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ki research
🌪 회고2026-06-01 ~ 2026-07-31

6~7월 대폭락 회고 — 사상 첫 9,000 돌파에서 역대 최대 월간 낙폭까지 (2026-06-01~07-29)

시장 회고 · 2026-06-01 ~ 2026-07-31 · 갱신 2026-08-14 12:35 · 지수·개별 지수 정규화 시계열(시장 데이터, 개별 보유·매매 연계 없음).

핵심 교훈 — 이번 변동성 국면이 남긴 것

6~7월 반도체 변동성 국면을 겪으며 정제한 실전 원칙. 시장 구조에 대한 회고적 증류로, 매매 신호가 아니다.

  1. 1

    레버리지가 골(谷)을 깊게 만든다

    외국인이 상투권(5~6월)에서 물량을 분산하고 개인이 이를 받아내는 손바뀜은 이번 사이클에서도 늘 있던 상수(常數)였다. 낙폭을 비정상적으로 키운 변수는 따로 있었다 — 시장 전반에 누적된 레버리지다. 6/12~13 프라임브로커의 스왑 금리 SOFR+750bp 인상, 6/22 GS의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 경고, 그리고 7/13 씨티가 급락을 '레버리지 ETF 강제 청산·개인 레버리지 청산에 따른 수급 발작'으로 규정한 것은 모두 같은 구조를 가리킨다. 손바뀜 자체는 하락의 필요조건일 뿐, 하루 -15%짜리 붕괴를 만드는 것은 강제청산을 부르는 레버리지의 깊이다.

  2. 2

    "주가가 뉴스를 만든다" — 지지선이 깨질 때마다 따라붙은 내러티브

    SK하이닉스의 하락은 지지선이 무너질 때마다 새로운 하락 논리가 뒤늦게 붙는 시퀀스였다. 280만원대 1차 지지가 깨진 6/23~24에는 MSCI 선진지수 좌절·워시 연준 매파·분기말 리밸런싱이, 250만원대(7/1)에서는 BofA의 '버블 지표 사상 최고'가, 230→220만원 구간(7/9~10)에서는 GS·노무라·JPM AM·BofA의 하이퍼스케일러 CAPEX·FCF 감소론이 등장했다. 200만원선이 무너진 7/13(184.5만원, -15.37%)에는 레버리지 숏감마·강제청산과 함께 본격적인 피크아웃론·패닉셀이 터졌고, thesis 재평가 엔진은 그날 하루에만 20건 이상을 WEAKENING으로 돌렸다. 그리고 184.5만원까지 밀린 직후인 7/14 장 전에는 CLSA의 강력매수(목표가 370만원)·헤지펀드 3.5년 최대 순매수 전환 같은 호재가 다시 등장했다. 어느 국면에서든 펀더멘털이 먼저 훼손된 게 아니라, 빠진 주가가 그에 맞는 뉴스를 사후에 소환해 손을 털게 만들었다 — 정작 그 내내 fwd PER은 7.13배로 오히려 더 싸졌는데도.

  3. 3

    과한 컨빅션을 경계하라 — 내러티브 훼손은 순식간

    아무리 컨빅션이 강한 산업이라도 서사가 훼손되는 데는 하루면 충분하다. 7/13 폭락 당일에도 CLSA는 'HIGH CONVICTION OUTPERFORM'을, 여러 증권사는 목표가 +110~280% 상향을 유지하고 있었다. 문제는 기관·전문가 진영의 과잉 컨빅션이 레버리지와 결합해 수급 부담을 스스로 키웠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것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 고점 부근에서 잘 매도해놓고도, 오르는 시장을 보며 컨빅션이 다시 강해져 더 위에서 도로 사들였다. 매도의 성공이 오히려 FOMO와 과신을 불렀다는 것, 이것이 이번 국면에서 얻은 가장 뼈아픈 반성이다.

  4. 4

    결국 리스크 관리가 전부다

    이번 구간의 핵심 교훈은 밸류에이션도 기술적 지표도 아니다. 시장(KOSPI) 12M fwd PER 7.13배, 하이닉스 자체는 12M fwd 5.8배(24M fwd 4.3배, 7/13 종가·컨센 기준)라는 기간 최저 저평가에서도 하루 -15%가 나왔고, 실적 축(삼성 2Q OP 19배·메모리 재인상·SCA/LTA 확산)은 끝까지 꺾이지 않았는데도 주가는 고점 대비 -36.8%(하이닉스) 빠졌다. 주봉 20선·긴 밑꼬리 양봉 후 반전 같은 기술 규율은 참고 지표일 뿐, 그보다 앞서 포지션 크기와 레버리지 수준이 생존을 결정한다. 적정 신용·레버리지를 유지하지 못하면, 방향이 맞아도 청산당해 시장에서 사라진다.

  5. 5

    자산배분 원칙 — 미국 70 / 한국 30

    26거래일 남짓한 이번 국면에서 한국 시장은 서킷브레이커급 급락을 세 차례(6/23 -9.99%·7/2 -7.89%·7/13 -8.95%) 겪었다. 같은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공유하면서도 한국장은 외국인 수급·환율·레버리지·정책 변수에 훨씬 크게 흔들린다. 결론은 명확하다 — 미국 70 / 한국 30의 자산배분 원칙을 지키는 것. 한국장 단일 풀베팅은 구조적으로 불리한 선택이며, 이 원칙은 개별 종목 판단 이전에 국가·통화 단위에서 변동성을 통제하는 첫 번째 방어선이다.

  6. 6

    "이 내러티브가 6개월 안에 EPS로 이어지는가?" — 상시 점검이 노이즈 필터

    교훈 2·3의 실전 해독법은 하나의 질문으로 압축된다 — '지금 붙은 이 탑다운 내러티브가 향후 6개월 안에 실제 EPS로 번역될 수 있는가?' 이 질문을 꾸준히 던지면 주가 레벨이 사후에 만들어내는 서사(교훈 2 "주가가 뉴스를 만든다")와 진짜 펀더멘털 경로를 구분할 수 있고, 과잉 컨빅션(교훈 3)에도 휩쓸리지 않는다. 이번 국면에 대입하면 답은 명확했다. 7월의 하락 내러티브 — '레버리지 ETF 강제청산·수급 발작'(7/13 씨티), '하이퍼스케일러 CAPEX 감소·FCF 악화'(7/9~10), '피크아웃론' — 은 어느 것도 6개월 EPS 경로를 실제로 바꾸지 못하는 수급·심리 변수였다. 반대로 같은 기간의 실적 축(리비전 breadth 80%대·삼성 2Q OP 19배·메모리 계약가 +20~50% 재인상·SCA/LTA로 확보된 다년 물량)은 그대로 6개월 내 EPS 상향으로 번역되는 중이었고, fwd PER이 7.13배까지 낮아진 것 자체가 그 EPS 상향의 방증이었다. 뉴스의 소음 크기가 아니라 'EPS 반영 시한'을 기준으로 걸러야, 빠진 주가가 소환한 이야기에 흔들려 손을 터는 실수를 피한다.

  7. 7

    내가 옳아도 잃는 세 가지 경로

    레버리지는 맞았는지 확인하기 전에 청산당하게 하고(시간 소멸), 멀티플 축소는 실적을 맞춰도 평가 축을 바꾸며(밸류 소멸), 한계 매수자 소진은 싸도 사줄 사람을 없앤다(수급 소멸). 7월은 세 경로가 동시에 작동한 달이었다. 분석의 질문을 '내가 옳은가'에서 '시장이 나에게 시간을 주는가'로 확장해야 한다.

  8. 8

    역대 최대 월간 낙폭의 해부

    7월 -28%(1997년 10월 -27% 경신), 2026년 사이드카 42회+·서킷브레이커 9회+, 코스피 사상 첫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 그러나 낙폭의 크기보다 중요한 것은 구조다 — 고점(9,114)에서 TP 상향 러시와 신용융자 34.8조가 만든 '소진된 낙관'이, 중국 반도체 자립·엔비디아 순환투자라는 멀티플 훼손 이벤트와 만나 강제청산 되먹임으로 증폭됐다. 같은 재료라도 레버리지가 낮았다면 낙폭의 형태는 달랐을 것이다.

  9. 9

    이성을 넘는 컨빅션이 고점 신호다 (본인 복기)

    복기해 보면 신호는 차트에 먼저 왔다 — 250 리테스트 실패(7/1~7/2)는 밸류 뷰(400·600 담론)와 무관하게 잘라야 할 구조 신호였는데, 컨빅션이 그것을 '추매 기회'로 번역했다. 함께 기록할 유효 트리거: ①'실적이 이보다 더 좋아질 수 있나'라는 개선 여지 소진 질문 ②고점 -20% 회복 실패 = 강세장 종료 경험칙 ③마이크론 완벽 실적 발표 후 급등→급락(6월 말) 같은 호재 소진 반응. 다음 사이클에서 컨빅션이 '이성적 반대 신호를 기각'하기 시작하면, 그 순간 자체를 고점 경고로 등록한다.

