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ki research
🌪 회고2026-06-01 ~ 2026-07-07

6월 변동성 회고 —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매크로·수급 충격의 정면 충돌 (2026-06-01~07-07)

시장 회고 · 2026-06-01 ~ 2026-07-07 · 갱신 2026-07-11 18:28 · 지수·개별 지수 정규화 시계열(시장 데이터, 개별 보유·매매 연계 없음).

삼성전자 005930
-9.90%
333,500 → 300,500
SK하이닉스 000660
-3.82%
2,329,000 → 2,240,000
KOSPI 0001
-12.88%
8,788 → 7,656
KOSDAQ 1001
-20.84%
1,050 → 831

개요

2026-06-01~07-07의 26거래일(6/3 휴장)간 KOSPI는 8,788→7,763(-11.66%)으로 마감했으나, 경로는 사상 첫 8,900(6/4 장중)·9,000(6/18) 돌파와 서킷브레이커 2회(6/8·6/23)·매도/매수 사이드카 5회 이상이 교차한 극단 변동성 구간이었다(일간 진폭 -9.99%~+8.18%, 삼전 일간 표준편차 5.7%p). 변동성의 구조는 네 층위로 분해된다. (1) 실적 층위는 기간 내내 unbroken — HBM·메모리 TP 상향 러시(하이닉스 +47~280%·삼전 +35~161%), 리비전 breadth 80%대, 마이크론 FY3Q +28% beat와 SCA 16건, 삼전 2Q 잠정 89.4조까지 이익모멘텀은 오히려 강화됐다. (2) 매크로 층위에서 미 고용 서프라이즈(6/8)·워시 연준의 매파 전환과 포워드 가이던스 폐지(6/18~19)·BOJ 인상·환율 1,480~1,560원이 금리 재가격화 압력을 상시 공급했다. (3) 수급 층위에서는 외국인 5일 누적 -10~15조 매도가 삼전·하이닉스 top2에 96~100% 집중된 forced crowding에, 프라임브로커 스왑 통제(SOFR+750bp)·레버리지 ETF 리밸런싱·분기말 글로벌 리밸런싱 1,650억달러·국민연금 공백이 겹쳐 급락을 증폭시킨 것으로 해석된다. (4) 서사 층위의 트리거는 브로드컴 가이던스 쇼크(6/5)→고용 쇼크(6/8)→MSCI 선진지수 좌절(6/23)→마이크론 호실적의 비용 우려 반전(6/26)→메타발 AI 과잉투자 논란(7/2)→MS 숏 리포트·사상 최대 실적 셀온(7/7)으로 이어졌다. 급락 3회(-8.29%·-9.99%·-7.89%)는 모두 다음 거래일 +3~8%의 V자 반등이 뒤따랐고, IB 진단은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수급·금리 쇼크'로 수렴됐다. 코스닥은 반도체 쏠림의 이면에서 -18.67% 구조적으로 언더퍼폼하다 6/29 순환매로 +8.13% 폭등하는 등 디커플링이 극심했다. 기간의 결론적 장면은 7/7 — 분기 세계 1위 영업이익 발표일의 급락으로, '컨센 상향 지속 vs 주가 조정'의 비대칭이 미해소 상태로 다음 구간에 이월됐다.

일별 궤적 — 마커는 주요 이벤트(28건 이상)

삼성전자(005930) · SK하이닉스(000660) 일별 종가 — 6/1 대비 정규화 %
KOSPI(0001) · KOSDAQ(1001) 일별 지수 — 6/1 대비 정규화 %

ⓘ 데이터 각주: 일부 개별종목 일봉(6/23 등)은 소스 상충 — 지수·IB 기록과 병행 참조

주차별 내러티브

6월 1주(6/1~6/5): HBM4E 양산·젠슨 황 방한 기대·기관 2.3조 매수로 +3.68% 급등 출발, SK증권·GS·CLSA의 TP/지수목표 상향 러시가 겹치며 6/4 장중 사상 첫 8,900을 터치. 그러나 당일 차익실현 반락에 이어 6/5 브로드컴 가이던스 쇼크가 전이되며 -5.54% 매도 사이드카·환율 1,540원 돌파 — '펀더멘털 낙관 vs AI 밸류 부담'이 충돌하는 기간 전체 구도의 서막이었다.

6월 2주(6/8~6/12): 미 고용 서프라이즈발 금리인상 재부상에 '검은 월요일' -8.29% 쌍 서킷브레이커로 시작해, 6/9 +8.18% V자 반등(하이닉스 +12%), 6/10 사이드카 재발동(-4.52%, 외인 매도 96% top2 집중), 6/12 이란 종전 기대·수출 서프라이즈로 +4.63% 마감까지 일간 ±5~8%의 초변동성이 압축된 주. 폭락일의 젠슨 황 방한(Vera CPU 하이닉스 탑재 공식화)과 오라클 RPO +363%가 반등의 재료를 공급한 것으로 해석된다.

