 축소된 기준의 현실화 가능성이 높아져, 의료기기 업체들의 편입 전략 수립이 시급한 상황.
- 의료기기 산업에서 프리미엄 세그먼트 편입은 시장 평가와 유동성 개선의 신호로, 우량 기업에 대한 선별적 수요 증가가 예상됨.
- Buy-side 관점: 의료기기 섹터 내 프리미엄 후보 기업들의 공시, 재무 기준, 지배구조 점검이 필수. 편입 여부가 주가 변동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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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산업 |
Rubin Ultra와 HBM4E의 변화?[PDF] |
iM증권 |
- NVIDIA의 CY27 Rubin Ultra GPU는 원래 GPU당 HBM4E 1TB(1,024GB) 목표였으나, 패키징 레티클 한계와 HBM 적층 수율 문제로 384GB 축소안이 거론 중이며 아직 공식 확정 스펙은 아님.
- 스펙 축소 주요 내용: 컴퓨트 레티클 4개→2개, HBM 큐브당 적층 수 16단→12단, 결과적으로 1TB→384GB 감소(4×4×64GB→2×4×48GB).
- 축소안 정황 증거: GTC 2026 프로토타입 정사각형 형태가 2 레티클 구조 시사, 듀얼 히트 스프레더 설계의 워피지 문제로 싱글 스프레더 변경 보도 등.
- Buy-side 시사점: 스펙 변화 시 HBM4E 수요 감소(1TB→384GB)로 SK하이닉스·삼성 DRAM 사업부 등 메모리 업체의 매출 기대감 조정 필요, NVIDIA와 메모리 협의 결과 공식 발표 시점 주시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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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산업 |
[IBKS Daily] 인터넷/게임[PDF] |
IBK투자증권 |
- 공정거래위원회가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기업결합 심사 시 증권사 의견 수렴 중으로, 독과점 우려로 인한 심사 장기화 조짐 보임.
- 네이버의 검색·페이·인증·콘텐츠 접점과 두나무의 거래소 이용자 기반이 결합될 경우 디지털 금융 전반으로 영향력 확장 가능성이 핵심 쟁점.
-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 결합 심사 결과가 국내 디지털금융 생태계 구도 재편에 미칠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되므로 심사 진행 상황 주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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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산업 |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PDF] |
유진투자증권 |
- 삼성이 글로벌전략협의회에서 AI 자율공장 청사진을 공유하며 로봇·자동화 분야 리더십 강화 중; 본시스템즈는 테크맨 로봇과의 MOU로 글로벌 시장 진출 추진
- 금감원의 빅웨이브로보틱스 IPO 2차 제동으로 국내 로봇 스타트업의 자금 조달 경로 제약 심화 우려
- SBVA 포트폴리오사 라이온로보틱스의 로봇 상용화 속도 가속으로 국내 로봇 생태계의 실질적 사업화 진전 가시화
- 일본 가와사키중공업 8축 산업용 로봇, 중국 알리바바 '큐웬 로봇 스위트' 공개 등 글로벌 경쟁 심화로 국내 로봇 기업의 차별화 전략 필수
- Buy-side 관점: 국내 로봇 기업(본시스템즈 등)의 수주 파이프라인 및 글로벌 파트너십 진전을 추적하면서, IPO 제동으로 인한 우량 스타트업의 M&A 기회 주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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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산업 |
404 New era: 출산율 반등과 외국인 러쉬[PDF] |
유진투자증권 |
- 출산율 2023~2025년 3년 연속 반등(0.721→0.80명), 출생아수 2025년 25.5만명(+6.8%)으로 증가하면서 백화점이 트래픽·객단가 이중 수혜 예상. 30-34세 여성인구 회복(145만→158만명)으로 영유아 동반 가구 방문 증가.
- 한국 유아용품 시장이 2009년 1.2조원에서 2023년 5.2조원으로 4배 성장했으며, 프리미엄 아동복은 최근 5년 연평균 5% 이상 성장. 백화점 아동스포츠 매출도 2026년 4월 +12.4%로 확대되어 프리미엄 유아동 소비 집중 예상.
- 외국인 매출 비중이 2019년 1~3%에서 현재 5~7%로 확대. 일본 벤치마크(2022년 2.3%→2025년 10.0%)를 보면 한국 백화점 3사는 추가 성장 여지 크며, K-컬처 위상 유지 시 원화약세·면세점 경쟁력 우위로 인바운드 가속화.
- 신세계·현대백화점·롯데쇼핑 모두 'BUY' 투자의견 유지하며 목표주가 상향. 신세계 950,000원, 현대백화점 290,000원, 롯데쇼핑 240,000원으로 설정.
- Buy-side 관전 포인트: 출산율 반등이 2023년 통계 이후 '코로나 이연효과'에 그칠 위험 존재. 2026년 이후 지속성 확인 필수. 외국인 매출도 K-컬처 위상·경제 지표·환율 변동에 민감하므로 분기별 비중 추이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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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산업 |
대미투자 본격화 관련 코멘트[PDF] |
교보증권 |
- 대미투자 3,500억 달러는 한미 관세협상 조건으로 확정된 전략적 투자로, 한미전략투자공사가 6월 18일 출범하며 본격 집행 단계 진입.
- 투자 구성은 조선업 MASGA 프로젝트 1,500억 달러(대출·보증), 반도체·핵심광물·AI·에너지 등 전략분야 2,000억 달러(지분투자)로 이원화.
- 전략분야 2,000억 달러는 현금성 지분투자로서 원리금 회수 가능성이 투자 선정 우선순위이며, LNG가 1호 후보, 원전·SMR이 2호 후보로 검토 중.
- LNG와 원전이 후보 산업으로 명시되어 관련 기업들의 대미투자 참여 기회 확대 기대, 에너지 부문 센티먼트 긍정적 포인트.
- Buy-side 관점: 대미투자 구체적 사업 선정 시점과 참여 기업 공개까지 시장 반응도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수익성 검증이 핵심인 만큼 선정 기업의 실행력과 현금흐름 창출 능력이 주요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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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산업 |
PCB : 2Q 호조 / 3Q 확대, 선택과 집중![PDF] |
대신증권 |
- PCB 업종 2026년 2Q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대비 32.8% qoq 증가 예상되며, 3Q도 38.1% qoq 증가로 하반기 실적 추가 상향 가능성 높음. 반도체 3사의 서버향 고다층 메모리(GDDR7, LPDDR5) 출하 증가와 평균단가 상승이 주요 배경.
- 반도체 PCB향 매출 비중이 높은 기업의 실적 개선 주목. 높은 부가가치 고다층 PCB 믹스 개선과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영업이익률 개선 폭이 전분기 대비 두드러질 전망.
- 최선호주는 비에이치, 차선호주는 심텍. 코리아써키트 목표가 150,000원, 대덕전자 190,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매수 유지. 인터플렉스는 2Q 부진 반영해 12,000원으로 하향.
- Buy-side 시사점: 2Q 실적 발표 시점의 동사별 영업이익률 개선폭과 3Q 가이던스가 핵심. 비에이치·심텍 중심의 선택과 집중 전략 필요하며, 인터플렉스의 부진 원인(수주/마진/수율)을 상세히 검토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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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산업 |
JTBC 디폴트 관련 금융업 영향 점검[PDF] |
대신증권 |
- 중앙그룹 5개 계열사(중앙홀딩스, JTBC,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가 6월 12일 JTBC의 206억원 유동화차입금 미상환을 계기로 회생절차 신청, 중앙일보는 워크아웃 추진 중.
- 회생·워크아웃 대상 6개사의 총 차입부채 2.1조원 중 은행권 익스포저 8,007억원(대출채권 기준), 증권사 1,251억원, 캐피탈 797억원, 저축은행 340억원으로 금융권 전반에 산재.
- 중앙그룹 전체 차입부채 2.74조원은 대출채권 1.23조원, 회사채 등 시장 조달금 1.5조원으로 구성되며, 계열사간 자금대여·신용공여 등 재무적 연관성이 높아 부채 연쇄 악화 위험.
- JTBC 단독 차입금 6,211억원이 그룹 내 최대 규모로, 206억원의 초기 채무불이행이 전체 그룹 위기로 확대된 구조적 배경.
- [Buy-side 시사점] 은행권의 8,000억원대 익스포저가 주요 리스크이나, 증권사·캐피탈·저축은행 등 이질 금융사의 분산 노출로 특정 금융사의 치명적 손실은 제한적일 가능성. 다만 회생절차 장기화 시 회사채 상환 불확실성과 추가 손상 리스크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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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산업 |
외국인 관광객 효과로 ‘경제 인구’가 증가..[PDF] |
대신증권 |
- 올해 4월 누적 방한 외국인 677만명(YoY 21% 증가), 3·4월 각각 200만명 이상 기록으로 월별 역대 최고치 경신. 정부 목표 2,300만명 달성 가능성 높음.
- 중국·일본 관광객이 각각 31%, 20% 증가하며 성장 견인. 미국·유럽도 12%, 19% 증가로 다변화된 수요층 확대 추세.
- 과거 대비 중국·일본 비중 감소, 타국가 방문객 비중 상승으로 지역별 고객 포트폴리오 다각화 진행 중.
- 관광객 증가는 항공, 숙박, 외식, 소매, 면세점 등 관광 관련 산업 전반의 수익성 개선 및 고용 창출로 이어지는 경제 인구 증가 효과 기대.
- [Buy-side 시사점] 외국인 관광 수요의 지속적 증가는 구조적 성장 트렌드. 중국 의존도 완화와 다변화된 고객층 확보가 미래 성장의 안정성 강화 요소로 작용할지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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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산업 |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시소게임. 숨은 가치 찾..[PDF] |
대신증권 |
-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의 최근 주가 급락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급 쏠림, 4월 이후 급등 부담, 글로벌 Peer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 압박이 주요 원인으로 추정됨.
- 공급부족 속 빠른 납기 대응과 생산능력 증설로 점유율 상승 중인 국내 업체들은 리드타임 증가를 통해 단기·중장기 외형성장 및 수익성 개선을 이루고 있어 고밸류에이션 정당화 가능.
- GEV 제외 대부분 글로벌 전력기기 업체는 견조한 주가 상승 지속 중이나, GEV는 2027년까지 가스터빈 부문 매출 성장 둔화 우려로 5월 이후 주가 하락세.
- 중소 배전기기 업체 FPS는 2026F PER 65배의 높은 밸류에이션 속에서도 5월 주가 45% 상승, AI 데이터센터 맞춤형 배전설비 직접 수혜와 짧은 리드타임으로 높은 실적 성장 기대.
- LS ELECTRIC이 FPS와 유사한 비즈니스 구조를 보유하고 있으나, 현재 밸류에이션 재조정 과정에서 개별 업체별 성장 성격·수혜 정도 편차에 따른 주가 분화 심화 가능성 주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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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산업 |
현대차와 기아, 기대감과 실적의 밸런스[PDF] |
한화투자증권 |
- 현대차/기아 2Q26 합산 판매량 182.9만대로 전년 대비 2.7% 감소 전망. 현대차는 수요 둔화·협력사 화재로 6.1% 감소하나, 기아는 어포더블 BEV 중심 xEV 판매 43.5% 증가로 1.7% 성장 예상.
- 2Q 매출액은 유호한 환율(1,510원/$ 추정)에 힘입어 80.8조원(+4.1%)으로 전망. 현대차 0.4% 증가 대비 기아의 10.1% 성장률이 매출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
- 기아가 affordabl BEV 확대를 통해 협력사 화재·북미 수요 둔화 등 악재를 효과적으로 상쇄하면서 현대차와의 실적 차별화 심화 조짐.
- [Buy-side 시사점] 현대차는 판매량·매출 모두 부진 중심인 반면, 기아의 xEV 포트폴리오 확충이 실적 방어 및 성장 동력으로 작용. 향후 기아의 전동화 모멘텀 지속성과 현대차의 구조적 수요 회복 시점이 투자 판단의 핵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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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산업 |
4월 연체율: 내려올랑 말랑[PDF] |
한화투자증권 |
- 국내은행 4월 말 연체율 0.61%(+4bp YoY)로 전년 동월 대비 상승, 법인 중소기업(0.98%, +9bp YoY)과 자영업자(0.78%, +4bp YoY) 연체 악화 지속
- 법인 중소기업 연체율 상승폭이 10bp 미만으로 축소되었으나 높은 한 자릿수 수준 지속, 대기업 연체율(0.22%, +9bp YoY)은 전월과 같은 수준으로 연중 증가세 일단 중단
- 가계 연체율은 0.42%(-1bp YoY)로 전년 동월 대비 개선, 신용 등 일반대출(0.83%, -3bp YoY) 하락하고 주택대출(0.30%)은 안정적
- 소상공인·자영업자 신용 위기 심화 추세 지속되는 가운데 법인 중소기업 연체 악화 추세 둔화 여부가 관건. 향후 금리 인하 속도와 경기 회복 시그널 모니터링이 필수 - 은행주 신용비용 상향 압력은 완화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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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산업 |
다시 높아진 밸류에이션 매력도[PDF] |
하나증권 |
- 2분기 KRX 증권지수는 6.1% 상승에 그쳐 KOSPI 수익률(61.8%)을 68.5%p 하회했으나, 대부분 증권사의 채권 헤지 전략으로 금리 상승 시 채권평가손실은 제한적일 전망.
- 미래에셋증권(-10.8%), 키움증권(-0.9%)은 SpaceX 기대감 소멸·거래대금 둔화 우려로 약세 반면, 삼성증권(+40.8%), 한국금융지주(+16.2%), NH투자증권(+12.3%)은 상대적 강세 시현.
- 리테일 영업환경은 우호적으로, 2분기 일평균 거래대금 89조원(QoQ +33%), ETF 일평균 거래대금 25조원(QoQ +42%), 6월 일평균 거래대금 약 101조원 수준으로 지속.
- 증시 호조에 따른 주식 관련 평가이익이 채권평가손실을 상쇄하며, 현 거래대금 수준 지속 시 커버리지 증권사 2분기 순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약 20% 상회로 추정.
- 【Buy-side 시사점】거래대금이 100조원 수준 지속 여부와 하반기 금리 인상 시점이 핵심 관전 포인트. 증권사 주가는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회가 있으나 기대감 사이클 조정(SpaceX 사례) 리스크 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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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경제 |
걱정의 벽을 또 타고 올라가는 중[PDF] |
iM증권 |
- 미국-이란 종전 협상 MOU 타결로 유가가 WTI 기준 76.05달러, 브렌트유 78.96달러로 급락하면서 인플레이션 리스크와 중앙은행 금리정책 부담감이 크게 완화되는 중.
- 유가 하락으로 미국 소비자물가 등 주요국 물가가 5월~6월 정점 이후 빠르게 둔화될 공산이 커져, 하반기 디스인플레이션 국면 진입 가능성 높아짐.
- ECB·일본은행의 6월 금리인상이 단발성에 그칠 가능성 커졌으며, 일본은행이 27년 1분기까지 국채매입 축소(테이퍼링) 중단 방침으로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리스크 완화.
- 스페이스 X의 상장 성공으로 고평가 우려가 불식되고 견조한 주가 흐름이 이어지며, 이는 AI 산업에 대한 시장의 긍정적 평가도 반영.
- [Buy-side 시사점] 유가 급락과 금리인상 사이클 완화로 하반기 주식시장의 불확실성이 크게 감소했으나, 현 유가(67달러 대비 고수준)가 재상승할 위험과 중앙은행 정책 변수 모니터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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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경제 |
(Macro Snapshot) BOJ 점진적 긴축, 엔캐리 청산 우려..[PDF] |
키움증권 |
- BOJ가 기준금리를 1.00%로 인상(25bp, 1995년 이후 최고)하며 점진적 긴축 기조 유지. 국채 매입은 2027년 4월 이후 월 2조 엔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해 시장 통신 강화.
- 시장 컨센서스상 올해 4분기 추가 인상 전망이나, 내수 회복 부진 및 부총재 발언·만장일치 부결·QT 일부 유지 등으로 향후 긴축 속도는 완만할 것 예상.
- 점진적 긴축으로 엔화 강세 압력 제한적, 달러/엔 환율 160엔대 등락. 과거와 달리 BOJ의 선제적 정책 소통과 미국 경제 양호가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리스크를 낮추는 요인.
- CFTC 기준 엔화 순매도 포지션 확대 및 레버리지 펀드의 투기적 순매도가 2017년 이후 최고 수준이므로, 차익실현 과정에서 엔화 변동성 일시적 확대 가능성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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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경제 |
06/17, Kiwoom Morning Letter[PDF] |
키움증권 |
- 코스피는 미·란 협상 전개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로 상승세를 지속해 8,726.60(+2.11%)으로 마감했으나, BOJ 금리 인상과 FOMC 경계감으로 장중 하락 전환되며 상승폭 제한.
- 외국인(1조5천329억원)과 기관(7천57억원)의 순매수가 지수를 견인한 가운데, 삼성전자(+1.78%), SK하이닉스(+4.11%) 등 반도체주가 강세.
- 업종별로 건설(+7.03%), 금속(+4.90%)이 강세를 보인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로 1,018.68(-1.48%)로 하락 마감.
- Buy-side 관전 포인트: 글로벌 리스크(금리인상, FOMC 관심)가 반도체·건설 등 방어적 강세를 제한하고 있으며, 외국인 순매수 지속 여부와 기관 선택적 매매가 향후 지수 방향을 결정할 핵심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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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경제 |
5월 중국 실물지표: 첨단 산업이 주도하는 성장[PDF] |
한화투자증권 |
- 중국 5월 산업생산 전년동월비 4.5% 증가했으나, 첨단 제조업(+15.1%)이 주도하는 한편 민간기업(+2.7%) 생산은 둔화. 대외수요 회복과 정부 첨단산업 지원정책이 성장을 견인하는 구조.
- 소비·투자 모두 약세: 소매판매 전년동월비 0.6% 감소, 자동차(-16.1%)·가전(-15.6%) 등 재화 소비 악화. 고정자산투자 누계 4.1% 감소로 내수 회복 동력 부족.
- 부동산 투자 위축 심화(-16.2%), 민간투자 감소폭 확대(-7.1%). 인프라 투자도 둔화(+0.6%)하면서 투자 전반의 부진 지속.
- Buy-side 시사점: 중국의 불균형 성장(첨단산업 호조 vs 내수 부진) 지속 가능성 높음. 첨단산업 공급망 관계사 모니터링 필요, 동시에 내수 둔화로 인한 경기 사이클 변화 시나리오 준비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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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투자 |
[미국은 지금] Fable5 수출 통제와 소버린 AI[PDF] |
키움증권 |
- 앤트로픽의 Claude 5 모델이 출시 사흘 만에 미 상무부 수출통제로 외국 국적자 접근이 차단됐으며, 규제 대상이 '칩'에서 '모델'로 이동한 것이 과거와의 주요 차이점
- 정부는 Claude 5의 안전장치 우회(탈옥) 위험과 사이버 보안 질문에 답할 수 있는 능력을 이유로 제시했으나, 동일 수준의 탈옥 능력은 GPT-5.5 등 다른 모델에도 존재하면서 앤트로픽만 통제 대상인 점에서 순수 안보 명분의 약점 노출
- 미국 정부가 앤트로픽 모델은 차단하면서 동시에 엔비디아 첨단 칩은 UAE·사우디에 수출 승인하고, 미국 기업 내 외국인 인력까지 차단해 대중국 경쟁 강화보다 정부-기업 갈등이 반영된 제재로 시장 해석
- AI 모델의 경쟁력이 성능뿐 아니라 정부와의 관계에서도 결정되는 구조가 심화되고 있으며, 'do no harm' 접근 vs 정부 안보 판단의 괴리가 롤백 시점을 불확실하게 함
- [Buy-side 시사점] 소버린 AI와 국가별 모델 분산화 추세가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으며, 미국 AI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약화와 국내외 정부 정책 리스크가 향후 투자 판단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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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투자 |
MSCI 선진 워치리스트, 플로우보다 리레이팅이 본류 |
신한투자증권 |
- MSCI 선진국 워치리스트 등재 시 2028년 패시브 효과 발생 가능성 높음. 6월 24일 연례 시장분류 리뷰에서 한국 증시 평가의 핵심은 워치리스트 등재 여부인 상황.
- 작년 평가에서 규모·유동성은 선진국 기준 초과 충족했으나 시장 접근성 부족으로 지적받음. 올해 변수는 외환시장 개혁 일정의 신뢰도와 검증 기간 여부로 판단.
- 기본 시나리오는 워치리스트 등재 또는 강한 긍정 평가로, 작년 대비 등재 확률이 분명히 높아짐. 주요 리스크는 외환시장 검증 시간 부족으로 인한 1회 지연 가능성.
- Buy-side 관점: 패시브 자금 유입까지 약 4년 소요되는 만큼 단기 수급 효과보다 리레이팅(밸류에이션 상향) 본류에 집중. 외환 규제 완화 실행력 검증이 향후 6개월간 중요한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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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투자 |
06/17 엔화, 금리 인상에도 약보합[PDF] |
키움증권 |
- 달러는 미국-이란 종전 협상 진전으로 유가 하락,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되며 약세. 다만 6월 FOMC 앞 경계심리로 하락폭 제한.
- 엔화는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에도 일부 위원 동결 의견과 향후 점진적 인상 전망으로 달러 대비 소폭 약세 지속.
- NDF 달러/원 1개월물은 1,508.61원으로 0.69원 하락 전망하나, 6월 FOMC 관망세로 추가 하락은 제한적일 예상.
- Buy-side 시사점: FOMC 결과 발표 전까지 주요 통화 변동성 제한적. 달러/원 약세 국면이나 방향성 재확인 후 입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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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투자 |
06/17, 미 증시, 6월 FOMC 대기심리, 반도체 차익실현..[PDF] |
키움증권 |
- 6월 FOMC 대기심리로 마이크론(-6.2%), 인텔(-8.5%) 등 반도체주 차익실현이 발생했으나, 시장은 이미 매파적 결과를 선제적으로 가격에 반영해 있어 FOMC 결과는 중립 수준의 재료로 소화될 전망.
- 연내 인상 시나리오(점도표 1회 인상 또는 동결+매파적 기자회견)가 제시될 가능성 높으나, WTI 유가 70달러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고착화 우려 완화되면서 2회 인상·조기 인상 신호 등 쇼크 가능성은 낮음.
- 국내 증시는 유가 약세, BOJ 안도감, 반도체 동반 랠리에 힘입어 코스피는 +2.1%로 8,700pt 회복한 반면 코스닥은 -1.5%로 하락(대형주 선호 현상).
- 금일 반도체주 중심 단기 차익실현 물량 출회 가능성 있으나, 중립 이상의 증시 환경에서 장중 순환매 전개로 낙폭 축소 예상, 외국인 순매도 추세(5.7~6.11: 75.6조원) 변화 추적 필요.
- [Buy-side 시사점] 6월 FOMC는 이미 충분히 선반영된 상태로 상향 서프라이즈 확률 낮음. 단기적으로는 반도체·방산·은행·조선 등 업종 순환매 기회 모색, 외국인 매수 전환 신호 감시가 실마리가 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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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투자 |
구경제와 신경제의 괴리 |
신한투자증권 |
- 5월 동행지표에서 산업생산(+4.5%)·수출(3,767.8억달러 사상 최고)은 견조했으나, 소매판매(-0.6%)·고정자산투자(-4.1%, 2개월 연속)는 부진해 구경제와 신경제의 괴리 심화.
- 소비·부동산 등 내수 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수출과 생산이 이를 상쇄하는 비대칭적 회복 구도가 계속 진행 중.
- 고정자산투자가 2개월 연속 역성장(-4.1%)을 기록하며 설비·건설 투자 부진이 경기 회복력을 제약하는 상황.
- Buy-side 시사점: 수출 호조에도 내수 약화가 지속되면서 경기 자가치유력 제한적. 소비·부동산 회복 시점과 정책 대응이 향후 주가 변동성의 핵심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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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투자 |
월드컵 특수를 누리는 예측시장 |
신한투자증권 |
- 예측시장 Polymarket이 월드컵 특수를 활용해 우승국·경기결과·조별순위·득점왕 등 다양한 상품을 출시 중이며, 우승국 시장이 대회 기간 내내 유지되는 대표 유동성 풀로 작동 중.
- Polymarket은 USDC 기반 Yes/No 토큰 거래 구조로, 결과 확정 시 정답 토큰은 1달러, 오답은 0달러로 Smart Contract를 통해 자동 정산되는 방식 운영.
- 월드컵이 예측시장 수요로 각광받는 이유는 결과 명확성·높은 관심도·짧은 정산 주기 때문으로, 이는 기존 선거·날씨·금융시장 등 다양한 현실사건 거래 경험과 차별화.
- Buy-side 시사점: 예측시장의 월드컵 특수는 단기 이벤트 기반 거래량 증가지만, 오라클 신뢰성·규제 리스크·유동성 변동성 모니터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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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투자 |
[중국은 지금] 5월 실물 지표: 양극화 지속[PDF] |
키움증권 |
- 5월 중국 실물지표는 양극화 심화: 산업생산 YoY +4.5%(예상 +4.4%)로 소폭 상회했으나, 소매판매 YoY -0.6%(예상 -0.2%), 고정자산투자 YoY -4.1%(예상 -2.3%), 부동산투자 YoY -16.2%(예상 -14%)로 모두 예상 하회.
- 첨단기술 제조업이 수출 견인: 컴퓨터/통신/전자 업종이 2개월 연속 최고 성장, 집적회로·IT하드웨어 수출 기여도 9%p로 첨단기술 제조업 YoY +13.1% 달성. 반면 자동차·가전·가구 등 소비재 부진 지속(자동차 YoY -16%, 가전 YoY -16%).
- 정책 강도 소강 국면: 1분기 집중 정책 집행 후 2분기부터 강도 약화. 지방정부 특별채권 발행 규모가 연간 목표 대비 34%로 최근 5년 평균 미달. 3분기부터 신형 전력망·컴퓨팅 파워망·차세대 통신망 등 인프라 투자 점진적 반등 기대.
- 하반기 선별적 부양 가능성: 7월 정치국회의를 앞두고 정책 기대감 재부각. 다만 견조한 수출·기존 정책 여력·하반기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전면 부양보다 선별적 지원 예상, 특히 AI 등 첨단기술 산업 중심 정책 지속 가능성 높음.