삼성전자 005930
-23.84%
333,500 → 254,000
SK하이닉스 000660
-26.23%
2,329,000 → 1,718,000
KOSPI 0001
-24.95%
8,788 → 6,595
KOSDAQ 1001
-31.45%
1,050 → 720

개요

2026-06-01~07-07의 26거래일(6/3 휴장)간 KOSPI는 8,788→7,763(-11.66%)으로 마감했으나, 경로는 사상 첫 8,900(6/4 장중)·9,000(6/18) 돌파와 서킷브레이커 2회(6/8·6/23)·매도/매수 사이드카 5회 이상이 교차한 극단 변동성 구간이었다(일간 진폭 -9.99%~+8.18%, 삼전 일간 표준편차 5.7%p). 변동성의 구조는 네 층위로 분해된다. (1) 실적 층위는 기간 내내 unbroken — HBM·메모리 TP 상향 러시(하이닉스 +47~280%·삼전 +35~161%), 리비전 breadth 80%대, 마이크론 FY3Q +28% beat와 SCA 16건, 삼전 2Q 잠정 89.4조까지 이익모멘텀은 오히려 강화됐다. (2) 매크로 층위에서 미 고용 서프라이즈(6/8)·워시 연준의 매파 전환과 포워드 가이던스 폐지(6/18~19)·BOJ 인상·환율 1,480~1,560원이 금리 재가격화 압력을 상시 공급했다. (3) 수급 층위에서는 외국인 5일 누적 -10~15조 매도가 삼전·하이닉스 top2에 96~100% 집중된 forced crowding에, 프라임브로커 스왑 통제(SOFR+750bp)·레버리지 ETF 리밸런싱·분기말 글로벌 리밸런싱 1,650억달러·국민연금 공백이 겹쳐 급락을 증폭시킨 것으로 해석된다. (4) 서사 층위의 트리거는 브로드컴 가이던스 쇼크(6/5)→고용 쇼크(6/8)→MSCI 선진지수 좌절(6/23)→마이크론 호실적의 비용 우려 반전(6/26)→메타발 AI 과잉투자 논란(7/2)→MS 숏 리포트·사상 최대 실적 셀온(7/7)으로 이어졌다. 급락 3회(-8.29%·-9.99%·-7.89%)는 모두 다음 거래일 +3~8%의 V자 반등이 뒤따랐고, IB 진단은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수급·금리 쇼크'로 수렴됐다. 코스닥은 반도체 쏠림의 이면에서 -18.67% 구조적으로 언더퍼폼하다 6/29 순환매로 +8.13% 폭등하는 등 디커플링이 극심했다. 기간의 결론적 장면은 7/7 — 분기 세계 1위 영업이익 발표일의 급락으로, '컨센 상향 지속 vs 주가 조정'의 비대칭이 미해소 상태로 다음 구간에 이월됐다.

7월 연장 — 개요 7/8~7/13

7/7 삼성전자 사상 최대 실적 발표일의 셀온(-5.5%)에서 시작된 하락은 7월 내내 반등-재하락을 반복하며 증폭됐다. 7/13 -8.95%(서킷브레이커) → 7/15 미 CPI 하회로 +6.24% 반등 → 7/16 -6.37% 재반전 → 7/20 -4.46% → 7/21~23 로봇·실적 랠리로 +4.4%까지 회복 → 7/24 외국인 -4.3조 투매에 -5.72% → 7/28 '검은 화요일' — 중국 DUV 국산화 보도·메모리 자립 충격과 엔비디아 순환투자(CDS 사상 최고) 우려가 겹치며 -10.84%(6,023.66), 삼전 -13.4%·하이닉스 -14.7%, 코스피 8번째 서킷브레이커. 그리고 7/29, 코스피 기준 사상 최초의 2거래일 연속 서킷브레이커(코스닥 12:19·코스피 12:32, 장중 저점 -8.17%). 7월 누적 -28%는 1997년 10월(-27%)을 넘어선 종가 기준 역대 최대 월간 낙폭이며, 고점(6/22 9,114.55) 대비 낙폭은 -33.9%(7/28 종가 기준)에 달했다. 하이닉스는 2Q 영업이익 60.5조(사상 최대, 단 컨센 하회)를 확정한 바로 그 주에 -14.65% 급락했다 — 이 역설이 7월 전체를 요약한다. 결말: 7/29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5.98%, 기관 +4.28조 방어) → 7/30 동시호가 반대매매 폭주 속 사이클 저점 5,593.56(고점 대비 -38.63%) — 삼성전자 사상 최대 실적(89.5조) 발표일이 바닥이었다 → 7/31 KOSPI +17.91% 사상 최대 일간 반등, 하이닉스 사상 첫 상한가. 바닥의 수급은 잔인할 만큼 명확했다: 개인 -10.18조 투매(반대매매 포함)를 외국인 +8.77조가 받았다. 하락에서 물량을 받던 마지막 매수자가 강제청산으로 토해낸 자리가 바닥이 됐다.

일별 궤적 — 마커는 주요 이벤트(41건 이상)

삼성전자(005930) · SK하이닉스(000660) 일별 종가 — 6/1 대비 정규화 %
KOSPI(0001) · KOSDAQ(1001) 일별 지수 — 6/1 대비 정규화 %

ⓘ 데이터 각주: 일부 개별종목 일봉(6/23 등)은 소스 상충 — 지수·IB 기록과 병행 참조 / 7월 확장분: 일부 일자(7/14·15·16·23·27)의 개별종목 일봉은 장중 스냅샷 혼입 — 확정 종가는 KRX venue 값으로 재계산해 본문에 병기. 수급은 통합(KRX+NXT) 기준, KRX 단독값과 상이할 수 있음. 7/29~31은 확정치 반영 완료. [7월의 교훈 ⑤]는 8/4 사적 대화의 재구성(타 참여자 익명 처리).

주차별 내러티브

6월 1주(6/1~6/5): HBM4E 양산·젠슨 황 방한 기대·기관 2.3조 매수로 +3.68% 급등 출발, SK증권·GS·CLSA의 TP/지수목표 상향 러시가 겹치며 6/4 장중 사상 첫 8,900을 터치. 그러나 당일 차익실현 반락에 이어 6/5 브로드컴 가이던스 쇼크가 전이되며 -5.54% 매도 사이드카·환율 1,540원 돌파 — '펀더멘털 낙관 vs AI 밸류 부담'이 충돌하는 기간 전체 구도의 서막이었다.

6월 2주(6/8~6/12): 미 고용 서프라이즈발 금리인상 재부상에 '검은 월요일' -8.29% 쌍 서킷브레이커로 시작해, 6/9 +8.18% V자 반등(하이닉스 +12%), 6/10 사이드카 재발동(-4.52%, 외인 매도 96% top2 집중), 6/12 이란 종전 기대·수출 서프라이즈로 +4.63% 마감까지 일간 ±5~8%의 초변동성이 압축된 주. 폭락일의 젠슨 황 방한(Vera CPU 하이닉스 탑재 공식화)과 오라클 RPO +363%가 반등의 재료를 공급한 것으로 해석된다.

6월 3주(6/15~6/19): 주말 글로벌 IB 5개사 동시 '공급부족 2027 확정'을 연료로 멜트업이 이어져 6/18 사상 첫 9,000 돌파 — 그러나 상승 종목 31%의 좁은 랠리였고, 같은 날 워시 연준의 매파 FOMC(점도표 3.8%·가이던스 폐지)로 코스닥이 이틀 연속 -3%대 급락하며 극단적 차별화가 진행됐다. 프라임브로커 스왑 통제(SOFR+750bp)와 thesis_reeval 첫 WEAKENING 발동 등 균열 신호가 정점 뒤편에서 축적되던 주.

6월 4주(6/22~6/26): 6/22 KOSPI 9,114·하이닉스 291.9만의 기간 고점 직후, 6/23 MSCI 선진지수 좌절+워시 매파+분기말 리밸런싱·레버리지 청산이 겹친 -9.99% 서킷브레이커로 붕괴. 6/24 반등과 함께 하이닉스 45.5조 유증(ADR) 공시, 6/25 마이크론 +28% beat·SCA 16건으로 +5.42% 급반등, 6/26 비용 우려 반전·국민연금 공백으로 -5.81% 5차 사이드카 — CB·V자·사이드카가 한 주에 모두 압축된 기간의 클라이맥스로, IB 진단은 '펀더멘털 훼손 아닌 수급 소진'으로 수렴했다.

6월 5주~7월 1주 전반(6/29~7/3): 청와대 메가프로젝트를 재료로 코스닥 +8.13% 매수 사이드카 폭등 vs 반도체 2톱 약세의 극단 순환매로 시작해, 7/1 BofA '버블 지표 사상 최고' 경고와 외인 top2 집중 매도(99.8%) 축적을 거쳐 7/2 메타발 '검은 목요일' -7.89%(하이닉스 -14.57% 기간 최대)로 기간 저점 확정. 7/3 +5.76% 매수 사이드카 반등으로 세 번째 crash-rebound가 완성됐으나 코스닥 소외·외인 실탄 미검증으로 반등의 질은 제한적이었다.

7월 1주 후반(7/6~7/7): SOXX 5일 -9.4% rout·담합 소송 보도·MS 메모리 숏 리포트로 sentiment가 기간 최저권(1.23)까지 재냉각된 가운데, 7/7 삼전이 분기 세계 1위 영업이익 89.4조 잠정실적을 발표하고도 셀온 급락(-5.5%)으로 마감. 실적 축은 끝까지 unbroken(fwd PER 7.91 기간 최저·ADR 초과청약)인 채 '주가-실적 괴리'가 미해소로 이월된, 이번 회고의 핵심 질문을 남긴 이틀이었다.

7월 2주(7/8~7/13): 7/7 사상 최대 실적 셀온의 여진으로 7/8 KOSPI -5.35%(7,247)·코스닥 -5.56% 동반 급락, 7/9~7/10 기술적 반등(+0.62%·+2.52%, 삼전 7/10 +4.68%) 뒤 7/13 -8.95%(6,807, 사상 첫 7,000 붕괴)로 2차 저점을 새로 썼다. SK하이닉스는 7/13 하루 -15.37%(184.5만원)로 200만원선을 무너뜨리며 6/22 고점 대비 -36.8%에 도달했다. 이 주 내내 daily_marks 실적 축(메모리 +20~40% 재인상·SCA/LTA 확산·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fwd PER 7.13배 기간 최저)은 오히려 강화됐으나, 7/9~10 하이퍼스케일러 CAPEX 회의론(GS·노무라·JPM AM·BofA)과 7/13 씨티의 '레버리지 ETF 강제청산·수급 발작' 진단, thesis_reeval 20건+ 동시 WEAKENING이 겹치며 '실적-주가 괴리'가 6월보다 더 크게 벌어진 채 다음 구간으로 이월됐다.