6월 3주(6/15~6/19): 주말 글로벌 IB 5개사 동시 '공급부족 2027 확정'을 연료로 멜트업이 이어져 6/18 사상 첫 9,000 돌파 — 그러나 상승 종목 31%의 좁은 랠리였고, 같은 날 워시 연준의 매파 FOMC(점도표 3.8%·가이던스 폐지)로 코스닥이 이틀 연속 -3%대 급락하며 극단적 차별화가 진행됐다. 프라임브로커 스왑 통제(SOFR+750bp)와 thesis_reeval 첫 WEAKENING 발동 등 균열 신호가 정점 뒤편에서 축적되던 주.

6월 4주(6/22~6/26): 6/22 KOSPI 9,114·하이닉스 291.9만의 기간 고점 직후, 6/23 MSCI 선진지수 좌절+워시 매파+분기말 리밸런싱·레버리지 청산이 겹친 -9.99% 서킷브레이커로 붕괴. 6/24 반등과 함께 하이닉스 45.5조 유증(ADR) 공시, 6/25 마이크론 +28% beat·SCA 16건으로 +5.42% 급반등, 6/26 비용 우려 반전·국민연금 공백으로 -5.81% 5차 사이드카 — CB·V자·사이드카가 한 주에 모두 압축된 기간의 클라이맥스로, IB 진단은 '펀더멘털 훼손 아닌 수급 소진'으로 수렴했다.

6월 5주~7월 1주 전반(6/29~7/3): 청와대 메가프로젝트를 재료로 코스닥 +8.13% 매수 사이드카 폭등 vs 반도체 2톱 약세의 극단 순환매로 시작해, 7/1 BofA '버블 지표 사상 최고' 경고와 외인 top2 집중 매도(99.8%) 축적을 거쳐 7/2 메타발 '검은 목요일' -7.89%(하이닉스 -14.57% 기간 최대)로 기간 저점 확정. 7/3 +5.76% 매수 사이드카 반등으로 세 번째 crash-rebound가 완성됐으나 코스닥 소외·외인 실탄 미검증으로 반등의 질은 제한적이었다.

7월 1주 후반(7/6~7/7): SOXX 5일 -9.4% rout·담합 소송 보도·MS 메모리 숏 리포트로 sentiment가 기간 최저권(1.23)까지 재냉각된 가운데, 7/7 삼전이 분기 세계 1위 영업이익 89.4조 잠정실적을 발표하고도 셀온 급락(-5.5%)으로 마감. 실적 축은 끝까지 unbroken(fwd PER 7.91 기간 최저·ADR 초과청약)인 채 '주가-실적 괴리'가 미해소로 이월된, 이번 회고의 핵심 질문을 남긴 이틀이었다.

교훈 (lessons)

  1. TP 상향 러시의 '밀도'가 고점 근접 신호로 반복 작동 — 6/17 하루 6건 집중 후 4거래일 만에 -9.99%, 7/3 +280% 상향 정점 다음 거래일 재급락. 급등 국면에서 컨센 낙관이 몰릴수록 확인편향을 의심하고, 상향 리포트 집중일 자체를 역지표 후보로 체인에 등록할 것.
  2. 실적 체인이 unbroken(리비전 breadth 80%대·마이크론 beat·삼전 89.4조)이어도 수급 구조만으로 -10%급 급락이 발생 가능 — 프라임브로커 SOFR+750bp(6/13)·JPM 리밸런싱 1,650억달러 경고(6/20)·GS 레버리지 ETF 분석(6/22)이 6/23을 정확히 선행했다. 수급·포지셔닝 경고는 펀더멘털 뷰와 분리된 별도 트랙으로 검증하고, 선행 경고 축적 시 노출을 기계적으로 줄이는 룰이 필요.
  3. crash-rebound 패턴 3회 반복(6/8→6/9 +8.18%, 6/23→6/24 +3.26%, 7/2→7/3 +5.76%) — 사이드카·CB일의 투매 동참은 일관되게 최악의 선택이었으나, 6/10 데드캣(반등 익일 -4.52%) 반례가 있어 기계적 역베팅도 위험. 반등의 질(외인 실탄 복귀 여부·breadth·하락 종목 비중)로 판별하는 2단계 검증이 유효했음.
  4. 데이터 단일 소스 단정 금지 — 6/23 개별 일봉 스테일(지수 -9.99% vs 삼전 -0.5%), 6/2·6/24 change_pct와 종가차분 불일치, 06-01·07-06 created_at 배치 백필, 7/7 장중 vs 종가 및 KOSDAQ 레벨 불일치가 실재했다. 지수·ADR·fwd PER 등 독립 지표 교차 검증이 이번 기간 실제로 오판을 막았고, 회고·백테스트 시 귀속 일자는 report_date 기준으로 재확인할 것.
  5. 호재의 이중성(sell-on)을 사전 체인에 포함 — 마이크론 beat가 하루 만에 '비용 부담'으로 반전(6/25→6/26), ADR 상장 호재가 45.5조 희석 우려로 반전, 사상 최대 실적이 셀온 급락으로 귀결(7/7). '이 호재가 소진되면 남는 매수 주체는 누구인가'를 이벤트 전에 물어야 하며, 특히 눈높이가 프리뷰 러시로 급상승한 직후의 실적 이벤트는 beat 자체가 방어막이 아니다.
  6. 쏠림·breadth 지표는 레벨보다 선행하는 취약성 신호 — 9,000 돌파일 상승 종목 31%(6/18), 외인 매도 top2 96~100% 집중, 하이닉스 외인 z +3.01→-2.77 급반전(6/18→6/29)이 모두 붕괴를 선행했다. 지수 신고가 국면일수록 집중도·breadth·수급 z-score를 상시 게이트로 둘 것.

