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trigger brief — 직원 신규 보고 감지 후 event-update
🚦 국면
- 장기 thesis: 유지 — KOSPI 선행 PER 6.85배·이익수익률 14.60%·Fed Model spread +11.06%p(14:31 스냅샷 기준)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없고, 이익모멘텀이 꺾이지 않은 채 단기 하락한 종목이 여전히 다수 확인된다
- 중단기 국면: 🟢 Risk-On 64.4/100, 신뢰 100% — 직전 evening(17:59) 62.6점·신뢰 90% 대비 소폭 개선.
점수 견인 상위 항목은 외인5일누계 11.4점·VIX 9.8점·환율 5.1점으로, 외국인 5거래일 연속 순매수와 VIX 안정이 점수를 떠받쳤다
- cash 가이드: 0~5%, 국면 밴드 기준
- 임박 이벤트: FOMC D-29 (9월 16일, 점도표·SEP 동반)
- 행동: 장기 thesis와 중단기 국면 방향은 같으나, 국고채 30·50년물이 오늘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새 사실이 확인돼 cash는 45% 방어 수준을 그대로 유지한다 (근거는 아래 Action 참조)
📌 핵심 요약
- 미국 주식장(월요일 8/17 마감 기준): SPX 7,745.06(5일 -8.05pt)·NASDAQ(대체) 26,729.16(5일 +283.71pt)·DOW 53,459.78(5일 -516.20pt) — 에너지(XLE +1.39%) 홀로 강세, 혁신주(ARKK -1.80%)·기술(XLK -0.40%) 약세, Mag7은 TSLA +0.68% 대 AMZN -0.94%로 혼조.
미국 선물은 ES -0.52%·NQ -1.13%·YM -0.11%로 약세 출발을 시사한다.
- NY 매크로: US10Y 4.68%(5일 +0.03) 상승 압력 지속 / VIX 14.25(5일 -0.65) 안정 / DXY 118.90(FRED Broad, 5일 -0.16) 횡보 / WTI $84.77(5일 +7.44) 중동 프리미엄 지속 / 원달러 1,414.29원(5일 +4.35)
- 현재 view: 유지 [국면: 조정] — 국고채 30·50년물 역대 최고치 확인에도 Bear 트리거는 전건 미발동이고 regime 점수도 개선됐다 (7인 패널 이견: 이경민·한지영은 반등 지속에 무게, 서상영은 유가·일본 국채금리·중국 차익매물 세 요인으로 상승폭 축소를 경계)
- cash 45% 유지 (직전 evening 45% 대비 0%p — 국고채 금리 급등이 새로 확인됐지만 Bear 트리거 미발동, 외국인 반도체 대형주 순매수도 이어져 조건 미충족)
- 국고채 금리 일제히 상승, 30년·50년물 역대 최고치·3년물 연 3.847%(연합, 16:40·17:50) — 미 국채 금리 급등 영향.
저녁 brief에서 텔레그램 단독 신호로만 확인됐던 국채 입찰 부진 사실이 공식 통계로 처음 검증된 것으로, 14:31 밸류에이션 스냅샷의 KTB 3년물 3.544% 대비 큰 폭 상승했다
- 외국인 상위 2종목(삼성전자·SK하이닉스) 5일 누계 집중도 99%로 심화(직전 evening 97%) — 반도체 두 종목을 뺀 나머지 시장 체력 약화가 더 뚜렷해졌다
- 해운 테마가 +8.84%로 마감을 주도(STX그린로지스 +29.9%·HMM +6.2%) —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제한 이슈 동조. KOSPI 시장폭은 상승 17.3% 대 하락 79.2%로 양극화가 여전히 극단적이며, 건설업(-3.50%)은 재건축 규제완화를 둘러싼 대통령-서울시장 간 정책 이견(연합, 16:34~17:02) 속에 약세 섹터에 포함됐다
- 글로벌→한국 함의: 미국 선물 약세와 국고채 장기금리 급등이 겹쳐 내일 개장 갭하락 압력이 우세하다 / WTI 5일 급등은 해운·정유 강세 재료이자 동시에 성장주 할인율 부담 요인이다
- Bull·Bear 트리거: 발동 0건 / 근접 3건(환율 1,480원·WTI $100·US10Y 5.0%) — 직전 evening의 4건에서 축소.