- [Buy-side 시사점] 중국 경기 둔화 압력이 확인되는 가운데 정책 기대감이 변동 요인. 소비 부진이 지속되는 반면 첨단제조 강세가 지속되므로, 첨단기술·수출 관련 섹터와 순환 관련 섹터의 상대 수익성 격차 확대 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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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투자 |
[Global Watchlist] AI 쏠림에서 지수 전반으로 확산..[PDF] |
iM증권 |
- 미국-이란 평화협상 타결로 국제유가가 80불 초반으로 급락하면서 물가 상승 압력이 단기적으로 안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6월 FOMC 금리인상 압박을 완화시킬 것으로 전망.
- 호르무즈 해협 전면 개방과 휴전 타결 소식이 증시 훈풍으로 작용하면서 밸류에이션 확장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임.
- 금리 상승 압박 완화는 AI 주도주로 쏠렸던 자금이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광범위한 지수 상승 시나리오를 뒷받침.
- Buy-side 관전 포인트: 19일 스위스 공식 서명식 여부 및 실제 물가 둔화 정도가 금리 시나리오를 결정하는 핵심이므로, 향후 CPI·PCE 지표와 FOMC 발언 추적이 필수적. AI 쏠림 해소 시 저PER 가치주·금융주의 상승장이 열릴 가능성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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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투자 |
[IBKS Daily] Start with IBKS(2026.06.17) 美 이란, ..[PDF] |
IBK투자증권 |
- 이란 전쟁 종전 합의로 한국증시 상승세: 이란 재건 수요로 건설주, 외국인 관광객 증가 기대로 백화점주 동반 상승하며 코스피 전일 대비 2.11% 올라 8,726.60P로 마감.
- 코스닥은 개인 순매수에 힘입어 전일 대비 0.48% 상승한 1,039.00P로 마감, 이란 종전협상 서명식 앞두고 외국인 순매수도 지속.
- 중국증시는 경제지표 부진으로 약보합: 5월 소매판매 3년여 만에 감소로 전환되고 신규주택가격 낙폭 확대되며 상하이종합지수 0.11% 하락한 4,091.89P로 마감.
- 중국에서도 미국·이란 종전 소식에 반도체주가 강세 기대치 보였으나, 내수 부진이 전체 시장 약세를 견인하는 구조적 약점 노출.
- [Buy-side 시사점] 한국증시의 이란 건설·관광 테마는 단기 랠리로, 지속성 검증 필요. 중국 경제 약세(소매판매·부동산)가 글로벌 경기 부진 신호인지 면밀 관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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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투자 |
DS Futures Daily[PDF] |
DS투자증권 |
- KOSPI 200 선물에서 외국인·기관 일일 순매수의 이상치를 감지하는 시스템으로, 절대 금액이 아닌 20일 평균 대비 변화폭(Z-score)을 기준으로 매매 신호 포착.
- Z-score 기반 추적 방식은 시장 변동성과 계절적 패턴을 고려해 실질적 수급 이상을 구분하므로, 일회성 대량 거래보다 의미 있는 방향성 변화 포착 가능.
- Buy-side 시사점: 기관·외국인의 진정한 포지션 전환 신호를 조기에 포착할 수 있어 KOSPI 200 선물 단기 트레이딩 및 현물 주식 타이밍 전략의 참고 지표로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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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투자 |
[펀드 플로우 위클리] 리밸런싱 착시의 이면, Tech/성..[PDF] |
유안타증권 |
- 주식형 펀드 순유입 급증(+$48.3억→+$463.6억)은 실질 수급 개선이 아닌 리밸런싱 착시: Vanguard 500 Index Investor 펀드로의 +$480억 유입이 대부분이며, 이를 제외하면 전체 순유입은 사실상 0에 가까움.
- 지역별로 한국(+$10.9억 순유입 전환)과 일본(+$13.5억 순유입 전환)은 개선된 반면, EU(-$17.8억)와 EM(-$23.8억)은 순유출 지속.
- 채권형 펀드는 전 지역에서 순유입 축소: 미국(+$213.0억→+$146.5억), EU(+$50.5억→+$21.7억), EM(+$17.7억→-$6.1억)로 축소된 것은 금리 변동성 축소와 안전자산 선호 후퇴에 기인.
- 6월 선물/옵션 동시만기 전후 분기 리밸런싱 효과가 주식형 펀드의 외형적 급증을 주도했으며, 실질 수급은 정체 상태로 평가되어 글로벌 펀드 플로우의 방향성 판단 시 기술적 요인과 실질 유입을 구분할 필요성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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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투자 |
[주간 강테마] 메모리: LTA 니가 좋아[PDF] |
하나증권 |
- 매크로 변동성에 따른 방어주↔AI 테마 순환매 지속: CPI 발표 전 방어주 평균 +5.81% 상승(지수 -3.88%)으로 아웃퍼폼했으나, 불확실성 해소 후 반도체 장비주 평균 +28.7% 급등으로 빠르게 전환.
- 반도체 CapEx 모멘텀 가시화: SK하이닉스의 한미반도체, 한화세미텍 TC 본더 발주 소식으로 후공정 설비 투자 본격화 기대감이 신고가 견인, 전공정을 넘어 후공정 장비주 신규 진입.
- 방어주 강세 배경은 실적+자산효과: 소비재 Casey's General Stores, J.M.Smucker 등 어닝 서프라이즈와 백화점주의 자산 상승·외국인 매출 확대 실적 기대감이 투심 개선 견인.
- Buy-side 시사점: 매크로 불확실성 수준이 테마 로테이션의 핵심 트리거인만큼, 금리·지정학적 리스크 모니터링이 필수. 반도체 후공정 설비 투자 본격화는 중기 성장 드라이버로 주목할 가치 있으나, 단기 변동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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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투자 |
[신흥국 전략] 종전 합의 이후 인도 증시 전망[PDF] |
하나증권 |
- 미국-이란 종전 합의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 기대감이 커지면서 브렌트유가 배럴당 96달러에서 85달러로 급락, 인도 증시의 주요 부담 요인인 고유가 국면이 해소될 전망.
- 고유가로 인한 인도의 경상수지 악화, 루피화 약세, 물가 상승 압력이 동시에 완화되면서 내수소비 회복 모멘텀이 살아날 것으로 기대되며, 외국인 투자자 자금 유입도 정상화될 가능성.
- 인도 NIFTY50 지수가 종전 가능성 시사 이후 3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투자심리 개선을 반영, 유가 급락이 인도 증시에 분명한 긍정 요인으로 작용 중.
- Buy-side 시사점: 유가 하락의 구조적 지속성, 인도 루피화 환율 추이, 외국인 자금 순유입 규모 회복 속도를 모니터링하며 인도 경기 회복 신호(CPI, 소비지표)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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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투자 |
알파를 창출하는 커버드콜액티브ETF[PDF] |
메리츠증권 |
- 커버드콜 전략은 주식 매수 + 콜옵션 매도로 방향과 무관하게 옵션 프리미엄을 수취하나, 주가가 행사가를 초과 상승시 그 이상의 수익을 제약받는 구조적 한계 존재.
- 최근 코스피 상승장에서 커버드콜 ETF가 일반 ETF 대비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한 것은 전략의 상승 제약 특성 때문으로, 이는 피할 수 없는 트레이드오프.
- S&P500은 데일리 옵션 도입으로 지수 추종성을 높인 커버드콜 ETF가 존재하는 반면, KOSPI200은 데일리 옵션 부재로 유사 구조 ETF가 없는 상황.
- 위클리·데일리 옵션 활용 시 이론적으로는 지수 수익률 추종도를 개선할 수 있으나, 국내 옵션 시장 인프라 제약이 커버드콜 전략 고도화의 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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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시황 |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800p 전고점 근접 (6월 16일.. |
신한투자증권 |
- BOJ 금리인상(0.75→1.00%)과 테이퍼링 중단 발표로 불확실성 해소되며 KOSPI가 8,753.8p까지 상승, 전고점 8,800p에 근접했으나 경계 매물로 상승분 일부 반납(+2.1%).
- 미-이란 종전 MOU 전자서명 완료에 따른 Risk-on 심화로 반도체 강세 지속: 삼성전자 +1.8%, SK하이닉스 +4.1%로 한국 지수 지탱.
- 일본의 Kioxia가 Toyota에 이어 시총 50조엔을 넘어선 두 번째 대형주로 부상하며 글로벌 반도체 재편 신호.
- BOJ 금리인상 자체 충격은 시장에 선반영됐으나, 부총재의 JGB 매입 축소 중단 등 시장 안정 기조 재확인이 주가 반등 견인한 핵심 요인.
- Buy-side 관전 포인트: 8,800p 전고점 돌파 여부와 반도체 강세 지속성. 일본 금융정책 리스크 일단 해소됐으나, 글로벌 경기둔화 시그널과 환율 변동성 모니터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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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시황 |
6/16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PDF] |
KB증권 |
- 미-이란 종전 MOU 전자서명 완료에 WTI유가 -4%대 급락하며 위험선호 심리 강화, KOSPI +2.11% 상승했으나 KOSDAQ은 -1.48% 하락하며 지수 간 온도차 재현
- 중동 전쟁 종식에 따른 재건 모멘텀과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부각으로 KRX 건설 업종 +6%대 강세, 대우건설은 체코 원전 수주 재평가 기대감에 +19%대 급등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가 라인메탈과 방공체계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로 기술력 검증 호재를 받아 +18%대 급등하며 방산업 동반 강세
- 트럼프 행정부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항소 취하로 규제 백지화, AI 전력 수요 급증 속 재생에너지 확대 불가피 인식에 씨에스윈드 상한가 기록
- 디앤디파마텍이 DD01 임상 2상 조직생검 유의성 확보 후 빅파마 대상 연내 기술이전 협상 본격화 소식에 +11%대 급등, KOSDAQ의 특징주 랠리 주도
- BOJ 기준금리 1.0% 인상(1995년 이후 최고)과 FOMC 앞두고 관망 심리 지속되나, 종전 협상 리스크온이 충격 일부 흡수하며 국내 증시 파급은 제한적—주도주와 지수 간 온도차 속 업종별 선별 장세 장기화 관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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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시황 |
6/17 KB 리서치 모닝코멘트[PDF] |
KB증권 |
- 스페이스X가 나스닥100 편입 기대감에 장중 17% 이상 급등하며 MS·아마존 시총을 상회했으나, 기술주 차익실현으로 필리 지수 전 종목이 하락하고 마벨 테크놀로지는 경영진 지분 매각으로 -9% 약세.
- 미국의 이란 원유 판매 허용 보도에 유가가 4거래일 연속 하락(배럴당 76.05달러, -5.82%)하면서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도 4.44%(-3.4bp)로 동반 하락.
- 중국 증시는 5월 소매판매가 -0.6% MoM으로 3년여 만에 감소하며 경기 부진 우려 확산, 유럽 증시는 유가 안정 기대로 상승 지속.
- 달러 인덱스 99.55(-0.08%)로 약세 압력 지속 중이나 FOMC 경계감으로 낙폭이 제한된 상황. 향후 FOMC(18~19일) 결과가 글로벌 증시 변동성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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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시황 |
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617[PDF] |
SK증권 |
- 국제유가가 5%대 급락하며 브렌트유 3개월만에 70달러대 진입—에너지 가격 하락이 탄소배출권 수요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 높음.
- EU 회원국이 무상배출권 확대안을 승인했으나, BASF·아르셀로미탈 등 주요 산업체가 ETS 재검토를 요구—제도 변화의 불확실성 증가.
- 중국이 중공업 부문 전력 요금을 인상하며 '2억 톤' 탄소 감축에 나서는 중—아시아 탄소 규제 강화가 국내 에너지·철강주에 미치는 영향 모니터링 필요.
- 유가 하락·EU 규제 불확실성·중국의 강력한 감축 기조 세 가지 변수가 글로벌 탄소시장 방향성을 결정—배출권 가격 및 관련 산업 수익성 전망 재평가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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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시황 |
SK 증권 아침에 슥_2026.06.17[PDF] |
SK증권 |
미국 - 유가 6% 급락, 경기민감주 순환매 속 혼조 마감 ㆍ 반도체 자금 이탈, 금융·산업재 강세 20260617070803837_0_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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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시황 |
[IBKS Daily] Morning Brief(260617)[PDF] |
IBK투자증권 |
- 코스피는 미국-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으로 2.1% 상승 8,726.6P 마감, 코스닥은 기관·외국인 동시 매도로 1.5% 하락 1,018.7P로 마감
- 일본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0.75%에서 1.00%로 25bp 인상하고 2027년 4월 이후 테이퍼링 중단 발표로 글로벌 금리 환경 변화
- 미국-이란 종전협상 과정에서 3천억달러(약 450조원) 규모 재건 기금 조성 검토 중으로, 글로벌 경기 부양 가능성 대두
- Buy-side 관점: 코스피 강세 vs 코스닥 약세의 이분화 현상 주시 필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여부와 일본 금리 인상의 엔저 영향을 모니터링하며, 재건 기금 실행 시 경기 민감 대형주 선호도 재점검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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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시황 |
Daily 신한생각 (6월 17일) |
신한투자증권 |
-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이 본격화되면서 외국인 순매수 플로우보다는 한국 주식의 리레이팅(밸류에이션 상향)이 핵심 드라이버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 중국 경제는 구경제(제조업·부동산)와 신경제(기술·소비)의 뚜렷한 괴리를 보이고 있어, 차별화된 기업군 선별이 중요한 시기.
- BOJ는 추가 금리 인상을 서두르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어 엔화 약세 환경이 계속될 가능성 높음.
- 오리온(271560)은 중국 시장 선호도 상승으로 매수 추천, KH바텍(060720)은 신규 성장 동력 확보로 매수 평가.
- 월드컵 같은 글로벌 이벤트 특수를 반영한 예측시장 관련 디지털 자산에 수익 기회가 존재하는 상황.
- 리레이팅 시나리오에서 밸류에이션 재평가 속도와 시장 심리 전환 시점이 핵심 관전 포인트이며, 중국 경제 약세 지속 시 수출주 부담 증가 리스크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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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시황 |
[Morning Brief] 기술주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 ..[PDF] |
iM증권 |
- 코스피는 +2.11% 상승 마감한 반면 코스닥은 -1.48% 하락으로 기술주 중심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판단됨.
- 종전에 따른 재건 기대감 확대로 대우건설(+19.9%) 등 건설주가 강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수혜가 본격화되는 시점.
- 중국인 관광객 증가와 외국인 매출 성장 기대감에 신세계(+8.8%) 등 백화점 업종이 강세를 보이고 있음.
-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풍력발전 규제 해소로 씨에스윈드(+29.8%), SK오션플랜트(+26.9%) 등 풍력에너지 관련주 급등.
- 기술주 약세 속 건설·소매·풍력에너지 섹터로의 자금 이동이 활발하며, 각 섹터별 기저 수요 확보 여부를 관전 포인트로 삼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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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시황 |
Daily Market Digest (6월 17일) |
신한투자증권 |
- 미국 시장은 Warsh 의장 첫 FOMC 개최 예정으로 경계 심리 속 혼조. Dow는 +0.6% 사상 최고가 지속하나 S&P500 -0.6%, NASDAQ -1.2%로 기술주(SOX -5.7%, MU -6.2%) 매물 출회.
- 美-이란 MOU 이후 유가 진정(WTI·Brent 80$ 이하)으로 금융주(JP Morgan +3.7%, BoA +1.7%) 강세. 금리 하락 환경에서 민감주 수혜.
- 한국 시장은 BOJ 테이퍼링 불확실성 해소 기대에 KOSPI +2.1%로 반등. 반도체 강세로 8,700p대 안착하며 외국인 3일째 순매수(누적 4.8조원).
- 방산주 강세는 중동전 마무리 속 LIG D&A-Rheinmetall 협력, Eurosatory 모멘텀에 기인. 미 내무부 풍력발전 허가 중단 판결 항소 포기로 풍력주도 상승.
- 한미전략투자공사 출범·대미투자특별법 시행 임박으로 원전·조선 등 협력 분야 관심. FOMC 결정(6월 18일 03:00) 등 초단기 변수 유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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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시황 |
Yuanta Morning Snapshot (2026.06.17)[PDF] |
유안타증권 |
-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2.11%(180.62pt) 상승한 8,726.60pt로 마감. 미국·이란 종전 합의로 중동 불확실성 완화 및 미국 AI·반도체주 강세가 국내 대형 반도체주로 전이되며 상승 주도.
- 미국 다우산업지수는 +0.64%(328.64pt) 상승한 51,999.67pt로 마감. 미국·이란 잠정 합의로 국제유가 및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는 긍정적 배경.
- 닛케이지수는 +0.13%(87.00pt) 상승한 69,404.50pt로 마감. 일본은행 정책금리 인상이 예상 수준에 그쳐 급격한 긴축 우려가 완화되고 AI·반도체주에 매수세 유입.
- 상해종합지수는 -0.11%(5.38pt) 하락한 4,091.09pt로 마감. 중국 5월 소매판매 감소와 부동산·고정자산투자 부진으로 경기 회복 우려가 커지면서 금융·항만해운주 약세.
- Buy-side 관전: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주요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축소가 긍정적이나, 중국 경기 둔화 신호에 주의 필요. 국내 반도체주의 글로벌 사이클 민감도 모니터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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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시황 |
국내주식 마감 시황 (26.06.16) - 외국인, 너 진짜 돌..[PDF] |
유안타증권 |
- 간밤 미국 증시에서 S&P500 +1.7%, NASDAQ +3.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5% 상승하며 반도체 강세 이어짐. 지정학적 갈등 해소 모멘텀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내 반도체 업종도 동반 상승.
- 마이크론이 목표주가 대폭 상향되며 11% 급등했고, 이에 동조한 스토리지 관련 종목들도 강세 보임. 반도체 섹터 내 수혜 확산 중.
- 명시적 당일 호재 부재에도 불구하고 반도체가 상승을 견인한 것은 해외 긍정 심리의 국내 동조 효과. 기술주 중심의 상승 추세 강화.
- [관전 포인트]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가 지속되는지 모니터링 필수. 반도체 강세가 일시적 랠리인지 구조적 전환인지 판단이 중요하며, 외국인 매수 동향 추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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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시황 |
[DS Defense Daily] 2026-06-17[PDF] |
DS투자증권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천무 MLRS가 폴란드·에스토니아·노르웨이 3개국에서 315대 발사대 주문을 확보했으며, 최초 계약 후 3년 미만인 2025년 중반까지 80대 이상의 호마르-K가 인도됨. 사거리 80~300km의 다양한 무기 탑재 가능으로 유럽 장거리 화력 증강의 주요 전력으로 부상.
- 한화와 폴란드 산업계가 폴란드 내 CGR-080 유도 미사일 합작 생산 시설 설립. 폴란드 수요뿐 아니라 수출 고객 및 유럽 내 추가 국가 수요 충족 예상으로, 지속적 재고 보충을 위한 장기 대량 생산 역량 확보.
- 에스토니아가 HIMARS와 천무를 모두 도입하기로 결정했으며, 미국 미사일 재고·유지보수와 한국산 미사일·폴란드 중심 생산 네트워크라는 이원화된 공급망 확보 전략으로 해석됨.
- 노르웨이의 천무 구매는 경쟁 입찰을 통해 성사. 향후 유럽의 M270 교체 입찰에서 발사대 기동성·탑재량·사거리뿐 아니라 미사일 가용성·생산 능력·재보급 일정·산업 통합도 평가 기준으로 작용할 전망.
- [Buy-side 시사점] 천무의 유럽 진출은 초기 수주 달성을 넘어 현지 생산 기반 구축 및 다중 공급망 전략으로 진화 중. 향후 유럽 방위력 증강에 따른 대규모 미사일 수요 창출 가능성이 높으므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장기 실적 확대 모멘텀 관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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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시황 |
6 월 BOJ 관전 포인트[PDF] |
메리츠증권 |
- BOJ 정책금리 25bp 인상으로 1.00% 결정 예정, 1995년 9월 이후 31년 만의 최고치. Output gap 양수, 기조적 인플레이션 목표치 상회, 임금-물가 선순환 구조 지속 등을 근거로 긴축 기조 유지 중.
- 시장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추가 금리인상 속도. 이미 6월 1.00% 도달을 반영한 상태로, 우치다 부총재의 향후 인상 의지 표현이 중요. 레버리지펀드 엔화 숏포지션이 2017년 이후 최대치로 쌓여 있는 상황.
- QT(양적긴축) 규모 조절 검토 중. 2027년 3월까지 월간 매입량을 2.1조엔으로 축소할 계획이며, 6월 회의에서 2027년 4월부터 2.1조엔 수준 유지 방안 검토 예상. 현 수준(분기 2,000억엔) 유지 시 2029년 말까지 JGB 잔액 195조엔 감소.
- BOJ는 장기금리 급등 억제와 시장 안정에 무게를 두는 유연한 정상화 추진 중. QT 중단해도 만기 도래액이 매수액을 상회해 JGB 보유 잔액은 연 46조엔 감소, 2035년 말 80조엔(QQE 시행 전 수준)으로 회귀 예상.
- [Buy-side 시사점] 추가 긴축 속도가 엔화 강세와 엔캐리 언와인드 리스크를 좌우하므로, 기자회견에서의 '포워드 가이던스' 톤이 한국 증시의 환율·외국인 자금 흐름에 영향. 6월 회의 결과보다 향후 경로의 명확성이 더 중요한 마켓 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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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시황 |
마켓레이더 - Warsh와 네 마녀의 날, 터널의 마지막 (.. |
신한투자증권 |
- KOSPI는 0.1% 하락한 8,720.5p로 마감했으나, Warsh 첫 FOMC·선물옵션 동시만기일 경계 속에서도 산업재·금융주 로테이션으로 낙폭을 제한했으며, 반도체(SOX -5.7%) 중심 기술주 매물이 계속 출회되고 있음.
- 대미투자특별법 시행(6/18) 및 3,500억$ 집행 기대에 조선·원전 종목이 강세: HD현대重 +2.7%, 두산에너빌 +0.8%로 경기 민감주 수혜 가시화 중.
- 韓-加 CPSP 수주 결과 임박 및 G7 정상회담 개최로 한화오션 +6.8%, 한화엔진 +14.0%까지 상승하며 방위산업 관련 종목의 강세 지속.
- K-스틸법 시행(금일)과 韓-UAE 호르무즈 해협 우회 송유관 프로젝트 논의로 넥스틸 +8.4%, 휴스틸 +2.1% 상승, 에너지·소재주 선별 강세.
- SK하이닉스 +1.2% 상승했으나 반도체 섹터 전반적 약세(SOX -5.7%) 속에서 기술주 매물 출회가 지속되는 상황으로, 경기 회복 타이밍 성숙 시 선별 매수 기회 검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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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산업 |
[IBKS Daily] 인터넷/게임[PDF] |
IBK투자증권 |
- 넥슨, NDC 26에서 AI 시대 게임산업 생존전략 제시: AI 적극 활용하되 개발자 노하우·이용자 신뢰·커뮤니티 문화 등 '맥락의 복리 효과'를 핵심 차별화 요소로 강조
- 강대현 넥슨코리아 공동대표, 수십 년 축적된 개발 노하우와 이용자 관계가 AI가 복제 불가능한 경쟁력이라고 언급하며 게임사의 진정한 경쟁력은 기술 자체가 아닌 커뮤니티 기반 차별화에 있음을 지적
- Buy-side 시사점: 넥슨 등 게임사의 경쟁력이 단순 AI 도입이 아닌 레거시 기반 커뮤니티·신뢰도라면, AI 도입 초기 신생 게임사 추격으로 인한 변동성보다 기존 강자의 중장기 우위 지속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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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산업 |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PDF] |
유진투자증권 |
- 삼성전자가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투자 가능성을 검토 중으로,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음.
- 엔비알이 '휴머노이드 표준 베어링' 글로벌 R&D에 착수, 국내 로봇 부품소재 기업의 기술고도화 진행 중.
- 큐렉소의 '큐비스-스파인' 혁신의료기술이 임상수술을 개시하며, 의료용 로봇 실용화 단계로 진입.
- 미국·중국이 자율배송·오프라인 휴머노이드 매장 등으로 로봇 상용화를 가속화하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의 투자·기술개발 수행 현황을 주시해야 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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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산업 |
All Roads Lead to Memory[PDF] |
유진투자증권 |
- 에이전트 AI 워크로드 최적화를 위해 설계된 전용 CPU 'Vera'가 출시되었으며, 기존 x86 대비 메모리 지연시간 40% 감소, 코어 간 통신 50% 향상으로 SQL 3배, 에이전틱 샌드박스 1.8배 성능 달성을 목표로 함.
- Vera CPU의 핵심 스펙은 코어 내부 대역폭 3.6TB/s, PCIe Gen 6 탑재, LPDDR5를 통한 1.2TB/s 메모리 대역폭으로, 나노초 단위 도구 호출이 필요한 에이전트의 지연시간 병목 해결에 집중.
- 기존 x86 CPU 대비 낮은 지연시간, 높은 단일 스레드 성능, 높은 메모리 대역폭, 에너지 효율을 차별점으로 하여 GPU 활용률 극대화 가능.
- Buy-side 관전 포인트: Vera CPU의 성능 달성 가능성과 시장 채택 속도, 관련 에이전트 AI 기업들의 도입 계획 확인 필요. AI 인프라 경쟁 구도 변화 모니터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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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산업 |
중동 찍고, 유럽으로 가는 K-방공[PDF] |
유진투자증권 |
- LIG D&A와 라인메탈이 VSHORAD-SHORAD-MRAD-LRAD 다층 방공 체계 협력을 발표, 라인메탈 과반 지분 JV 설립이 단기 목표로 유럽 시장 진입의 교두보 마련.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유럽의 방공 수요가 급증, Kiel 추산 총 3,000억 유로(500조원) 시장 규모 중 추가 50개 포대 도입 필요로 최대 160조원 시장 기회 발생.
- 미국 Patriot 시스템 공급 불확실성과 SAMP/T NG 초기 전력화 상황에서, K-방공 체계(MRAD/LRAD)가 탄도미사일 요격 가능한 추가 중·장거리 옵션으로 포지셔닝 가능.
- 중동에서 검증된 K-방공 기술이 유럽 공동조달(ESSI, SAFE) 및 NATO IAMD 상호운용성 충족으로 본격 진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SAM 마케팅, 한화시스템 MFR 레이더 통합도 가시화.
- Buy-side 시사점: LIG D&A(120만원/상향), 한화에어로스페이스(186만원), 한화시스템(14만원) 3社 방공 관련주의 실적 성장성과 해외 수출 확대 추이를 면밀히 추적 필요. 유럽 방공 체계 현지화 진전 속도와 구체적 수주 타이밍이 주요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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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산업 |
Weekly Amazon Beauty Check[PDF] |
SK증권 |
- K뷰티 유니버스의 아마존 BSR 총점이 1,692pt로 전주 대비 27pt 하락하며 약세 전환. 상위 3개 브랜드 중 medicube(612pt)가 선두 유지하나 2위 ANUA(313pt)가 +25pt 상승으로 추격 중.