일별 타임라인

날짜가격이슈
2026-06-01 삼전 +5.2% / 하이닉스 -0.2% / KOSPI +3.68% / KOSDAQ -2.31%
  • 삼성전자 HBM4E 양산 보도·젠슨 황 방한 기대·기관 2.3조 매수가 지수 급등을 견인한 것으로 해석됨 — 단 daily_marks의 '삼전 +10.09%'는 가격 DB 일봉 +5.21%와 상충 (daily_marks id191·vault·prices)
  • SK하이닉스 2027 HBM 재계약 대폭 인상 예고 + Janus Henderson $83억 펀드 매수 선언 — 한 달간 이어질 목표가 상향 랠리의 시발점 (daily_marks id190·id205)
  • 유의: created_at 06-01자 1,285건은 배치 백필 성격 — 이 날짜 귀속 이벤트는 report_date 교차 확인 필요 (수집 메타)
2026-06-02 삼전 +1.6%(DB 기준, 종가차분 +6.3%와 불일치) / 하이닉스 -2.7% / KOSPI +0.15% / KOSDAQ -2.29%
  • SK증권 삼전 61만·하이닉스 400만 TP + 2Q26 DRAM ASP +55%·NAND +60% QoQ 전망 (daily_marks id205·206)
  • 골드만 코스피 목표 9,000→12,000 상향·Citi 마이크론 TP 2배·노무라 하이닉스 400만 — 단 GS 12,000은 daily_marks에선 6/6자 기록으로 소스 간 일자 상충 (foreign_ib 06-02 vs daily_marks id300)
  • 지수 보합 속 하이닉스·코스닥 -2%대 — 낙관 컨센 형성과 별개로 수급은 이미 선별적이었던 것으로 해석됨 (prices)
2026-06-04 삼전 -2.5% / 하이닉스 -2.6% / KOSPI -1.84% / KOSDAQ +2.31% (전일 6/3 지방선거 휴장)
  • KOSPI 사상 첫 8,900 장중 돌파 후 차익실현 반락 — euphoria 정점 전조로 해석됨 (vault 06-04/05, daily_marks id242)
  • 미장서 브로드컴 FY26 AI 가이던스 컨센 하회 — 반도체 첫 조정 트리거, 다음날 한국 전이 (foreign_ib 06-04)
  • 삼전 수급 손바뀜: 외인 매도(z -1.68)→기관 매수(z +2.47) outflow 라벨 전환 — 6/5~6/8 급락 국면의 수급 전조 (framework_a2)
2026-06-05 삼전 -4.6% / 하이닉스 -6.7% / KOSPI -5.54%(장중 -6.96%) / KOSDAQ -4.51%
  • 브로드컴 가이던스 쇼크(-12.6%)·마이크론 -7.6%의 NY 충격 전이 → 매도 사이드카 발동, 환율 1,540원 돌파(GS 집계 1,557원)·VKOSPI 72.4 (vault·daily_marks id263·foreign_ib)
  • GS가 삼전 +60%·하이닉스 +53% TP 상향한 같은 날 '외국인 주간 100억달러 유출·누적 600억달러' 경고 — 펀더멘털 낙관과 수급 최악의 병존 (foreign_ib 06-05)
  • 외인 19거래일 연속 순매도, 5일 누적 -13.28조 — Bear 트리거 사실상 발동 (vault pb-macro-1529)
2026-06-08 삼전 -10.2% / 하이닉스 -7.7%(5거래일 연속, 누적 약 -18%) / KOSPI -8.29%(7,484) / KOSDAQ -9.08%
  • '검은 월요일' — 미 5월 고용 +17.2만 서프라이즈로 연내 인상 확률 80% 급등 + WTI $94 중동 리스크 + 환율 1,560원의 3중 쇼크로 코스피·코스닥 쌍 서킷브레이커(올해 3번째) 발동으로 해석됨. ADR 45.49 기간 최저 (industry_thesis id135·vault·tier1·market_adr)
  • 주말 SemiAnalysis 'Vera Rubin 메모리 55TB→28TB' 논란(6/7)·마이크론 -13%가 해외발 압력으로 가세 (daily_marks id302)
  • 폭락 당일 젠슨 황 방한 — Vera CPU에 하이닉스 메모리 탑재 공식화, JPM은 '메모리 11% 조정은 중기 매수 기회' 규정 — 다음날 갭반등 재료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됨 (daily_marks id333·foreign_ib 06-08)