외국인 3조원 순매수 트리거는 마감 확정치가 +9,032억(당초 장중 추정 +2.63조 대비 크게 낮음)으로 근접에서 정상으로 재분류됐다
📊 시장 분석
🇺🇸 미국 시장 (시간외 carry)
- SPX 7,745.06(5일 -8.05pt) / NASDAQ(대체) 26,729.16(5일 +283.71pt) / DOW 53,459.78(5일 -516.20pt)
- 섹터: XLE +1.39%(5일 +7.67%) 강세 주도, XLY -1.38%(5일)·ARKK -1.80%(1일) 약세
- Mag7: TSLA +0.68%(1일)·NVDA -0.06% 대 AMZN -0.94%·GOOGL -2.37%(5일) — 혼조
- 미국 선물: ES 7,728.25(-0.52%) / NQ 29,755.0(-1.13%) / YM 53,487.0(-0.11%) — 약세 시사
🌐 NY 매크로
- US10Y 4.68%(5일 +0.03 / 1개월 +0.13 / 3개월 +0.21) — 상승 단조, 국채 입찰 부진 사실은 이 수치에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
- US2Y 4.17%(5일 -0.02) / US30Y 5.25%(5일 +0.06) / T10Y-T2Y 0.53(5일 +6bp) — 커브 steepening
- VIX 14.25(5일 -0.65) — 안정 / DXY 118.90(FRED Broad, 5일 -0.16) — 횡보
- WTI $84.77(5일 +7.44 / 1개월 +12.32 / 3개월 -16.79) — 단기 급등이나 3개월 기준으로는 여전히 낮은 구간
- gold $4,448.20 ⚠️ yahoo-finance fallback (5일 +84.60) / 하이일드 스프레드 미확보, 투자등급 스프레드 0.80%(5일 +0.02) 안정
- 금리-주식 영향: US10Y 4.68%는 risk-off 경계(4.5%+) 구간에 이미 들어와 있고, 여기에 한국 국고채 30·50년물 역대 최고치라는 사실이 겹치며 성장주 할인율 부담이 재부각될 소지가 있다. Fed Model spread(14:31 기준 +11.06%p)는 여전히 우호적이나 KTB 3년물이 3.544%→3.847%로 뛰었다면 다음 밸류에이션 cron에서 spread 축소가 확인될 가능성이 있다
- 금리 관련 인사 발언: 없음 (최근 24시간)
🇰🇷 한국 시장 (당일 마감 종합)
- KOSPI 6,869.83(-1.55%) / KOSDAQ 1,082.0(-1.47%)
- 외국인 5일 누계 +71,983억(5거래일 연속 순매수, 8/18 당일 +9,032억으로 직전일 대비 순매수 규모 축소) / 기관 5일 누계 +8,849억(8/14·8/18 이틀 연속 순매도 전환)
- 외국인 매수 상위 5종목(당일): SK하이닉스 +11,949억(+1.0%) · 삼성전자 +5,292억(-2.2%) · 이수페타시스 +347억(+7.6%) · 팬오션 +80억(+4.3%) · 흥아해운 +24억(+12.9%)
- 기관 매수 상위 5종목(당일): 이수페타시스 +204억(+7.6%) · 흥아해운 +0억 · 현대해상 +59억(+9.6%) · HMM +141억(+6.6%) · 팬오션 +5억(+4.3%) —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기관이 순매도(-1,740억/-2,194억)로 외국인과 엇갈렸다
- 섹터: 통신 +0.05%(유일 상승)·음식료 -0.55%·유통 -0.87%가 방어, 증권 -4.09%·기계 -3.90%·운송장비 -3.71%·건설 -3.50%·의료정밀 -3.08%은 전방위 약세
- 외국인 top2(삼성전자+SK하이닉스) 5일 누계 집중도 99% — forced crowding 후반 단계 심화
- 밸류에이션(14:31 스냅샷): 선행 PER 6.85배·이익수익률 14.60%·Fed Model spread +11.06%p·PBR 1.3배·52주 신고가 7건/신저가 0건
한국 시장 종합: 오늘 KOSPI는 -1.55% 조정에 그쳤지만 하락 종목이 79.2%에 달해 체감 약세는 지수 낙폭보다 훨씬 컸고, 반도체 대형주만 외국인 순매수로 방어된 극단적 양극화 장세였다.