- ANUA는 주간 평균 점수 상승 1위로 +25pt 기록하며 가장 강한 모멘텀 보유. medicube는 -2pt 소폭 하락하나 여전히 압도적 우위 유지 중.
- 상승세 브랜드는 SKIN1004(+12pt), HARUHARU(+2pt) 등 중소 브랜드까지 확산. 전체적 성장보다는 브랜드 간 포지션 재편의 시기로 평가.
- [Buy-side 시사점] medicube의 하락과 ANUA의 상승이 대조적인 상황. ANUA의 지속적 상승 추세가 뒷받침되는지, medicube의 일시적 조정인지 추적 필요. K뷰티 아마존 내 경쟁 강화 신호로 개별 기업 상품력 변화 모니터링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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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산업 |
Higher, Better, More![PDF] |
DS투자증권 |
- 1Q26 HBM 웨이퍼당 매출이 DDR5 64GB RDIMM에 역전되었으나, 2Q26부터 2027년 HBM4 공급 계약 시작으로 가격 상승 전망되며 수익성 회복 예상
- 2026년 AI ASIC 메모리 용량 확대가 수요 성장 핵심: 칩당 HBM 용량이 96GB/192GB에서 216GB/288GB 수준으로 증가하며 HBM 수요 견인
- 공급업체들은 HBM 가격 협상 결과에 따라 HBM과 범용 DRAM 간 생산 비중을 조정해 HBM 수익성을 보전하는 전략 추진
- NVIDIA Rubin 플랫폼은 GPU당 HBM 용량을 유지하되 출하량 증가가 전체 HBM 수요를 지속 견인하고, 2027년 Rubin Ultra에서 GPU당 384GB까지 확대 예정
- Buy-side 시사점: HBM은 1Q26 수익성 악화 후 2Q26부터 가격 상승과 용량 증가로 회복 국면 진입. 2026-2027년 NVIDIA 플랫폼 고용량화와 공급업체 생산 최적화가 수익성 개선의 핵심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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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산업 |
통신 Weekly - AIDC 경쟁 우위 지속[PDF] |
유안타증권 |
- 통신업종이 KOSPI 대비 -1.3% 하락하며 테크 업종으로의 수급 쏠림 속에 소외. 기관은 KT·LGU+ 순매수, SKT 순매도. 외국인은 SKT·LGU+ 순매수, KT 순매도로 엇갈린 수급.
- AI 기반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통신사의 경쟁 우위는 지속될 전망. 글로벌 빅테크가 한국을 아시아태평양 거점으로 검토 중이며, AI로 인한 인프라 수요는 계속 증가.
- AIDC 경쟁 요소가 진화 중: 입지의 우선순위 다변화, 전력밀도·냉각방식·하중·에너지효율·네트워크 등 기술적 요구사항 변화로 통신사 기술력이 차별화 경쟁요소로 부상.
- AIDC 특별법으로 비수도권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구축이 가속화되며, 통신3사의 실제 구축 용량이 기존 목표를 상향할 가능성 높음.
- [Buy-side 시사점] AIDC 시장의 구조적 성장과 정책 지원 속에서 KT·LGU+는 기관수급 강세 지속 가능성, SKT는 밸류에이션 관점의 수요회복 기점 모니터링 필요. AIDC 관련 구체적 용량 증설·수주 발표가 주가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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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산업 |
2026년 6월 셋째 주 전기전자 Weekly[PDF] |
교보증권 |
- 매크로 리스크 완화로 전기전자 섹터는 완만한 반등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향후 가격 인상과 원자재 가격 전가 여부가 핵심 트리거로 작용할 전망
- 핵심 병목 부품 기업 중 공격적인 가격 전략이 가능한 회사들이 뚜렷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MLCC가 차기 핵심 병목으로 지목되고 있는 상황
- MLCC 관련 기업들의 주가 강세 등에서 보듯이, 추가 가격 인상 여력이 있는 핵심 부품 기업 위주로 강세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
- [Buy-side 시사점] 공급 병목 부품 확보력과 가격 교섭력을 갖춘 전기전자 부품 회사들에 대한 선별적 매수 고려 필요. MLCC 등 핵심 부품 수급 상황 및 업체별 가격 인상 성공 여부를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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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산업 |
하나 Biweekly 제약/바이오: 이벤트 비수기, ..[PDF] |
하나증권 |
- Bio USA 이후 학회 비수기 진입으로 3분기 기술이전 공시 기대 낮음. 7월 R&D 데이 예정인 리가켐바이오, 올릭스가 시장 주목 가능성 높고, 한미약품은 8월경 개최 검토 중.
- 10월 ESMO(유럽종양학회)가 주목 학회. Late-breaking abstract 제출 마감 9월 8일, 수령 사전 통보 9월 16-18일이므로 ESMO 관련 기업 주가는 9월 중순 이후 움직일 것으로 예상.
- 코스닥 활성화 정책의 저리 대출 수혜는 비티젠, SK바이오사이언스 같은 CDMO 사업사. 공장 증설 계획 중인 알테오젠, 에스티팜 등도 유사 조건 수혜 가능성 있음.
- 국민성장펀드는 순수 바이오텍 투자 필요. 다중 파이프라인으로 리스크 분산 가능한 시총 상위 기업인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디앤디파마텍, 올릭스가 투자 대상 적합.
- 코스닥 승강제 도입 프리미엄 등급 조건이 7월 1일 코스닥 30주년 행사 전에 결정될 예정. 제도 자체 반대 의견도 있으므로 시행 여부 확인 필요.
- [Buy-side 시사점] 비수기 활용해 하반기 대형 학회(9월 WCLC, EASD, 10월 ESMO) 관련 기업의 파이프라인 및 경쟁 현황을 사전 스터디하되, 정부 정책(국민성장펀드, 승강제)의 불확실성이 코스닥 기업군 밸류에이션에 변수가 될 수 있으므로 모니터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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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산업 |
백화점 3사 사업구조 개선 효과 클 듯[PDF] |
하나증권 |
- 2026년 백화점 3사 연결 영업이익 39% 증가(컨센서스) 중 10%p는 사업구조 개선에 의한 것으로, 사업구조조정의 실질적 영향력이 상당함을 의미
- 백화점 3사의 2026년 이익 개선 요인은 부의 효과(주식·부동산·임금상승)와 외국인 인바운드 신규 수요, 개별사 사업구조 개선으로 삼원화되며, 다층적 성장 드라이버 존재
- 향후 백화점 업종은 이익 개선과 밸류에이션 상승 모두 가능한 국면으로, 주가 모멘텀 형성 가능성 높음
- Buy-side 관전 포인트: 각 백화점 3사별 사업구조 개선 내용(점포 효율화·임차료 개선 등)과 집행도 확인 필수. 부의 효과와 인바운드 추세 변화가 하방 리스크 요인이므로 거시 지표 모니터링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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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산업 |
4월 전력통계월보: 3개월 연속 전력판매금액 ..[PDF] |
하나증권 |
- 4월 전력판매량 42.7TWh(YoY -0.9%), 판매금액 6.8조원(YoY -0.8%)으로 3개월 연속 감소. 용도별로 주택용·일반용은 소폭 증가하나 산업용은 -1.6% 감소로 부진.
- 산업용 전력판매량·금액이 각각 -1.6%, -1.7% 감소한 반면, 주택용(+0.5~0.6%), 일반용(+1.3~1.4%)은 증가세 지속하며 용도 간 편차 확대.
- 평균 전력판매단가는 159.53원/kWh로 전년대비 0.1% 상승. 4월 중순부터 산업용 요금 개편 영향이 반영되기 시작하는 중.
- Buy-side 시사점: 산업용 부진은 경기둔화 신호이나, 6월 계시별 요금 조정(주택·일반용 포함) 통계 공시 전까지 전력·에너지 관련 기업의 수익성 변화 방향 판단 어려움. 계절성과 정책 요금 변수를 동시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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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산업 |
충실의무 도입된 지도 거의 1년, 옥상옥 구조..[PDF] |
한화투자증권 |
- 옥상옥 구조로 인한 저평가는 역설적 매수 기회: 최상단 비상장 지배회사의 거버넌스 리스크가 완화되면 기업집단 내 상장회사들이 전반적으로 리레이팅될 가능성.
- 상법 개정으로 도입된 주주 충실의무가 옥상옥 체제 제한의 법적 토대 마련: 오너의 편법적 경영권 승계나 부의 몰아주기 등 비상장 지배회사의 행위가 일반주주 이익과 배치되는 만큼 법적 규제 가능성 증대.
- 옥상옥 구조 해소 시나리오에서 주가 상승 촉매: 누적된 주가 할인 요인 해소로 인한 밸류에이션 정상화 기대.
- Buy-side 관전 포인트 – 충실의무 도입 이후 거버넌스 개선 진행 상황 모니터링 필수: 실제 제도 시행 및 집행 수준, 오너 일가의 준응 여부, 관련 기업집단별 구조 개편 추진 동향을 통해 리레이팅 타이밍과 수익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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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경제 |
반도체 수출 사이클 중간 점검 |
신한투자증권 |
- 작년부터 본격화된 반도체 호황이 한국 수출 성장을 주도하는 중이나, 반도체·컴퓨터를 제외한 나머지 품목들은 미미한 성장 또는 역성장을 기록 중으로 수출 쏠림 리스크 심화.
- 반도체 수출 편중 구조 심화로 반도체 호황 사이클의 지속성이 한국 전체 수출 성장의 지속성을 좌우하는 구조로, 순환적 위험 노출.
- 반도체 외 주요 수출 품목군의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반도체 호황 사이클 반전 시 한국 수출 전체의 급락 가능성에 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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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경제 |
AI 부채 붐 = AI 인프라 투자 붐[PDF] |
iM증권 |
- 엔비디아가 250억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을 확정했으며, 총 850억달러 수요가 몰려 초과 구독률 3배 이상을 기록. 10년물 가산금리가 가이던스 75bp에서 50bp로 축소되며 강한 시장 수요를 반영.
- 올해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 규모가 이미 1,570억달러에 도달.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시장 주도권 경쟁(치킨게임)이 대규모 자금조달과 자본지출 증가를 견인 중.
-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의 AI 관련 투자 규모가 미국 역사상 루이지에나 매입 이후 최대 수준으로 현실화되고 있으며, 앞으로 추가 확대 가능성 높음.
- 데이터센터 건설지출과 전력 건설지출이 동시에 급증하는 추세로, AI 관련 대규모 투자 사이클이 실질적으로 진행 중. 향후 전력·에너지·건설 관련 수혜 산업 확대 예상.
- Buy-side 시사점: AI 인프라 투자 붐이 차입 조달로 뒷받침되는 만큼, 금리·신용 리스크 변화에 민감.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지출 지속성, 실제 AI 수익화 타이밍 대비 투자 규모의 적정성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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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경제 |
06/16, Kiwoom Morning Letter[PDF] |
키움증권 |
- 15일 코스피는 미국-이란 종전 합의 소식에 5.20% 급등하며 8,545.98로 마감.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기대감이 상승 견인.
- 삼성전자(4.50%), SK하이닉스(6.42%)가 주도적으로 급등했으며, 유통(8.18%), 전기·가스(8.15%) 등 다수 업종이 동반 상승.
-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1조119억원, 기관 5천392억원 순매수 vs 개인 1조4천882억원 순매도로 엇갈린 투자자 수급.
- 코스닥은 개인(6천164억원)·기관(2천164억원)의 순매수에도 외국인 8천64억원 순매도로 1,034.03 마감. 거래대금은 코스피 38조5천576억원, 코스닥 11조3천937억원.
- Buy-side 관점: 지정학적 리스크 급락에 따른 반발장이나 개인의 대량 매도 신호에 주의. 외국인의 선택적 매수(반도체)와 코스닥 순매도로 구간 박스 가능성 검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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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경제 |
하루 늦게 받은 생일선물, 유가는 어디까지 내려갈까?[PDF] |
하나증권 |
- 미국-이란 종전 합의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WTI 배럴당 $80 수준으로 5% 급락.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 예정으로 1억~1.5억 배럴 원유·석제품 공급 재개.
- WTI는 당분간 배럴당 $75~$85 범위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 다만 후속 협상 진행과 중동 공급 정상화까지 수개월 소요로 하반기 추가 하락 속도는 둔화 가능성.
- 호르무즈 해협 내 갇힌 대형 유조선 약 90척 규모이며, 봉쇄 해제 후 원유 공급차질 일부 해소로 유가 안정화 기대.
- [Buy-side 시사점] 단기 유가 급락에도 불구하고 중동 정상화가 지연될 경우 하반기 유가 지지층이 형성될 가능성. 에너지주·정유사 밸류에이션 재평가와 수급 정상화 속도를 관전 포인트로 주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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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산업 |
드디어 종전, 다시 건설업종에 관심을 |
신한투자증권 |
- 미-이란 종전 협의로 이란 재건 수요 본격화, 건설업종에 단기 모멘텀 제공. 재건 사업 수주에서 중동 플랜트 시공이력보다 가용 인력 capacity가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
- DL이앤씨, GS건설이 단기 수혜주로 대두. 풍부한 가용 인력 capacity를 보유한 업체들이 이란 재건 수주 기회에 유리한 위치.
- 현대건설, 삼성E&A는 에너지 시장 재편에 핵심 수행 파트너로 부상하며 중장기 사업기회 확대 예상. 기존 중동 네트워크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포지셔닝 강화.
- [Buy-side 관전 포인트] 건설업종 재평가 기대되나, 실제 수주 계약 체결 시점·규모·수익성이 핵심. 인력 shortage 여부와 프로젝트별 margin rate 추이를 면밀히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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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산업 |
동향 업데이트 |
신한투자증권 |
‘과매도’ 공감대 확인 양호한 펀더멘털 대비 ‘과매도’ 공감대 형성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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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투자 |
China Weekly Issue 5월 무역지표: 첨단 제조업 중심..[PDF] |
미래에셋증권 |
- 5월 중국 수출 3,767.8억 달러(전년대비 +19.4%)로 월간 사상 최대 기록, 수입도 +27.4% 증가하며 예상치 초과.
- 원유(-29%), 석탄(-8%), 대두(-15%) 등 원자재 수입은 감소하나 집적회로 수입금액은 +60% 급증으로 품목 차별화 심화.
- 미중 기술 경쟁과 AI 투자 확대로 첨단 제조업 중심의 교역 비중이 확대되는 산업 구조 변화 진행 중.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에너지 공급 불확실성이 높아져 원자재 수입 억제 현상이 가속화되는 상황.
- [Buy-side 시사점] 중국의 수입 구조 변화는 반도체·첨단 제조 공급망 재편을 시사하며, 국내 반도체·이차전지 등 수출형 첨단산업의 중국 수요 모멘텀 지속성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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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투자 |
06/16 달러, 종전 기대 속 소폭 하락[PDF] |
키움증권 |
- 미국-이란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전자 서명 완료로 국제유가 하락,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되면서 달러화가 소폭 약세. 19일 스위스에서 공식 발표 예정.
- 엔화는 일본은행 통화정책회의 앞둔 경계심리로 달러 약세에도 약보합권 유지, 리스크 온 심리 제한적.
- NDF 달러/원 1개월물이 1,512.24원으로 3.96원 하락 출발 예상, 달러 약세 지속 시 완만한 하락세 이어질 전망.
- 중동 지정학적 위험 완화는 단기 달러 약세 요인이지만, BOJ 통화정책 결정 대기 중인 시장 심리로 변동성 제한적. 19일 공식 발표 전까지 추가 움직임 관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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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투자 |
06/16, 미 증시, 미-이란 휴전 기대감에 따른 유가 급..[PDF] |
키움증권 |
- 미-이란 휴전 MOU 체결로 WTI가 전일 대비 4% 급락하여 80~81달러 수준으로 하락, 에너지 인플레이션 완화→연준 긴축 후퇴→시장금리 하락→증시 밸류에이션 할인율 부담 해소로 이어지는 긍정적 순환 고리 형성 가능.
- 미국 증시 강세 지속(다우 +0.9%, S&P500 +1.7%, 나스닥 +3.1%, 반도체지수 +5.5%), 스페이스X(+19.6%), 마이크론(+10.8%), 엔비디아(+3.5%) 등 AI·반도체주 랠리로 모멘텀 유지 중.
- 국내 코스피가 미-이란 휴전 기대감과 외국인 2거래일 연속 순매수에 힘입어 +5.2% 급등 마감, 반도체·자동차·금융 주력 업종이 동반 강세 시현.
- 다만 호르무즈 해협 무료 개방 60일 합의에도 MOU상 해상 서비스 이용료 포함으로 통행료 징수를 둘러싼 양국 간 잠재적 마찰 가능성, 추후 60일간 핵 우라늄 문제 등 노이즈 개입 우려.
- 서킷브레이커 1회, 사이드카 6회 발동(6월 5~15일) 등 지수 변동성 극심하나, 최근 지수 8,500pt대 회복 과정에서 쏠림 현상 완화, 월간 단위 수익률 온기 확산 추세로 2분기 실적시즌까지 한국·미국 주식 비중 확대 전략 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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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투자 |
전쟁이 끝나도 변동성은 남는다[PDF] |
유진투자증권 |
- 6월 국내 증시 변동성(VKOSPI)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코로나19를 상회하는 역대급 수준인데, 반도체 업종 쏠림(5/27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과 주요국 통화정책 전환이 주요 원인.
- 미국-이란 종전 합의 시 유가 하락·호르무즈 해협 정상화로 인한 긴축 우려 완화가 호재이나, 원유 생산시설 정상화 시간 소요·통화정책 전환 진행으로 변동성은 고수준 유지 전망.
- 최근 외국인 투자자들의 연속 매도는 펀더멘탈이 아닌 변동성 축소 시도로 판단되며, 6월 반도체·IT 조정 대비 소매·은행 선방은 부분적 순환매일 뿐 추세 반전 아님.
- 반도체·IT하드웨어 주도 업종 비중 축소는 불필요하나, IT가전·전력기기·기계·조선 등 비중을 늘려 반도체 집중도 완화로 포트폴리오 변동성을 낮출 필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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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투자 |
뉴 ETF 라인 업 : K 우주 소부장, 美 우주 데이터센터..[PDF] |
키움증권 |
상장 개요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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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투자 |
[IBKS Daily] Start with IBKS(2026.06.16) 종전 MOU ..[PDF] |
IBK투자증권 |
- 미-이란 종전 MOU 서명 예정(19일)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강화로 코스피 5.20% 급등하여 8,545.98P 마감; 유가 하락으로 항공주,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로 전기주가 주도.
- 코스닥은 코스피로의 수급 집중과 소부장 업종 차익실현으로 상승폭 제한되었으나, 개인·기관 순매수에 힘입어 0.48% 상승한 1,034.03P로 마감.
- 중국증시도 종전 협상 진전 기대에 1.61% 상승(4,096.47P); 반도체·AI 관련주 강세 주도, 석탄·은행주 약세.
- [Buy-side 시사점]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시그널이 위험자산 랠리를 견인 중이나, 국내외 증시 간 강도 차이 발생—코스피 쏠림 현상과 소부장 업종 약세 모니터링 필요. 항공·전기·AI 데이터센터 관련주의 추가 모멘텀 여부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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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투자 |
에이전틱 AI와 블록체인, 자율 경제 시스템의 새로운 ..[PDF] |
iM증권 |
- 생성형 AI는 역사상 가장 빠른 확산 속도를 보이고 있음. ChatGPT는 출시 후 2개월 만에 MAU 1억 명을 달성했으며, 이는 구글 번역기, 우버, 틱톡 등 주요 플랫폼 대비도 이례적으로 빠른 수준.
- 국내 AI 도입 속도는 인터넷 초기 대비 약 8배 빠름. 한국은행 '25년 조사 결과, 국내 근로자의 63.5%가 생성형 AI 사용 경험이 있으며 업무 활용률은 51.8%에 달함.
- AI 기술의 급속한 확산은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을 통해 실적 개선 기회 창출. 동시에 산업 구조 재편과 일자리 변화를 야기할 가능성이 높음.
- 블록체인 기반 자율 경제 시스템 구현 시점이 점진적으로 앞당겨질 가능성 높음. AI와 블록체인의 결합을 통해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 자동화 수준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관련 인프라 투자 확대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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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투자 |
[IBKS Market Comment] 美, 이란 종전 합의 따른 Summ..[PDF] |
IBK투자증권 |
- 미국·이란 종전 합의로 유가 급락(WTI 80달러 근처)이 예상되며, 이는 하반기 미국 물가 하락 기대감을 재점화시켜 연준의 금리 인상 및 달러 강세 압력이 단기적으로 완화될 전망.
- 12월 FOMC 금리 인상 확률이 지난주 71%에서 현재 57%로 하락했으며, 금리 인상 이슈와 추세적 인상 사이클에 대한 시장의 톤 다운이 예상됨.
- 하반기 미국 물가는 3%대 중·후반 수준을 유지하면서 고물가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종전 이슈만으로 금리 인상 우려가 완전히 해소되진 않을 것으로 평가.
- WTI 80달러는 이란 사태 직전 대비 30~40% 높으며, 2~3분기 드라이빙 시즌 정상 범주(10~20% 상승)를 벗어난 수준인 상황 지속 중.
- [Buy-side 시사점] 유가 급락에 따른 물가 완화 기대감이 단기 금리 인상 불안을 완화하지만, 기초 인플레이션(3%대)은 견고하므로 연준의 정책 기조 변화 신호와 향후 인플레이션 데이터를 면밀히 추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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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투자 |
주식시장, 금리를 배제하라: 1)금리, EPS를 꺾기 어렵.. |
신한투자증권 |
- 금리 상승이 주가 상승을 막기 어려운 구조: 현재 시장에서 금리와 EPS의 연관성이 약화되었으며, 금리 기반 투자전략의 유효성이 낮아지고 있음.
- 금리 상승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나 주식 강세장 지속에 장애물 아님: 기준금리 인상이 이루어져도 주식시장의 상승 추세는 견고할 것으로 예상.
- 금리·통화정책·유동성 중심 투자 회피 필요: 금리 변동은 단기 변동성만 유발할 수 있으며, 이들 변수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투자 전략은 효율성이 낮을 가능성.
- [Buy-side 시사점] 기존 '금리-주가 역상관' 패러다임 재검토 필요: 금리 경로에만 집중하면 기초펀더멘탈 기반 수익성 개선 신호를 놓칠 수 있으므로, EPS 성장성과 산업 구조 변화에 보다 집중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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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투자 |
종전 훈풍 타고 확산된 Risk-On 랠리[PDF] |
대신증권 |
- 미국-이란 종전 협상 타결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위험자산 선호 심화. WTI 80달러 수준 안정화, 미국채 2년물·10년물 금리 각각 4.03%·4.43%로 하락.
- 아시아 증시 일제히 상승: 코스피 +5.2%, 니케이225 +5.0%, 대만 가권지수 +2.8%, 중국 상해종합 +1.6%, 인도 SENSEX +1.2%, 홍콩 항셍 +0.7%.
-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폐지·미군 해상 봉쇄 조치 해제 등 구체적 합의 도출. 양국 모두 합의를 자국 승리로 평가하며 타결 확신 분위기 조성.
- Buy-side 관전 포인트: 이스라엘의 강경 입장 지속, 합의문 미공개 등 불확실성 잠재. 19일 제네바 공식 서명식 및 향후 60일 세부 협상 동향이 시장 심리 좌우할 핵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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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투자 |
주간 금리·환율 전망[PDF] |
대신증권 |
- 미국-이란 종전 합의로 유가 변수 안정화 가능성 높으나, 미국의 중장기 인플레 리스크는 완전히 해소되지 않아 금리 하락폭 제한적 예상.
- 기준금리 인상 기대에 대한 마켓 프라이싱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금리는 되돌림 하락 추세 보일 전망.
- 3분기 환율이 가파르게 하락할 시 매수 접근이 유효한 타이밍 제시 —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후 달러 약세 가능성 대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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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투자 |
Q&A로 풀어 본 하반기 금융시장 전망. 화려한 피날레(..[PDF] |
대신증권 |
- 현재는 실적 장세이며, 2025년 상반기까지 금융(유동성) 장세가 지속되다가 2025년 하반기부터 실적(펀더멘털) 장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 역금융 장세 전환 우려로 인한 변동성 확대는 비중확대의 기회로 평가되며, 빠르면 26년 하반기, 늦어도 27년에는 역금융장세 전환 가능성에 대비 필요.
- 하반기 금융시장은 유동성 장세에서 실적 장세로의 전환기를 맞이하는 만큼, 기업 펀더멘털과 금리 흐름 모두에 대한 관전이 중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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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투자 |
THE GLOBAL 마켓 파인더[PDF] |
대신증권 |
- 미국-이란 종전 협상 임박으로 위험 선호 심리 확대, 반도체 업종이 반등하는 반면 소프트웨어 업종은 하락세를 보임.
-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 외무부 장관이 합의 완료를 잇따라 발표했으며, 향후 며칠 내 마무리 및 유럽에서의 서명식 예정.
-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감이 시장에 반영되면서 경기민감주인 반도체 대비 방어적 성격의 소프트웨어는 상대적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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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투자 |
DS Futures Daily[PDF] |
DS투자증권 |
- KOSPI 200 선물 외국인·기관 순매수의 20일 이동평균 대비 이상치(Z-score)를 감지하는 시그널 추적 시스템으로, 절대 금액이 아닌 '흐름의 변화'를 기준으로 비정상 매수/매도 신호를 포착.
- 단순 거래량 규모 변동이 아닌 통계적 표준편차(Z-score) 기반 분석으로 시장 구조적 변화(외국인·기관 수급 방향 전환)의 조기 신호 감지 가능.
- Buy-side 시사점: 외국인·기관의 '정상 범위 벗어난' 순매수/매도 타이밍을 조기 포착하면 단기 지수 방향성 트레이딩 및 섹터 로테이션 판단에 유용하며, 거시 펀드플로우 변화의 선행지표로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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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투자 |
Weekly Quant Momentum Strategy(26.06.16)[PDF] |
유진투자증권 |
- 코스피 지난주(6.5~6.12) -0.5% 하락했으나 6.15일 +5.2% 급등, 코스닥은 +2.65% 상승으로 소형주 선호 현상 지속.
- 코스피 밸류에이션 12MF P/E 7.7배, TTM P/B 2.3배로 역사적 저수준 유지 중 반등 기회 포인트.