2026-06-09 삼전 +7.3% / 하이닉스 +12.1% / KOSPI +8.18%(가격DB; vault 브리프는 +7.10%로 상충) / KOSDAQ +6.19%
  • NY 반도체 comeback(SOXX +5.87%·마이크론 +9.9%) + 5월 반도체 수출 +169.4%(월간 최대) 실측 확인 → 기간 최대 일간 V자 반등으로 해석됨 (vault·daily_marks id344)
  • CLSA 하이닉스 370만·GS 코스피 12,000 상향 등 급락 직후에도 thesis 강화 지속 (daily_marks id279·300)
  • 외인 5일 -13.79조·환율 1,556원 — Bull(+5%)과 Bear(외인 매도) 트리거 동시 발동의 binary 구도 (vault pb-macro-1529)
2026-06-10 삼전 -3.6% / 하이닉스 -7.5% / KOSPI -4.52%(가격DB; vault는 -5.80%로 상충) / KOSDAQ -1.67%
  • 반등 하루 만에 매도 사이드카 재발동 — 외인 5일 -10.78조 매도의 96%가 삼전·하이닉스 집중(forced crowding 확인), 데드캣 바운스 우려 구간 (vault pb-macro-1529)
  • SOXX -3.5% 글로벌 약세 속 메리츠 하이닉스 145만→295만(+103%) 파격 상향 — 같은 날 GS·바클레이즈·JPM은 모멘텀 혼잡·변동성발 강제매도 위험 경고로 정면 교차 (stock_consensus·foreign_ib 06-10)
  • 삼전 기관 매도 전환(inst_z -1.56, 6/11 -2.9까지 심화) (framework_a2)
2026-06-11 삼전 -0.8% / 하이닉스 +2.4% / KOSPI +0.43% / KOSDAQ +4.76%
  • 오라클 클라우드 RPO $6,380억(+363% YoY) 서프라이즈 — hyperscaler CAPEX 1조달러 경로 정량 확인 (daily_marks id385)
  • 로이터, 하이닉스 ADR 미 SEC 승인 임박 보도(약 21조 실탄) — 리레이팅 촉매이자 이후 희석 우려로 반전될 양날의 재료 (daily_marks id387)
  • UBS 하이닉스 300만 상향·모건스탠리 '조정은 건강한 휴식' — 반도체 sentiment 3.76으로 조정 국면 내 최고 (foreign_ib 06-11)
2026-06-12 삼전 +11.8%(기간 최대 단일 상승) / 하이닉스 +8.3% / KOSPI +4.63% / KOSDAQ +3.22%
  • 미-이란 종전 MOU 임박 보도 → 유가 하락·금리인하 기대로 위험선호 복원, 외인 일별 +2.23조 순매수 전환 (vault pb-macro-1829)
  • 6월 상반월 수출 +86%(반도체 역대 최고)·오라클 OCI +92%로 AI capex 수요 재확인 — 이후 삼전·KOSPI 5거래일, 하이닉스 7거래일 연속 상승 랠리의 기점 (daily_marks id407·417)
  • 하이닉스 외인 inflow 라벨 전환(z +1.68) — 6월 중순 외인 매수 사이클 개시 (framework_a2)
2026-06-15 삼전 +4.7% / 하이닉스 +6.4% / KOSPI +5.20%(8,553) / KOSDAQ +0.48%
  • 주말 MS·CLSA·Wolfe·BofA·GS 동시 '메모리 공급부족 2027 확정' + Wolfe 마이크론 TP +127% 등 리비전 러시가 이틀 연속 멜트업(금 +4.63%→월 +5.30%)의 연료로 해석됨. GS 'DRAM 부족 15년래 최악·가격 +326%' 전망도 가세 (daily_marks id425·foreign_ib 06-13~15)
  • 프라임브로커(씨티·JPM·GS)가 삼전·하이닉스 스왑 금리 최대 SOFR+750bp 인상·신규 거래 제한(6/12~13) — 이후 6/23 레버리지 청산 증폭의 구조적 복선 (foreign_ib 06-12~13)
  • MSCI 선진국 검토 D-8 기대 vs 환율 1,512원 Bear 발동·breadth 0.84 mania 단서 병존, tier1 버즈 기간 최다(2,945건) (vault·telegram_raw)
2026-06-16 삼전 +1.8% / 하이닉스 +4.1%(2,382,000) / KOSPI +2.11% / KOSDAQ -1.48%
  • 메리츠 하이닉스 295만(+103.5%) 공식화 + 하이닉스 2034년 웨이퍼 3배 증설 + 삼성전기 TP +115~161% 동시 상향 — 랠리가 부품·소부장으로 확산 (daily_marks id480·481)