저녁 brief 이후 가장 큰 변화는 국고채 30·50년물 역대 최고치·3년물 3.847%가 공식 확인된 점으로, 이는 당시 미확정으로 남겨뒀던 미국 국채 입찰 부진 스토리를 뒷받침하는 국내 fact다.
다만 regime 정량 점수는 오히려 62.6→64.4로 개선됐고 근접 트리거도 4건에서 3건으로 줄었는데, 이는 FRED 기반 US10Y 수치(4.68%, 5일 +0.03)에 오늘의 국채금리 급등이 아직 반영되지 않은 시차 때문으로 판단된다.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으나 top2 집중도가 99%까지 심화돼, 반도체 밖 시장의 체력 약화가 계속 진행 중이다.
해운 테마가 호르무즈 해협 이슈에 동조해 마감을 주도했고 재건축 규제완화를 둘러싼 정책 이견은 건설업 약세와 맞물렸다.
미국 선물 약세(ES -0.52%·NQ -1.13%)와 국고채 금리 급등이 겹쳐 내일 개장은 갭하락 압력이 우세하나, Bull·Bear 트리거는 여전히 전건 미발동 상태라 방향 전환의 확정적 근거는 아니다.
익일 baseline은 '유지'를 유지하되 국채금리 급등을 새로운 관찰 변수로 격상해 다음 cron에서 KTB·Fed Model spread 재계산을 최우선 확인한다.
🎯 이익모멘텀 unbroken + 단기 하락 watchlist (mean-reversion 후보 — 매수 권유 아님) 1.
신세계 (4,170) — 1주 -1.74% / 1개월 -20.06% · DART EPS YoY +72.1% — 백화점·유통, 낙폭과 실적 서프라이즈 괴리 2.
테스 (95,610) — 1주 +0.28% / 1개월 -16.28% · DART EPS YoY +33.4% — 반도체 후공정 장비, 메모리 캐펙스 확대 체인 3.
한솔테크닉스 (4,710) — 1주 +3.53% / 1개월 -14.65% · DART EPS YoY +95.3% — 전자부품·2차전지 소재 4.
에스티팜 (237,690) — 1주 -7.13% / 1개월 -11.94% · DART EPS YoY +52.0% — 바이오 CDMO, 실적 개선 대비 소외 5.
펄어비스 (263,750) — 1주 -15.49% / 1개월 -6.86% · B14 strong_positive · DART EPS YoY +471.6% — 게임, 서프라이즈 대비 단기 급락 폭 최대 6. CJ (1,040) — 1주 -12.90% / 1개월 -1.40% · DART EPS YoY +42.0% — 지주사, 자회사 밸류 재평가 지연 7. CJ제일제당 (97,950) — 1주 -10.75% / 1개월 -0.43% · DART EPS YoY +61.5% — 식품, 원가 부담 우려 대비 실적 견조 8.
대한항공 (3,490) — 1주 -5.96% / 1개월 -0.39% · DART EPS YoY +36.4% — FSC 항공, 유가 상승 부담과 실적 서프라이즈 공존 9. SK네트웍스 (1,740) — 1주 -6.89% / 1개월 +0.27% · DART EPS YoY +90.1% — IT유통·데이터센터 임대, 실적 개선 대비 주가 소외 10.