- 기술주(코스닥) 상승률이 대형주(코스피)를 상회하는 모멘텀 전환 신호로 베타 전략 재검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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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투자 |
중동 긴장 완화, 향후 국제유가 흐름은?[PDF] |
키움증권 |
- 미-이란 종전 양해각서 체결로 중동 지정학적 불안 완화, WTI유가는 6월초 90달러에서 15일 80달러로 5월말 대비 12% 하락했으나 전쟁 이전 수준(60달러)까지 내려갈 가능성은 낮음.
-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월 걸프 산유국 산유량이 2월말 대비 48% 감소(사우디 37% 감소), 종전으로 해협 통항 정상화 시 산유량 회복 기대.
- 미-이란 간 합의 해석 차이, 제재 완화 단계적 진행, 이란의 통항 수수료 수취 입장 등으로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에 시차 발생 예상, 산유국 공급 회복 지연 가능성 존재.
- 단기 유가는 추가 약세 제한될 전망, WTI 기준 70달러 후반~80달러 중반 움직임 예상하며, 향후 유가 흐름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량과 산유국 생산 회복 속도에 의존.
- Buy-side 시사점: 종전 합의의 불확실성(세부 내용 미공개, 이행 조건 논쟁)으로 인해 유가 변동성 상존, 단기 에너지주 반등 제한적이나 하방 리스크 완화로 기저 수익성 개선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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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시황 |
6/15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PDF] |
KB증권 |
- KOSPI 8,545pt (+5.20%) 갭상승 출발해 8,500선 돌파, 트럼프의 미-이란 종전 합의 발표에 리스크온 분위기 확산으로 개장 초반 대형주(삼성전자 +4%대, SK하이닉스 +6%대) 수급 집중.
- 유가 하락(WTI 80달러 하회) 수혜로 KRX 운송 업종 +6%대 강세, HMM 등 해운주 상승세 지속 중.
- AI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라 전력기기 업종 강세: 효성중공업 북미 합작법인 설립, LS전선 HVDC 수주로 LS ELECTRIC (+15%대) 급등, 빅테크 Capex 확대에 따른 수주·EPS 상향 가시화.
- 스페이스X 상장(+19.2%) 이후 자금 이동에 따른 수급 변동성 확대 및 이번 주 BOJ·FOMC·미국 소매판매 등 주요 이벤트 집중으로 단기 변동성 확대 우려, 업종별 모멘텀 회전과 리스크 분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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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시황 |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하나둘 걷히는 안개 (6월 15일.. |
신한투자증권 |
- 중동 호재와 미-이란 협상 기대로 Risk-on 심리 확대되며 KOSPI 8,500p 회복, 금융위기 수준의 26번째 사이드카 발동(7일 연속).
- 반도체 강세가 지수 견인: 삼성전자 +4.5%, SK하이닉스 +6.4% 상승으로 KOSPI 5.2% 상승.
- 외국인 매수 복귀로 5월 초 이후 한 달 만에 이틀 연속 KOSPI 순매수 기록, 누적 3.2조원 매수.
- KOSDAQ은 소부장주 낙폭(원익IPS -4.8%, 리노공업 -7.4%)에도 에코프로(+7.2%), 일테오젠(+3.6%) 등 상위주 강세로 0.5% 상승.
- 환율 1,510원 초반대로 진정되며 환노출 개선. 사이드카 빈번 발동은 시장 변동성 높음을 시사하므로 단기 수급 변화와 외인 매매 패턴 모니터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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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시황 |
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616[PDF] |
SK증권 |
- 미·이란 종전으로 국제유가 3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 브렌트유 5% 하락. 에너지 가격 하락은 탄소배출권 수요 약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 EU CBAM 적용 범위 확대로 철강·알루미늄 400개 품목이 새로 포함. 탄소국경조정제 강화에 따라 한국 수출업체의 탄소비용 부담 증가 예상.
- 국내 정부, 기업들의 탄소규제 대응 역량 강화 방침 제시. 국내 관련 기업들의 탄소 규제 적응 투자 및 기술 개발 필요성 부각.
- [Buy-side 시사점] 유가 하락으로 탄소배출권 가격 약세 압력 있으나, EU CBAM 강화와 국내 정책 지원은 탄소관리 솔루션·녹색기술 기업에는 수혜 요인. 탄소규제 선도기업 vs 후발기업의 양극화 추이 관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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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시황 |
6/16 KB 리서치 모닝코멘트[PDF] |
KB증권 |
- 미-이란 종전 양해각서 서명(19일 제네바)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 소식에 위험선호 심리 확산, 나스닥 +3%, 필리 지수 +5%,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
- 호르무즈 해협 전면 개방 기대로 유가 3거래일 연속 급락하여 80.75달러/배럴(-4.87%),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도 4.47%로 하락(-0.6bp).
- 기술주 강세 지속: 엔비디아 회사채 발행 소식에 +3%, 스페이스X는 이틀 연속 +19% 급등.
- 다만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관련 미-이란 간 입장 차이(트럼프 '무료 개방' vs. 이란 '60일 후 징수') 존재로 합의 구체성 우려.
- 달러 인덱스 99.67(보합권)으로 해협 개방 의구심과 FOMC 경계감이 맞물려 등락, 주말 FOMC(18~19일) 통과 후 영향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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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시황 |
SK증권 아침에 슥_2026.06.16[PDF] |
SK증권 |
미국 - 미국과 이란 종전 합의 소식에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ㆍ 반도체와 AI 관련주 강세에 힘 입어 시장 반등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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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시황 |
Daily Morning Brief(2026.06.16)[PDF] |
다올투자증권 |
- 미국증시 3대 지수 상승 마감(Dow +0.92%, S&P500 +1.65%, Nasdaq +3.07%): 미국-이란 종전 양해각서 체결로 국제유가 하락 및 위험선호 심리 확산, 기술주 중심 매수세 집중
- 호르무즈 해협 개방 진행: 트럼프 대통령이 선박 통행 시작 확인 및 금요일 완전 개방 예고, 이란은 항행 서비스·선박 보험 비용 부과 예정
- 에너지 시장 영향: 중동 지정학적 긴장 완화로 국제유가 하락 지속 가능성, 국내 에너지·수입 의존도 높은 업종의 원가 부담 경감 기대
- Buy-side 시사점: 단기적으로는 유가 하락·위험자산 선호 국면이지만, 이란의 항행료 부과 등 새로운 비용 구조 형성 가능성 모니터링 필요. 국내 기술주·에너지 수입 기업의 실적 개선 여력 평가 시 중동 정세 변화의 지속성 확인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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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시황 |
[IBKS Daily] Morning Brief(260616)[PDF] |
IBK투자증권 |
- 미·이란 종전협상 타결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국제유가 80달러 중반대 안정화에 따라 코스피는 대형주 주도로 5.2% 상승한 8,546.0P로 마감.
- 전쟁 관련 피해 종목들이 평화 협정 체결에 따라 급등세를 보이며,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가 시장의 주요 상승 요인으로 작용.
- KOSDAQ은 0.5% 상승한 1,034.0P로 마감하며 코스피 대비 낮은 상승률 기록, 소형주 매력도는 제한적인 상황.
- JTBC 채무불이행 이후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이 잇따라 법원 회생절차 신청·거래정지되며 엔터/극장 부문 구조적 어려움 심화.
- [Buy-side 관전]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로 단기 상승했으나, 콘텐츠·엔터 부문 연쇄 부실은 개별 신용 리스크 재평가 필요. 대형주 집중도 상승 추세 확인 시 중형주 분산 기회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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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시황 |
[Morning Brief] 중동전쟁 종전 협상 기대감에 위험자..[PDF] |
iM증권 |
- 중동전쟁 종전 협상 합의 소식에 코스피 +5.20%, 코스닥 +0.48% 상승. 국제 유가 하락으로 제주항공(+18.66%), 아시아나항공(+13.86%) 등 항공주 급등.
- 중동 재건 수요 기대감 확대로 삼성물산(+14.58%), 삼성E&A(+11.76%) 등 건설주 강세. 종전 협상이 인프라 재건 사업 기회 제공.
- UBS의 AI용 MLCC 수요 증가 전망으로 LG이노텍(+16.7%), 삼성전기(+16.6%) 등 기판주 상승. AI 수요 회복이 전자부품 수혜 견인.
- 정부의 청년층 탈모치료 건강보험 적용 추진으로 TS트릴리온, JW신약 등 탈모치료제 관련주 강세. 보험 급여화가 수요 확대 계기.
- Buy-side 관전 포인트: 중동 재건 수요와 AI 수요 회복이 동시에 부각되는 시장. 항공·건설·전자부품주의 실적 개선 시점과 지속성 모니터링 필수. 유가 급락 시 항공주 이익률 개선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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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시황 |
Daily 신한생각 (6월 16일) |
신한투자증권 |
- 금리 상승이 EPS 감소를 초래하기 어렵다는 판단 하에 주식시장은 금리 변동을 배제하고 투자해야 함
- 반도체 수출 사이클이 중간 지점에 있으며, 이에 따른 국내 경제 영향을 점검 필요
- 엔터/레저와 건설 업종 비중을 확대하되, 특히 건설은 종전 이후 재관심 대상으로 부상
- 코어라인소프트(384470), 아이티센피엔에스(232830), 시선AI(340810) 등 솔루션·AI 기업들의 매출 성장과 외형 확장 전략 주목
- 금리 배제 투자전략이 현실화되려면 EPS 개선 모멘텀 지속성 확인과 건설·엔터 비중확대의 펀더멘털 검증이 선행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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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시황 |
Daily Market Digest (6월 16일) |
신한투자증권 |
- 미국 시장이 중동 긴장 완화(Trump 호르무즈 통행료 일축, 이란 협상 진전)에 반도체 중심 기술주 주도로 급등: S&P500 +1.7%, NASDAQ +3.1%, SOX +5.5% 기록하며 유가·금리·VIX 동반 하락.
- NVDA 250억$ 회사채 발행 검토, AMZN·GOOGL이 DC 투자 발표하는 등 AI 인프라 투자 확대 지속으로 기술주 강세 심화.
- 한국 시장 미-이란 협상 호재로 KOSPI +5.2% 급등, 8,500p 회복 및 외국인 이틀 연속 순매수(누적 3.2조원) 기록. 항공·여행·중동 재건 테마 수혜.
- 에너지주는 유가 하락(WTI 70$대)에 XOM -4.1% 약세, 크루즈(CCL +3.2%)·항공은 강세. 스트리밍은 Fox -16.9% 약세, Roku 인수설로 재정 부담 우려.
- 한국 KOSDAQ은 소부장 매물에도 바이오·2차전지 대형주 강세로 선방, KOSPI 선물 +3.0%, EWY +7.1%, DRAM ETF +9.3%로 중동 노이즈 해소되며 실적 시즌 진입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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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시황 |
[DS Defense Daily] 2026-06-16[PDF] |
DS투자증권 |
- 라인메탈과 LIG D&A가 활공 폭탄 방어용 저비용 유도 미사일 개발 합작사 설립 추진 중. 라인메탈이 과반수 지분 유지.
- 기존 대형 미사일(100만 유로 이상)에 비해 수만 유로대의 저가 유도 미사일로 비용 효율성 극대화. 우크라이나 전쟁의 열 신호 없는 활공 폭탄 위협에 대한 실질적 대안.
- LIG D&A 신익현 CEO, 양사 강점 결합으로 유럽 및 글로벌 방공 미사일 솔루션 분야 선도 추구 의지 표현.
- Buy-side 시사점: LIG D&A는 유럽 방산 대기업과의 합작으로 글로벌 방공 미사일 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 향후 유럽·NATO 국가 수출 가능성과 이연 수익화 일정이 핵심 관전 포인트이나, 합작사 지분율·기여도와 실제 상용화 시점 불명확성이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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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시황 |
Yuanta Morning Snapshot (2026.06.16)[PDF] |
유안타증권 |
- 코스피지수가 422.36pt(+5.20%) 상승해 8,545.98pt에 마감. 미국·이란 종전 합의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으로 중동발 에너지 공급 불안과 물가 부담이 완화된 것이 주요 상승 요인.
- 미국 다우지수는 468.77pt(+0.92%) 상승한 51,671.03pt에 마감.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로 국제유가와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며 긍정적 랠리.
- 닛케이지수는 3,297.46pt(+4.99%) 상승한 69,317.50pt로 마감. 미국·이란 종전 합의와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가 아시아 증시 전반에 긍정적 영향.
- 상해종합지수는 64.96pt(+1.61%) 상승한 4,096.47pt로 마감. 글로벌 위험선호 회복과 함께 AI 서버 투자 확대 기대로 기술주가 강세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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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시황 |
국내주식 마감 시황 (26.06.15) - 종전 협상_최종_최..[PDF] |
유안타증권 |
- 미국 주식시장이 지정학적 갈등 완화(이란 전쟁 우려 해소)와 IPO 이벤트 종료로 상승. S&P500 +0.5%, NASDAQ +0.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5%
- 유가·금리 하락으로 위험자산 선호심리 개선되며 위험자산(신성장주·반도체) 매력도 상승 가능성
- 스페이스X 상장 이벤트 종료로 수급 블랙홀 우려 해소, 시총 2조 달러 돌파 및 19% 상승 기록
-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개선 등 경제지표 견조로 경기 둔화 우려 완화, 긍정적 거시 배경 형성
- 국내 시장 관전 포인트: 해외 위험자산 선호심리 개선이 한국 반도체·IT주로 자금 유입 동력이 될지, 그리고 이란 갈등 완화의 지속성이 유가·금리 경로를 통해 내수·에너지 관련주에 미치는 영향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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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시황 |
마켓레이더 - 중동 MOU 서명 완료, BOJ 대기 (6월 16.. |
신한투자증권 |
- 미-이란 MOU 전자서명 완료 및 Trump의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일축으로 중동 긴장 해소, Risk-on 흐름 지속 중 KOSPI는 1.2% 상승한 8,644.6p 기록
- BOJ 금리 인상(0.75→1.00%) 예상 가운데 향후 긴축 속도 경계로 일부 매물 출회, 대형주는 혼조(삼성전자 +0.5% vs 현대차 -2.3%)를 보임
- 방산주 LIG D&A는 독일 Rheinmetall과 유럽·NATO 미사일 시장 진출 합작 법인 설립에 +19.9% 급등, 현대로템도 +7.0% 상승
- 중동 재건 및 원전 수주 기대로 건설주 강세(대우 +17.7%, DL이앤씨 +10.0%), 대외 노이즈 해소 후 실적 시즌 진입 대기 중
- 인바운드 및 자산효과 지속으로 백화점(신세계 +7.5%, 현대백화점 +6.3%)·여행레저(호텔신라 +4.9%) 추가 강세, 금융주(KB +3.7%)도 수혜
- BOJ 통화정책 방향 결정이 글로벌 금리·환율 기준선 결정의 주요 변수인 만큼, 긴축 속도 시장 예상치와의 갭 여부가 후속 흐름을 좌우할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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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산업 |
[IBKS Daily] 인터넷/게임[PDF] |
IBK투자증권 |
-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에서 고공행진 중인 가운데, 게임사들이 해외 매출 기반의 환차익 특수를 누리고 있음. 환율 5% 상승 시 업계 순이익이 약 613억원 증가하는 수준
- 크래프톤, 펄어비스, 더블유게임즈 등 주요 게임사들은 해외 매출이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강달러 환경에서 환차익 수혜가 상대적으로 크다는 평가
- 게임산업은 원자재 가격 변동 영향을 받지 않는 산업 특성상 환율 상승이 순수 수익성 개선으로 직결되는 구조
- [buy-side 시사점] 단기적으로는 환율 상승이 수익성을 뒷받침하나, 환율 하락 리스크 관리 필요. 펀더멘탈 게임 성과와 환차익을 구분하여 기업의 본업 경쟁력을 평가하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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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산업 |
정유화학 Weekly - 이제는 전쟁 이후를 볼 시..[PDF] |
유진투자증권 |
- WTI(-5.3%), 경유(-6.8%), 고유황중유(-6.6%) 등 유가 및 정유제품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이 전쟁 이후 수급 정상화 국면으로 전환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화학 부문에서 자일렌(-10.7%), 부타디엔(-7.9%), PVC(-6.9%) 등 주요 기초화학제품이 동반 하락 중이며, 에탄만 유일하게 +4.5% 상승하며 가격 갈등 심화.
- 태양광 소재 전반(폴리실리콘 -4.1%, 알루미늄 -3.1%, 셀 -2.4%)이 동시에 약세를 보이는 것은 수요 부진 신호로 해석 가능.
- 유가 및 정유 마진이 축소되는 국면에서 SK이노베이션, S-Oil, GS칼텍스 등 정유사의 수익성 악화 우려; 에탄 가격 상승으로 기초화학사 원가 부담 증가 가능성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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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산업 |
BTM 발전의 중장기 과제와 그 해결책이 될 SM..[PDF] |
iM증권 |
-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시애틀·뉴욕주 건설금지, DOE 백업전원 제약)로 계통 의존도 감소 추세 심화되며, AI 데이터센터의 독립적 BTM 발전 구조 구축 필수화.
- 현재 재생에너지+ESS+천연가스 하이브리드 구조는 GW 단위로 확대되는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에 한계 노출, 안정적 기저전원 확보 필요성 대두.
- 기저전원 역할을 위한 SMR(소형모듈원전) 도입 확대 예상되며, AI 데이터센터의 장기적 독립발전 체제 구축의 핵심 솔루션으로 부상.
- Buy-side 관점: BTM 발전 시장 확대 추세와 규제 강화 속 SMR·기저전원 관련 기업들의 사업 수주 기회 증가 가능성 주시. 데이터센터 용량 규모별 전력공급 구조 변화가 투자 테마 강도에 직결되는 모니터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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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산업 |
안녕하세요 데일리에요(로봇/방산/조선)[PDF] |
유진투자증권 |
- 엔젤로보틱스가 웨어러블 휴머노이드 개발에 착수하며 로봇 업체들의 휴머노이드 시장 진출이 가속화. 씨메스로보틱스 23억원 공급계약, KH바텍 감속기 시장 출사 등으로 공급망 확대 중.
- 레인보우로보틱스가 크린토피아 출신 CGO를 영입하고, 한국피아이엠 송준호 대표가 10억 규모 자사주를 취득하는 등 주요 로봇 기업들의 인사·재무 강화 움직임 주목.
- 삼현이 글로벌 로봇 기업에 액추에이터 시제품을 판매하며 국내 로봇 부품 기업들의 수출 가능성 확대. 공급망 다각화와 기술 경쟁력 검증 기회 시점.
- Buy-side 관점: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성장에 따른 핵심 부품(감속기, 액추에이터) 수요 증가 추세 확인. 중소 부품사의 글로벌 고객 확보 사례가 나타나는 만큼, 관련 공급망 기업들의 수주 실적 발표 및 마진율 변화 추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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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산업 |
2026년 6월 셋째 주 자동차 Weekly[PDF] |
교보증권 |
- EU가 'Made in Europe' 요구 완화를 검토 중이며, 수락 시 보조금 기반으로 유럽 OEM의 비용 우위 달성 가능성 대두
- 테슬라 FSD가 벨기에 승인 후 2개월간 5개국으로 확산되며 유럽 자동화 기술 승인 가속화 추세
- 포드·GM이 상용 ESS(나트륨이온) 사업 진출 발표, 에너지저장장치가 이차전지 산업의 차기 핵심 수요처로 부상
- EU 배터리 부스터 프로그램 신설으로 단일 프로젝트당 최대 5억 유로 무이자 대출 지원, 공급망 자립화 가속 예상
- RMAC 구축 위해 인사 운영 전문가 채용 돌입, 실증 체계 구축 가속화로 국내 이차전지 산업 구조 고도화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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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산업 |
[ESG & Transition] 통키[通 Keys] Transitio..[PDF] |
한화투자증권 |
- EUA Dec-26은 6월 8~12일 -4% 하락해 €76선까지 내려갔으나 저가 매수로 부분 반등. TTF·독일 전력 약세, 경매 정상화·할인 낙찰, Investment Booster·NER 공급 확대로 공급 부담 가중되며 변동성 확대 중.
- KAU25는 40%대 급등 이후 약 -20% 조정되어 2.25만원까지 밀렸으며, 거래 규모 증가 속 포지션 재조정이 진행 중. 기술적 지지대인 2.2~2.3만원 구간에서 지지 여부 테스트 중.
- 탄소 시장은 에너지·증시에 연동된 박스권 변동성 장세 전개. 미-이란 리스크와 협상 기대가 상충하는 에너지 장세 속에서 방향성 부재.
- [Buy-side 시사점] 탄소·금(KAU25) 모두 단기 과열 후 조정 국면이나, 에너지 약세와 공급 증가가 구조적 약세 요인. 에너지·지정학적 리스크 재부각 시 반등 기회가 있으나, 공급 정상화 추세가 지속되면 추가 조정 가능성 주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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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산업 |
본업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영역[PDF] |
유안타증권 |
- 주가 상승 후 밸류에이션 조정 국면으로, 업종 전체에 대해 중립 의견 유지하되 종목별 선호도 차이에 따른 비중 조절이 필요한 시점
- 향후 업종의 주가 등락 요인이 로보틱스 사업 성과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업종 선택보다는 로보틱스 수혜주 개별 판단이 더 중요
- Buy-side 관전 포인트: 로보틱스 관련 신사업 진전 상황과 본업과의 수익성 차이를 추적 필요. 업종 비중 확대/축소보다는 수혜주 집중 편입 검토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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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산업 |
건설 Weekly: 종전이 된다면, 삼성E&A와 DL이..[PDF] |
하나증권 |
- 건설업 주간 수익률이 코스피 대비 11.3%p 상회했으며, 종전 MOU 진전으로 현대건설이 장 막판 상한가 근처까지 상승. 기관은 현대건설·삼성E&A·아이에스동서를 매수, 외인은 삼성E&A·DL이앤씨를 매도.
- 전국 아파트 매매수급동향 98.1로 2주 연속 상승(+0.40%p). 서울 매매가는 72주 연속 상승(+0.27%), 수도권 전세가는 68주 연속 상승(+0.22%)으로 강세 지속.
- 미국-이란 종전 양해각서 초안이 최소 3천억달러 이란 재건 계획을 포함. 정유화학·발전소뿐 아니라 유전·가스전 개발까지 기대되며, 중동 EPC 경험 보유사인 삼성E&A·DL이앤씨·현대건설에 수주 기회 제공.
- 대미투자 특별법 6/18 시행에 맞춰 7월 중 1호 투자 기대. 원전은 대형보다 SMR 중심으로 진행 예상(판매가 보장된 프로젝트 우선), 일본도 유사하게 SMR(GE베르노바-히타치 400억달러, 뉴스케일 최대 250억달러)에 집중.
- 6월 TOP PICK은 반도체 쏠림 대응 가능한 삼성물산, 실적 추정치 상향 기대 아이에스동서. 종전 확실화 시 중동 EPC 수주 기회로 삼성E&A·DL이앤씨를 강력 매수 추천.
- [Buy-side 시사점] 종전 진행 시 삼성E&A·DL이앤씨의 중동 재건 프로젝트 수주가 실질적 실적 기여 가능성 높음. 양해각서 체결 시점과 구체적 프로젝트 발주 일정이 주요 리스크·모멘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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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6 |
산업 |
전쟁의 교훈: 장거리와 화물은 운임을 올릴 ..[PDF] |
하나증권 |
- 이란 전쟁 종식 단계 진입으로 유가는 하락 추세이나,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까지 수개월 이상 소요되어 항공유 가격의 본격적 하락은 지연될 전망.
- 6월 19일 미국-이란 종전 양해각서 서명 예정이며 동일일 호르무즈 해협이 통행료 없이 재개방될 예정이나, 고립된 유조선 전량 이탈에만 최소 1개월 이상 필요.
-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정상화 과정이 장기화될수록 항공유 수급 불안정성이 지속되어 장거리 항공운송 운임 상승 압력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
- Buy-side 시사점: 전쟁 종식 기대감에도 실제 유가·운임 정상화는 수개월 지연되므로, 해운·항공 관련 운임 수익성 개선 시나리오는 하반기 이후 구체화 시점을 명확히 재설정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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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경제 |
신한 Econ Check-up |
신한투자증권 |
- 미국 5월 물가는 에너지 중심 헤드라인 상승에도 근원 CPI와 서비스 물가 상승세가 완만해지며, 에너지 충격이 광범위한 수요 측 물가 압력으로 확산되지 않았다는 우려 제한적.
- 미국 생산자물가에서 재화 비용 압력 확대되었으나 서비스 가격 상승률은 전월 대비 둔화해, 부진한 수요가 서비스 물가 상승을 억제하는 흐름 확인.
- ECB는 6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해 예금금리 2.25% 적용했으나, 성장 전망 하향 조정으로 연속 인상에는 신중한 입장 유지.
- 중국 5월 수출이 전년대비 19.4% 증가하며 컨센서스 상회, AI·첨단제품 중심 양호한 흐름 반면 한국은 제조업(-14만명) 중심으로 취업자 4만명 감소해 AI 수출과 실물 경기 괴리 지속.
- [Buy-side 시사점] 글로벌 물가 경로는 에너지 충격으로도 광범위 파급이 제한적인 가운데, 한국 제조업 고용 악화는 AI 수출 호조와 별개의 부진 신호로 경기 하강 시차 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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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경제 |
신한 FX Check-up |
신한투자증권 |
- 달러화지수는 99p 내외 강보합 유지했으나, 주중 고용보고서 호조로 100p대까지 상승 후 종전 합의 기대감에 따른 유가 하락으로 다시 하락세 전환.
- 달러/유로는 1.15달러 후반대로 하락했으며, ECB 기준금리 인상 결정에도 불구하고 강 달러 압력으로 유로는 상대 약세 유지.
- 엔/달러는 160엔대 하방경직적 흐름을 보였으며, 종전 기대감에 따른 약세 되돌림 압력과 일본 당국 개입 부재로 약세 압력 상존.
- 원/달러는 주중 1,550원대까지 상승했으나 정책 당국 구두 개입과 국민연금 선물환 매도 영향으로 1,500원 초반대까지 되돌림 - 외국인 순매도 압력이 하락폭 제한.
- Buy-side 관점: 지정학적 불확실성(종전 협상) 재평가에 따른 환율 변동성 지속, 외국인 수급 추이와 정책 당국 개입 여부가 향후 원화 강약의 결정변수로 모니터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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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경제 |
김 빠진 FOMC와 하이퍼스케일러 자금조달 리스크[PDF] |
iM증권 |
- 6월 FOMC 회의에서 점도표 상향 조정은 불가피하나, 미국-이란 종전 MOU 합의로 유가 급락이 예상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둔화될 가능성이 커져 연준의 매파적 입장이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얻지 못할 것으로 예상.