  • 하이닉스 외인 strong_inflow 진입(z 2.59, 6/18 3.01까지) — 지수 상승의 수급 엔진 (framework_a2)
  • YMTC 낸드 치킨게임 경고·IB 코멘트에 '투기적 과열로 조정 리스크' 명시 시작 — 낙관 정점 주간의 첫 균열 신호 (foreign_ib 06-16)
2026-06-17 삼전 +1.0% / 하이닉스 +5.8%(250만 돌파) / KOSPI +1.58% / KOSDAQ +1.30%
  • 국내 TP 상향 하루 6건 집중 — DS 삼전 +77%·하이닉스 +94%, 유진 STRONG BUY, 대신 코스피 11,500, 노무라 하이닉스 500만 — 국내외 낙관 동조화 정점권(급락 1주 전) (stock_consensus·foreign_ib 06-17)
  • BOJ 0.75→1.0% 인상 — 엔 캐리 청산 시 한국 반도체 60일 내 변동성 확대 리스크 마킹, NOR·SLC NAND 가격 2배 급등(레거시 확산)과 공존 (industry_thesis id239·daily_marks id500)
2026-06-18 삼전 +4.6%(362,500 기간 종가 고점) / 하이닉스 +6.5% / KOSPI +2.25%(사상 첫 9,000, 9,063) / KOSDAQ -3.01%
  • KOSPI 사상 첫 9,000 돌파 — 그러나 상승 종목 31%·외인 매수 top2 집중도 183%의 '좁은 랠리' 경고 병기. 팀 쿡 '40년 만의 초유 메모리 공급난' 공식 인정(WSJ) (vault·daily_marks id521)
  • FOMC 워시 의장 매파 서프라이즈 — 점도표 3.4→3.8%·연내 인상 9명·완화 편향 삭제, 美 SOX -5.7%. 금리 민감 코스닥은 -3.01% 급락으로 반도체 대형주와 극단 차별화 — 6/23 폭락의 매크로 원인 제공으로 해석됨 (daily_marks id537·industry_thesis id302)
  • thesis_reeval 첫 WEAKENING 발동 — 'AI 전력반도체 800V DC' eps_revision_flip(이후 6/26까지 매일, 6/22부턴 MLCC·MCU thesis 동반) — 주변부 체인 리비전 피로의 시스템 신호 (thesis_reeval_alerts id195~)
2026-06-19 삼전 -2.3%(5연속 상승 마감) / 하이닉스 +2.9%(6연속 상승) / KOSPI -0.1% / KOSDAQ -3.43%(이틀 연속 -3%대)
  • 워시 체제 '포워드 가이던스 폐지'·PCE 전망 2.7→3.6% 상향 — 금리 불확실성 신규 regime 등록, 환율 1,527원. 달러 강세는 수출주 실적에 단기 우호나 밸류에이션 할인 압력으로 평가 (daily_marks id561 new_chain)
  • 하이닉스 ADR 주관단 확정(GS·JPM·BofA·Citi, 최대 42조) — 모건스탠리 배제, 7/7 MS 숏 리포트의 배경 맥락 (foreign_ib 06-19)
2026-06-22 삼전 -0.1% / 하이닉스 +5.6%(2,919,000, 7연속 상승·6/8 저점比 +53%) / KOSPI +0.7%(9,114.55 기간 고점) / KOSDAQ +0.2%
  • 기간 전체의 정점 — 하이닉스 신고가·KOSPI 9,114, 닛케이 7만 돌파 등 글로벌 AI 반도체 일극 과열 신호 동시 기록 (prices·daily_marks id621·615)
  • 경고 집중일: GS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5% 변동 시 47억달러) 경고·'랠리 냉각' 예상·MSCI 편입 불발 전망, BofA 연준 연내 75bp 인상 전환, JPM 분기말 리밸런싱 1,650억달러 예고(6/20) — 6/23 급락의 직접 예고편으로 해석됨 (foreign_ib 06-20~22)
  • 한화 하이닉스 163만→430만(+163.8%) 파격 상향 vs 코스닥 지지선 연쇄 이탈 '올매도' 심리 — 참고: daily_marks의 환율 '1,480 돌파' 표기는 타 소스(1,52~1,54만원대)와 상충 (stock_consensus·daily_marks id614·621)
2026-06-23 KOSPI -9.99%(9,114→8,203 기간 최대 낙폭) / KOSDAQ -7.94%(1,000선 붕괴) / 전기전자 -11.92% — 삼전 -0.5%·하이닉스 0.0% 일봉은 스테일 추정(IB 소스는 12%대 폭락 기록, 지수·ADR·fwd PER로 교차 확인)