7월 3주(7/14~7/16): 미 6월 CPI 3.5%(컨센 하회)로 7/15 +6.24% 급반등(하이닉스 ADR +27% 전이)했으나 단 하루 만에 -6.37%로 되돌림 — 신용융자 34.8조(7/13)의 되먹임 구조에서 반등은 매도 기회로 소비됐다. 7/15 대통령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보완책 지시는 개인 레버리지가 정책 의제로 승격된 신호였다.

7월 4주(7/20~7/24): 7/20 -4.46%로 6,516까지 밀린 뒤 로봇 테마·2분기 실적 기대가 7/21~23 반등(+4.4%, 7,096)을 만들었지만, 7/22 외국인 +3.5조 순매수가 7/24 -4.1조 순매도로 돌변하며 -5.72% — 개인이 +6.1조를 받아냈다. 매도 사이드카는 10일 연속(7/24 기준) 발동 기록을 세웠다.

7월 5주(7/27~7/29): 7/27 +0.97% 숨고르기 후 7/28 '검은 화요일' -10.84% — 중국 반도체 자립(DUV 국산화 보도)과 엔비디아 순환투자 CDS 급등이 멀티플 축을 무너뜨렸고, 외국인 -5.1조/개인 +5.0조의 손바뀜이 재연됐다. 7/29 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영업익 60.5조, 컨센 하회) 확정에도 양시장 서킷브레이커가 연속 발동 — 코스피 사상 최초의 이틀 연속 기록.

결말(7/29~7/31): 7/29 사상 최초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에도 기관 +4.28조가 하단을 방어했고, 7/30 동시호가 반대매매 폭주(하한가 417개 언급)가 레버리지 청산의 클라이맥스를 찍으며 저점 5,593.56(-38.6%)을 만들었다 — 공교롭게도 삼성전자 사상 최대 실적 발표일이었다. 다음 날 7/31, 개인 -10.18조 투매를 외국인 +8.77조가 받으며 +17.91% 사상 최대 반등·하이닉스 사상 첫 상한가로 6~7월 사이클이 마감됐다. 저점의 주인은 펀더멘털이 아니라 '마지막 강제 매도자'였다.

교훈 (lessons)

  1. TP 상향 러시의 '밀도'가 고점 근접 신호로 반복 작동 — 6/17 하루 6건 집중 후 4거래일 만에 -9.99%, 7/3 +280% 상향 정점 다음 거래일 재급락. 급등 국면에서 컨센 낙관이 몰릴수록 확인편향을 의심하고, 상향 리포트 집중일 자체를 역지표 후보로 체인에 등록할 것.
  2. 실적 체인이 unbroken(리비전 breadth 80%대·마이크론 beat·삼전 89.4조)이어도 수급 구조만으로 -10%급 급락이 발생 가능 — 프라임브로커 SOFR+750bp(6/13)·JPM 리밸런싱 1,650억달러 경고(6/20)·GS 레버리지 ETF 분석(6/22)이 6/23을 정확히 선행했다. 수급·포지셔닝 경고는 펀더멘털 뷰와 분리된 별도 트랙으로 검증하고, 선행 경고 축적 시 노출을 기계적으로 줄이는 룰이 필요.
  3. crash-rebound 패턴 3회 반복(6/8→6/9 +8.18%, 6/23→6/24 +3.26%, 7/2→7/3 +5.76%) — 사이드카·CB일의 투매 동참은 일관되게 최악의 선택이었으나, 6/10 데드캣(반등 익일 -4.52%) 반례가 있어 기계적 역베팅도 위험. 반등의 질(외인 실탄 복귀 여부·breadth·하락 종목 비중)로 판별하는 2단계 검증이 유효했음.
  4. 데이터 단일 소스 단정 금지 — 6/23 개별 일봉 스테일(지수 -9.99% vs 삼전 -0.5%), 6/2·6/24 change_pct와 종가차분 불일치, 06-01·07-06 created_at 배치 백필, 7/7 장중 vs 종가 및 KOSDAQ 레벨 불일치가 실재했다. 지수·ADR·fwd PER 등 독립 지표 교차 검증이 이번 기간 실제로 오판을 막았고, 회고·백테스트 시 귀속 일자는 report_date 기준으로 재확인할 것.
  5. 호재의 이중성(sell-on)을 사전 체인에 포함 — 마이크론 beat가 하루 만에 '비용 부담'으로 반전(6/25→6/26), ADR 상장 호재가 45.5조 희석 우려로 반전, 사상 최대 실적이 셀온 급락으로 귀결(7/7). '이 호재가 소진되면 남는 매수 주체는 누구인가'를 이벤트 전에 물어야 하며, 특히 눈높이가 프리뷰 러시로 급상승한 직후의 실적 이벤트는 beat 자체가 방어막이 아니다.
  6. 쏠림·breadth 지표는 레벨보다 선행하는 취약성 신호 — 9,000 돌파일 상승 종목 31%(6/18), 외인 매도 top2 96~100% 집중, 하이닉스 외인 z +3.01→-2.77 급반전(6/18→6/29)이 모두 붕괴를 선행했다. 지수 신고가 국면일수록 집중도·breadth·수급 z-score를 상시 게이트로 둘 것.
  7. [7월의 교훈 ①·레버리지] 레버리지의 진짜 비용은 이자가 아니라 '판단할 시간'의 상실이다 — 마진콜은 내 논거가 옳았는지 묻지 않는다. 신용융자 34.8조가 -33.9% 낙폭과 만나며 강제청산→추가 하락의 되먹임을 만들었고, 내가 레버리지를 안 써도 남의 레버리지가 내 종목을 때렸다. 적용: 포지션 성립 조건은 목표수익이 아니라 역사적 최악 낙폭(-50%대)에서도 청산선에 닿지 않는가로 역산할 것. 시장 레버리지(신용융자·레버리지 ETF·스왑금리)를 상시 계기판에 둘 것.
  8. [7월의 교훈 ②·멀티플] 주가 = EPS × 멀티플에서 실적은 내 영역이지만 멀티플은 시장의 영역이다. 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확정한 주에 -14.65% 급락한 것은 실적의 문제가 아니라 '중국 자립'이라는 지속가능성(멀티플) 훼손이었다. 적용: 모든 목표가를 EPS×멀티플로 분해하고 그 멀티플의 5년 백분위를 병기할 것. 사이클 산업의 피크 실적 저PER은 싼 게 아니라 함정. '실적 서프라이즈+주가 하락'(7/7 삼전 셀온)과 '멀티플 훼손 이벤트'는 레짐 전환 신호로 등록.
  9. [7월의 교훈 ③·한계 매수자] '더 사줄 사람이 남아있는가'가 밸류에 앞선다 — 낮은 밸류와 쏠림은 상승 연료가 아니라 '살 사람이 다 샀다'는 소진의 흔적일 수 있다. 7월 실측: 외국인이 -4.1조(7/24)·-5.1조(7/28)를 던질 때 받은 것은 개인 +6.1조·+5.0조 — 마지막 남은 매수자가 가장 레버리지에 취약한 주체였고, 그 물량이 재매물화되며 바닥을 물렁하게 만들었다. 적용: 진입 전 '다음 매수 주체'를 한 문장으로 명시(못 쓰면 보류), 소진 지표(외인 보유율·신용잔고·TP 상향 밀도)를 세트로 볼 것.
  10. [7월의 교훈 ④·메타] '레버리지가 골을 깊게 만든다'와 'TP 상향 밀도 역지표'는 6월 회고에 이미 적혀 있던 교훈이다 — 7월은 그것을 비용을 치르고 재확인했다. 글로 적힌 원칙은 하락을 막지 못한다. 매수 흐름 안에 물리적으로 박힌 관문(다음 매수 주체·멀티플 가정과 백분위·청산 거리·반증 조건 4항 체크리스트)만이 다음에 작동한다.
  11. [7월의 교훈 ⑤·본인 복기(8/4)] '이성을 넘는 컨빅션이 고점 신호다.' 하이닉스 250→300 후 250 리테스트를 지지하지 못한 것(7/1 리테스트→7/2 갭락)은 기계적으로 잘라야 할 자리였는데, 그때는 250·230이 추매 자리로 보였다 — 'PER 재평가·ADR 밸류 상향, 400 간다 600 간다'는 담론이 유통되던 때였다. 400·500 뷰를 갖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뷰가 대응을 잠식하는 것 — 차트가 논거를 부정하면(리테스트 실패) 뷰와 무관하게 차트가 우선한다. 지인들의 유효했던 트리거도 기록한다: '마이크론이 이보다 더 잘할 수 있나, 이걸 빼면 뭐로 올리지'(실적 개선 여지 소진 질문)가 비중 축소의 근거였고, '이 강세장은 고점 -20%에서 회복 못 하면 끝'이라는 경험칙, 그리고 '연기금이 제대로 작동했다면 이 변동성은 없었다'는 수급 구조 인식이 있었다.