이마트 (139,480) — 1주 -6.97% / 1개월 +0.79% · DART EPS YoY +122.9% — 유통, 낙폭 대비 실적 개선
🎯 View · Action · 트리거
발화 사유: 정량 Bull·Bear 임계 통과는 없었다 — 직원 신규 보고에서 국고채 30·50년물 역대 최고치·3년물 3.847%(연합, 16:40·17:50)가 확인되며 evening brief에서 미확정으로 남겨둔 국채 입찰 부진 사실이 공식 통계로 처음 검증됐고, regime 점수도 62.6→64.4·신뢰 90%→100%·근접 트리거 4건→3건으로 갱신돼 새 브리핑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 현재 view: 유지 [국면: 조정] — Bear 트리거 전건 미발동, regime 점수 소폭 개선, 다만 국채금리 급등은 다음 cron에서 최우선 확인 필요
💵 cash 45% 유지 (직전 evening 45% 대비 0%p — 국고채 금리 급등 확인에도 트리거 미발동·외국인 반도체 순매수 지속으로 조건 미충족)
🎬 행동 가이드 (야간 뉴욕 파급 시나리오)
- 야간 뉴욕 강세 파급(선물 반등 +0.5% 이상): cash 45%를 유지하고, 내일 KTB·Fed Model spread 재계산 결과를 확인한 뒤에만 선별 진입을 검토한다
- 야간 뉴욕 약세 파급(선물 추가 약세, ES -1% 이상): cash 45%를 유지하되 US10Y·WTI·환율 중 하나라도 임박에서 발동으로 전환되면 즉시 +5%p 상향한다 — 09:00 개장 전 재확인 의무
- 야간 횡보(±0.3% 이내): cash 45%를 유지하고 국고채 금리 추가 상승 여부와 반도체 밖 종목의 수급 회복을 관찰한다
🎯 Bull·Bear 트리거 (bullbear_watcher 8종 정합)
- [Bear] 외국인 3조원 이상 순매도 — 🔵 정상(현재 +9,032억 순매수, 반대 방향) — bullbear_watcher 동기
- [Bear] 원달러 1,480원 돌파 — ⚠️ 임박(현재 1,414.29원, 거리-65.71원, 근접도 95%) — bullbear_watcher 동기
- [Bear] WTI $100 돌파 — ⚠️ 임박(현재 $84.77, 거리 -$15.23, 근접도 85%) — bullbear_watcher 동기
- [Bear] US10Y 5.0% 돌파 — ⚠️ 임박(현재 4.68%, 거리-0.32%p, 근접도 94% — 단 국고채 금리 급등 사실은 이 수치에 아직 미반영) — bullbear_watcher 동기
- [Bear] VIX 30 돌파 — 🔵 정상(현재 14.25, 근접도 47%) — bullbear_watcher 동기
- [Bear] KOSPI 단일일 -5% — 🔵 정상(현재 -1.55%, 근접도 31%) — bullbear_watcher 동기
- [Bull] 외국인 3조원 이상 순매수 — 🔵 정상(현재 +9,032억, 근접도 30% — 직전 evening 임박에서 정상으로 재분류) — bullbear_watcher 동기
- [Bull] KOSPI 단일일 +5% — 🔵 정상(근접도 0%) — bullbear_watcher 동기
🕐 주중 카운트다운: FOMC 9/16 D-29(점도표·SEP) / 호르무즈 해협 이란-미 긴장 상시(MOU 만료, 통항 제한) / 국고채 30·50년물 역대 최고치 이후 추가 금리 동향 확인 필요
📂 데이터 (직원 5명 종합)
🌐 글로벌 매크로 — pb-public-api 18:02
- US10Y 4.68% (5일 +0.03 / 1개월 +0.13 / 3개월 +0.21) — 상승 단조
- US2Y 4.17% (5일 -0.02 / 1개월 +0.04 / 3개월 +0.17)
- T10Y-T2Y 0.53 (5일 +0.06 / 1개월 +0.12 / 3개월 +0.03) — steepening
- VIX 14.25 (5일 -0.65 / 1개월 -1.42 / 3개월 -3.01) — 안정