  • MSCI 선진지수 워치리스트 미포함 + 워시 연준 연내 인상 전망 상향 + SOX -7.87% 역사적 급락 + 원/달러 1,540원 육박이 겹쳐 서킷브레이커 발동으로 해석됨 — 변동성지수 88·급락 버즈 228건 기간 최고 (vault·industry_thesis id302·321·tier1)
  • IB 진단 수급 수렴: JPM '분기말 리밸런싱 1,650억달러 + 마이크론 실적 앞 헤지 투매', GS '국민연금 매도 전환 + 개인 반대매매 + 레버리지 ETF 증폭 — 펀더멘털 악화 아닌 수급 소진'. JPM '역사적 선례상 매수 기회' 규정, 반도체 sentiment 일평균 1.10 기간 최저 (foreign_ib 06-23~24)
  • 폭락 속 삼전이 하이닉스 제치고 시총 1위 재탈환 기록 — 단 6/24 '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 기록과 소스 간 교차(시총 1위가 일 단위로 뒤바뀐 것으로 해석됨) (industry_thesis vs daily_marks id661)
2026-06-24 삼전 +9.8%(DB change_pct 기준, 종가차분 -3.2%와 불일치 — DB 저장값 기준 보고) / 하이닉스 +1.0% / KOSPI +3.26% / KOSDAQ +2.00%
  • SK하이닉스 45.5조 유상증자(나스닥 ADR·용인 클러스터·청주 P&T7) 주요사항보고서 공시 — 이후 6/26 희석 우려 급반락의 씨앗으로 해석됨 (dart_disclosures·daily_marks id665)
  • 급락 다음날 역발상 매수 집중 — JPM 코스피 12,500 상향·조정 시 매수 권고, 노무라 삼전 67만, HSBC 하이닉스 400만, 국내 다올 '눌림 적극 매수' 등 뷰가 이틀 만에 반전 (foreign_ib·stock_consensus 06-23~24)
  • 삼전 HBM4 양산 4개월 매출 $10억 돌파 + 6월 1~20일 반도체 수출 +188.4%(255억달러 사상 최고) — 단 반도체 외인 누적 순매도(foreign_net_semi)는 이날부터 재가속 (daily_marks id643·661·sector_indicator)
2026-06-25 삼전 +5.3% / 하이닉스 +11.3%(2,917,000 고점 부근 복귀) / KOSPI +5.42% / KOSDAQ -2.36%(역행)
  • 마이크론 FY3Q26 어닝 서프라이즈 — 매출 $41.5B(+16.6% beat)·EPS +28% beat·take-or-pay 5년 SCA 16건 공식화로 '메모리=계약 산업' 전환 선언 → 한국 메모리 이익 추정 상향 압력으로 직결된 것으로 해석됨 (daily_marks id664·industry_thesis id315·vault)
  • MU TP 폭발 상향(JPM $1,540·BofA $1,500) + 국내 대신 삼전 +107%·삼성증권 하이닉스 +94% 러시, 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7/10) 발표, JPM 코스피 강세 시나리오 15,000 언급 (foreign_ib·stock_consensus 06-25)
  • 급등 당일 하이닉스 외인 outflow 전환(z -1.8) — 유증 희석 우려의 수급 반영 개시 (framework_a2)
2026-06-26 삼전 -5.3% / 하이닉스 -8.4% / KOSPI -5.81%(8,411) / KOSDAQ -4.10%
  • 마이크론 호실적의 '메모리 비용 부담' 반전 해석 + 45.5조 유증 희석 부담 +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 만료(6/30) 수급 공백 + 외인 5일 -10.4조가 겹쳐 올해 5번째 매도 사이드카 발동으로 해석됨 (vault·sector_index·daily_marks id682)
  • 애플, 메모리 부족 이유로 MacBook·iPad 15~25% 인상(AAPL -6.1%) — 공급부족의 소비자 전가 실물 확인 (daily_marks id680)