일별 타임라인

날짜가격이슈
2026-06-01 삼전 +5.2% / 하이닉스 -0.2% / KOSPI +3.68% / KOSDAQ -2.31%
  • 삼성전자 HBM4E 양산 보도·젠슨 황 방한 기대·기관 2.3조 매수가 지수 급등을 견인한 것으로 해석됨 — 단 daily_marks의 '삼전 +10.09%'는 가격 DB 일봉 +5.21%와 상충 (daily_marks id191·vault·prices)
  • SK하이닉스 2027 HBM 재계약 대폭 인상 예고 + Janus Henderson $83억 펀드 매수 선언 — 한 달간 이어질 목표가 상향 랠리의 시발점 (daily_marks id190·id205)
  • 유의: created_at 06-01자 1,285건은 배치 백필 성격 — 이 날짜 귀속 이벤트는 report_date 교차 확인 필요 (수집 메타)
2026-06-02 삼전 +1.6%(DB 기준, 종가차분 +6.3%와 불일치) / 하이닉스 -2.7% / KOSPI +0.15% / KOSDAQ -2.29%
  • SK증권 삼전 61만·하이닉스 400만 TP + 2Q26 DRAM ASP +55%·NAND +60% QoQ 전망 (daily_marks id205·206)
  • 골드만 코스피 목표 9,000→12,000 상향·Citi 마이크론 TP 2배·노무라 하이닉스 400만 — 단 GS 12,000은 daily_marks에선 6/6자 기록으로 소스 간 일자 상충 (foreign_ib 06-02 vs daily_marks id300)
  • 지수 보합 속 하이닉스·코스닥 -2%대 — 낙관 컨센 형성과 별개로 수급은 이미 선별적이었던 것으로 해석됨 (prices)
2026-06-04 삼전 -2.5% / 하이닉스 -2.6% / KOSPI -1.84% / KOSDAQ +2.31% (전일 6/3 지방선거 휴장)
  • KOSPI 사상 첫 8,900 장중 돌파 후 차익실현 반락 — euphoria 정점 전조로 해석됨 (vault 06-04/05, daily_marks id242)
  • 미장서 브로드컴 FY26 AI 가이던스 컨센 하회 — 반도체 첫 조정 트리거, 다음날 한국 전이 (foreign_ib 06-04)
  • 삼전 수급 손바뀜: 외인 매도(z -1.68)→기관 매수(z +2.47) outflow 라벨 전환 — 6/5~6/8 급락 국면의 수급 전조 (framework_a2)
2026-06-05 삼전 -4.6% / 하이닉스 -6.7% / KOSPI -5.54%(장중 -6.96%) / KOSDAQ -4.51%
  • 브로드컴 가이던스 쇼크(-12.6%)·마이크론 -7.6%의 NY 충격 전이 → 매도 사이드카 발동, 환율 1,540원 돌파(GS 집계 1,557원)·VKOSPI 72.4 (vault·daily_marks id263·foreign_ib)
  • GS가 삼전 +60%·하이닉스 +53% TP 상향한 같은 날 '외국인 주간 100억달러 유출·누적 600억달러' 경고 — 펀더멘털 낙관과 수급 최악의 병존 (foreign_ib 06-05)
  • 외인 19거래일 연속 순매도, 5일 누적 -13.28조 — Bear 트리거 사실상 발동 (vault pb-macro-1529)
2026-06-08 삼전 -10.2% / 하이닉스 -7.7%(5거래일 연속, 누적 약 -18%) / KOSPI -8.29%(7,484) / KOSDAQ -9.08%
  • '검은 월요일' — 미 5월 고용 +17.2만 서프라이즈로 연내 인상 확률 80% 급등 + WTI $94 중동 리스크 + 환율 1,560원의 3중 쇼크로 코스피·코스닥 쌍 서킷브레이커(올해 3번째) 발동으로 해석됨. ADR 45.49 기간 최저 (industry_thesis id135·vault·tier1·market_adr)
  • 주말 SemiAnalysis 'Vera Rubin 메모리 55TB→28TB' 논란(6/7)·마이크론 -13%가 해외발 압력으로 가세 (daily_marks id302)
  • 폭락 당일 젠슨 황 방한 — Vera CPU에 하이닉스 메모리 탑재 공식화, JPM은 '메모리 11% 조정은 중기 매수 기회' 규정 — 다음날 갭반등 재료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됨 (daily_marks id333·foreign_ib 06-08)
2026-06-09 삼전 +7.3% / 하이닉스 +12.1% / KOSPI +8.18%(가격DB; vault 브리프는 +7.10%로 상충) / KOSDAQ +6.19%
  • NY 반도체 comeback(SOXX +5.87%·마이크론 +9.9%) + 5월 반도체 수출 +169.4%(월간 최대) 실측 확인 → 기간 최대 일간 V자 반등으로 해석됨 (vault·daily_marks id344)
  • CLSA 하이닉스 370만·GS 코스피 12,000 상향 등 급락 직후에도 thesis 강화 지속 (daily_marks id279·300)
  • 외인 5일 -13.79조·환율 1,556원 — Bull(+5%)과 Bear(외인 매도) 트리거 동시 발동의 binary 구도 (vault pb-macro-1529)
2026-06-10 삼전 -3.6% / 하이닉스 -7.5% / KOSPI -4.52%(가격DB; vault는 -5.80%로 상충) / KOSDAQ -1.67%
  • 반등 하루 만에 매도 사이드카 재발동 — 외인 5일 -10.78조 매도의 96%가 삼전·하이닉스 집중(forced crowding 확인), 데드캣 바운스 우려 구간 (vault pb-macro-1529)
  • SOXX -3.5% 글로벌 약세 속 메리츠 하이닉스 145만→295만(+103%) 파격 상향 — 같은 날 GS·바클레이즈·JPM은 모멘텀 혼잡·변동성발 강제매도 위험 경고로 정면 교차 (stock_consensus·foreign_ib 06-10)
  • 삼전 기관 매도 전환(inst_z -1.56, 6/11 -2.9까지 심화) (framework_a2)
2026-06-11 삼전 -0.8% / 하이닉스 +2.4% / KOSPI +0.43% / KOSDAQ +4.76%
  • 오라클 클라우드 RPO $6,380억(+363% YoY) 서프라이즈 — hyperscaler CAPEX 1조달러 경로 정량 확인 (daily_marks id385)
  • 로이터, 하이닉스 ADR 미 SEC 승인 임박 보도(약 21조 실탄) — 리레이팅 촉매이자 이후 희석 우려로 반전될 양날의 재료 (daily_marks id387)
  • UBS 하이닉스 300만 상향·모건스탠리 '조정은 건강한 휴식' — 반도체 sentiment 3.76으로 조정 국면 내 최고 (foreign_ib 06-11)
2026-06-12 삼전 +11.8%(기간 최대 단일 상승) / 하이닉스 +8.3% / KOSPI +4.63% / KOSDAQ +3.22%
  • 미-이란 종전 MOU 임박 보도 → 유가 하락·금리인하 기대로 위험선호 복원, 외인 일별 +2.23조 순매수 전환 (vault pb-macro-1829)
  • 6월 상반월 수출 +86%(반도체 역대 최고)·오라클 OCI +92%로 AI capex 수요 재확인 — 이후 삼전·KOSPI 5거래일, 하이닉스 7거래일 연속 상승 랠리의 기점 (daily_marks id407·417)
  • 하이닉스 외인 inflow 라벨 전환(z +1.68) — 6월 중순 외인 매수 사이클 개시 (framework_a2)
2026-06-15 삼전 +4.7% / 하이닉스 +6.4% / KOSPI +5.20%(8,553) / KOSDAQ +0.48%
  • 주말 MS·CLSA·Wolfe·BofA·GS 동시 '메모리 공급부족 2027 확정' + Wolfe 마이크론 TP +127% 등 리비전 러시가 이틀 연속 멜트업(금 +4.63%→월 +5.30%)의 연료로 해석됨. GS 'DRAM 부족 15년래 최악·가격 +326%' 전망도 가세 (daily_marks id425·foreign_ib 06-13~15)
  • 프라임브로커(씨티·JPM·GS)가 삼전·하이닉스 스왑 금리 최대 SOFR+750bp 인상·신규 거래 제한(6/12~13) — 이후 6/23 레버리지 청산 증폭의 구조적 복선 (foreign_ib 06-12~13)
  • MSCI 선진국 검토 D-8 기대 vs 환율 1,512원 Bear 발동·breadth 0.84 mania 단서 병존, tier1 버즈 기간 최다(2,945건) (vault·telegram_raw)
2026-06-16 삼전 +1.8% / 하이닉스 +4.1%(2,382,000) / KOSPI +2.11% / KOSDAQ -1.48%
  • 메리츠 하이닉스 295만(+103.5%) 공식화 + 하이닉스 2034년 웨이퍼 3배 증설 + 삼성전기 TP +115~161% 동시 상향 — 랠리가 부품·소부장으로 확산 (daily_marks id480·481)
  • 하이닉스 외인 strong_inflow 진입(z 2.59, 6/18 3.01까지) — 지수 상승의 수급 엔진 (framework_a2)
  • YMTC 낸드 치킨게임 경고·IB 코멘트에 '투기적 과열로 조정 리스크' 명시 시작 — 낙관 정점 주간의 첫 균열 신호 (foreign_ib 06-16)
2026-06-17 삼전 +1.0% / 하이닉스 +5.8%(250만 돌파) / KOSPI +1.58% / KOSDAQ +1.30%
  • 국내 TP 상향 하루 6건 집중 — DS 삼전 +77%·하이닉스 +94%, 유진 STRONG BUY, 대신 코스피 11,500, 노무라 하이닉스 500만 — 국내외 낙관 동조화 정점권(급락 1주 전) (stock_consensus·foreign_ib 06-17)
  • BOJ 0.75→1.0% 인상 — 엔 캐리 청산 시 한국 반도체 60일 내 변동성 확대 리스크 마킹, NOR·SLC NAND 가격 2배 급등(레거시 확산)과 공존 (industry_thesis id239·daily_marks id500)
2026-06-18 삼전 +4.6%(362,500 기간 종가 고점) / 하이닉스 +6.5% / KOSPI +2.25%(사상 첫 9,000, 9,063) / KOSDAQ -3.01%
  • KOSPI 사상 첫 9,000 돌파 — 그러나 상승 종목 31%·외인 매수 top2 집중도 183%의 '좁은 랠리' 경고 병기. 팀 쿡 '40년 만의 초유 메모리 공급난' 공식 인정(WSJ) (vault·daily_marks id521)