- 케빈 워시 의장의 첫 FOMC 회의 주재 시 성명서·점도표·기자회견 내용이 주목되며, 특히 연내 금리인상 대신 동결 기조와 연준 내 갈등 리스크 표면화 여부를 관전할 필요가 있음.
- 유가 추가 하락으로 5월 또는 6월 소비자물가가 정점을 찍을 가능성이 크고, 하반기에는 제한적이나마 디스인플레이션 국면이 전개될 것으로 기대되면서 미 연준의 금리인상 명분이 약화될 전망.
- 미시간대 1년 기대 인플레이션율이 5월 정점 이후 6월에 소폭 둔화되었으며, 당초 우려했던 FOMC 리스크는 상당히 약화되어 금융시장의 긴장감 완화 가능성 높음.
- Buy-side 시사점: FOMC의 매파적 톤 완화로 채권·경기 민감주에 긍정적이나, 워시 의장의 기자회견 내용과 연준 내 정책 온도차에 따른 시장 변동성 가능성을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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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경제 |
모처럼 풍성해진 원화 강세 재료[PDF] |
iM증권 |
- 미국 소비자물가 안도감과 미국-이란 종전 MOU 합의에 따른 유가 급락으로 달러화 약세 전환, 원화는 정부 시장개입·국민연금 환헤지·유가하락이 복합 작용하며 달러-원 환율이 1,510원대로 급락함.
- ECB 기준금리 인상에도 유로화는 별다른 반응 보이지 않았으나, 이란 리스크 완화에 따른 유가 하락으로 강세 전환됨.
- 엔화는 일본은행 금융정책결정회의 앞둔 경계감과 달러-엔 160엔 수준에서 일본 정부 시장개입 부재로 약세 지속.
- 위안화는 미국-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이 강세 재료로 작용하며 가치 상승, 호주달러는 전주 큰 낙폭 이후 약세 기조 유지하나 하락폭 제한적.
- Buy-side 시사점: 원화 강세는 단기 정부개입·유가변동성에 좌우되는 상황 - 이란 협상 진전 및 글로벌 유가 추이, 일본은행 정책결정회의 결과 등이 차주 환율 변동성을 크게 좌우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밀접한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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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경제 |
06/15, Kiwoom Morning Letter[PDF] |
키움증권 |
-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으로 코스피 4.63% 급등(8,263.85), 코스닥 3.22% 상승(1,029.05). 외국인이 25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해 2조 1,181억원 매수, 기관도 2조 4,013억원 동반 매수.
- 반도체 대장주(삼성전자 7.86%, SK하이닉스 2.33%)는 초반 급등 후 차익매물에 오름폭 축소. 건설(15.69%), 기계·장비(8.87%) 등 경기민감 업종이 주도적 상승.
- 코스닥은 기관 6,160억원 순매수로 지수 상승을 견인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유가증권시장 거래대금 51조 7,632억원, 코스닥 15조 9,998억원.
- 지수는 개장(8,263.85) 후 장중 8,434.40까지 상승했으나 장 후반 차익실현 매물에 8,123.62로 마감해 고점 대비 340포인트 하락. 단기 과매수 상태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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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경제 |
원가 상승 vs. 판가 인상[PDF] |
한화투자증권 |
- 한국 수입물가가 올해 17.8% 상승했으며, 원재료 33.5%, 중간재 17.5% 인상이 주도. 이들이 수입의 75%를 차지해 대다수 기업의 원가 부담 심화.
- 석유/화학, 음식료, 자동차는 중간재 투입률이 높아 원가 상승에 취약한 반면, 반도체 등 컴퓨터/전자는 중간재 투입률 낮으면서 판가는 급등해 수익성 개선 중.
- 석유/화학은 중간재 비중 높음에도 가격 인상으로 원가 부담을 일부 상쇄하고 있으나, 자동차와 음식료는 산출물가 상승 미흡해 원가 압박 우려.
- 수출 실적은 품목별로 분화: 반도체는 가격·물량 모두 견조, 화학·2차전지·화장품·라면은 물량 증가, 자동차·기계·철강은 부진. 수출 비중 높은 품목의 실적 개선 가능성 높음.
- 환율이 1,500원대 수준에서 아직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고 하반기 환율 하락 제한적일 가능성으로, 수입물가 상승 압력 당분간 지속. 중간재 투입률 높은 업종 vs. 판가 인상률 강한 업종의 수익성 양극화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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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경제 |
가던 길을 간다[PDF] |
대신증권 |
- 글로벌 경제는 전쟁 충격을 예상외로 잘 버텨냈으며, 긴장 완화 국면으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 에너지 가격이 전쟁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지 않더라도 경제 성장 모멘텀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
- 미국은 금리 인하 기대 약화에도 확장적 재정정책과 AI투자 강세에 힘입어 올해 2%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
- 한국은 구조적 반도체 수출 호조와 내수 회복이 동반되면서 올해 2% 후반, 내년에도 2%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3분기 유가 하락으로 일시 진정되나, 누적된 비용 상승 압력이 4분기부터 시차를 두고 영향을 미치며 재발 위험 존재
- 달러-원은 3분기 위험 선호 회복으로 큰 폭 하락 가능하나, 연말 인플레이션 우려와 대외 투자 확대 기조가 맞물리면서 반등할 것으로 예상. 하반기 환율 변동성이 큰 만큼 헤징 전략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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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산업 |
신한 운송 Weekly T.M.I; 미국 철도 운송주 .. |
신한투자증권 |
- 미국 철도주는 52주 신고가 부근에서 12MF EV/EBITDA 15배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트럭 운임 상승으로 복합운송(Intermodal)의 상대적 가격경쟁력이 제고되면서 물동량 회복이 주요 강세 요인
- 유니온퍼시픽(UNP)은 고유가 부담에도 강한 Pricing과 비용 효율화로 연간 미드싱글 EPS 성장 가이던스를 유지 중이며, 장기 계약과 유류할증료로 연료비 변동성을 1-2개월 시차로 흡수
- UNP-노폭서던(NSC) 합병 조건은 NSC 1주당 UNP 1주+현금 88.82달러이며, 6/12 기준 NSC에 합병가치 대비 15.2% 상승여력 존재. STB 심사 거쳐 27년 중후반 클로징 전망
- 합병 조건 발표 이후 NSC 스프레드가 최대 16.8%까지 벌어진 이력이 있어, 합병 승인 불확실성과 UNP-NSC 실적 격차로 스프레드 확대 시 NSC 매수 기회 포착 가능
- [Buy-side 시사점] NSC는 합병 프리미엄 수수료화로 수익성 좋으나, 합병 무산 시 UNP보다 하방 낙폭이 크므로 STB 승인 진행 상황과 두 회사 실적 추이를 면밀히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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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산업 |
고착화되고 있는 글로벌 철강 공급과잉 |
신한투자증권 |
- 글로벌 철강 공급과잉이 구조적으로 고착화되고 있어, 철강사들은 범용재 증설을 억제하고 저수익 설비 합리화에 집중해야 함.
- 철강 본업의 기대수익률 저하를 인정하고, 고급재·저탄소·현지화 중심의 방어 전략으로 본업 경쟁력을 유지하되 자본은 비철강으로 재배분해야 함.
- 성장 투자는 원료·소재·리사이클링·에너지전환 등 철강과 연결된 분야에 집중하되, 철강 본업 포기가 아닌 선택적 자본 배분 전환이 핵심.
- POSCO홀딩스의 2026년 하반기 리튬 포함 이차전지소재 사업 성과가 국내 철강사 구조전환 전략의 성공 여부를 판단하는 중요 지표가 될 것으로 예상됨.
- [Buy-side 시사점] 저성장·고착화된 철강 사이클 환경에서 기존 철강주의 수익성 개선 기대는 제한적이며, 대신 에너지전환·전략금속 등 신사업 성과 가시화 시점이 투자 타이밍의 핵심 포인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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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산업 |
신한 플랫폼 Weekly; 돈이 되는 오지랖 (6월 .. |
신한투자증권 |
- 엔터테인먼트 섹터 주간 수익률 +7.8%로 코스피 대비 강한 반등; 빅뱅 데뷔 20주년 월드투어(8월 고양 시작, 18개 도시 31회), 에스파 정규 2집 103만장 밀리언셀러 달성 등 대형 IP 컴백 성과 가시화
- 한·중 콘텐츠 교류 재개 신호: 부산콘텐츠마켓이 역대 최대 규모 개최되며 한한령 이후 처음 중국 정부 공동관 설치로 얼어붙었던 협력 물꼬 트기
- 인바운드 소비 사상 최대 기록: 4월 한류 소비액이 1.3조원(YoY +55%)으로 3월에 이어 2개월 연속 1조원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 경신
- 쇼핑·뷰티웰니스·공연 등 고부가 영역 소비 주도로 K컬처 전방위 소비 견인 중; 인바운드 트렌드 지속성과 한·중 콘텐츠 교류 확대가 엔터·미디어 섹터의 중기 성장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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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산업 |
신한 건설 Weekly (6월 3주차) |
신한투자증권 |
- 6/8~12일 건설업종 주가 16.3% 상승하며 KOSPI 대비 16.0%p 아웃퍼폼. 미-이란 전쟁 종결 가능성에 따른 '중동 재건' 기대감이 주요 배경으로, 현대건설 29%, GS건설·DL이앤씨 6~9% 상승.
- 중동 재건 호재는 국내 현장의 3Q 이후 예상되던 원가 상승 압력을 제한하는 측면에서도 건설업종에 긍정적. 다만 시장 기대대비 실제 수혜는 제한적일 가능성.
- 재건 프로젝트 수주 경쟁에서 반복성·수익성 높은 안건이 우선순위로 배치될 것이며, 플랜트 인력 제약으로 인해 인당 매출액이 낮은 업체들이 상대적으로 중동 수혜를 크게 볼 것 예상.
- Buy-side 시사점: 현대건설 같은 원전·인프라 강자보다, 플랜트 인력 가동률이 낮은 중견 건설사들이 중동 재건에서 실질적 수익 개선 가능성 높음. 종전 선언 여부와 프로젝트 협의 진행 상황 추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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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투자 |
Shinhan China Weekly(6월 2주차) |
신한투자증권 |
- 글로벌 기술주 변동성 확대 속 중국 기술주도 조정 국면. 브로드컴 실적 우려, 반도체 과열, 연준 긴축 경계가 차익실현 명분으로 작용하며, 중국 기술주 상승 동력인 AI Capex 구조상 글로벌 변동성과 분리 어려움.
- 기술주 펀더멘털 악화보다는 단기 과열 해소가 조정 본질. 주가와 이동평균선 이격이 크게 벌어진 상황에서 작은 노이즈도 차익실현 명분이 되는 상태.
- TMT 거래대금 비중이 4월 초 30%에서 6월 초 45%대로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 근접. 전체 A주 거래의 절반 가까이가 기술주에 집중된 수급 과열 심화.
- 조정 구간에서 EPS 상향 지속하며 이격이 축소되는 종목을 7월 실적 시즌 전에 분할 매수 추천. 통신·IT하드웨어·전력설비 등 이익 모멘텀 강한 업종으로 수급 재집중 가능성.
- Buy-side 관점: 기술주 수급 과열이 최고조인 현 시점은 단기 변동성 고민. 펀더멘털 확인 가능한 실적 시즌 전 분할 매수로 리스크 관리하고, 반등 시 이익 모멘텀 강한 섹터 재진입이 핵심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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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투자 |
Weekly Guide Book(2026/06/12); 정책 이벤트 앞두고 .. |
신한투자증권 |
- 미국 5월 물가가 에너지 중심으로 상승했으나 2차 파급 효과는 제한적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는 신호를 보임. 이는 금리 인상 압력을 완화할 여지를 제공할 수 있음.
- ECB가 금리 인상에도 연속 인상 신호를 제한하고 있어 성장 우려 속 관망 기조가 강화 중.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리 정상화 속도가 둔화될 가능성 시사.
- 할인율 부담에도 AI CapEx와 반도체 실적 기대가 위험자산을 하단에서 지지하고 있어, 기술주 주도의 시장 구조 유지 가능성 높음.
- 미국-이란 협상 전개가 유가 및 금융시장 변동성을 크게 좌우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정학적 리스크 모니터링 필수.
- [Buy-side 시사점] 차주 FOMC, BOJ 통화정책회의 등 주요 정책 이벤트 앞두고 관망심리가 우세한 시점. 물가 데이터의 온건함과 성장 우려 사이에서 정책 시그널과 기업 실적 가이던스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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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투자 |
06/15 달러, 종전 협상 속 하락[PDF] |
키움증권 |
- 미국 소비심리는 양호(미시간대지수 48.9, 전월 44.8)하나 기대인플레이션 하락(4.8%→4.6%)과 미·이란 종전 협상 진전으로 달러화 약세 심화
- 미·이란 양해각서(MOU) 거의 합의 단계 진입으로 국제유가 하락, 위험회피 심리 완화되며 달러 약세 가속화
- 1개월물 달러/원 환율은 1,517.24원으로 2.06원 하락 출발 예상, 대외 불안 완화로 약세 지속 전망
- Buy-side 시사점: 종전 협상 진전이 단기 달러 약세·원화 강세를 견인하는 상황이나, 협상 재협상·이란 제재 재개 등 정책 변수에 따른 환율 변동성 모니터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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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투자 |
06/15, Kiwoom Weekly_금리와 수급이 좌우하는 증시 ..[PDF] |
키움증권 |
- 지난주 국내증시는 미국 금리 우려와 중동 긴장으로 주초 급락했으나, 종전 협상 진전과 외국인 수급 개선에 힘입어 반등 마감(KOSPI -0.45%, KOSDAQ +2.65%), 지정학 리스크 완화가 주요 변수
- 12일 코스피가 장초 6% 이상 급등하며 올해 13번째 매수 사이드카 발동,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 반등 견인하며 AI 반도체 업황 긍정 기대 지속
- 주초 원·달러 환율이 1,555원까지 급등하며 외국인 매도 압박했으나 주후반 하락 전환, 외국인은 주간 -4조 3,061원 순매도하되 기관은 금융(+21,294억원)·기계/장비(+6,672억원) 순매수
- 의료/정밀기기(+14.01%), 건설(+10.83%), 섬유/의류(+8.49%) 등이 강세인 반면 IT서비스(-6.86%), 운송장비/부품(-4.56%), 증권(-3.91%) 등 약세, 업종 쏠림 심화
- Buy-side 관점: 중동 지정학 리스크 완화와 금리 전망이 단기 증시 방향성 좌우하는 상황. 외국인 수급 반전 여부와 반도체·금융주 업황 모멘텀 지속 가능성을 주시하되, 미국 금리 상승 리스크는 여전히 상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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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투자 |
DS Futures Daily[PDF] |
DS투자증권 |
- KOSPI 200 선물에서 외국인·기관 일일 순매수의 이상치(Z-score 기준)를 추적하여 시장 쏠림 신호 포착—단순 금액 규모가 아닌 20일 평균 대비 변동폭을 중심으로 분석.
-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비정상적 순매수 흐름이 나타나는 날을 조기 감지하는 것이 핵심 목표로, 시장 방향성 선행지표로 활용 가능.
- Buy-side 시사점: 개별 매매 금액보다 20일 이동평균 대비 Z-score 이상치 신호가 더 신뢰도 높은 투자 타이밍 지표가 될 수 있으므로, 쏠림 감지 시 포지셔닝 조정의 참고자료로 활용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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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투자 |
06/15 Commodity Weekly[PDF] |
키움증권 |
- S&P GSCI 주간 기준 3.84% 하락. 에너지(-6.68%), 귀금속(-2.69%), 산업금속(-0.28%) 전반적 약세. 미-이란 종전 합의 전망으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 및 중국 원유 수입 둔화가 유가 하락 견인.
- 귀금속은 미국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상향 발표로 미 연준 긴축 경계감 고조되며 하락했으나, 주후반 미-이란 종전 합의 기대 속 유가 하락으로 낙폭 축소 마감.
- 산업금속(비철)은 주초 미-이란 긴장 시 유가 상승으로 인플레 우려 확대되며 투자심리 위축, 이후 미-이란 종전 합의 기대로 유가 하락하면서 낙폭 축소.
- Buy-side 시사점: 지정학적 리스크(미-이란 분쟁)와 중국 경기 약화가 단기 상품 변동성 주도. 미-이란 합의 진전도·중국 원유 수입 회복 여부·미 연준 긴축 속도가 향후 상품 수익률 결정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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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투자 |
[주간 파생시황] 2026년 6월 8일~11일[PDF] |
한화투자증권 |
- KOSPI200 선물이 연준 긴축 우려와 반도체 업황 불확실성으로 주간 5.6% 하락, 외국인 현물 매물 대거 출회가 주요 원인으로 작용.
- 대형주 부진이 지수 하락을 견인했으며, 주 초반 위험자산 선호 심리 위축 속 큰 폭 하락 후 주 중반 이후 저가 매수세로 일부 반등.
- KOSPI200 선물 1225.70pt, 차근월물 1236.05pt로 동반 약세 기록, 변동성 확대 국면 지속 중.
- [시사점] 연준 긴축 사이클과 반도체 업황 개선 시점이 주요 관전 포인트. 저가 매수세 유입 여부가 기술적 지지선 확보 및 반등 동력을 결정하는 핵심 리스크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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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투자 |
[MP전략] [2026 #6] 이 시대의 중소형주[PDF] |
한화투자증권 |
- 미국(7월)·한국(9월)부터 실적 상향세 두드러지며, 전년 대비 모멘텀이 향후 주요 관전 포인트. 특히 한국은 9월 이후 수익성 개선 추세 강화 예상.
- 주도주 랠리의 최적 조건은 현대차 시가총액(약 34조원) 추월 수준. SK스퀘어·삼성전기가 이미 초과한 상태로, 이 구간이 중소형주 강세의 신호.
- 코스닥 중심이 아닌 KOSPI200 중소형주 선별이 이 시대의 정답. 지수 내 최상위 비중 종목인 LS 같은 우량 중형주에 주목할 필요.
- Buy-side 관점: 코스닥 약세 속 KOSPI200 중소형주의 상대 강세가 지속될 가능성 높음. 비중 상위 우량주(LS 등) 선별을 통한 리스크-수익 밸런스 확보가 전략적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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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투자 |
[IBKS Daily] Start with IBKS(2026.06.15) 종전 MOU ..[PDF] |
IBK투자증권 |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종전 합의 임박 발표로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심화, 한국증시는 KOSPI 4.63% 상승(8,123.62P), KOSDAQ 3.22% 상승(1,029.05P)으로 마감하며 강세 지속.
- 재건 관련 종목이 지수 상승을 주도하며 업종 전반에 매수세 유입. 장 후반 차익실현 매물 출회가 있었으나 기관 순매수세가 상승을 뒷받침.
- 중국증시는 종전 기대감에 4,031.51P로 1.12% 상승했으나, 중국의 규제 불확실성으로 외국인 매수는 제한적. 비철금속(금·구리) 관련주 중심으로 매수 집중.
- Buy-side 시사점: 종전 기대감이 재건·인프라 수혜주 매수의 주요 모멘텀이나, 협상 진전도·중국 규제 리스크·차익실현 매물 출회 규모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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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투자 |
Tech & Stock Weekly: 우주 데이터센터를 위한 우주 ..[PDF] |
하나증권 |
- 스페이스X는 FCC 신청서에서 저궤도 최대 100만 기 위성 계획을 제시했으며, 2028년까지 100GW 태양광 캐파 구축을 선언—현재 미국 모듈 캐파 65GW 대비 목표의 현실성은 낮으나 우주 데이터센터 추진 의지는 분명함.
- 우주 태양광은 지구 태양광 대비 약 5배 높은 면적효율을 가지며, 밤낮·날씨의 제약이 없고 영하 270도 진공 환경에서 자연 냉각 가능—우주 데이터센터의 핵심 에너지 우위.
- 스페이스X의 'AI Sat Mini'는 대형 태양광 패널을 탑재한 위성형 데이터센터로, 우주 에너지·냉각 인프라를 활용한 고효율 AI 컴퓨팅 플랫폼 구현 추진 중.
- 우주 데이터센터는 전력·냉각 제약을 극복한 차세대 AI 인프라로 부상—에너지원·냉각시스템 관련 우주산업 공급업체 및 전력기기 기업에 수혜 기회 존재, 장기 수주 가능성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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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투자 |
[The Market Visualized] FOMC 전 불어오는 순풍[PDF] |
SK증권 |
- 국내 증시 주간 10% 급등으로 단기 모멘텀 재확인, 반도체 재주도 및 상승종목비율 50% 수준 회복으로 시장 폭 개선
- 미국 증시 상승종목비율 71% 수준으로 확대되며 내부 확산도 견조, 반도체·데이터센터·헬스케어·보험·운송 등 주도 업종 다변화
- KOSPI EPS +1.27%, S&P500 EPS +0.67%로 양 시장 모두 이익 모멘텀 견조, 국내는 반도체·에너지·보험 추정치 상향 주도
- 미국 소비자심리 개선·기대인플레이션 하락·미국-이란 평화 MOU 등 증시 우호 재료 증가로 리스크온 심화
- FOMC 주요 이슈는 파월 의장 메시지, 금리 전망과 통화정책 신호가 향후 모멘텀 지속성을 좌우할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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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투자 |
[Hana China Weekly] 미 국방부, 중국 첨단 민영 기업..[PDF] |
하나증권 |
- 미 국방부가 6월 8일 중국 군사 연계 기업 188개를 Section 1260H 리스트에 지정, Alibaba, Baidu, BYD, WuXi AppTec, Unitree 등 약 20개 주요 기업이 신규 포함되어 미중 긴장 재고조 우려.
- 리스트 등재 기업들은 금융제재·수출금지보다는 미 국방부 직접계약 금지, 미국 시장 접근성 저하, 고객·투자자 컴플라이언스 부담 증가로 타격 예상, 2027년부터는 제3자 조달도 제한 가능.
- WuXi AppTec은 글로벌 4,000개 이상, 미국 고객 1,200개를 보유하고 있어 리스트 등재가 평판과 영업에 상당한 타격 우려로 국방부를 상대로 소송 제기.
- BYD, Alibaba, Baidu 등 다수 기업도 군사 연계를 부인하며 법적·행정적 구제수단 검토 중인 상황으로, 향후 후속 입법·규제의 근거가 될 가능성도 제기.
- [Buy-side 시사점] 중국 우량 민영 기업들의 미국 시장 접근성 악화로 글로벌 사업 차질 및 밸류에이션 하락 위험 증대; 특히 반도체·제약·신에너지 관련 기업의 미국 고객 의존도 재점검과 리스크 모니터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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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투자 |
[New K-ETF] K우주 밸류체인, 미국 우주데이터센터, ..[PDF] |
하나증권 |
- SOL 우주항공 밸류체인은 위성·발사(업스트림), 운송·통신(미드스트림), 데이터·서비스(다운스트림) 등 우주산업 밸류체인 전주기 국내 소부장 기업 상위 10개 종목으로 구성된 패시브 ETF(6/16 상장, 보수 0.45%).
- 글로벌 우주산업 성장에 따른 수요 증가 과정에서 국내 소재·부품·장비 업체의 실적 수혜를 노리는 구조로, 화학·운송장비·금속·통신업 등 유동성 충분한 기업들 중 'Space Components Manufacturing' 키워드 유사도 상위 종목을 선별.
- 편입 종목 비중은 키워드 점수(70%) 중심으로 결정하되 유동시가총액(30%)을 함께 반영하며, 매년 4회(3월/6월/9월/12월) 정기 리밸런싱으로 포트폴리오 품질 유지.
- [Buy-side 시사점] 우주산업 수혜주 투자 수요가 높아지는 시점에 국내 소부장 기업의 체계적 노출을 제공하는 도구로 평가되나, 10개 종목 편입으로 인한 집중도 리스크와 연 0.45% 보수 대비 기존 광폭 바스켓 ETF와의 차별성 검증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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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투자 |
[마켓 준클리] 쏠림을 해소하는 단기 조정을 지나[PDF] |
iM증권 |
- 4~5월 극단적 쏠림(언더퍼폼 비중 23.9%, 9%)에 대한 반작용으로 6월 아웃퍼폼 종목 비중이 평균(42%)을 넘어 약 60%에 달하며 섹터 확산 장세 전개 중.
- 라지캡의 상대적 부진과 중소형주의 동시 반등으로 수익률 분산 축소, 상승참여율 상향; AI와 비(非)AI 종목 간 양극화 해소 신호.
- 작년 11월, 올해 3월과 6월 동일 패턴 반복(조정→반등→종목장세 단기 지속)으로, 6월 확산도 한달 반짝 나타나는 유사 사이클일 가능성.
- 미국도 동일 구조(AI 중심 극단적 쏠림 해소)로 언더퍼폼 종목들의 반등 시작; 양국 시장이 유사한 정정 과정 중.
- Buy-side 시사점: 현재 확산은 주도주 랠리 내 일시적 조정이며, 높은 10년물 금리와 매크로 불안정성이 지속되면 하반기 주도주 쏠림 정당화 가능성 높음. 단기 섹터 로테이션 기회 vs 중기 구조적 쏠림 심화 리스크를 동시 관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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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투자 |
화수분전략[PDF] |
하나증권 |
- 연준 6월 FOMC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으며, 이후 2년물 국채금리 하락으로 장단기금리차(10년-2년 스프레드) 상승 반전이 예상되는 시나리오가 핵심. 현재 2년물과 기준금리 차이가 58bp로 2023년 이후 최고치로, 기준금리 동결 시 단기금리 하락 전환 가능성 높음.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3%에서 4.5%로 상승했으나 기대인플레이션(BEI)은 2.4%에서 2.3%로 하락. 최근 금리 상승은 실질금리(성장률 반영) 상승이 원인으로, 이란 전쟁 종전 가능성으로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예상.
- 2016년 이후 동결 국면의 장단기금리차 상승 시 S&P500과 코스피 월 평균 수익률은 각각 1.9%, 2.2%로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PER은 전월 대비 평균 1.6%와 1.0% 상승. ISM제조업지수 54.0p(전월 52.7p) 상승으로 경기 확장 기대 상승.
- S&P500 내 선별 업종: 반도체, 소프트웨어, 미디어, 하드웨어, 제약/바이오(PER 낙폭 크고 2026~27년 이익 증가율 전망 높음). 코스피 내: 반도체, 하드웨어, 조선, 기계, 제약/바이오.