  • SK그룹 미국 AI컴퍼니 구상 +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6/29) 예고 critical 마킹 — 이후 비반도체 순환매 재료. 하이닉스 외인 strong_outflow 진입(z -2.33) (industry_thesis id333·framework_a2)
2026-06-29 삼전 -3.4% / 하이닉스 -1.0% / KOSPI -0.2%(가격DB; vault는 -1.22%로 상충) / KOSDAQ +8.13%(920.57 기간 최대 단일 상승)
  • 청와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삼성 10년 1,000조·지방 반도체 벨트) 당일 — 반도체 2톱 하락 vs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폭등(호남 반도체 테마·국민성장펀드 기대)의 극단적 순환매·디커플링으로 해석됨 (vault·tier1)
  • 경고 재점화 — 노무라 원/달러 1,600 전망·레버리지 ETF 90억달러 리밸런싱 경고, Citi 규제 리스크, GS 헤지펀드 기술주 순매도 급가속(절반이 반도체), BofA S&P 6,850 조정 경고 (foreign_ib 06-29)
  • 하이닉스 외인 매도 기간 극대(z -2.77 strong_outflow) — 6월 말~7월 초 하락 국면의 수급 배경 (framework_a2)
2026-06-30 삼전 +6.0%(342,250) / 하이닉스 +4.2% / KOSPI +0.98% / KOSDAQ -0.48% — 7월 급락 직전의 마지막 반등 고점
  •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 만료 통과 + 하이닉스 ADR 유증 증권신고서 기재정정 — 재폭락 전의 짧은 소강으로 해석됨 (vault·dart/news_articles)
  • 2Q 프리뷰 개막 — 한화 삼전 33만→58만(+76%)·신한 상향 러시, GS 2027 HBM 가격 전망 +14%→+44% 대폭 상향 — 실적 눈높이 급상승이 7월 초 '기대 대비 실망' 변동성의 밑재료로 축적 (stock_consensus·foreign_ib 06-30)
  • 반도체 리비전 breadth 85.2% 회복 vs SOX/KOSPI 상대강도 1.134 고점 — 미 SOX 대비 국내 언더퍼폼 확대가 7월 수급 이탈과 정합 (sector_indicator_series)
2026-07-01 삼전 -5.8%(314,500) / 하이닉스 -3.4% / KOSPI -2.04% / KOSDAQ +1.44%(역행)
  • BofA '기술·반도체 버블 지표 사상 최고, 2000년 닷컴 연상' + JPM 유사 경고 — 같은 날 교보 하이닉스 +110% 상향으로 낙관-경고 괴리 최대 확대 (foreign_ib·stock_consensus 07-01)
  • 외인 5일 -14.86조 매도의 99.8%가 반도체 top2 집중 + foreign_net_semi 일간 유출 기간 최고 속도 + HBM 버즈 모멘텀 122→108 하락 — 7/2 투매의 수급·심리 전조로 해석됨 (vault·sector_indicator_series)
  • 정부 반도체·Physical AI 투자계획발 전선·건설·전력 순환매 — 상승 종목이 하락의 1.7배로 '반도체 단독 약세' 구도 (vault pb-macro-1529)
2026-07-02 삼전 -9.1%(286,000 기간 종가 저점) / 하이닉스 -14.6%(2,187,000 기간 최대 개별 낙폭) / KOSPI -7.89%(7,648.09 기간 저점) / KOSDAQ -6.74%
  • '검은 목요일' — 메타발 AI 과잉투자 논란이 SOXX -6.41%를 거쳐 한국 top2 직격, 코스피·코스닥 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으로 해석됨. 6/22 고점 대비 하이닉스 -25.1%·KOSPI -16.1% 최대 낙폭 바닥 확정 (vault·tier1·daily_marks id709)
  • '반도체 한정 급락' — 상승 종목 40% 상회, fwd PER 8.45로 6/8 수준 재하락(밸류 신호 유지), KOSPI -5% Bear 트리거로 강제 Risk-Off 전환 (vault·market_fwd_per)
  • IB 방향 분화 기간 최대 — Citi 삼전 46만→53만 상향 vs JPM 'AI 칩 초과성과 지속 어려움·매도세는 포지셔닝/디그로싱' 신중 코멘트 6건 집중 (foreign_ib 07-02)