  • FOMC 워시 의장 매파 서프라이즈 — 점도표 3.4→3.8%·연내 인상 9명·완화 편향 삭제, 美 SOX -5.7%. 금리 민감 코스닥은 -3.01% 급락으로 반도체 대형주와 극단 차별화 — 6/23 폭락의 매크로 원인 제공으로 해석됨 (daily_marks id537·industry_thesis id302)
  • thesis_reeval 첫 WEAKENING 발동 — 'AI 전력반도체 800V DC' eps_revision_flip(이후 6/26까지 매일, 6/22부턴 MLCC·MCU thesis 동반) — 주변부 체인 리비전 피로의 시스템 신호 (thesis_reeval_alerts id195~)
2026-06-19 삼전 -2.3%(5연속 상승 마감) / 하이닉스 +2.9%(6연속 상승) / KOSPI -0.1% / KOSDAQ -3.43%(이틀 연속 -3%대)
  • 워시 체제 '포워드 가이던스 폐지'·PCE 전망 2.7→3.6% 상향 — 금리 불확실성 신규 regime 등록, 환율 1,527원. 달러 강세는 수출주 실적에 단기 우호나 밸류에이션 할인 압력으로 평가 (daily_marks id561 new_chain)
  • 하이닉스 ADR 주관단 확정(GS·JPM·BofA·Citi, 최대 42조) — 모건스탠리 배제, 7/7 MS 숏 리포트의 배경 맥락 (foreign_ib 06-19)
2026-06-22 삼전 -0.1% / 하이닉스 +5.6%(2,919,000, 7연속 상승·6/8 저점比 +53%) / KOSPI +0.7%(9,114.55 기간 고점) / KOSDAQ +0.2%
  • 기간 전체의 정점 — 하이닉스 신고가·KOSPI 9,114, 닛케이 7만 돌파 등 글로벌 AI 반도체 일극 과열 신호 동시 기록 (prices·daily_marks id621·615)
  • 경고 집중일: GS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5% 변동 시 47억달러) 경고·'랠리 냉각' 예상·MSCI 편입 불발 전망, BofA 연준 연내 75bp 인상 전환, JPM 분기말 리밸런싱 1,650억달러 예고(6/20) — 6/23 급락의 직접 예고편으로 해석됨 (foreign_ib 06-20~22)
  • 한화 하이닉스 163만→430만(+163.8%) 파격 상향 vs 코스닥 지지선 연쇄 이탈 '올매도' 심리 — 참고: daily_marks의 환율 '1,480 돌파' 표기는 타 소스(1,52~1,54만원대)와 상충 (stock_consensus·daily_marks id614·621)
2026-06-23 KOSPI -9.99%(9,114→8,203 기간 최대 낙폭) / KOSDAQ -7.94%(1,000선 붕괴) / 전기전자 -11.92% — 삼전 -0.5%·하이닉스 0.0% 일봉은 스테일 추정(IB 소스는 12%대 폭락 기록, 지수·ADR·fwd PER로 교차 확인)
  • MSCI 선진지수 워치리스트 미포함 + 워시 연준 연내 인상 전망 상향 + SOX -7.87% 역사적 급락 + 원/달러 1,540원 육박이 겹쳐 서킷브레이커 발동으로 해석됨 — 변동성지수 88·급락 버즈 228건 기간 최고 (vault·industry_thesis id302·321·tier1)
  • IB 진단 수급 수렴: JPM '분기말 리밸런싱 1,650억달러 + 마이크론 실적 앞 헤지 투매', GS '국민연금 매도 전환 + 개인 반대매매 + 레버리지 ETF 증폭 — 펀더멘털 악화 아닌 수급 소진'. JPM '역사적 선례상 매수 기회' 규정, 반도체 sentiment 일평균 1.10 기간 최저 (foreign_ib 06-23~24)
  • 폭락 속 삼전이 하이닉스 제치고 시총 1위 재탈환 기록 — 단 6/24 '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 기록과 소스 간 교차(시총 1위가 일 단위로 뒤바뀐 것으로 해석됨) (industry_thesis vs daily_marks id661)
2026-06-24 삼전 +9.8%(DB change_pct 기준, 종가차분 -3.2%와 불일치 — DB 저장값 기준 보고) / 하이닉스 +1.0% / KOSPI +3.26% / KOSDAQ +2.00%
  • SK하이닉스 45.5조 유상증자(나스닥 ADR·용인 클러스터·청주 P&T7) 주요사항보고서 공시 — 이후 6/26 희석 우려 급반락의 씨앗으로 해석됨 (dart_disclosures·daily_marks id665)
  • 급락 다음날 역발상 매수 집중 — JPM 코스피 12,500 상향·조정 시 매수 권고, 노무라 삼전 67만, HSBC 하이닉스 400만, 국내 다올 '눌림 적극 매수' 등 뷰가 이틀 만에 반전 (foreign_ib·stock_consensus 06-23~24)
  • 삼전 HBM4 양산 4개월 매출 $10억 돌파 + 6월 1~20일 반도체 수출 +188.4%(255억달러 사상 최고) — 단 반도체 외인 누적 순매도(foreign_net_semi)는 이날부터 재가속 (daily_marks id643·661·sector_indicator)
2026-06-25 삼전 +5.3% / 하이닉스 +11.3%(2,917,000 고점 부근 복귀) / KOSPI +5.42% / KOSDAQ -2.36%(역행)
  • 마이크론 FY3Q26 어닝 서프라이즈 — 매출 $41.5B(+16.6% beat)·EPS +28% beat·take-or-pay 5년 SCA 16건 공식화로 '메모리=계약 산업' 전환 선언 → 한국 메모리 이익 추정 상향 압력으로 직결된 것으로 해석됨 (daily_marks id664·industry_thesis id315·vault)
  • MU TP 폭발 상향(JPM $1,540·BofA $1,500) + 국내 대신 삼전 +107%·삼성증권 하이닉스 +94% 러시, 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7/10) 발표, JPM 코스피 강세 시나리오 15,000 언급 (foreign_ib·stock_consensus 06-25)
  • 급등 당일 하이닉스 외인 outflow 전환(z -1.8) — 유증 희석 우려의 수급 반영 개시 (framework_a2)
2026-06-26 삼전 -5.3% / 하이닉스 -8.4% / KOSPI -5.81%(8,411) / KOSDAQ -4.10%
  • 마이크론 호실적의 '메모리 비용 부담' 반전 해석 + 45.5조 유증 희석 부담 +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 만료(6/30) 수급 공백 + 외인 5일 -10.4조가 겹쳐 올해 5번째 매도 사이드카 발동으로 해석됨 (vault·sector_index·daily_marks id682)
  • 애플, 메모리 부족 이유로 MacBook·iPad 15~25% 인상(AAPL -6.1%) — 공급부족의 소비자 전가 실물 확인 (daily_marks id680)
  • SK그룹 미국 AI컴퍼니 구상 +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6/29) 예고 critical 마킹 — 이후 비반도체 순환매 재료. 하이닉스 외인 strong_outflow 진입(z -2.33) (industry_thesis id333·framework_a2)
2026-06-29 삼전 -3.4% / 하이닉스 -1.0% / KOSPI -0.2%(가격DB; vault는 -1.22%로 상충) / KOSDAQ +8.13%(920.57 기간 최대 단일 상승)
  • 청와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삼성 10년 1,000조·지방 반도체 벨트) 당일 — 반도체 2톱 하락 vs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폭등(호남 반도체 테마·국민성장펀드 기대)의 극단적 순환매·디커플링으로 해석됨 (vault·tier1)
  • 경고 재점화 — 노무라 원/달러 1,600 전망·레버리지 ETF 90억달러 리밸런싱 경고, Citi 규제 리스크, GS 헤지펀드 기술주 순매도 급가속(절반이 반도체), BofA S&P 6,850 조정 경고 (foreign_ib 06-29)
  • 하이닉스 외인 매도 기간 극대(z -2.77 strong_outflow) — 6월 말~7월 초 하락 국면의 수급 배경 (framework_a2)
2026-06-30 삼전 +6.0%(342,250) / 하이닉스 +4.2% / KOSPI +0.98% / KOSDAQ -0.48% — 7월 급락 직전의 마지막 반등 고점
  •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 만료 통과 + 하이닉스 ADR 유증 증권신고서 기재정정 — 재폭락 전의 짧은 소강으로 해석됨 (vault·dart/news_articles)
  • 2Q 프리뷰 개막 — 한화 삼전 33만→58만(+76%)·신한 상향 러시, GS 2027 HBM 가격 전망 +14%→+44% 대폭 상향 — 실적 눈높이 급상승이 7월 초 '기대 대비 실망' 변동성의 밑재료로 축적 (stock_consensus·foreign_ib 06-30)
  • 반도체 리비전 breadth 85.2% 회복 vs SOX/KOSPI 상대강도 1.134 고점 — 미 SOX 대비 국내 언더퍼폼 확대가 7월 수급 이탈과 정합 (sector_indicator_series)
2026-07-01 삼전 -5.8%(314,500) / 하이닉스 -3.4% / KOSPI -2.04% / KOSDAQ +1.44%(역행)
  • BofA '기술·반도체 버블 지표 사상 최고, 2000년 닷컴 연상' + JPM 유사 경고 — 같은 날 교보 하이닉스 +110% 상향으로 낙관-경고 괴리 최대 확대 (foreign_ib·stock_consensus 07-01)
  • 외인 5일 -14.86조 매도의 99.8%가 반도체 top2 집중 + foreign_net_semi 일간 유출 기간 최고 속도 + HBM 버즈 모멘텀 122→108 하락 — 7/2 투매의 수급·심리 전조로 해석됨 (vault·sector_indicator_series)
  • 정부 반도체·Physical AI 투자계획발 전선·건설·전력 순환매 — 상승 종목이 하락의 1.7배로 '반도체 단독 약세' 구도 (vault pb-macro-1529)