- Buy-side 시사점: 기준금리 동결 후 장단기금리차 반전이 확정되면, PER이 크게 낮아진 반도체·하드웨어 등에서 실적 회복 시차를 감안한 진입 기회 포착 필요. 금리 시나리오 변화(점도표·인플레이션 지표) 모니터링이 매매 타이밍 결정의 핵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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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시황 |
Global Platform Weekly(6월 2주차); 시장 조정 가운.. |
신한투자증권 |
- 알파벳(GOOGL)은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TPU 등 풀스택 경쟁력 강화로 클라우드 시장 내 위치 확대 중. 현재 주가 357.8달러에서 방어적 특성으로 시장 조정 시 선호도 높음.
- 네비우스(NBIS)는 빅테크의 자체 칩 개발 제약으로 인한 네오클라우드 수요 급증으로 수혜. 현재 주가 222.2달러, 경쟁사 대비 안정적 재무 구조 보유.
- Buy-side 관전 포인트: 시장 조정 국면에서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수요는 지속되는 만큼, 알파벳의 방어성과 네비우스의 수요 성장성 두 종목 모두 하강장 포트폴리오 구성 시 고려 가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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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시황 |
글로벌 소비재 Weekly(6월 2주차); 우려 대비 견조한 .. |
신한투자증권 |
- 글로벌 소비재 약세 우려에도 가치소비 트렌드 지속으로 TJX(167.6달러)가 정가 대비 20~60% 할인 판매의 강점을 활용, 26년까지 수혜주로 평가.
- 필수소비재 ETF(XLP, 85.5달러)는 경기 부진 시 방어주로의 포트폴리오 순환매 수요 증가로 수혜 예상.
- 호텔·숙박 ETF(BEDZ, 35.5달러)는 월드컵 개최 및 고소득층의 지속적 여행 소비로 상승 기회 평가.
- Buy-side 시사점: 경기 둔화 국면에서도 가치소비·필수소비·고급 서비스 소비의 이분화 심화 추세 확인 필요. TJX의 할인율 유지 가능성과 고소득층 여행 소비 지속성이 핵심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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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시황 |
6/12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PDF] |
KB증권 |
- KOSPI 8,123pt (+4.63%), KOSDAQ 1,029pt (+3.22%) 기록. 미 증시의 트럼프 미-이란 종전 MOU 임박, 5월 PPI 안도감, 반도체주 강세(필리 지수 +7.9%)에 힘입어 국내 증시도 투자심리 회복으로 강세장 전개
- 삼성전자는 구글 차세대 AI 칩 생산 논의 보도로 강세,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실적 호조에 따른 수혜로 역사적 신고가 경신. 한미반도체(+24%대)는 500억원 규모 스페이스X 주식 취득 예정 공시로 급등
- 외국인이 25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전환, 2조원대 순매수 기록. KOSPI는 매수 사이드카 발동으로 단기 변동성 확대, 장 후반 글로벌 은행의 헤지펀드 레버리지 투자 억제 소식으로 상승폭 일부 축소
- 주간 기준 KOSPI 약보합, KOSDAQ은 +2%대 기록. 금일 밤 스페이스X 상장 예정으로 관련 수급 부담, ECB 금리 인상(2023년 이후 처음) 및 차주 6월 FOMC를 앞두고 금리 경로 변화에 따른 변동성 지속 가능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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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시황 |
신한 해외주식 Weekly (6월 12일) |
신한투자증권 |
- AI 반도체·기술주 중심 변동성 확대: 브로드컴 이후 높아진 실적 기대치, 금리·인플레 재부각,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겹쳐 AI 밸류체인 전반에서 차익실현 압력 지속 중
- 미국 기술주 단기 조정 국면: 주 후반 반도체 반등은 과매도 되돌림 성격으로, 추세 재개가 아닌 기술적 반등이므로 테크 업종 비중 단기 축소 필요
- 중국 기술주도 조정 진행: 광통신·AI 서버·전력 인프라 일부 종목에서 차익실현 진행 중, 단기 급등주 비중 축소 권장
- Buy-side 관전 포인트: 과매도 되돌림이 추세 반전인지 확인 필수. 실적 가시성 높은 반도체·ESS 같은 실적주 중심으로 리밸런싱하되, 기술주 비중 조정 타이밍과 추세 전환 신호 모니터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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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시황 |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롤러코스피, 점차 진정 기대 (.. |
신한투자증권 |
- Trump 합의 임박 언급으로 Risk-on 확산, KOSPI 4.6% KOSDAQ 3.2% 상승. 한국 증시 6일 연속 사이드카는 3월 초 이란 전쟁 이후 타이기록.
- 삼성전자(+7.9%, Google TPU 밸류체인 편입설), SK하이닉스(+2.3%) 등 대형주 급등이 매수 사이드카 발동. 시총 상위 20개 종목 중 삼성전기(-5.0%) 제외 전수 상승.
- AI 쏠림 심화로 반도체주 중심 강세 지속. 일본 Kioxia가 Toyota를 제치고 시총 1위 달성(+7.6%), 글로벌 AI 수혜주 재편 신호.
- 오후 들어 헤지펀드 반도체 수급 노이즈 및 ETF 리밸런싱으로 상승폭 일부 반납했으나 강세 유지. 변동성 완화 추세 관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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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시황 |
주간 증시 브리핑[PDF] |
유진투자증권 |
- 코스피는 주초 -8.3% 급락(7,484p)으로 출발했으나 美-이란 종전 합의 기대로 8천선대로 급반등, 주간 -0.5%(8,124p) 마감.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가 주요 변수.
- 코스닥은 코스피 대형주 수급 쏠림 완화로 모처럼 상승세, 주간 +2.7%(1,029p) 기록. 소형주·중형주 상대적 저평가 재평가 신호.
- 주말 美-이란 종전안 합의 소식으로 WTI 유가는 84달러까지 하락. 유가 하락에 따른 에너지·해운주 밸류에이션 압박 리스크 존재.
- 지정학적 긴장 완화로 순환주·가치주 장세 전환 가능성. 고유가 기조 붕괴 가능성에 선제적 포트폴리오 조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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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시황 |
[Market Nowcast] 롤러코스터 증시[PDF] |
SK증권 |
- 미국·일본·ECB 등 주요 중앙은행이 긴축 기조로 선회 중이며, 이번 주 FOMC는 기준금리 동결(선물시장 97.4% 반영) 유력하나 케빈 워시 신임 의장의 완화편향 삭제 및 dot plot 축소 여부가 포워드 가이던스 체계 자체를 바꿀 수 있는 핵심 변수.
- 일본 기준금리 25bp 인상으로 1% 상향 조정 유력(ECB·호주 인상 추이 고려), 영란은행은 동결하나 9월까지 인상 거의 확실 상황으로 글로벌 통화정책 방향은 유가 하락 속도에 달려 있음.
- 외국인이 5월 7일부터 24거래일 연속 -73.4조원 순매도하다 지난 금요일 처음 +2.2조원 순매수 전환, 하나의 신호로 단정 불가하나 미국-이란 종전·FOMC·한국증시 선진국 지수 편입 등이 방향성 결정 재료.
- SpaceX(SPCX) 상장 후 +19% 상승 마감(적정 반응)하나 Virgin Galactic(SPCE), Rocket Lab(RKLB) 등 우주/위성 섹터는 수급 블랙홀 효과로 전면 셀오프 발생 중.
- 현물 VKOSPI 89.9pt 기준 일간 ±5.6% 변동폭은 정상 수준이나 투자자 심리는 불안정, 금주 미국-이란 종전 합의 여부와 FOMC 커뮤니케이션이 시장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이벤트로 극한 변동성 지속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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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시황 |
SK증권 Global Carbon Market Daily_260615[PDF] |
SK증권 |
- 미·이란 합의 기대로 유가 3%대 하락, 브렌트유가 3월 5일 이후 최저치 기록—글로벌 에너지 수급 완화 신호로 탄소감축 인센티브 약화 가능성.
- 정부가 수소발전 보급량 30% 축소 추진 중—수소경제 생태계 후퇴 우려로 관련 기업의 중장기 성장성 재평가 필요.
- '시민 참여형 배출권 시장' 개설로 개인 투자자의 탄소감축 참여 문턱 낮아짐—배출권 거래량 확대 및 시장 유동성 증가 전망.
- Buy-side 시사점: 유가 약세에도 불구하고 정책적 탄소중립 목표는 지속되는 바, 수소·재생에너지 등 청정에너지 부문과 배출권 관련 기업의 정책 변수 모니터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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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시황 |
6/15 KB 리서치 모닝코멘트[PDF] |
KB증권 |
- 스페이스X 상장 성공(공모가 135달러→150달러 거래 개시, +19% 급등, 시총 2조 1천억원)이 기술주 약세 속 주관사(골드만삭스, JP모건) 동반 강세를 견인하면서 글로벌 증시 낙관론 유지 중.
- 트럼프 이란 협상 타결 발표로 유가가 이틀 연속 3% 내외 하락(84.88달러/배럴, -3.23%)하며 에너지 공급 리스크 완화 신호 점화.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48%(+1.8bp) 소폭 상승, 종전 협상 진전에도 금리 상승 추세 유지로 채권 약세 계속 중.
- 주간 주요 일정: 18일 FOMC, 19일 미·중·홍콩 휴장, 각국 경제지표(미국 소매판매·산업생산, 중국 산업생산·소매판매)와 중앙은행 통화정책 발표 예정.
- Buy-side 관전: 지정학적 리스크(이란) 완화 vs 기술주 약세라는 상반된 신호 속, FOMC 금리결정과 주간 경제지표 추이가 국내 증시 방향성 결정의 핵심 변수. 종전 협상 서명식(19일)까지 변동성 확대 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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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시황 |
Daily Morning Brief(2026.06.15)[PDF] |
다올투자증권 |
- 미국증시 상승 마감(Dow +0.70%, S&P500 +0.50%, Nasdaq +0.31%): 미·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과 스페이스X 성공적 상장이 투자심리 회복을 견인했으며, 호르무즈 해협 전면 개방으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전망.
- ECB 인상 신호: 나겔 위원이 물가 전망 악화를 이유로 6월에 이어 7월에도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 글로벌 금리 상승 기조 지속 가능성 높음.
- Buy-side 시사점: 미·이란 합의는 유가 하락(에너지 주 약세)과 글로벌 안전자산 선호 심화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방어주/채권 비중 조정과 에너지 섹터 익스포저 재점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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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시황 |
[IBKS Daily] Morning Brief(260615)[PDF] |
IBK투자증권 |
- KOSPI 8,123.6P(+4.6%), KOSDAQ 1,029.1P(+3.2%)로 마감. 중동 종전 기대감에 6거래일 연속 사이드카 발동하며 강세 지속, 외국인 25일 만에 순매수 전환.
- JP모건·골드만삭스 등 글로벌 IB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투자 제한 소식으로 장 막판 상승폰 둔화—반도체 주가 모멘텀 약화 신호.
- Space X 상장 소식(6월 12일 미장 이후)으로 국내외 우주·항공·방산 관련 종목들의 관심 및 변동성 확대 예상.
- [Buy-side 시사점] 반도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글로벌 IB 제한 움직임이 기술주 조정 신호로 작용할 수 있으며, 우주·방산 섹터 변동성 확대 시 포트폴리오 밸런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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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시황 |
[Morning Brief] 종전 협상 기대감 확대에 미 증시 상..[PDF] |
iM증권 |
- 중동 종전 기대감 확산으로 코스피 +4.63%, 코스닥 +3.22% 상승.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재건 수혜 기대감이 주요 상승 요인.
- 반도체 실적 개선 기대감 지속으로 삼성전자(+7.86%), SK하이닉스(+3.22%) 등 메모리 반도체 업종 강세 지속.
- 중동 전쟁 이후 재건 수혜 기대로 현대건설(+28.36%), GS건설(+9.92%) 등 건설업종 급등. 건설·유틸리티 업종 상승 주도.
- 국제유가 하락과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항공주 수익성 개선 기대. 대한항공(+7.26%) 등 항공업종 상승 마감.
- [Buy-side 시사점] 종전 합의 임박 소식은 일시적 심리 개선이 핵심. 실제 합의 체결 여부·시점·재건 규모를 중점 모니터링하되, IT하드웨어/소매 업종 약세는 경기 민감도 지표로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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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시황 |
SK증권 아침에 슥_2026.06.15[PDF] |
SK증권 |
- 미국-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전망이 유가 하락을 견인하며 투자심리 호전, 미국 증시 상승 마감.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으로 대형 공모주 등장 기대감이 고조되며 시장 참여도 증대 및 상승세 가속.
- 유가 하락은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신호로 작용, 경제 전망 개선 및 기술주 중심 강세 지속 가능성 시사.
- Buy-side 관점: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와 유가 약세는 단기 변수이므로, 기저 수익성과 금리 경로 전망에 따른 섹터 로테이션 추이를 면밀히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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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시황 |
Daily 신한생각 (6월 15일) |
신한투자증권 |
- 글로벌 철강 공급과잉이 고착화되면서 철강금속 섹터 비중을 확대해야 할 시점으로 판단. 공급 구조의 근본적 조정까지 약세 기조 지속 가능성 주목.
- 국도화학(007690)을 매수 의견으로 제시. 기존과 달라진 펀더멘탈 개선 요인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며 상향 조정된 투자 기회 포착.
- 인바운드 증가 숫자보다 '소비의 질적 흐름' 변화가 주식시장 주도주 판단의 핵심. 표면 지표보다 실질 수요 시그널 추적 필요.
- 물가 2차 파급 제한으로 긴축 경계 완화 가능성 높아, 채권 시장 완만한 강세 지속 전망. 단 정책 이벤트 앞 관망 심리 우선.
- [Buy-side 관전 포인트] 6월 FOMC 결과 및 종전 합의 여부가 글로벌 자산배분 방향성 결정. 단기 무브먼트 보다는 정책 사이클 전환점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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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시황 |
Daily Market Digest (6월 15일) |
신한투자증권 |
- 미국 risk-on 심화 속 SpaceX 상장이 시총 2조$ 돌파·6위 기록하며 대형주 쏠림 심화. 주관사 GS·JPM 강세, 반도체는 INTC(+6.5%) 주도로 SOX +1.5% 상승하나 선별적 양상(MU -1.4%)
- Trump 이란 협상 타결 발표로 유가 WTI 80$ 이하로 하락하고, 미시간대 소비심리 48.9(기대 46.0)로 경기 심리 반등·기대 인플레 둔화 신호 포착
- 한국 시장 KOSPI +4.6% 급등하며 사이드카 발동. 외국인이 25일 만에 순매수 전환하였으나, 헤지펀드 반도체 수급 노이즈·ETF 리밸런싱으로 상승폭 일부 반납
- KOSDAQ 소부장·장비주(원익IPS·HPSP 등) 견인 중이나, 이란 협상·리밸런싱 마무리 국면으로 변동성 높은 환경. 미국 정부의 Anthropic AI 수출 통제는 기술주 리스크
- Buy-side 시사점: 미국 대형주·SpaceX 같은 성장주에 자금 몰림 vs 한국 외국인 순매수 전환은 긍정, 하지만 ETF 리밸런싱·헤지펀드 노이즈로 변동성 클 시점. 반도체 선별화·지정학적 리스크(이란, AI 통제) 모니터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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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시황 |
월드컵 효과, 광고 상승[PDF] |
대신증권 |
- 월드컵 경기 수 증가로 광고 슬롯이 기존 대비 약 2배까지 상승 가능하며, 북미 대기업들의 마케팅 수요가 한국팀 성과와 무관하게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한국팀 첫 경기 승리 직후 콘텐트리중앙이 +12.5% 급등하는 등 월드컵 효과가 미디어 산업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중.
- 제일기획, 이노션 등 광고 에이전시와 TV 광고 관련 기업들이 월드컵을 계기로 저점에서 광고 수요 반등의 수혜를 받을 전망.
- 높은 시청률과 글로벌 인지도를 갖춘 콘텐츠 기업들이 TV 광고 반등 시 더 빠른 실적 개선과 주가 반응을 기대할 수 있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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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산업 |
키움 음식료 Weekly (6/15)[PDF] |
키움증권 |
- 농심 일본법인이 신라면 툼바를 7월까지 일본 코스트코 5개 매장에서 로드쇼 진행 중으로, K-푸드의 글로벌 유통망 확대 본격화
- 삼립의 미니 보름달이 미국 코스트코 입점으로 초도 수출량이 작년 치즈케익 대비 21배 규모 달성, 해외 수요 급증 신호
- 농심·삼립·CJ제일제당 등 주요 식품사들이 코스트코를 글로벌 유통 교두보로 전략적으로 활용하며 해외 시장 진출 가속
- Buy-side 시사점: 코스트코 같은 대형 유통망 확보는 K-푸드 수출 물량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터닝포인트로, 각 사의 실적 성장 모멘텀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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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산업 |
Re-NEWable Weekly [6월 3주차][PDF] |
교보증권 |
- 미국 연방법원이 5% 세이프하버 폐지 지침을 무효화하면서 풍력 및 1.5MW 초과 태양광이 다시 비용 기준 착공 요건을 충족 가능해져, 다수 프로젝트의 세제 혜택 확보 여지가 확대됨(정부 항소 가능성 단서).
- 중국 태양광 업계에서 모듈 강제 표준 도입 및 낙후 생산능력 약 30% 퇴출 기대가 확산되며 주요 태양광주가 급등 및 상한가 기록, 구조조정 가속화 반영.
- 국내 정책 중심축이 계통 수용능력 확보로 이동하며, 전력계통영향평가 운영규정 행정예고 및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민간 건설 후 한전 이전 방식 국회 논의 진행 중.
- 계통 제약이 국내 재생에너지·데이터센터 확산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면서, 전력망 투자와 수요 입지 분산이 정책의 중심축으로 이동 중 — 장기적으로는 이를 해결하는 기업(전력망 사업, 인프라 운영사 등)의 수혜 가능성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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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산업 |
2026년 6월 셋째 주 반도체 Weekly[PDF] |
교보증권 |
- 6월 1-10일 메모리 수출액 중 MCP +72.5%, NAND +24.3% 월비 상승 지속하며 DRAM만 -1.3% 감소. AI 서버 수요가 LPDRAM 가격 상승을 유발하고 NAND 3~5년 LTA 계약 등으로 우호적 업황 이어지는 중.
- SK하이닉스 2034년까지 웨이퍼 생산능력 3배 확대 계획 발표. Y1 팹 2027년 2월 클린룸 오픈, 삼성전자 P5L 신규 팹은 2028년 중 양산 추가 전망으로 전공정 장비사 주가 강한 반등세.
- 2026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영업이익 컨센서스 각 360조원, 260조원으로 상향 조정. 메모리 반도체 수급 개선과 가격 회복이 실적 우상향을 견인하는 시점.
- Buy-side 관전 포인트: 메모리 가격 사이클 회복 초입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개선 예상. 향후 3년 대규모 설비투자 계획으로 장기 공급 안정화 기대되나, 경기 둔화 시 수급 변동성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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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산업 |
부의 이동: 병목 생산의 가치[PDF] |
SK증권 |
- AI 혁신 시대 부의 이동은 필연적: 기존 Asset-light 소프트웨어·플랫폼 중심의 고멀티플 구조에서 물리적 생산능력을 갖춘 Asset-heavy 제조산업으로의 밸류에이션 체계 전환 필요.
- AI는 극단적 Asset-heavy 산업: 소프트웨어와 달리 한계비용 무한 하락 불가능하며, 추론 시마다 연산·메모리·전력 소비와 데이터센터 점유로 현실 물리적 제약에 직면.
- 메모리·부품·소재 등 병목 생산 산업의 전략적 가치 상승: AI 확장에 필수적인 인프라를 공급하는 제조 기반 산업이 '누가 AI를 지속적으로 생산·확장 가능하게 하는가'의 핵심 열쇠.
- [Buy-side 시사점] AI 수혜주 평가 시 소프트웨어 기업의 높은 멀티플 재검토 필요하며, 반도체·전자부품·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련 종목의 상대적 저평가 기회에 주목—물리적 제약이 곧 공급측 경제성(pricing power)으로 작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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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산업 |
Oncology 역사 변곡점 탐방[PDF] |
DS투자증권 |
- ASCO2026에서 RAS 억제제가 '불가능한 타겟'으로 여겨진 RAS를 억제함으로써 종양학 역사의 변곡점을 맞이했으며, 이는 임상의 SoC(Standard of Care) 변화와 기업 주가에 직결되는 핵심 이벤트로 평가됨.
- 1차 치료제 영역에서 기존 모달리티(약물 형태) 간 경쟁 판도가 재편되고 있으며, ASCO2026에서 발표된 후기 임상 데이터들이 NCCN 가이드라인 개정과 치료 기준 전환을 주도하고 있음.
- 정밀한 생물학적 마커 기반 치료 선택이 표준화됨에 따라 환자 분층화 및 맞춤형 치료 결정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는 특정 계통·적응증별로 치료 알고리즘 전환을 야기함.
- Buy-side 시사점: RAS 억제제 성공, 1차 치료 모달리티 경쟁 재편, 정밀 치료 표준화 등 3대 변화는 각각 수혜 기업군이 상이하므로, 적응증별·회사별 임상 데이터 해석과 시장 점유율 재평가가 필수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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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산업 |
방산은 이란전쟁 종전 수혜주입니다[PDF] |
DS투자증권 |
- 이란 전쟁 종전은 한국 방위산업에 부정적이라는 통념과 달리 중동향 수출 파이프라인 본격화로 오히려 긍정적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우디 국방부와 장갑차·자주포 등 지상무기 사업을 협의 중이며, 종전 후 협상 재개 시 수주 가시화 가능성이 높음.
- 현대로템의 이라크 K2 전차 약 250대 수출은 중동 정세 안정화 후 하반기 또는 27년 상반기 내 계약 체결이 가능하며, 중동형 파생 모델 K2ME 개발이 완료된 상태임.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한화에어로·시스템의 천궁-Ⅱ는 패트리어트 공급 부족 속에서 이란 공격을 직접 받은 쿠웨이트·카타르 등 신규 도입국 및 기존 도입국의 추가 발주 기대.
- 한국항공우주는 UAE·사우디와 KF-21 수출 및 5·6세대 전투기 국제 공동개발을 협의 중이며, UAE의 라팔 F5 철회는 한국과의 공동 개발 로드맵 논의 전개 가능성을 시사함.
- 전쟁 종료 후에도 이란의 미사일 역량과 헤즈볼라·후티반군 위협이 존재해 중동의 구조적 방공 수요 증가가 예상되므로, 관련 방산주의 다중 수주 기회 창출 모멘텀 관찰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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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산업 |
안녕하세요 위클리에요(로봇/방산/조선/항공/..[PDF] |
유진투자증권 |
- 로보테크쇼 참관 결과, 중국 휴머노이드(유니트리 등)는 동작 안정성·부드러움이 개선되었으나 작년 대비 기술 혁신은 제한적. 국내는 티로보틱스 휴머노이드, 에스피지 감속기·액츄에이터 공개로 추격 본격화.
- 에스피지가 '양산 품질 확보 국내 유일 업체'임을 강조하며 HW 기업들로부터 협업 문의 지속, 부품 공급 포지셔닝 강화 중.
- 로보티즈 휴머노이드가 K-pop 아이돌 춤 시연으로 고도화된 동적 움직임 입증, LG전자 데이터 팩토리 가동 준비로 국내 기업 기술 고도화 가속.
-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한국 부품사 접촉으로 글로벌 공급망 진입 기회 확대, 에스피지·로보티즈·LG전자 등 핵심 부품·소프트웨어 공급사의 밸류체인 역할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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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산업 |
건설/부동산 Weekly - 이란 재개방이 이뤄진..[PDF] |
유진투자증권 |
-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전국 +0.10%, 수도권 +0.20%, 서울 +0.27%로 상승세 지속. 지방권은 +0.00%으로 수도권과의 격차 확대.
- 지역별 매매가격 상승률 TOP3는 경기 화성(+0.95%), 경기 성남(+0.62%), 서울 강서(+0.42%). 경기 남부 지역 상승률이 시장을 주도.
- 전세가격지수도 전국 +0.12%, 수도권 +0.22%, 서울 +0.32%로 매매가격과 동조 상승. 전세 시장도 수도권 중심으로 상승세.
- 수도권 중심의 가격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방권의 부진으로 지역 양극화 심화. 향후 금리 인하 시점과 대출 수요 회복이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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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산업 |
[디지털자산] 디지털자산 Weekly 2026.06.12[PDF] |
한화투자증권 |
- 스트래티지, STRC 우선주 배당 지급 주기를 월 1회에서 월 2회로 단축 승인(6월 8일). 연간 배당률 11.5% 유지하면서 더 빈번한 현금 수령으로 투자자 재투자 수요 증대 기대.
- 배당 주기 단축으로 가격 변동성 완화, 유동성 확대 등 긍정 효과 예상. 월 2회 지급으로 투자자의 현금 관리 편의성 향상.
- 스트래티지, 배당 재원 확보 위해 지난주 32BTC 매도 후 이번주 1,550BTC 추가 매수. 순 BTC 매수량 약 1,518BTC로 적극적인 비트코인 확보 전략 추진 중.
- [Buy-side 시사점] STRC 배당 정책 개선이 수익률 매력을 유지하면서 유동성 문제 해결하는 신호. 다만 BTC 가격 변동에 따른 배당 재원 확보 능력 변동성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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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산업 |
귀금속: 금리 충격 이후에도 하단은 견고[PDF] |
한화투자증권 |
- 금·은의 1월 사상 최고치 대비 25~46% 조정은 수요 붕괴가 아닌 금리·달러 강세에 의한 단기 조정으로 평가. 중앙은행 매입과 공급 부족이라는 구조적 하단은 견고.
- 금은 7개월, 은은 6개월여 만의 저점까지 밀렸으나, 펀더멘털 훼손보다는 중동발 인플레이션 우려와 이에 따른 금리 상승이 주요 원인.