2026-07-03 삼전 +6.3% / 하이닉스 +10.9% / KOSPI +5.76%(8,088) / KOSDAQ +0.20%(반등 소외)
  • 낙폭 3분의 2를 하루 만에 회복, 장중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월 수출 +70%·JPM 'AI 지출 재가속'·유안타 'Meta는 capex 축소 아닌 클라우드 자산화' 반박이 재료로 해석됨. 6/9·6/24에 이은 세 번째 crash-rebound (vault·tier1·daily_marks id748)
  • 프리뷰 TP 러시 정점 — 상상인 하이닉스 100만→380만(+280%)·KB 420만·UBS 320만(공급부족 2028 지속) vs BofA Bull&Bear 9.5 'Sell' 신호 동시 발신 (stock_consensus·foreign_ib 07-03)
  • 외인 반등 실탄 검증 미완·하락 종목 38.5% 소외로 신규 매수 보류 유지 (vault pb-macro-1529)
2026-07-06 삼전 +0.8% / 하이닉스 -3.8%(2,333,000) / KOSPI -0.46%(7,979, 8,000 이탈; vault는 -1.35%로 상충) / KOSDAQ -2.46%(847.07 기간 종가 최저)
  • NY 반도체 이틀 연속 rout(SOXX 5일 -9.4%)·미 메모리 담합 집단소송 보도·블룸버그 'DRAM 부족 내년 조기 해소' 관측이 겹쳐 반도체 리더십 균열로 해석됨 — 외인 5일 -8.8조 매도 top2 100% 집중 vs fwd PER 8.6 저평가 병존 (vault·foreign_ib 07-06)
  • 소스 상충 유의: foreign_ib '하이닉스 -11%·삼전 -8% 급락'은 가격DB(-3.8%/+0.8%)와 불일치 — 07-06 created_at 472건 배치 백필(7/4~6 주말 누적)로 해석됨. sox_kospi_rs 0.9025 기간 최저·리비전 breadth 79.4% 유지로 '컨센 상향 vs 주가 조정' 비대칭 심화 (foreign_ib·prices·sector_indicator_series)
  • GS 'GFC 이후 최저 밸류·과매도' 12,000 유지·JPM 12,500 유지·상반기 외국인 순유출 -870억달러 공개, 국내 아침 리포트도 방어 논리 집중 (foreign_ib·stock_consensus 07-06)
2026-07-07 삼전 -5.5%(300,500) / 하이닉스 -4.4%(2,240,000) / KOSPI -3.58%(7,763, 가격DB 종가) / KOSDAQ +0.81% — 유의: vault 14:31 장중 스냅샷은 KOSPI -6.61%·KOSDAQ 1,203.27(-6.95%)로 종가와 상충, 특히 KOSDAQ 레벨(1,203 vs 847~854 시계열)은 데이터 정합성 자체 불일치
  • 삼전 2Q26 잠정 영업익 89.4조(매출 171조, 컨센 +6% 상회·성과급 충당금 제외 실질 108~110조 추정, 분기 세계 1위) 07:39 공시 — 그러나 개장 셀온 -3.1%가 오후 패닉으로 확대된 '사상 최대 실적 발표일의 급락'으로, 눈높이 급상승 뒤 재료 소진 매도로 해석됨 (dart·vault pb-macro-1129/pb-market-1431·daily_marks id734)
  • 모건스탠리 메모리 숏 리포트 — '변화율 정점·과밀 포지션' 근거 삼전·하이닉스·마이크론 비중축소 권고 + ADR 물량 부담 지적(주관단 배제 이력과 겹치는 반전), 반도체 sentiment 일평균 1.23으로 6/23 이후 최저 (foreign_ib 07-07)
  • 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7/10) 초과청약·유증 기재정정 — 메모리가 spot 사이클에서 LTA/SCA 계약·글로벌 자본 재평가 국면으로 이동하는 신호는 유지, fwd PER 7.91 기간 최저(EPS 상향 반영) (daily_marks id735·dart·market_fwd_per)

본 회고는 시장 지수·개별 지수 시계열과 기록된 이슈의 사후 정리로, 매매 신호가 아니라 변동성 국면의 구조를 복기하는 학습 자료다. 개별 종목 일봉은 소스 간 상충 가능성이 있어 지수·IB 기록과 교차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