2026-07-02 삼전 -9.1%(286,000 기간 종가 저점) / 하이닉스 -14.6%(2,187,000 기간 최대 개별 낙폭) / KOSPI -7.89%(7,648.09 기간 저점) / KOSDAQ -6.74%
  • '검은 목요일' — 메타발 AI 과잉투자 논란이 SOXX -6.41%를 거쳐 한국 top2 직격, 코스피·코스닥 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으로 해석됨. 6/22 고점 대비 하이닉스 -25.1%·KOSPI -16.1% 최대 낙폭 바닥 확정 (vault·tier1·daily_marks id709)
  • '반도체 한정 급락' — 상승 종목 40% 상회, fwd PER 8.45로 6/8 수준 재하락(밸류 신호 유지), KOSPI -5% Bear 트리거로 강제 Risk-Off 전환 (vault·market_fwd_per)
  • IB 방향 분화 기간 최대 — Citi 삼전 46만→53만 상향 vs JPM 'AI 칩 초과성과 지속 어려움·매도세는 포지셔닝/디그로싱' 신중 코멘트 6건 집중 (foreign_ib 07-02)
2026-07-03 삼전 +6.3% / 하이닉스 +10.9% / KOSPI +5.76%(8,088) / KOSDAQ +0.20%(반등 소외)
  • 낙폭 3분의 2를 하루 만에 회복, 장중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월 수출 +70%·JPM 'AI 지출 재가속'·유안타 'Meta는 capex 축소 아닌 클라우드 자산화' 반박이 재료로 해석됨. 6/9·6/24에 이은 세 번째 crash-rebound (vault·tier1·daily_marks id748)
  • 프리뷰 TP 러시 정점 — 상상인 하이닉스 100만→380만(+280%)·KB 420만·UBS 320만(공급부족 2028 지속) vs BofA Bull&Bear 9.5 'Sell' 신호 동시 발신 (stock_consensus·foreign_ib 07-03)
  • 외인 반등 실탄 검증 미완·하락 종목 38.5% 소외로 신규 매수 보류 유지 (vault pb-macro-1529)
2026-07-06 삼전 +0.8% / 하이닉스 -3.8%(2,333,000) / KOSPI -0.46%(7,979, 8,000 이탈; vault는 -1.35%로 상충) / KOSDAQ -2.46%(847.07 기간 종가 최저)
  • NY 반도체 이틀 연속 rout(SOXX 5일 -9.4%)·미 메모리 담합 집단소송 보도·블룸버그 'DRAM 부족 내년 조기 해소' 관측이 겹쳐 반도체 리더십 균열로 해석됨 — 외인 5일 -8.8조 매도 top2 100% 집중 vs fwd PER 8.6 저평가 병존 (vault·foreign_ib 07-06)
  • 소스 상충 유의: foreign_ib '하이닉스 -11%·삼전 -8% 급락'은 가격DB(-3.8%/+0.8%)와 불일치 — 07-06 created_at 472건 배치 백필(7/4~6 주말 누적)로 해석됨. sox_kospi_rs 0.9025 기간 최저·리비전 breadth 79.4% 유지로 '컨센 상향 vs 주가 조정' 비대칭 심화 (foreign_ib·prices·sector_indicator_series)
  • GS 'GFC 이후 최저 밸류·과매도' 12,000 유지·JPM 12,500 유지·상반기 외국인 순유출 -870억달러 공개, 국내 아침 리포트도 방어 논리 집중 (foreign_ib·stock_consensus 07-06)
2026-07-07 삼전 -5.5%(300,500) / 하이닉스 -4.4%(2,240,000) / KOSPI -3.58%(7,763, 가격DB 종가) / KOSDAQ +0.81% — 유의: vault 14:31 장중 스냅샷은 KOSPI -6.61%·KOSDAQ 1,203.27(-6.95%)로 종가와 상충, 특히 KOSDAQ 레벨(1,203 vs 847~854 시계열)은 데이터 정합성 자체 불일치
  • 삼전 2Q26 잠정 영업익 89.4조(매출 171조, 컨센 +6% 상회·성과급 충당금 제외 실질 108~110조 추정, 분기 세계 1위) 07:39 공시 — 그러나 개장 셀온 -3.1%가 오후 패닉으로 확대된 '사상 최대 실적 발표일의 급락'으로, 눈높이 급상승 뒤 재료 소진 매도로 해석됨 (dart·vault pb-macro-1129/pb-market-1431·daily_marks id734)
  • 모건스탠리 메모리 숏 리포트 — '변화율 정점·과밀 포지션' 근거 삼전·하이닉스·마이크론 비중축소 권고 + ADR 물량 부담 지적(주관단 배제 이력과 겹치는 반전), 반도체 sentiment 일평균 1.23으로 6/23 이후 최저 (foreign_ib 07-07)
  • 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7/10) 초과청약·유증 기재정정 — 메모리가 spot 사이클에서 LTA/SCA 계약·글로벌 자본 재평가 국면으로 이동하는 신호는 유지, fwd PER 7.91 기간 최저(EPS 상향 반영) (daily_marks id735·dart·market_fwd_per)
2026-07-08 삼전 +0.8%(298,500) / 하이닉스 -2.4%(2,148,000) / KOSPI -5.35%(7,247) / KOSDAQ -5.56%(785)
  • 7/7 삼성전자 89.4조 실적 셀온의 여진 — 지수 동반 급락 속 daily_marks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메모리 업사이클 재확인(삼전 2Q26 OP 전년비 19배 급증·컨센 상회)'을 critical 마킹, AI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효성중공업·HD현대일렉·LS ELECTRIC 인도·북미 초고압 수주 확산)도 병기 — 실적 축은 무결 유지 (daily_marks id759·760)
  • 낙폭 주도는 여전히 반도체 top2였으나 삼성전자만 +0.8% 상대 방어(하이닉스 -2.4%) — 실적 발표 직후 저점 지지 시도로 해석됨 (prices)
2026-07-09 삼전 -0.5%(276,000) / 하이닉스 +4.2%(2,163,000) / KOSPI +0.62%(7,292) / KOSDAQ +1.15%(794)
  • 기술적 반등 — daily_marks critical: 메모리 가격 인상 재가속(DRAM +20~30%·NAND +35~40% 통보)·AI 기판 풀가동(Unimicron ABF·HDI 사상 최고)·Yageo 수동부품 월매출 사상 최고로 밸류체인 이익 전이 확인 (daily_marks id786·787·788)
  • 그러나 외사 IB에서 하이퍼스케일러 CAPEX 회의론 대두 — GS·노무라·JPM AM 'AI CAPEX 지속성·자금조달·FCF 악화' 우려, BofA '반도체 멀티플 디레이팅 가능성', DS투자증권 'AI 주도주 비중축소·리스크 관리 권고' 동시 발신 — 7/13 붕괴로 이어질 심리 균열의 첫 신호로 해석됨 (foreign_ib 07-09)
2026-07-10 삼전 +4.7%(291,000) / 하이닉스 +2.2%(2,233,000) / KOSPI +2.52%(7,476) / KOSDAQ +5.47%(837)
  • 이틀째 반등·코스닥 +5.47% 주도 — daily_marks critical: 메타 2027 AI 컴퓨팅 14GW·CapEx $1,450억(삼성 장기공급계약 신호)·마이크론 미국 DRAM 투자 $2,500억 상향·웨이퍼 10년 공급계약으로 계약 기반 수요 재확인 (daily_marks id801·808)
  • TSMC 7/16 실적을 AI 반도체 리레이팅 촉매로 대기 — 단 반등의 질(외인 실탄·breadth)은 미검증 상태로 이월 (daily_marks id804)
2026-07-13 삼전 -10.7%(254,500) / 하이닉스 -15.37%(1,845,000, 200만원선 붕괴) / KOSPI -8.95%(6,807, 사상 첫 7,000 붕괴) / KOSDAQ -4.55%(799)
  • 2차 붕괴 — 주말 7/11~12 DRAM 계약가 +50%·SCA 확산·'AI 메모리 공급부족 2030년대 지속'(daily_marks id822·848) 등 호재가 쌓였음에도 월요일 -8.95% 폭락. 씨티는 급락을 '레버리지 ETF 강제 청산·개인 레버리지 청산에 따른 수급 발작'으로 규정(코스피200 1,066 이탈 시 888 부근 경고) — 6/23·7/2에 이은 세 번째 서킷브레이커급 급락으로 해석됨 (foreign_ib 07-14·prices)
  • thesis 재평가 엔진 대량 WEAKENING 캐스케이드 — 조선·방산·AI전력·K-방산 등 20건+ 동시 하향으로 '내러티브 훼손은 순식간'의 시스템 신호. 텔레그램 버즈 6,560건으로 기간 최고(패닉 proxy) (thesis_reeval_alerts 07-13·telegram_raw)
  • 그럼에도 실적 축은 무결 — daily_marks 여전히 bullish(한화오션 美 해군 MRO 첫 계약·HBM4 가격 급등·LTA 확대), 12M fwd PER 7.13배 기간 최저(=역대급 저평가), 수급은 외인·기관 동반 순매도에 개인이 순매수로 받아내는 6월 구도 재현 (daily_marks id863·872·market_fwd_per·stock_investor_flows)
2026-07-14 삼전 +3.34%(263,000) / 하이닉스 +3.69%(1,913,000) / KOSPI +0.73%(6,856.83) / KOSDAQ -1.92%(783.98)
  • 장중 코스피 -5%대 급락으로 12:06:33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선물 -6.08%). 이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막판 급반등으로 코스피는 상승 반전 마감, 코스닥은 제약·이차전지 부진에 하락해 지수 디커플링이 종가로 확정 (연합인포맥스 07-14 12:07·시황브리핑 07-14 15:30)
  • 간밤 미국 증시 — 나스닥 -1.55~1.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78%, 마이크론 -4.3%, 샌디스크 -12.6%, 엔비디아 -3.5%, SK하이닉스 ADR -9% (CTT Research·뉴스1 인용 07-14 07:10)