- 6월 FOMC와 중동 정세가 귀금속의 단기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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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산업 |
[NVIDIA GTC Taipei / COMPUTEX 2026 참관기]..[PDF] |
IBK투자증권 |
- Agent AI 시대 본격화로 메모리·스토리지 수요 급증: 젠슨 황이 제시한 AI 발전 단계(Generative→Reasoning→Agent)가 2026년 실현되고 있으며, Agent AI는 Token 급증으로 SRAM·HBM·DRAM·NAND 풀 스택 메모리 구조 필요
- NVIDIA 독점에서 생태계 경쟁 확대: NVIDIA(RTX Spark, DSX)뿐 아니라 Intel(Core Ultra Series 3), Qualcomm(Snapdragon X) 등이 Agent AI 대응 PC 솔루션 출시로 서버 중심의 AI 확산 속도 가속화 예상
- 스토리지·전송 솔루션 혁신 필수화: KIOXIA의 GPU Direct Storage(GPU·SSD 직접 연결), Marvell의 광전송(CPO) 기술 등이 KV cache 수요 증가와 구리선 전송 병목 해소의 핵심으로 제시됨
- 메모리·저장장치 기업들의 차별화 전략 부각: Solidigm·KIOXIA·WD가 Context Storage 및 대용량 저장소 필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KIOXIA의 GPU Direct Storage는 HBM 용량 한계를 극복하는 솔루션으로 주목
- Buy-side 시사점: Agent AI로 인한 Token 폭증은 메모리(HBM 관련 기업)·SSD/HDD·광전송 솔루션 업체들의 동반 성장 기회 제공. 단 NVIDIA의 생태계 독점 약화와 Intel·Qualcomm의 추격으로 경쟁 심화 및 마진 압박 위험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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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산업 |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AI ..[PDF] |
유진투자증권 |
- 배터리 기업들이 주간 광범위한 낙폭을 기록했으며, Fluence(-12.7%), 삼성SDI(-11.2%), 포스코퓨처엠(-10.0%), SK이노베이션(-9.2%) 등이 동반 하락.
- 원자력 관련주도 동시성 약세를 보였으며, Nuscale(-17.6%), Centrus(-12.9%), Cameco(-11.5%), 두산에너빌리티(-6.1%)가 낙폭을 경험.
- 배터리와 원자력 섹터 모두에서 동반 약세가 발생했으며, 이는 에너지/클린테크 전반의 시장 심리 약화를 시사하는 신호로 해석 가능.
- Buy-side 관점: 배터리·원자력 양 섹터의 동시 낙폭은 산업 펀더멘탈 악화보다는 단기 차입비용 상승, 기술주 조정 등 거시 요인의 영향으로 보임. 기업별 실적·경쟁력 재검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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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산업 |
오리온 공장 투어 후기 + 주요 기관 지분율 ..[PDF] |
하나증권 |
- 음식료 업종지수가 코스피 대비 3.1%p 아웃퍼폼 시현했으며, KT&G는 외국인의 배당 확대 기대감에 힘입어 4.7% 상승, 블랙락·캐피탈이 각각 46만주·166만주 추가 매입, 외국인 지분율이 연초 43%에서 52%로 대폭 상승함.
- 현대그린푸드는 올해 발행주식수 대비 3.5%인 약 110만주 소각 예정이며, 주당배당금이 2025년 676원에서 2026년 740원으로 약 9.5% 증액될 것으로 추정되어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주간 +6.4% 상승함.
- KT&G 2026년 주당배당금은 기존 뷰인 7,200원을 상회한 7,500원 수준으로 예상되며, 퍼스트이글 매도 가격 약 18만원은 시가배당수익률 4% 선으로 현 주가 대비 메리트 제한적임.
- 삼양식품이 단기 고점 대비 20% 조정을 받으면서 가격 메리트 개선, 주중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주간 소폭 상승 추세 전환함.
- Buy-side 시사점: 음식료 섹터에서 배당 확대 기대감(현대그린푸드·KT&G)과 저가 매수 기회(삼양식품·오리온)가 공존하는 상황이나, 롯데칠성(-2.2%) 등 일부 종목의 국내 수요 부진 리스크와 개별주 모멘텀 차이 주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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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산업 |
테슬라의 성장 전환이 반가운 K배터리[PDF] |
유진투자증권 |
- 테슬라 글로벌 EV 판매는 2024~2025년 연속 역성장(-1%, -9%) 후 올해 8% 성장으로 전환 예상. 북미는 미국 보조금 폐지로 부진하나 유럽(+38%), 기타국가(+34%) 호조로 회복.
- 테슬라 BESS 판매량 2025년 46.7GWh(전년비 +49%), 2026년 55GWh(+18%) 증가 예상. 현재 글로벌 생산 캐파 60GWh에서 연말 130GWh로 2배 이상 확대 예정(미국 90GWh 추가 증설).
- K배터리 국내 셀 업체들이 테슬라향 미국 BESS용 셀 공급 확정. 양극재·전해액·첨가제·전지박 등 테슬라향 물량 대폭 증가 예상되며, 미국·EU의 중국산 배터리 배제 정책이 K배터리 현지화 밸류체인 완성에 유리.
- K배터리 관련주 최근 주가 하락은 반도체 포모 수급 이슈일 뿐, 펀더멘탈은 무관. 전기차·BESS 업황 개선을 감안하면 올해 턴어라운드, 내년부터 본격 이익성장 진입 확정적.
- [Buy-side 시사점] 테슬라의 EV·BESS 동시 성장 궤도 진입과 중국산 배터리 배제 정책이 K배터리 수주·매출 확대로 직결. 하락 시마다 매수하는 적극 전략 권고—K배터리 관련주의 밸류에이션 회복과 이익 재평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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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산업 |
업종내 소외주들의 반란[PDF] |
하나증권 |
- 기준금리 인상 시나리오 확대로 은행 순이자마진 압박 심화: 환율 1,500원대 고착시 7월 50bp 인상 가능성과 함께 6월 비정례 금통위 열릴 수 있다는 전망으로 금리 경로 불확실성 증가
- 은행채 발행 급증(전년동기 대비 +44%, 올해 110.8조원 역대 최대)으로 자금 조달 압박 심화: 증시 활황에 따른 예금 이탈로 대출금리 상승 우려 가중
- 전세·정책 대출 등 저금리 대출에 DSR 적용 규제 강화 추진으로 은행의 대출 구조 재편 불가피: 정부의 집값 안정화 기조가 다음달 보유세 개편 방안 발표와 함께 대출 규제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관측
- 새 계리 기준 적용(2분기부터)으로 보험사 최선추정부채 2조원 추가 적립 필요: 사업 구조상 일부 중소·디지털 보험사가 순이익 개선과 무관하게 부담 집중될 예상
- 금융업 전반의 마진율 악화 가시화 시점: 금리 경로 불확실성·규제 강화·원가 상승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업종 내 수익성 격차 확대 가능성 높음—저이윤 상품·중소사의 수익성 악화 리스크 모니터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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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산업 |
의심이 필요 없는 메모리 투자 전략[PDF] |
하나증권 |
- 6월 10일 메모리 반도체 수출이 전년동기대비 159% 증가한 11.2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특히 DRAM은 308% 증가(4.9억 달러), NAND는 151% 증가(8,199만 달러)로 메모리 가격 견조한 상승세가 지속 중.
- SK하이닉스는 지난주 대비 주가 반등으로 3.9% 상승한 반면, 삼성전자는 파업 이슈로 2.0% 하락했으나, 파업 일단락 이후 현 메모리 업황에서 주가 약할 이유 없어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 예상.
- 코스닥 지수는 3.9% 상승하며 반등했고, 하나증권 커버리지 전공정 장비 업체들이 2주 연속 강한 주가 흐름을 보이는 중으로 글로벌 장비 업체 동향과 부합.
- 메모리 및 파운드리 업체들의 CAPEX 상향과 2027년 신규 Fab 오픈으로 외형 성장 가시성이 높아져 장비 업체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 형성 중.
- Buy-side 관전 포인트: 메모리 수출 호조와 CAPEX 증가로 수익성 개선 국면이나, 삼성전자 HBM4 수율 불확실성과 파업 영향 모니터링 필요. 7월 초 잠정 실적 발표가 주가 방향성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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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산업 |
중국 주요 철강사 7월 가격 동결 발표[PDF] |
하나증권 |
- 중국 철강사들이 7월 가격을 동결 발표했으나, 실제로는 중국 철강 유통가격이 4주 연속 하락 중: 열연 3,380위안(-0.5%), 냉연 3,822위안(-0.3%), 철근 3,296위안(-0.9%)
- 중국 비수기 돌입으로 국내외 수요 둔화와 재고 증가가 동시 진행 중이며, 국내 철강가격도 보합세(열연 96만원, 철근 89만원)로 판매 부진
- 원재료는 혼조: 철광석 101.8달러(-0.3%)로 안정적이나 전기동 13,603달러(-0.9%), 니켈 17,614달러(-4.1%), 금 4,215달러(-2.8%) 등 주요 금속이 하락 마감
- 비철금속은 미달러 약세 불구 미국-이란 긴장 고조로 전반 약세 마감했으나, 아연만 3,578달러(+1.9%)로 유일하게 상승세 유지
- Buy-side 시사점: 중국 가격 동결 발표는 명목상 시장 안정화 신호이나, 실제 가격 하락이 지속되는 점과 비수기 수요 부진이 상당 기간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이 주의깊게 관찰할 리스크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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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산업 |
Co-location에서 Off-grid/On-site 발전으로[PDF] |
하나증권 |
- Co-location 제한에 따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전력 조달이 Off-grid/On-site 발전 기반으로 전환 중이며, 2026년 3월 미국 정부의 납세자보호서약 이후 관련 ESS 수주가 본격화되는 초입 단계에 진입했다.
- LG에너지솔루션, Fluence Energy의 데이터센터향 ESS 수주 발표, GM·Ford 등의 ESS 사업 진출 가속화는 전력 조달 방식 변화가 거대한 흐름임을 보여주는 실제 사례다.
- 배터리 섹터 주가가 조정되면서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등 양극재 기업까지 매수 가능 가격대에 진입했으며, 이는 섹터가 악재에 둔감해지고 호재에 민감해지는 신호다.
- 에코프로비엠은 유럽 산업 가속화 법안의 최대 수혜주이며, 현 가격대에서 On-site ESS 수주 본격화에 대비한 매수가 필요하다.
- [Buy-side 시사점] On-site ESS 수주 본격화 국면에서 셀 메이커 위주 매수와 정책 수혜주(에코프로비엠 등) 동시 진출을 통해 리스크 분산하면서 미국·유럽 정부 지원 정책 변화 모멘텀 활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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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산업 |
호르무즈 개방은 매수의 근거[PDF] |
하나증권 |
- 유가 하락(WTI 84.9$ -6%, Dubai 83.2$ -9%) 속 정제마진은 29.3$로 소폭 상승(+3.2$)하며 정유사의 마진 개선 기회 제공
- 화학제품 선물 전반 약세(디젤 -9%, 납사 -5%, MDI -7%, SBR -5%)로 기초화학·합성수지 수익성 압박 지속
- 호르무즈 개방 기대감 속 정유·석화 섹터 매수 기회 평가: OCI홀딩스, 금호석유화학, 효성티앤씨, 대한유화, S-Oil, 한화솔루션 주목
- Buy-side 시사점: 유가·마진 하락장에서도 지정학적 공급 리스크(호르무즈) 완화가 긍정 신호로 평가되는 만큼, 정유 마진 회복 시점과 하반기 수급 개선 여부가 매수 타이밍 판단의 핵심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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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2 |
경제 |
[IBKS Economy Monitor] Focus on Week: 대형IPO는 경..[PDF] |
IBK투자증권 |
- 대형 IPO(스페이스X, 오픈AI, 엔트로픽)는 단순 주식 수급 압력을 넘어 자금시장 전체에 영향을 미쳐 경기순환에 작용하는 거시경제 변수. 역대 1~3위 IPO가 올해 4/4분기 상장 예정으로 부담 확대.
- 대형 IPO 추진 과정에서 자금이 상장 기업으로 쏠려 일반 기업의 자금조달 여건을 악화시키고, 회사채 스트레스지수·금융스트레스지수가 IPO 전부터 급상승하는 패턴 관찰.
- 자금조달 악화 → 금리(조달비용) 상승 → 고정투자 위축 → 고용 감소 → 소비 둔화·생산 약화로 이어지는 경로를 통해 경기 변곡점 유발. 과거 미국 GDP증가율·동행지수가 대형 IPO 후 반락.
- Buy-side 시사점: 스페이스X 상장 임박으로 단기 주식시장 수급 우려뿐만 아니라 향후 자금시장 경색과 경기 둔화 시나리오를 면밀히 모니터링 필요. 금융스트레스지수·기업 자금조달 여건이 선행지표로 기능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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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2 |
경제 |
호르무즈가 열린다[PDF] |
iM증권 |
- 미국-이란 종전 협상이 최종 문서 조율 단계에 진입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말 유럽에서 서명식 개최 가능성을 제시. 이란 파르스통신도 '최고지도부가 최종 승인할 가능성 높다'고 평가하며 협상 타결 임박.
- 이번 합의는 전쟁 리스크를 완전히 종식하는 '빅딜'보다 전쟁을 임시 봉합하는 '스몰딜' 성격으로, 농축 우라늄 제거·핵보유 금지·자산 동결 해제 등 핵심 사항에 대한 추가 협상 과정에서 MOU 파기 가능성 내재.
- 종전 합의안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이 포함되어 빠른 시일내 해협 개방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그간 글로벌 경제의 최대 불안 요인 해소를 의미.
- 호르무즈 해협 개방 시 국제유가는 현재 대비 70달러 초중반까지 급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유가 연동 자산의 가치 재평가와 글로벌 금융시장에 긍정적 영향 제공 가능.
- [Buy-side 관전 포인트] MOU 구체 내용 미공개로 이란 리스크 완전 해소 미확인 상태. 추가 협상 과정 진전 상황, 호르무즈 해협 실제 개방 시점, 그리고 유가 하락에 따른 에너지·수송 섹터 영향도를 지속 모니터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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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2 |
경제 |
06/12 Weekly Macro[PDF] |
키움증권 |
- 다음주 FOMC는 기준금리 동결 예상이지만, 연준의 메시지가 핵심: 최근 소비자물가·생산자물가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예상치 상회하면서 ECB의 25bp 인상에 따라 연준도 매파적 스탠스 가능성 높음.
- 지난 FOMC에서 2명 위원이 완화 편향 문구 유지에 반대한 점을 감안하면, 이번 회의에서 성명서 문구 수정 및 점도표상 연내 인하 기대 하향 조정 가능성 존재.
- 미국-이란 협상 진행 중에도 에너지 가격 상승이 기대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위험 있어, 연준은 물가 안정 의지를 강조하며 매파적 메시지 전달 예상.
- 케빈 워시 의장 취임 후 첫 FOMC로 기자회견의 중요성 확대: 워시 의장이 물가 상승을 지정학적 일시적 요인으로 평가할 경우 긴축 우려 확대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Buy-side 시사점] 성명서·점도표 수정 정도와 워시 의장의 기자회견 톤에 따라 긴축 사이클 재개 우려 수위가 결정되는 만큼, 회의 후 달러·금리·시장변동성 방향성 결정이 중요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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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2 |
경제 |
(Macro Snapshot) ECB 금리 인상, 인플레이션 경계 강..[PDF] |
키움증권 |
- ECB는 6월 통화정책회의에서 예금금리를 25bp 인상해 2.25%로 결정, 2023년 9월 이후 처음 긴축 전환.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유가·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물가 안정 경로 불확실성 확대가 배경.
- 에너지 가격 상승이 운송비·생산비용을 통해 서비스 물가로 확산될 우려로 선제적 대응. 2026년 유로존 소비자물가상승률 전망을 2.6%에서 3.0%로 상향, 성장률은 0.9%에서 0.8%로 하향 조정.
- 물가 상방 리스크와 성장 하방 리스크가 동시 확대로 ECB의 정책 운영 부담 증대. 제조업 부진과 소비 둔화 조짐으로 연속 금리 인상 유인은 제한적일 전망.
- 향후 추가 금리 인상 여부는 에너지 가격과 기대인플레이션 움직임에 의존.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시 국제유가·천연가스 가격도 점진적 안정 가능성 높음.
- Buy-side 시사점: ECB 정책 경로는 에너지 가격 추이와 근원물가·서비스물가 확산 조짐 여부에 크게 좌우될 예정. 향후 물가 데이터와 중동 상황 모니터링이 유로존 자산 전망의 핵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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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2 |
경제 |
06/12, Kiwoom Morning Letter[PDF] |
키움증권 |
- 11일 코스피는 중동 긴장 재고에 7,394.46까지 밀렸으나, 미국 국채금리·유가 안정과 CPI 안도감에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0.43% 상승 마감(7,763.95). 삼성전자(-1.16%)는 약세지만 SK하이닉스(+2.59%)는 상승하며 반도체 업종 양극화.
- 개인은 2조 781억원 순매수로 매수세 주도했으나, 외국인(1조 4,790억원)과 기관(7,567억원)은 순매도. 코스닥은 기관 6,970억원 순매수에 996.93으로 급등 마감해 지수별 쏠림 현상 심화.
- 의료·정밀기기(+7.53%), 부동산(+4.97%)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경기방어 및 비경기 섹터 선호도 상승. 삼성전자 이탈로 30만전자선도 이탈한 상황.
- Buy-side 관전포인트: 개인의 지속적 순매수 vs 외국인·기관 순매도 구도 지켜보기. 반도체 양극화(SK하이닉스 vs 삼성전자) 원인 파악 필요. 미국 금리·유가 변동성에 따른 한국 지수 변동성 높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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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2 |
경제 |
미국 CPI: 연준에 인내 한 스푼[PDF] |
대신증권 |
- 5월 미국 CPI는 헤드라인 +0.5%MoM/+4.2%YoY, Core CPI는 +0.2%MoM/+2.9%YoY로 발표됐으며, Core 인플레이션이 시장 예상을 하회해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에 긍정 신호.
-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이 정확히 3년 만에 4%대 수준으로 재진입했으나, 월간 기준 상승률이 완화되며 인플레이션 경향이 개선 중.
- Core CPI의 전월비 상승률이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한 점은 근원 물가 안정화 추세를 시사하며, 연준의 인내심 강화에 긍정적 배경 제공.
- [Buy-side 시사점] 이번 데이터는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 임박 가능성을 높이는 결과로, 향후 FOMC 회의 결정과 6월 경제 지표 추이가 주요 관전 포인트. 인플레이션 추세 재악화 리스크에 대한 모니터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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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2 |
경제 |
ECB, 금리 인상 시작[PDF] |
한화투자증권 |
- ECB가 약 1년 만에 재융자금리를 2.40%로 25bp 인상하며 금리 인상 사이클 개시. 예금금리(2.25%), 한계대출금리(2.65%)도 동반 인상.
-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0.9%→0.8%로 하향 조정한 반면, HICP 3.0%(기존 2.6%), Core HICP 2.5%(기존 2.3%)로 상향 조정. 헤드라인 물가상승률은 4회 연속 상향 조정.
- ECB는 전쟁 여파에 따른 물가·경기 불확실성 확대 우려 속 중기 물가 목표 안정적 달성이 어렵다고 판단. 3월 동결과 달리 전망치 악화가 인상 근거.
- Buy-side 시사점: ECB의 인상 사이클 시작은 유로존 금융환경 긴축을 의미하며, 한국 수출(유럽 비중)과 유로 약세 장기화에 영향. 경기둔화 우려 속 물가 고착 시나리오 면밀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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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2 |
경제 |
Market Weekly Check ME up![PDF] |
다올투자증권 |
- 5월 미국 CPI는 무난히 통과했으나, 이란 협상 장기화로 물가 불확실성 잔존. 3월 수입물가 급등 사례를 고려할 때 FOMC 결과 발표 직전 수입물가 동향 재점검 필수.
- 일본 CPI 발표 예정 중. 4월 전년 비 1.4%로 안정적이었으나, 10일 발표된 PPI는 4월 5.3%, 5월 6.3% 상승으로 가파른 상승세 진행 중.
- 일본 BOJ 연내 금리 인상은 기정사실화. 6월 회의 인상 여부보다 연내 인상 폭과 속도 전망이 시장의 주요 관전 포인트. 중간재·유가 영향으로 상승 추세 지속 예상.
- 수입물가와 PPI 상승이 아직 소비자물가로 완전히 전이되지 않은 상황. 향후 CPI 상향 압박 가능성 높으며, 미·일 중앙은행의 금리 정책 경로 재조정 압박 가능성 주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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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1 |
경제 |
꼬여 버린 이란 문제, 미국 물가만 높인다[PDF] |
iM증권 |
- 5월 미국 CPI는 전년동월 4.2%로 23년 5월 이후 최고치 기록. 전월대비 0.5% 상승으로 시장 우려 수준 도달했으며, 이란 사태 장기화로 인한 에너지 물가 압력이 주요 원인.
- 에너지 부문 물가상승 기여도가 4월 1.14%p에서 5월 1.5%p로 0.36%p 급증. 반면 코어 CPI는 전년동월 2.9%로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물가 압력이 에너지에만 국한된 상태.
- 22년 러-우 전쟁 당시와 달리 현재는 공급망 차질이 에너지 부문에만 제한되고 고용시장도 둔화된 상태. 이란 리스크만 해소되면 물가압력이 빠르게 완화될 수 있는 구조.
- 미국-이란 협상 교착 장기화로 원유재고가 빠르게 감소 중. 트럼프 대통령의 재공격 언급 등으로 협상 불확실성 심화되며, 에너지발 물가압력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 높음.
- Buy-side 시사점: 에너지 물가의 구조적 완화 가능성은 있으나 지정학적 협상 교착으로 단기~중기 유가 변동성 관전 필요. 미국 금리정책과 물가 전망의 상/하향 리스크 모두 이란-미국 협상 동향에 연계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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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1 |
경제 |
06/11, Kiwoom Morning Letter[PDF] |
키움증권 |
- 코스피는 중동 긴장과 미국 AI 기술주 고점 부담으로 -4.52% 급락(7,899.77→7,730.82)해 마감, 장중 7,541.11까지 밀렸으며 IT서비스(-6.54%)·전기전자(-6.22%) 업종이 주도 하락.
- 삼성전자(-6.06%)·SK하이닉스(-7.54%) 등 반도체주가 급락한 가운데, 외국인 2조 8,042억원·기관 2조 2,673억원이 순매도로 지수 낙폭을 확대.
- 개인투자자만 4조 8,611억원 순매수하며 홀로 지수를 지탱,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 속에서 코스닥도 951.63으로 하락 마감.
- Buy-side 관전 포인트: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AI 기술주 밸류에이션 조정이 동시에 작용하는 약세장에서 개인 수급만으로는 지수 반등 근거 부족, 외국인·기관 수급 전환 신호 모니터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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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1 |
경제 |
(매크로 따라잡기) 유가가 좌우할 하반기 물가 경로[PDF] |
키움증권 |
- 미국 5월 CPI 전년동월대비 4.2%, 전월대비 0.5% 상승으로 2023년 이후 최고치 기록. 중동 지정학적 긴장으로 국제유가 급등이 에너지 가격(전년대비 23.5%, 휘발유 40.5%) 상승을 주도하며 헤드라인 물가를 견인했으나, 근원 CPI는 전월대비 0.2%로 예상(0.3%) 하회하며 기조적 인플레이션 압력은 완만한 상태 지속.
- 현재 물가 상승은 에너지 발 충격에 국한되며, 제조업·운송·서비스 등 경제 전반으로의 2차 파급효과는 아직 제한적. 주거비는 높은 수준이나 신규 임대료 지표 둔화로 향후 상승 압력 완화 가능성 높음.
- 하반기 물가 경로의 핵심 변수는 국제유가. WTI 월평균이 배럴당 90달러 이하로 하락 시 기저효과 본격 반영으로 5월 CPI가 물가 사이클 정점이 될 가능성 높으나, 100달러 수준 장기 유지 시 4분기까지 물가 상승 압력이 반복될 수 있음.
- 미국·이란 협상 상황이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의 핵심. 현재 협상이 완전히 중단되지 않았으나, 장기 교착 시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과 함께 2차 파급효과 불가피로 협상 결과 시각화 전까지 물가 우려 반복될 가능성.
- [Buy-side 시사점]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하반기 물가 및 Fed 통화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주요 변수인 만큼, 유가 추이와 미·이란 협상 진행 상황 모니터링 필수. 근원물가 안정으로 추가 인상 가능성은 낮으나 고금리 장기화 시나리오 대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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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1 |
경제 |
미국 5월 소비자물가; 에너지 쇼크, 핵심 물가 안정 |
신한투자증권 |
- 5월 미국 소비자물가는 에너지 급등(MoM +3.9%)이 주도하면서 헤드라인 물가는 YoY 4.2%로 상승했으나, 핵심 물가는 YoY 2.9%로 안정적 — 에너지가 전체 물가 상승분 60% 이상을 차지하며 기저 인플레이션 압력 제한.
- 핵심 물가 세부 지표에서 식료품(+0.2%)과 핵심 재화(-0.1%)가 안정세를 지속하고, 서비스 부문도 에너지 제외 서비스(+0.3%)가 4월(+0.5%)보다 오름폭 축소하는 등 광범위한 둔화 관찰.
- 주거비(+0.3%)와 주거비외서비스(+0.3%) 모두 4월 대비 안정되면서, 가장 주목되는 물가 압박 요인인 서비스 인플레이션도 완화 신호 발생.
- Buy-side 시사점: 에너지 쇼크가 일시적이라면 연준의 추가 인상 여력 제한 — 핵심 물가 추이 및 향후 에너지 가격 움직임 모니터링이 금리 경로 전망의 핵심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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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1 |
경제 |
5월 미국 CPI: 유가 부담 지속[PDF] |
한화투자증권 |
- 5월 미국 CPI는 전년동월대비 4.2% 상승으로 4% 진입, 근원물가는 2.9% 기록. 유가 부담이 지속되며 차량 연료가 +6.8%로 상품 물가 상승을 주도하고 있음.
- 상품물가는 YoY +5.5% 상승했으나 차량 연료 제외 상품 물가 오름세는 제한적(중고차 +0.1%, IT 재화 -0.1%). 고유가가 여타 품목으로 확산되지 않은 상태.
- 서비스물가는 YoY +3.5%, 임대료 상승세가 재차 둔화(+0.3%)되며 주거비 부담 완화. 다만 항공료(+2.7%), 통신 서비스(+0.9%)는 강세를 유지하며 전반적 하방경직성 존재.
- Supercore CPI(에너지·주거 제외 서비스)는 MoM +0.27%로 상승 압력 둔화 추세 보임. 인플레 경착륙 신호 가능성 주목.
- [Buy-side 시사점] 유가 의존도 높은 상황에서 근원물가 2.9% 수준 유지는 Fed 추가 인상 여지 제한적. 서비스 물가 경직성과 유가 변동성이 향후 통화정책 방향의 핵심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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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1 |
경제 |
[Econ Snapshot] 미국 5월 CPI: 한시름 덜었지만 불편..[PDF] |
하나증권 |
- 미국 5월 CPI 전월비 0.5%, 전년비 4.2%로 예상치 부합. 근원 CPI는 전월비 0.2%(예상 0.3%)로 소폭 하회했으나 전년비 2.9%는 컨센서스 일치.