- DXY 118.90 (FRED Broad, 5일 -0.16 / 1개월 -1.41 / 3개월 +0.23) — 횡보
- WTI $84.77 (5일 +7.44 / 1개월 +12.32 / 3개월 -16.79) — 단기 급등, 3개월로는 낮은 구간
- gold $4,448.20 ⚠️ yahoo-finance fallback (5일 +84.60)
- 투자등급 스프레드 0.80%(5일 +0.02) — 안정,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이번 창에서 확보되지 않았다
- 금리-주식 영향: US10Y가 risk-off 경계(4.5%+) 구간에 진입한 가운데 한국 국고채 30·50년물 역대 최고치가 겹쳐, 성장주 DCF 할인율 부담이 다음 밸류에이션 cron에서 재부각될 가능성이 있다
- 금리 관련 인사 발언: 없음 (최근 24시간)
- 회복 확인: FRED 16개 지표 중 15개 확보(직전 evening 11개 대비 개선), high_yield_spread 1개만 확보되지 않았다
📰 매체·SNS — pb-news 18:00
- 글로벌 IB 시각: GS(Kostin) AI 투자 핵심 질문 기사화(8/12) — AI 밸류에이션 논쟁 지속 / BofA(Hartnett) "월가가 무공포 상태로 거래 중"(8/14) — 과열 경계 / UBS(Donovan) "인플레 우려는 과도할 수 있다"(8/12)·UBS(Fowler) "나스닥 일부는 확실히 저렴하다"(8/14) — 완화·저평가 시각 / BlackRock(Fink) "현금 보유가 최악의 선택 중 하나"(8/17) — 위험자산 우호. [IB 이견: UBS·BlackRock 낙관 vs BofA 과열 경계, GS는 AI 밸류에이션 논쟁 중립] — 한국 함의: UBS 나스닥 저평가론은 반도체 쏠림인 한국 증시에도 완화적이나, BofA 경계론은 밸류에이션 부담 점검을 계속 요구한다
- 한국 매체: "국고채 금리 일제히 상승…30년·50년물은 역대 최고치"(연합, 17:50)·"국고채 금리 일제히 상승…3년물 연 3.847%"(연합, 16:40) — 미 국채 금리 급등 영향 / "코스피 변동성 잦아들자 외국인 돌아오나…5거래일 연속 '사자'"(연합, 16:34) / 재건축 규제완화를 둘러싼 대통령-서울시장 정책 이견(연합, 16:34~17:02) — 건설업 섹터 약세(-3.50%)와 같은 맥락
- X 매크로 인플루언서 9개 계정은 이번 창에서도 제목 외 본문을 확보하지 못했다 — 오래 이어지는 사안으로 상세는 메타 참고
🧠 시황애널리스트 7인 view + Naver 증권 리서치 — pb-telegram 18:00 (4h) (가) 7인 패널
- 한지영(키움) — 이번 창 신규 발화 없음 (8/17 22:36 "반등의 연속성 확보 구간" 유지)
- 이경민(대신 FICC) — 8/18 05:10 "메모리 훈풍에도 중동 리스크에 막힌 7천피"(장중 KOSPI -0.81%) / 8/17 21:55 "이제 좀 한숨 돌릴 수 있을 것 같다" — 반등 안착에 무게를 두면서도 중동 리스크를 인지
- 이그전(KB, 이은택) — "클로즈 모델 대 오픈 모델 전쟁" 2편(8/18 05:56) — AI 벤더 파이낸싱 의구심을 다룬 산업분석, 방향성 미표명
- 김경훈(탑다운, DAOL) — 8/17 23:05 관세 협상 "2,000억 달러 대미 투자 10개월째 집행 지연" 업데이트 — 정책 리스크 모니터링, 방향성 언급 없음
- 김경훈(바텀업, DAOL) — 이번 창 발화 없음
- 서상영(사제콩이) — 8/18 04:40 "하이닉스 레버리지 홍콩 ETF 전일 +10.45% 급등 후 오늘 장중 순매수 규모 축소" / 02:18 "상승폭 축소 이유: ①유가 상승(호르무즈 통항 제한) ②일본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아시아 부진 ③중국 차익매물 확대" — 상승폭 축소 경계 유지