  • 트럼프, 호르무즈 통항 선박에 화물당 20% 통행료 부과 방침 발표 + 대이란 해상봉쇄 재개 → WTI +9.2% 78.0달러, 미 10년물 4.62%, 달러/원 1,498.6원 (키움 한지영 07-14 07:43)
  • 월러 연준 이사가 '근원 CPI가 높게 나오면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언급, 7월 FOMC 인상 확률 46%대로 상승 (키움 한지영 07-14 07:43)
  • 수급 — KOSPI 외국인 +1.90조·기관 +3.89조·개인 -5.75조(통합 기준). 전 거래일(7/13) 개인 +4.06조 순매수에서 하루 만에 반대 방향 전환 (market_investor_flows_integrated)
  • 중국 6월 무역 서프라이즈 — 수출 +27%(컨센 18.2%)·수입 +36%(컨센 24%)·무역흑자 125B (시황브리핑 07-14 15:30)
2026-07-15 삼전 +6.27%(279,500) / 하이닉스 +8.83%(2,082,000) / KOSPI +6.24%(7,284.41) / KOSDAQ +5.80%(829.43)
  • 장 초반 매수 사이드카 2건 — 코스피 09:06:41(2026년 36번째·매도 18/매수 18), 코스닥 09:24경(2026년 21번째). 7월 11거래일 중 코스피 7번째·코스닥 5번째 발동으로 집계 (KRX KIND 공시·Yeouido Lab 07-15 09:07)
  • 간밤 미 6월 CPI 3.5%(컨센 3.8%) 하회로 나스닥 +0.9%, 반도체주 반등. SK하이닉스 ADR +27% (CTT Research·시황브리핑 07-15 15:30)
  • 이재명 대통령이 '삼전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보완책 신속 마련을 지시 (시황브리핑 07-15 15:30)
  • 중국 2Q GDP 4.3%로 컨센 4.5% 하회·6월 고정자산투자 -5.7%, 반면 6월 수출 +27%·산업생산 +5.3%로 내수와 대외지표가 엇갈림 (시황브리핑 07-15 15:30)
  • 신용융자 잔고 34.8조원(7/13 기준)으로 3거래일 연속 감소, 3일 누적 -2조4,110억. 단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신용융자는 약 1,810억 증가 (미래에셋증권 김석환 07-15 08:50)
  • 삼성전자가 ADR 상장 가능성을 '검토하지 않는다'고 공식 부인 (SK증권 한동희 07-15 07:04)
2026-07-16 삼전 -8.77%(255,000) / 하이닉스 -11.53%(1,842,000) / KOSPI -6.37%(6,820.60) / KOSDAQ -4.53%(791.84)
  • 한국은행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2.50%→2.75%로 인상(3년 6개월 만의 긴축 전환). 신현송 부총재는 '물가 안정 확신이 들 때까지 대응'이라며 추가 인상을 시사 (시황브리핑 07-16 15:30)
  • 매도 사이드카 2건 — 코스피 09:10(2026년 37번째), 코스닥 10:20(2026년 22번째) (미래에셋증권 김석환 07-16 09:11·10:21)
  • 마이크론이 15일(현지) -8.02% 급락 — 중국 CXMT의 커촹반 상장 공식화(수십억 달러 조달)와 애플의 중국산 메모리 채택 검토 보도가 배경으로 지목 (Yeouido Lab 07-16 07:30, 배런스·글로벌이코노믹 인용)
  • TSMC 2Q 순이익 NT$706.6B(컨센 623.7B 상회)·매출총이익률 67.7% 서프라이즈 및 애리조나 팹 추가 검토 발표에도 국내 대형 반도체는 하락 마감 (시황브리핑 07-16 15:30)
  • 미 반도체 급락 배경으로 ①뉴욕주 데이터센터 인허가 중단 ②모건스탠리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보고서 ③코어위브의 반도체 가격 헤지 보도가 함께 지목됨 (시황브리핑 07-16 15:30)
  • 신용잔고비율(7/15 기준) — KOSPI 26.62조원/0.46%, KOSDAQ 7.23조원/1.55%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07-16 08:08)
2026-07-20 삼전 -4.31%(244,000) / 하이닉스 -4.23%(1,764,000) / KOSPI -4.46%(6,516.27) / KOSDAQ -5.33%(749.64)
  • 휴장(7/17 제헌절) 기간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3%를 반영하며 대형 반도체 중심 조정. 매도 사이드카 2건 — 코스닥 10:52:54(선물 -6.16%), 코스피 11:21:26 (연합인포맥스·KRX KIND 공시)
  • 브렌트유 91달러 돌파, 반면 가솔린 -4.48%로 정제품은 하락 — 전쟁 프리미엄과 최종수요 둔화가 동시에 반영 (시황브리핑 07-20 15:30)
  •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 5.8배로 2000년 이후 최저 수준이라는 진단이 제시됨 (@hedgecat0301 인용, 시황브리핑 07-20 15:30)
  • 신용잔고 — 코스닥 10조→6조원대로 약 30% 감소, 코스피는 29조원대 유지로 대조 (iM증권 김준영 07-20 08:36). 별도로 신용융자 38조→33조, 고객예탁금 110조 회복 집계도 병존 (실전매매전략 07-20 08:49·사제콩이 서상영 07-21 05:27)
  • 실적 — 파두 2Q 영업이익 163억원(컨센 86억 대비 +90%), 가온전선 2Q 영업이익 361억원(YoY +56%) (시황브리핑 07-20 15:30·darthacking)
  • 미군의 이란 공습이 9일 연속 이어지고 쿠웨이트·바레인이 이란 드론을 요격, 독일 2년물 금리는 2024년 7월 이후 최고치 (시황브리핑 07-20 15:30)
2026-07-21 삼전 +6.15%(259,000) / 하이닉스 +4.08%(1,836,000) / KOSPI +3.56%(6,747.95) / KOSDAQ +0.49%(753.34)
  • 7월 1~20일 수출이 전년 대비 +52.3%, 반도체 수출은 +180.6% 급증 (관세청, 시황브리핑 07-21 15:30)
  •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12:41:29 발동 — 올해 19번째 매수 사이드카 (KRX KIND 공시·연합뉴스 07-21 12:44)
  • 미국·이란의 10일 휴전안 검토 보도와 유가 하락(WTI -1.35%), 달러/원 장중 1,472원(5월 11일 이후 최저)이 반등을 지원 (시황브리핑 07-21 15:30)
  • JP모간이 국내 증시 급락을 레버리지 ETF 청산 영향으로 진단하고 청산 진행률을 75%로 추정 (시황브리핑 07-21 15:30)
  • VKOSPI는 80pt대를 여전히 상회. 단일종목 레버리지 AUM은 감소하는 반면 인버스 비중은 증가 (키움 한지영 07-21 07:37)
  • 지수는 반등했으나 양 시장 상승 종목 수는 제한적 — 대형 반도체 중심의 낙폭 회복 (시황브리핑 07-21 15:30)
2026-07-22 삼전 +0.58%(260,500) / 하이닉스 -0.33%(1,830,000) / KOSPI +0.74%(6,797.70) / KOSDAQ -0.30%(751.09)
  •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09:06:02 발동 — 2026년 40번째(매도 20·매수 20), 7월 15거래일 중 11번째이자 5거래일 연속 발동으로 집계 (KRX KIND 공시·실시간 주식 뉴스 07-22 09:35)
  • 간밤 미 반도체 급등 — 마이크론 +12.0%, 샌디스크 +14.2%, 나스닥 +1.3%. SK하이닉스 ADR +13.75%, MSCI 한국 ETF +6.16% (키움 한지영·사제콩이 서상영 07-22)
  • SK하이닉스가 인텔 미국 오하이오 공장 인수 추진설을 부인 (timeline_hourly 07-22 11시·14시)
  • 2분기 실적 시즌 개막 — LG디스플레이 2Q 순손실 4,046억원(컨센 -1,404억 대비 -188%) 어닝 쇼크. 코스모신소재 영업익 +262%, OCI 순익 +29% 서프라이즈와 혼재 (darthacking·시황브리핑 07-22 15:30)
  • 롯데케미칼·한화솔루션·DL케미칼·여천NCC의 기업활력법 공동 사업재편계획 승인 — 여수 NCC 물적분할 후 3사 통합법인 (시황브리핑 07-22 15:30)
  • 외국인은 KOSPI를 +3.55조(통합)/+2.62조(KRX) 순매수했으나 지수 상승은 +0.74%에 그침. 기관 -1.57조·개인 -1.95조 순매도(통합) (market_investor_flows_integrated·market_investor_flows)
2026-07-23 삼전 +3.65%(270,000) / 하이닉스 +4.86%(1,919,000) / KOSPI +4.40%(7,096.89) / KOSDAQ +5.22%(790.28)
  • 알파벳 2Q 클라우드 매출 +82%·RPO 5,140억달러, 자본지출 가이던스를 1,800~1,900억달러→1,950~2,050억달러로 상향 (시황브리핑 07-23 15:30)
  • 한국 2분기 GDP가 +0.6% 성장해 한은 전망 0.2%를 상회, 반도체 수출(+1.4%)이 기여 (시황브리핑 07-23 15:30·timeline_hourly 07-23 10시)
  •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14:29경 발동 (연합·가투방 07-23 14:29~14:35)
  • 어닝 2일차 명암 — KB금융 영업익 27,125억원(컨센 +4%)·두산밥캣 2,917억원(+43%)·LS일렉트릭 1,785억원(+8%) 상회 vs 현대차 영업익 2조8,509억원(-6%)·현대글로비스 순익(-20%)·OCI홀딩스 순익(-48%) 하회 (darthacking·timeline_hourly 07-23 14시)
  • 레버리지 ETF 기본예탁금을 31일부터 1,000만원→3,000만원으로 상향하는 방안이 거론 (timeline_hourly 07-23 12시)