- 에너지 가격이 전월비 3.9% 상승하며 금번 물가 상승의 60% 이상 차지. 휘발유는 4월 5.4% → 5월 7.0%으로 상승세 지속 중.
- 에너지 비용 상승의 2차 효과는 항공료(2.7%), 우편·배달 서비스(5.2%) 등으로 제한적. 광범위한 파급은 아직 미흡한 상황.
- 주거비(전월비 +0.3%)는 자가주거비와 임대료 모두 상승으로 지속 압력. 근원 상품물가는 전월비 -0.1%로 관세 영향 마무리 신호.
- Buy-side 시사점: 에너지 및 주거비 이중 상승 압력 속에서 관세 영향은 완화되는 추세. 2차 효과 제한성이 금리 인하 정당화 가능성을 남기고 있으나, 주거비 기저효과 가시화 시점이 핵심 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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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1 |
경제 |
5월 물가: Peak Out 기대 확인[PDF] |
유진투자증권 |
- 5월 CPI는 전년동월비 +4.2%로 2023년 4월 이후 최고치이나, 헤드라인 물가 상승의 60% 이상이 에너지 부문(가중치 7.5%)에서 발생한 공급충격이므로 광범위한 수요 견인 인플레가 아님.
- 근원물가는 전월비 +0.2% 상승으로 4월의 +0.4%에서 절반으로 둔화되었으며, 주거비(Shelter)는 +0.3%로 안정화돼 4월의 일회성 통계조정(정부셧다운 데이터 catch-up) 우려가 과장된 것으로 판단됨.
- 근원상품에서 신차(-0.3%), 가구·가전(-0.6%) 등 디플레이션 현상 관찰되며, 유가 상승이 근원물가로 확산되지 않는 상황 확인. 유가가 100달러 이하 유지 시 6월 헤드라인 물가는 +4.0%까지 하락 예상.
- 물가 안정화 추세가 2Q를 정점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나 추가 데이터 확인 필요. 6월 FOMC(케빈 워시 의장 데뷔)에서 연준은 기준금리 동결로 현 정책 기조 유지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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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0 |
경제 |
(Macro Snapshot) 명목 GDP가 말해주는 것[PDF] |
키움증권 |
- 1분기 실질 GDP 성장률 1.8%(전기 대비), 명목 GDP 10.5% 증가로 1976년 이후 최고 기록. 반도체 수출 호조와 기업 설비투자 개선이 견인.
- 명목 GDP 급증의 핵심은 수출 디플레이터 23.5% 급등으로, 국내 물가(내수 디플레이터 2.1%)는 제한적. 반도체 가격 상승이 주도.
- 명목 GDP 확대로 국가채무비율, 재정수지 적자비율, 가계부채 GDP 대비 비율이 동시 개선되어 확장적 재정정책의 지속가능성 강화.
- 한국은행이 경기 부양보다 성장 회복·금융안정에 무게를 둘 가능성 높음. 수출 호조와 확장재정 지속 시 총수요 확대압력으로 기준금리 인상 논의 강화 전망.
- [Buy-side 시사점] 반도체 중심 성장 편중과 양극화 심화가 부담 요인이나, 교역조건 개선으로 인한 소득 증가세와 정책 기조 전환(금리인상 가능성)에 주목. 경제 모멘텀 지속성과 금리 경로가 투자 판단의 핵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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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0 |
경제 |
06/10, Kiwoom Morning Letter[PDF] |
키움증권 |
- 9일 코스피는 역대 최대 상승폭 8.18% 급등하며 8,096.93으로 마감. 미국 반도체주 훈풍과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장중 8,119.09까지 상승했으며 기관이 2조 5,042억원 순매수로 지수 상승을 주도.
- SK하이닉스(+15.91%), 삼성전자(+8.97%) 등 대형 반도체주가 가파르게 반등. 전기·전자(+11.12%), 의료·정밀기기(+10.88%) 업종이 상승을 주도하며 반도체 중심 재평가 현상 확인.
- 코스닥은 +6.19% 급등해 967.81로 마감. 외국인(3,089억원)과 기관(2,009억원)의 동반 매수세가 코스닥 강세를 견인하며 개인 매도세와 상반.
- 투자자별 거래패턴에서 기관의 강한 매수 의지와 개인·외국인의 매도세 엇갈림. 유가증권 거래대금 46조 4,723억원으로 고강도 거래량 기록하며 변동성 확대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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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9 |
경제 |
원/달러 급등, 되돌림 조건은? |
신한투자증권 |
- 원/달러 환율이 1,560원선으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상승. 지난 1개월간 원화는 달러 대비 약 6% 약세, 연초 대비 6.5% 절하되며 급등 추세 지속 중.
- 강 달러 압력이 주 요인: 중동 전쟁 불확실성으로 안전자산 선호 심화, 양호한 미국 경제 지표와 유가 급등으로 연준 금리 인상 기대 강화되며 전방위적 달러 강세 지지.
-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가 원화 약세 가속화. 외국인은 최근 20영업일 연속 코스피 순매도, 연간 누적 순매도 130조원(지난 1개월 70조원 집중), 국내증시 비중 40%로 평년 34% 대비 과도한 수준.
-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압력 및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단기 내 외국인 수급 유입 제한. 5월까지 역대 연간 최대 무역흑자(누적)와 내국인 해외투자 수요 완화에도 불구하고 수급 이탈이 압도.
- **Buy-side 시사점**: 원/달러 되돌림은 ①외국인 매도 소진/유입 전환 ②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③글로벌 금리인상 기대 후퇴 등이 필요. 단기 추가 약세 리스크와 함께 외국인 수급 개선 시점이 핵심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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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9 |
경제 |
1,550원 이상 환율은 과도해 보인다[PDF] |
iM증권 |
- 정부 개입으로 달러-원 환율이 급락: 5일 1,559원에서 8일 1,526.5원으로 32.5원(2.08%) 하락. 외환당국 구두개입과 국민연금의 선물환 매도 재개가 주요 요인.
- 외국인 주식 순매도 규모가 예상보다 소폭에 그침으로써 환율 하락세 가속화. 환율 급등을 견인했던 외국인 자금 이탈 압력이 완화.
- 이스라엘-이란 교전 중단으로 국제 유가가 안정화되면서 달러화 약세 진행. 글로벌 리스크 프리미엄 감소로 달러 가치 하락 기여.
- [Buy-side 시사점] 1,550원 이상 환율 수준은 과도한 것으로 평가되며, 정부 개입과 국민연금의 적극적 개입으로 1,530원대 수렴 가능성 높음. 환율 급등 국면 전환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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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9 |
경제 |
06/09, Kiwoom Morning Letter[PDF] |
키움증권 |
- 8일 코스피는 기술주 급락과 중동 긴장으로 서킷브레이커 발동, -8.29% 급락하며 7,484.41로 마감. 미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금리 인상 전망과 반도체 차익실현이 주요 낙인.
- 삼성전자(-10.18%), SK하이닉스(-11.13%) 등 반도체株가 동반 급락한 반면, NAVER(+9.20%)는 상승. 증권(-10.39%), 전기·전자(-8.88%) 등 대부분 업종이 약세.
- 수급 면에서 개인은 1조 7,630억원 순매수했으나, 외국인(3,540억원)과 기관(1조 6,270억원)이 동반 매도하며 낙폭 확대. 코스닥도 -9.08% 하락.
- Buy-side 관전 포인트: 반도체 선도주들의 급락이 차익실현 차원인지 기본 악화인지 구분 필요. 외국인·기관의 지속 매도 여부와 금리 인상 시점 재평가가 향후 방향성 결정할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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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9 |
경제 |
변함없을 방향성, 원자재와 함께 춤을[PDF] |
대신증권 |
-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원유·천연가스 수출 봉쇄를 장기 전략으로 추진 중. 이란의 원유·천연가스가 전체 수출의 56%, GDP의 19%를 차지하므로 유가 상승 압력 지속 예상.
- 호르무즈 해협 장기 봉쇄 시나리오는 글로벌 유가·가스 공급망 재편을 의미. 중동산 원유 의존도 높은 국내 수입사 및 에너지 비용 증가 산업군 주목 필요.
-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 기조가 변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 원자재 연동 수익성 개선 기업들의 실적 개선 지속 가능성 높음.
- [Buy-side 시사점] 원유·가스 등 에너지 원자재 가격 상승이 단기 변동성이 아닌 장기 구조적 흐름임을 시사. 원자재 관련 사이클 주(정유·화학·철강 등)의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회를 포착하되, 지정학적 변수 모니터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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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8 |
경제 |
신한 Econ Check-up |
신한투자증권 |
- 미국 5월 ISM 지수 반등(제조업 54.0, 서비스업 54.5)은 수요 회복보다 공급 차질에 따른 재고 항목 중심으로, 추세적 경기 회복 기대는 제한적—지정학 충격이 성장보다 물가에 우선 영향
- ISM 서비스업 가격항목 71.3(2022년 8월 이후 최고)으로 에너지·운송·포장·식료품·비료 등 광범위한 비용 상승 확인되며 물가 상방 압력 심화
- 한국 5월 수출 전년대비 53.2% 급증, 반도체 +169.4%로 AI 사이클 수혜 재확인하나 소비자물가 3.1% 상승(4월 +2.6%)으로 금리 인상 경계 자극
- 유로존 5월 소비자물가 3.2%(전년대비, 4월 3.0%), 핵심물가 2.5%로 예상 상회해 ECB 6월 인상 정당성 강화
- 연준 슈미드 총재 '동결 또는 인상' 언급으로 매파 기조 강화, IMF도 에너지·관세발 물가 압력으로 신중한 대응 권고—글로벌 금리 높이기 압력 지속 관전
- 주요국 물가 상승세 재확인되는 가운데 지정학 리스크로 인한 공급 차질이 경기 둔화와 물가 상승을 동시에 야기하는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증가—경기 민감주 선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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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8 |
경제 |
신한 FX Check-up |
신한투자증권 |
- 강달러 기조 속 원/달러가 1,500원 중반대까지 속등: 미국 ISM 제조업·서비스업지수 양호,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 강화 및 지정학적 긴장으로 달러화 지지 지속
- 엔/달러는 160엔 내외로 상승, 달러 강세와 일본 금리 인상 기대 후퇴로 엔화 약세 압박—정책당국 구두 개입에도 약세 압력 우세
- 유로는 달러 대비 약보합(달러/유로 1.16달러대): 에너지 가격 상승과 유로존 소비자물가 오름폭 확대로 상반된 압력
- 한국 반도체 수출 견조하며 원화 펀더멘탈 지지하나, 외국인의 국내주식 대규모 순매도로 역송금 수요 강화되며 원화 약세 압력이 지배적
- Buy-side 시사점: 달러 강세 사이클이 기술적(ISM 양호) 펀더멘탈로 뒷받침되는 만큼 단기 원/달러 1,500~1,510원대 저항 주목, 외국인 이탈 흐름이 역송금 수요를 고착시키는 구조적 약세 리스크 관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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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8 |
경제 |
3고 현상, 악재지만 위기 시그널은 아니다[PDF] |
iM증권 |
- 3고 현상(고금리-고물가-고유가)이 일시적 조정압력을 주고 있지만, 증시 호황과 견조한 경기사이클 자체에는 큰 변화 없음.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유가 불안이 지속되는 상황.
- 국내 10년 국채 금리가 미국-이란 전쟁 이후 주요국 대비 가장 큰 폭으로 상승. 달러-원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처음 1,550원을 넘으며 원화 약세 심화.
- 올해 외국인이 거래소에서 약 760억 달러 순매도(월 평균 150억 달러 이탈). 5월 외국인 주식 순매도액 279억 달러가 5월 무역수지 흑자 269억 달러를 초과하며, 경제펀더멘탈과 괴리.
- 정부·한은의 환율 개입 의지 약화가 투기적 수요를 자극. 신현송 총재가 강한 대처 의사를 표했으나 실제 대책 부재로 원화 약세 심화.
- 6월 이벤트(5월 물가지표, FOMC 회의, 스페이스X 공모)가 단기 악재로 작용 중. 글로벌 반도체 지수·비트코인 급락 등 자산시장 조정 가속화.
- [Buy-side 시사점] 경기순환은 건전하나 환율 변동성·유가 불안·외국인 자금 이탈이 단기 변수. 환율 1,550원 돌파와 한은 개입 약화, 정부 정책 신뢰도 회복이 주요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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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8 |
경제 |
고삐 풀린 원화, 잡을 수 있나[PDF] |
iM증권 |
- 달러-원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550원을 돌파했으며, 미 연준의 금리인상 기대감 강화와 외국인의 대규모 주식순매도가 주요 원인.
- 달러화 강세로 유로화 1% 이상 하락, 달러-엔 환율 160엔대 진입, 위안화·호주달러 소폭~큰폭 하락 등 신흥국 통화 전반이 약세.
- 일본 정부의 160엔 수준 시장개입이 나타나지 않으면서 달러-엔 환율이 예상을 벗어나 160엔대에 재진입한 상황.
- Buy-side 시사점: 원화 약세 심화에 따른 해외 수출기업의 실적 개선 기대 vs. 외국인 이탈로 인한 국내 주식시장 약세 압박 간 트레이드오프 관전 필요. 정부 시장개입 강도 변화도 변동성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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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8 |
경제 |
경제 - AI로 분석한 케빈 워시, 그는 정말 매인가?[PDF] |
유진투자증권 |
- 케빈 워시가 2026년 5월 연준 의장으로 취임했으며, 상원 인준 투표에서 역대 가장 좁은 격차인 54대 45로 통과되어 통화정책 방향성을 둘러싼 극심한 정치적 분열을 반영.
- 워시 취임 당일 채권 시장은 급등했으며, 2년물 국채 금리는 연방기금금리 상단을 넘어 4% 이상, 10년물은 4.5%, 30년물은 5%를 돌파하며 '채권 자경단의 귀환'으로 표현될 정도의 매도세 전개.
- 위험자산 성향이 강한 비트코인은 9만 달러를 돌파하며 기관 자금 유입 촉발, 동시에 달러화는 초강세 기조로 진입하며 글로벌 자산 배분의 변화 신호.
- Buy-side 관전포인트: 매파적 워시 체제 하에서 향후 금리 정상화 속도와 범위가 시장의 주요 변수이며, 정치적 제약 속에서 실제 정책 결정의 독립성 여부와 채권·달러·위험자산 간 상관관계 변화를 지속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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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8 |
경제 |
06/06, Kiwoom Morning Letter[PDF] |
키움증권 |
- 5일 코스피는 미국 반도체주 약세와 환율 급등으로 -5.54% 급락해 8,160.59로 마감. 삼성전자(-6.40%), SK하이닉스(-9.92%) 등 대형 반도체주가 주도적으로 하락하며 지수를 압박.
- 외국인이 3조 5,387억원, 기관이 9,430억원 순매도했으나 개인투자자의 4조 2,238억원 순매수가 지수 하단을 지지하며 낙폭을 일부 축소.
- 유통(-9.05%), 전기전자(-7.23%) 등 반도체 외 대부분 업종까지 내림세. 코스닥도 외국인 1,781억원 순매도로 1,002.44까지 하락.
- Buy-side 관점: 외국인·기관의 대규모 매도 속 개인이 저가 매수 진입하는 상황. 반도체 업종 회복 여부와 외국인 자금 흐름 변화가 단기 방향성의 핵심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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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8 |
경제 |
(매크로 따라잡기) 견조한 미국 고용, 높아진 환율 변..[PDF] |
키움증권 |
- 5월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이 17만2천 명 증가해 시장 예상(8만8천 명)을 크게 상회했으나, 고용 증가의 73%가 레저·접객업과 지방정부에 집중되어 있어 민간 부문 확산 여부는 추가 확인 필요.
- 제조업·도소매업·정보서비스업 등 주요 민간 부문의 고용이 정체되었고, 금융활동 부문은 2만2천 명 감소하며 구조적 약세를 드러냄.
- 평균 시간당 임금이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으로 지난해 말 3.9%에서 둔화 중이며, 임금발 인플레이션 압력이 점차 완화되는 추세.
- 장기실업자(27주 이상)가 200만 명으로 1년 전 대비 52만4천 명 증가하고 영구 실직자도 증가하며, 전체 실업자의 27.5%를 차지하는 구조적 취약성 존재.
- 실업률 4.3%, 노동참가율 61.8% 등 거시 지표는 안정적이지만, 민간 부문 고용 약세와 장기실업 심화는 향후 경기 전망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여력을 제약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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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8 |
경제 |
[Econ Snapshot] 미국 5월 비농업 고용: 주도 업종 분..[PDF] |
하나증권 |
- 5월 비농업 고용 17.2만 명 증가로 예상(8.8만 명)을 대폭 상회. 3월·4월 고용도 각각 +2.9만, +6.4만 명으로 상향 조정되며 25년 6월 이후 처음 긍정적 신호.
- 고용확산지수 54.4%로 상승(4월 54.0%)해 증가 업종 분포 확대. 헬스케어(+3.8만), 여가/접객(+7.0만), 건설(+1.7만)이 주도.
- 여가/접객 고용 증가는 6월~7월 북중미 월드컵 개최의 일시적 효과 가능성, 지방정부 고용도 최근 추세 대비 강하게 증가(+5.5만)한 상황.
- 실업률 4.3% 유지(예상치 부합), 시간당 평균 임금 전월비 0.3% 상승. 제조업은 견조하나 서비스업 중심 임금 상승 압력 완화 추세.
- [Buy-side 시사점] 5월 고용 호조는 일시적 요인(월드컵, 지방정부)이 상당 부분 가미되어 있어 지속성 의문. 6월 고용 데이터와 함께 기저 고용 추세 재평가 필요. 서비스업 임금 상승 둔화는 인플레이션 완화 신호로,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논거 강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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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8 |
경제 |
미국 고용: 아직 인상 허들을 넘지는 않았다[PDF] |
대신증권 |
- 5월 미국 비농업 취업자 +17.2만명으로 시장예상 +8.5만명을 크게 상회하며 3개월 연속 서프라이즈, 3-4월 고용도 합산 +9.3만명 상향조정되어 고용 회복이 예상보다 훨씬 강함.
- 최근 3개월 평균 취업자 증가가 +18.8만명으로 2024년 3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민간 취업자는 +12.0만명으로 3월 이후 증가세가 둔화되는 추세.
- 정부 부문 취업자가 +5.2만명으로 약 2년 만의 최대 폭 증가, 실업률은 4.3% 유지, 시간당 임금상승률은 +3.4%YoY로 전월 대비 둔화.
- 선제적 수요 조달 효과와 관세 불확실성 경감이 고용 회복을 지지하고 있으며, 레저 부문 증가세 확대는 월드컵 개최에 따른 일시적 수요의 영향 가능성.
- [Buy-side 시사점] 고용이 인상 허들(4.3% 실업률, +3.4% 임금상승)을 아직 넘지 않았으나 회복 강도가 강해 Fed 인상 시그널 재검토 리스크 관찰 필요, 민간 부문 둔화 추세와 월드컵 일시 수요 제거 후 동향 추적이 향후 경기 및 금리 경로의 핵심 관전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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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8 |
경제 |
고용 서프에도 인상 판단 유보 |
신한투자증권 |
- 5월 미국 비농가취업자 17.2만명 증가로 컨센서스(+8.5만명) 대폭 상회, 3~4월 상향 조정(+9.3만명)까지 포함시 고용 모멘텀이 발표치보다 훨씬 강함이 확인됨.
- 실업률은 4.3%로 전월 대비 유지, 가계조사 취업자 14.9만명 증가로 증가 전환, U-6 광의실업률은 8.1%로 소폭 하락하며 고용 강세 지속.
- 지정학적 충격에 따른 성장 하방 위험을 상쇄할 수 있는 수준의 고용 경기 강세가 확인되었으나, 물가 상방 위험이 높아져 고용 데이터 호조만으로는 긍정적으로 평가하기 어려운 상황.
- [Buy-side 시사점] 강한 고용 데이터는 연준의 금리 인상 압력 완화 신호일 수 있으나, 동시에 물가 상승 우려가 존재해 연준의 인상 판단이 당분간 유보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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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8 |
경제 |
5월 미국 고용: 부정할 수 없는 견고함[PDF] |
교보증권 |
- 5월 비농업 신규 고용 +17.2만명으로 시장 예상치(+8.5만) 대비 2배 이상 상회, 4월·3월도 각각 +6.4만·+2.9만명으로 상향 조정되며 3개월 연속 반등 확인.
- 실업률은 4.3%로 3개월 연속 동일 수준 유지, 헤드라인 지표가 균형 수준을 3개월 이상 상회하며 미국 고용시장의 안정성 시사.
- 신규 고용이 소수 업종에 쏠려 있는 구조 지속되나, 질적 지표 대체로 양호함. 다만 장기 실업자 비중 증가는 부담 요인.
- Buy-side 시사점: 강한 고용 지표는 연준의 금리 인하 시간표 연장 가능성을 높이며, 이는 이자 민감 업종과 경기 방어주 간 상대 수익성 판단의 핵심 변수. 고용의 광범위한 확대 여부와 임금 상승률 추이 지속 관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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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8 |
경제 |
5월 미국 고용: 표면의 안정, 깊어진 꼬리 위험[PDF] |
유안타증권 |
- 5월 미국 실업률 4.3% 안정, 비농업 고용 17.2만 명으로 예상치 8만 명 대비 2배 초과 달성했으나, 채용·재취업 부진으로 노동시장의 충격흡수 여력 소진된 상태
- 단기 실업자 28.6만 명 감소로 대규모 해고 우려는 완화되었으나, 고용시장의 꼬리 위험은 오히려 확대—'견조한 정체'라는 취약한 균형 구조
- 연준의 정책 제약이 노동에서 물가로 전환: 미국-이란 전쟁 유가 충격으로 헤드라인 물가 상승, 3분기까지 동결 후 4분기 이후 인하 연기 전망
- 당사 모형 근시 침체 확률 2.6~3.8%로 낮으나, 노동시장 완충소진으로 경기충격에 대한 취약성 증대—6월 16~17일 FOMC 점도표가 현 상황 점검의 중요 시험대
- Buy-side 시사점: 표면 고용지표의 안정성에 현혹되기 쉽지만, 재취업 장애·완충 소진·유가 변동성이 맞물린 구조에서 하반기 경기 리스크 모니터링 필수. 연준의 인하 지연이 장기화될 경우 글로벌 밸류에이션 압박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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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8 |
경제 |
5월 미국 고용: 자세히 보면 약하다[PDF] |
한화투자증권 |
- 5월 비농업부문 고용 17.2만 명 증가로 예상치 상회했으나, 지방정부·여가/숙박 등 특정 부문 편중으로 실질 강도는 약함. 운수창고(+0.6만 명), 금융(-2.2만 명) 등 대부분 서비스 부문 고용 둔화.
- 실업률 4.3%, 경제활동참가율 61.8%로 전월 동일 수준 유지. 파트타임 중심 취업자 증가 속 장기실업자(27주 이상) 2개월 연속 증가로 노동시장 질적 악화 신호.
- 시간당 평균임금 전월대비 0.3%(전년동월대비 3.4%) 상승, 정보서비스(+0.9%), 금융(+0.5%) 중심으로 임금 상승 압력 지속되는 중.
- 표면상 고용 예상치 상회로 강한 노동시장 신호지만, 지방정부 임시채용·부분고용 확대·장기실업 증가·서비스 부문 약화로 기초 체력 약화. 향후 경기 둔화 시 고용시장 급락 가능성 주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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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5 |
경제 |
[IBKS Economy Monitor] Focus on Week: 왜 원/달러 ..[PDF] |
IBK투자증권 |
- 원/달러 환율이 1,500원 이상에서 내려오지 않는 이유는 중동 리스크와 외국인 투자자의 일평균 3조원대 대규모 주식매도가 금리차·경상수지 흑자 등 기존 설명변수를 압도하고 있기 때문
- 2월 말 미국-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중동 사태는 에너지 수입 의존도 높은 한국 경제의 취약점을 노출시켜 원화 절하폭을 다른 통화 대비 크게 만들었고, 합의 명문화까지 불안감이 지속될 가능성 높음
- 외국인 투자자의 포트폴리오 재조정에 따른 주식매도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2월 이후 순매도 중에도 외국인 보유비중 계속 상승 중)으로, 환율 약세요인이 하반기까지 유지될 가능성 있음
- 현재의 중동 요인과 외국인 매도세가 소멸할 경우 원/달러 환율은 큰 폭의 하락이 가능하나, 두 요인이 당분간 지속되면서 하반기 내내 원화 약세가 심화될 우려가 상존 — 지정학적 리스크와 외국인 수급 모니터링이 필수적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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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5 |
경제 |
06/05 Weekly Macro[PDF] |
키움증권 |
- 5월 미국 CPI는 전월 대비 둔화되나 전년 동월 대비 4%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근원물가도 3%대에 근접해 인플레이션 경계감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 미국-이란 종전 협상 진전, 주거비 상승세 둔화, 노동시장 수요 약화로 국제유가 급등과 근원물가 급상승 가능성이 제한되어 연준의 추가 긴축 필요성은 시장 우려보다 크지 않을 수 있음.
- ECB는 다음주 통화정책회의에서 유로존 5월 CPI 3.2%(목표치 2% 상회)를 반영해 25bp 금리인상을 시행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으나, 불안정한 성장세로 공격적 긴축은 제한적.
- 주요 선진국의 긴축 기조 강화(ECB, 연준)는 글로벌 시장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중동 불확실성 해소 전까지 유가 변동에 따른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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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5 |
경제 |
06/05, Kiwoom Morning Letter[PDF] |
키움증권 |
- 중동 긴장 재고조와 환율 급등으로 코스피는 -1.84% 하락하며 8,639.41로 마감. 외국인이 역대 두 번째 규모인 6조 9,880억원을 순매도하며 낙폭을 주도했으나 개인·기관의 매수(각 5조 125억원, 1조 8,124억원)가 낙폭 완화.
- 삼성전자(-2.50%, 35만원대), SK하이닉스(-2.63%) 등 대형주가 하락. 통신(-7.45%), 정보기술(-6.42%) 업종이 큰 낙폭을 기록하며 경기민감 섹터의 약세 지속.
- 코스닥은 기관 순매수(2,067억원)로 23.70p 상승해 1,049.73으로 마감. 개인·외국인은 각각 1,634억원, 302억원 순매도 중.
- 환율 급등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동반 약세를 유발한 상황.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 압력 속 개인·기관의 매수 심화 여부가 반등 여부를 결정할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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