- 이재만·이경수(하나) — 이번 창 1건 수신됐으나 본문이 비어 있어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7인 이견: 이경민·한지영은 반등 지속에 무게 vs 서상영은 유가·일본금리·중국차익매물 세 요인으로 상승폭 축소 경계 — 이그전·김경훈(탑다운)은 산업·정책 이슈 중심으로 방향성 미표명] (나) Naver 증권 리서치 (24h): 시황 6건(신한 소비재 Weekly·KB 8/14 장마감·신한 해외주식 Weekly·신한 국내주식 "7천피 목전"·KB 8/18 모닝 "미이란 긴장에 하락"·유진 주간증시브리핑) / 투자 5건(신한 Weekly Guide Book·신한 네오클라우드 실적·키움 달러 하락·키움 Weekly "반등의 연속성"·유진 코스닥·바이오) / 산업 4건(유진 UAE 에너지인프라·신한 유틸리티·신한 운송(해운 톤마일)·신한 보험 2Q26 리뷰) / 경제 3건(신한 Econ Check-up·신한 FX Check-up·iM "Bank of AI 엔비디아"·키움 매크로) (다) 교차 확인: 7인 이견(이경민·한지영 대 서상영)을 Naver 리서치와 대조하면 톤이 혼재한다 — KB "미이란 긴장에 하락" 경계론과 신한 "7천피 목전"·유진 "코스닥·바이오 뜨거운 여름" 낙관론이 공존해, 완만한 강세 우위 속 지정학 경계론도 함께 살아있다는 7인 이견과 정합한다
📡 텔레그램 SNS 컨센서스 — pb-telegram 18:00 / 20:05
- 총 메시지 500건(18:00, 4h) / 1단계(고신뢰) 171건 / 채널 96개
- [1단계 원문 — views 9,196 / forward 86 · 본 4h 윈도우 최상위] "이란의 확전 계획…중동 전쟁 장기화 대비 — 이란이 미국·이스라엘과의 전쟁을 단기간 충돌이 아닌 장기전으로 규정, 군사·경제 체제 재정비" (인텔리를 위한 고품격 투자철학 살롱) — 선정 사유: 해운 테마 급등의 배경이 되는 지정학 fact 결정성 최고
- [1단계 원문 — views 3,376 / forward 77] "손해보험: 보험손익 반격의 서막 — Top picks DB손보·한화손보, 관심 현대해상" (인텔리를 위한 고품격 투자철학 살롱) — 선정 사유: 오늘 유일 상승 방어 섹터인 통신·금융 관련 구체적 종목 아이디어
- 오늘 심층분석(07:05·08:05·12:05·16:05·18:25·20:05) 전 구간이 자동 분석에 실패해 종목별 강도 점수를 확보하지 못했다 — 1단계 원문과 7인 패널은 정상적으로 확보됐다
💹 시장 — pb-market 18:00 / 밸류에이션 14:31
- KOSPI 6,869.83(-1.55%) / KOSDAQ 1,082.0(-1.47%)
- 외국인 일별: 8/11 +2,857억 → 8/12 +23,654억 → 8/13 +10,138억 → 8/14 +26,302억 → 8/18 +9,032억 — 5거래일 연속 순매수(누계 +71,983억), 순매수 규모는 축소 추세
- 기관 일별: 8/11 +2,012억 → 8/12 +4,569억 → 8/13 +16,680억 → 8/14 -10,397억 → 8/18 -4,015억 — 이틀 연속 순매도
- 외국인 top2(삼성전자+SK하이닉스) 5일 누계가 시장 전체 누계의 99% — forced crowding 후반 단계 심화
- DART HIGH 43건: SK바이오팜·티와이홀딩스·삼호개발·태영건설·코오롱 공급계약, SK네트웍스·한국전자홀딩스 자기주식 처분, HLB글로벌 유상증자
- 밸류에이션(14:31): 선행 PER 6.85배·이익수익률 14.60%·Fed Model spread +11.06%p(KTB 3년물 3.544% 기준, 이후 3.847% 보도와 괴리)·PBR 1.3배·52주 신고가 7건/신저가 0건
🕐 시간대별 흐름 + 테마 회전
- 정규장 마감(15:30) 이후 pb-themes 신규 수신 없음 — 마감 수치를 그대로 이어간다