  • VKOSPI 81.4. 신용잔고비율(7/22 기준) KOSPI 25.55조원/0.47%, KOSDAQ 7.01조원/1.67% (Rafiki research 07-23 09:28·미래에셋 퀀트 Daily 07-23 08:21)
2026-07-24 삼전 -7.59%(249,500) / 하이닉스 -8.34%(1,759,000) / KOSPI -5.72%(6,690.62) / KOSDAQ -5.32%(748.22)
  •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11:23:49 발동(선물 -5.04%) — 올해 41번째이자 21번째 매도 사이드카. '10일 연속 사이드카 발동' 보도가 함께 나옴 (연합인포맥스 07-24 11:24·미래에셋 김석환 11:31·조선비즈 13:28)
  • 간밤 미 증시 급락 — 알파벳 -7.1%, 테슬라 -14.5%, 나스닥 -2.2%. WTI 92.3달러, 미 10년물 4.69%, 달러/원 1,474.4원으로 3중 부담 복귀 (키움 한지영 07-24 07:39)
  • 후티 반군이 홍해에서 사우디 유조선 2척을 공격, 이란은 이라크가 중재한 휴전안을 거부 (시황브리핑 07-24 15:30)
  • 수급 — KOSPI 외국인 -4.12조(통합)/-3.27조(KRX) 순매도, 기관 -2.01조, 개인 +6.11조 순매수. 종목별로 SK하이닉스 외국인 -1.75조·삼성전자 -0.87조 (market_investor_flows_integrated·stock_investor_flows)
  • 실적 — 삼성중공업 2Q 영업익 325억원(컨센 378억, -14%) 쇼크, 현대모비스 9,752억원(+8%)·현대위아 순익 +38% 서프라이즈, 기아 영업익 2조6,286억원(-6% 미스) (darthacking)
  • 하나금융지주가 자사주 2,500억원 취득·소각, 하나손보 완전자회사화(2,000억원), ROE 12%·주주환원율 50% 목표를 하루에 발표 (시황브리핑 07-24 15:30)
2026-07-27 삼전 +1.80%(254,000) / 하이닉스 +3.24%(1,816,000) / KOSPI +0.97%(6,755.75) / KOSDAQ +2.22%(764.86)
  •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09:54경 발동(지수 4% 상승) (뉴스1·연합 07-27 09:54)
  • 중국 CXMT(창신메모리)가 상장해 시초가 +471%를 기록. 중국 자본통제에 따른 해외 반도체 매도가 아시아·한국 수급을 압박했다는 관측이 병존 (timeline_hourly 07-27 11시·12시)
  • 장중 코스피 6,600선이 붕괴되며 개인 1.7조원 순매수·외국인 1.7조원 순매도가 기록됨. 종가 기준으로는 외국인 -2.97조(통합)·개인 +2.11조로 확대 (timeline_hourly 07-27 11시·market_investor_flows_integrated)
  • WTI -6.45%(83달러)·브렌트 -6.41%(90달러)·가솔린 -7.84% — 이란 보복 중단 시사가 가격으로 확정 (시황브리핑 07-27 15:30)
  • 실적 — 한화오션 영업익 7,361억원(컨센 +37%), LG이노텍 2,458억원(+35%), 동아쏘시오홀딩스 390억원(+43%), 아이센스 63억원(+688%) 서프라이즈 (timeline_hourly 07-27 14시·15시·darthacking)
  • VKOSPI 77.94(장중)/77.6(종가 기준)로 5거래일 연속 하락, 6월 8일(76.6pt) 이후 33거래일 만의 최저 (timeline_hourly 07-27 14시·키움 한지영 07-28 07:44)
2026-07-28 삼전 -13.39%(220,000) / 하이닉스 -14.65%(1,550,000) / KOSPI -10.84%(6,023.66) / KOSDAQ -7.72%(705.85)
  •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2건 — 코스피 09:06:02(2026년 42번째, 매도 22·매수 20), 코스닥 09:14:47(선물 -6.07%). 7월에만 코스피 13회·코스닥 10회 발동으로 집계 (KRX KIND 공시·연합인포맥스·미래에셋 김석환 07-28 10:16)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1단계 10:13경 발동(전일 종가 대비 -8%, 20분 매매정지) — 올해 8번째·7월 3번째. 코스닥도 12:01 서킷브레이커 발동 (미래에셋 김석환 07-28 10:16·한국경제 12:09)
  • 코스피 -10.84% 6,023.66 마감으로 7월 누적 -28% — 1997년 10월 -27%를 넘어선 종가 기준 역대 최대 월간 낙폭 (market_investor_flows·시황브리핑 07-28 15:30)
  • 하락 재료로 중국 DUV 국산화 보도와 엔비디아 순환투자(오픈AI 연계 $750B 인프라 파이낸싱)에 따른 엔비디아 CDS 사상 최고치가 지목됨. 다만 중국 DUV는 기업명·성능·양산 일정이 미공개 단계라는 지적도 병존 (시황브리핑 07-28 15:30·키움 한지영 07-28 10:11)
  • 수급 — KOSPI 외국인 -5.11조(통합)/-4.97조(KRX) 순매도, 개인 +4.99조 순매수. 장중 '외국인 3영업일간 10조원 초과 매도' 집계가 나옴 (market_investor_flows_integrated·timeline_hourly 07-28 12시)
  • VKOSPI 83.43(+7.58%)로 재급등. 장중 코스피 6,131pt 기준 MDD -32.74%가 언급됨 (SSENEPODD 07-29 08:14·timeline_hourly 07-28 12시)
2026-07-29 삼전 -5.23%(208,500) / 하이닉스 -9.61%(1,401,000) / KOSPI -5.98%(5,663.24) / KOSDAQ -6.12%(662.68)
  • SK하이닉스 2Q 실적 — 매출 79.3조원(컨센 83.9조, -5%)·영업이익 60.5조원(-5%)·순이익 93.8조원(컨센 51.3조, +83%). 영업이익 컨센 수치는 소스 간 상충(시황브리핑 64.2조 vs 키움 한지영 63.6조) (시황브리핑 07-29 07:50·키움 한지영 07-29 07:48)
  • 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10:56~11:01경 발동 후, 코스닥 서킷브레이커 12:19:12(선물 -8.05%)·코스피 서킷브레이커 12:32:32(선물 -8.15%) 연속 발동 (연합인포맥스 07-29 12:19·12:32)
  • 코스피 기준 2거래일 연속 서킷브레이커는 사상 최초. 코스닥은 2008-10-23~24, 2011-08-08~09에 이어 세 번째 사례로 집계 (복수 채널 07-29 14:01~14:37)
  • 한국은행 신현송 총재가 급락장 중 'core 인플레 억제엔 긴축 스탠스 유지가 가장 합리적'이라고 발언 (시황브리핑 07-29 12:50, Market News Feed 인용)
  • 이란의 요르단 미군기지·CENTCOM 탄도미사일 공격을 미군이 전량 요격했다고 발표, WTI는 79달러대로 하락. 개장 전 달러/원 1,454.2원 → 14:50 1,446.9원 (시황브리핑 07-29·대신증권 이경민 14:55)
  • 일본 지진으로 르네사스가 구마모토 생산라인 2곳 가동을 중단 (FirstSquawk 인용, 시황브리핑 07-29 12:50)
  • 확정 수급 — 기관 +4.28조 순매수가 받치고 외국인 -0.15조·개인 -4.25조.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의 날을 기관이 매수로 마감 (market_investor_flows_integrated)
2026-07-30 삼전 -0.72%(207,000) / 하이닉스 -5.64%(1,322,000) / KOSPI -1.23%(5,593.56 — 사이클 저점, 고점 대비 -38.6%) / KOSDAQ -2.70%(644.78)
  • 동시호가에서 반대매매가 쏟아지고 하한가 417개가 언급됨 — 레버리지 강제청산의 클라이맥스 (timeline_hourly 09시)
  • 삼성전자 2Q 확정 영업익 89.5조(컨센 +5% 상회) + HBM4 매출 QoQ 3배 제시 + 특별배당 포함 주주환원 논의 — 최대 실적 발표일에 지수는 저점 (timeline_hourly 11~12시)
  • AI주 급락·레버리지 청산 우려로 장중 변동성 확대, 개인 장중 -2.15조 매도 전환 (timeline_hourly 14시)
  • 종가 5,593.56 = 6/22 고점(9,114.55) 대비 -38.63% — 이번 사이클 최대 낙폭 확정 (market_investor_flows)
2026-07-31 삼전 +22.71%(254,000) / 하이닉스 +29.95%(1,718,000 — 사상 첫 상한가) / KOSPI +17.91%(6,595.45 — 사상 최대 일간 상승) / KOSDAQ +11.63%(719.76)
  • 개장 전 코스닥 -20%~하한가 예상 165개로 출발했으나 개장 후 반전 — 코스피 장중 +13.7%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timeline_hourly 09·11시)
  • 손바뀜의 완결 — 외국인 +8.77조 사상급 순매수 vs 개인 -10.18조 투매. 하락 구간에서 물량을 받던 개인이 반대매매·투매로 토해낸 바닥을 외국인이 쓸어감 (market_investor_flows_integrated)
  • SK하이닉스 +29.95% 사상 첫 상한가(1,718,000원), 삼성전자 +22.71%, 반도체 소부장 상한가 러시(테스·티에스이·엘티씨·SK스퀘어) (timeline_hourly 12·15시)
  • 실적 발표 러시가 반등 연료로 — LG화학 2Q 영업익 컨센 +42% 상회, 삼성SDI 상회, 아모레퍼시픽 +19% (timeline_hourly 13시)

본 회고는 시장 지수·개별 지수 시계열과 기록된 이슈의 사후 정리로, 매매 신호가 아니라 변동성 국면의 구조를 복기하는 학습 자료다. 개별 종목 일봉은 소스 간 상충 가능성이 있어 지수·IB 기록과 교차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