- 마감 확정 패턴: 남북경협이 오전 최고 +7.49%로 하루를 열고 오후까지 상위권을 지키다 마감 무렵 상위 10위권에서 이탈, 해운이 13:00~15:00 구간 급등을 가속해 +8.84%로 1위 마감 — 유가·중동 리스크 테마 클러스터가 오후 시장을 최종 주도했다
📈 종목·테마·수급
🔥 모멘텀 강한 테마
- 해운 +8.84% (6종목, 평균 +9.19%) — STX그린로지스 +29.9%·흥아해운 +12.8%·HMM +6.2%·팬오션 +4.5% —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제한] 운임 프리미엄 기대
- 2026 하반기 신규상장 +6.69% (5종목, 평균 +13.92%) — 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 +44.1%·레메디 +22.8% — 뚜렷한 재료 fact는 확인되지 않는다(가격 모멘텀 위주)
-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4.33% (7종목) — 삼성생명 +3.2%·SK하이닉스 +0.8% — 외국인 대형 반도체 순매수 동조
- 남북경협 +4.32% (마감 기준, 오전 대비 반락, 29종목) — 좋은사람들 +30.0%·코데즈컴바인 +30.0% — 뚜렷한 재료 fact는 확인되지 않는다
💰 거래대금 Top10 + 사유 1.
삼성전자 268,500원(-2.2%) — 외국인 대형 순매수에도 기관 매도가 상쇄 2. SK하이닉스 1,662,000원(+1.0%) — 외국인 순매수 최대, S7·반도체 테마 동조 3.
삼성전자우 188,300원(-3.7%) 4. SK스퀘어 1,135,000원(-1.6%) 5.
삼성전기 1,440,000원(-7.6%) — 낙폭 최대 6.
현대차 435,000원(-4.0%) 7. LG에너지솔루션 351,000원(-5.0%) — 2차전지 ETF -4.52% 약세와 동조 8.
삼성바이오로직스 1,531,000원(-1.1%) 9.
삼성생명 310,500원(+3.2%) — S7 테마 편입 강세 10.
삼성물산 369,000원(0.0%) 교차 분석: 거래대금과 텔레그램에서 동시에 상위인 종목은 SK하이닉스가 유일하다(돈과 관심 일치). 거래대금에만 상위인 종목은 삼성전자우·SK스퀘어·삼성전기·현대차·LG에너지솔루션·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생명·삼성물산 8개(기관 수급 위주). 텔레그램에서는 손해보험(DB손보·한화손보) 종목 아이디어가 새로 부각됐다.
📊 외국인·기관 수급 추세
외국인: 일별 8/11 +2,857억·8/12 +23,654억·8/13 +10,138억·8/14 +26,302억·8/18 +9,032억, 5일 누계 +71,983억 — 5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 일별 8/11 +2,012억·8/12 +4,569억·8/13 +16,680억·8/14 -10,397억·8/18 -4,015억, 5일 누계 +8,849억 — 이틀 연속 순매도 forced crowding: 외국인 top2 5일 누계가 시장 전체 누계의 99% — 후반 단계 심화
📈 ETF 자금 흐름
- 인버스 계열 강세 대 레버리지 약세: KODEX 200선물인버스2X +3.95%·KODEX 인버스 +1.48%(약세 베팅 확대) 대 KODEX 레버리지 -2.70%(강세 베팅 위축)
- 성장주 전반 약세: 휴머노이드(한국) -5.34%·피지컬AI -5.17%·2차전지 -4.52%·자동차 -4.38%·헬스케어 -4.71%·코스닥150 -4.32%
- 반도체는 -0.66%로 상대적 방어, AI인프라(광통신)는 +3.21%로 역행 강세
- 자금 이동 패턴: 인버스·인버스2X 동반 강세는 시장 전반에 대한 약세 베팅 확대를 시사한다.
성장주 ETF에서는 자금이 일제히 빠져나간 반면 반도체는 상대적으로 방어돼, 오늘의 반도체 쏠림 심화와 같은 방향이다
📋 주요 공시 HIGH
🎲 시나리오 (익일 09:00~15:30 KST + 야간 NY 종가 이후 기준선, D+1)
- Base 40% — KOSPI 6,750~6,950 (±1.3%), 기대 +0.2% (D+1) 핵심 가정: 국고채 금리 급등이 하루짜리 조정 요인에 그치고 반도체 대형주 수급이 시장을 지지, Bear 트리거 3건 모두 임박 단계 유지 ↔ Bull·Bear 트리거 전건 미발동 유지
- Bull 18% — KOSPI 7,000 이상 (+2% 이상), 기대 +3% (D+1) 핵심 가정: 외국인 순매수가 재가속하고 반도체 밖 종목군의 시장폭도 함께 반등 ↔ Bull 트리거(외국인 3조원 순매수) 발동
- Bear 42% — KOSPI 6,600~6,700 (-3~-4%), 기대 -3.5% (D+1) 핵심 가정: 국고채 금리 급등이 US10Y 등 공식 통계에도 반영되며 US10Y 5.0%·WTI $100·환율 1,480원 중 하나 이상이 추가로 임박하거나 발동, 시장폭이 더 악화 ↔ Bear 트리거 중 하나 이상 추가 임박 또는 발동
종합 기대 수익률(확률가중, D+1): 0.40×0.2% + 0.18×3% + 0.42×(-3.5%) = -0.85% 시나리오 최대낙폭(D+1 기준): -3.5% R/R = 기대 수익률 ÷ 최대낙폭 절대값 = -0.85 / 3.5 = -0.24 → 비대칭 큼 (Bear risk 우위) → View·Action 정합 확인: R/R -0.24(Bear 우위)와 cash 45% 방어 유지는 서로 정합함 ✅
🔧 메타
자체 점검: 1/5 완전 정상 (pb-themes) — pb-public-api는 FRED 15/16 확보로 개선(직전 evening 11/16 대비), 나머지 3명은 기존 잔존 이슈 지속
- pb-market: ⚠️ 데이터 결손 — 뉴스 헤드라인(최근 4h) 0건이 4회 연속 반복(alpha-pulse-news, 임계 5+에는 미달)
- pb-public-api: ⚠️ 데이터 결손(개선) — FRED 16채널 중 high_yield_spread 1채널만 잔존 결손(직전 5채널결손에서 회복)
- pb-news: ⚠️ 1년+ 지연 — 글로벌 매체(WSJ 등) 2025-01 시점에서 갱신되지 않는 잔존 이슈, X 매크로 9개 계정 제목 결손도 지속
- pb-telegram: ⚠️ fact 미반영 — 오늘 심층분석 6회(07:05·08:05·12:05·16:05·18:25·20:05) 전량 자동분석 실패로 종목 강도 미산출(잔존 이슈), 18:00 정기수집(7인 패널·Naver 리서치)은 정상
- pb-themes: 정상 — 마감까지 전 구간 정상 수신
Bull·Bear watcher: 🔴 발동 0건 / ⚠️ 임박 3건(원달러 1,480원·WTI $100·US10Y 5.0%) / 🔵 정상 5건(외국인 3조원 순매도·VIX 30·KOSPI -5%·외국인 3조원 순매수·KOSPI +5%)
신규 후보: 없음 — 이번 이벤트에서 새로 3영업일 연속 결손 패턴이 확인된 항목은 없다
다음 검증: 8월 19일 05:00 cron(전 직원 첫 정규장 재확인) / FRED high_yield_spread 회복 여부 / KTB 3년물 3.847% 이후 국고채 금리 추가 상승 여부 및 Fed Model spread 재계산
장기 미해결 7건 escalation pending — 상세는 ~/projects/raki-vault/escalation/pb-macro-pending.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