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시 brief — evening
🚦 국면
- 장기 thesis: 유지 — KOSPI 선행 PER 6.85배·이익수익률 14.60%·Fed Model spread +11.06%p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없고, 이익모멘텀이 꺾이지 않은 종목 21개가 여전히 확인되며 52주 신고가도 7건 유지된다
- 중단기 국면: 🟢 Risk-On 62.6/100, 신뢰 90% — 직전 며칠 79점대에서 큰 폭으로 낮아졌다.
오늘 하락 종목 비율이 79.2%까지 치솟은 시장 폭 위축과 VIX 수치 확보 불가가 주된 배경
- cash 가이드: 0~5%, 국면 밴드 기준
- 임박 이벤트: FOMC D-29 (9월 16일, 점도표·SEP 동반)
- 장기 thesis는 유지되나 중단기 근접 트리거가 3건에서 4건으로 늘었다 — cash는 45%로 방어적 수준을 그대로 이어간다 (근거는 아래 Action 참조)
📌 핵심 요약
- 뉴욕 증시(월요일 마감 기준 시간외 흐름): SPY -0.20% / QQQ -0.14% / DIA -0.21% 소폭 약세, 5일로 보면 QQQ +1.11%로 견조.
에너지(XLE +1.39%) 강세와 혁신주(ARKK -1.80%) 약세가 갈렸고 Mag7은 TSLA +0.68% 강세 대 AMZN -0.94% 약세로 혼조.
오늘 밤 미국 선물은 ES -0.40% / NQ -0.77% / YM -0.13%로 약세 출발을 시사한다.
- NY 매크로: US10Y 4.70% (5일 +0.02, 8/14 기준 최신값 — 텔레그램에서는 국채 입찰 금리가 2001년·2007년 이후 최고치라는 이야기가 나왔으나 이 수치엔 아직 반영되지 않음)
- DXY 99.64 (5일 -0.32) — 약세 / WTI $84.77 (5일 +7.44) — 호르무즈 해협 긴장 프리미엄 / 원달러 1,412.28원 — 원화 강세
- 익일 baseline 전망: 유지 [국면: 조정] — KOSPI -1.55%·시장 폭 급랭에도 Bear 트리거가 하나도 발동하지 않았고 외국인의 대형 반도체 순매수도 이어졌다 (7인 애널리스트 사이 이견: 이경민·한지영은 반등 지속에 무게, 서상영은 유가 상승·일본 국채금리 상승·중국 차익매물 세 가지를 근거로 상승폭 축소를 경계)
- cash 45% 유지 (오늘 아침 brief의 45% 대비 0%p — 외국인 순매도 전환이 확인되지 않아 아침에 세워둔 "외국인 매도 전환 + 금리·유가 추가 상승 동시 확인" 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다)
- KOSPI 6,869.83(-1.55%) / KOSDAQ 1,082.0(-1.47%) — 상승 종목 17.3% 대 하락 79.2%로 지수 낙폭보다 체감 약세가 훨씬 크다
- 외국인 상위 2종목(삼성전자·SK하이닉스) 5일 누계 집중도 97% — 반도체 두 종목을 뺀 나머지 시장의 체력이 매우 약하다는 신호
- 해운 테마가 +8.84%로 홀로 급등(호르무즈 해협 통항 제한·수에즈운하 우회 이슈에 동조, STX그린로지스 +29.9%·HMM +6.2%) — 남북경협은 오전 +7.49%[신규]로 하루를 주도했으나 마감 무렵 상위 10개 테마에서 빠졌다
- 글로벌→한국 함의: 유가 급등(WTI 5일 +$7.44)이 해운·정유 테마 강세로 직결됐고, 장기금리 상승 압력(국채 입찰 부진)이 이어지면 한국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질 수 있다
- Bull·Bear 트리거: 발동 0건 / 임박 4건 (환율 1,480원·WTI $100·US10Y 5.0%·외국인 3조원 이상 순매수) — 임박 트리거 수가 어제까지의 3건에서 4건으로 늘었다
📊 시장 분석
🇺🇸 미국 시장 (시간외 흐름, 저녁 요약)
- 월요일 마감 기준 SPY 776.34(-0.20%)·QQQ 731.07(-0.14%)·DIA 536.8(-0.21%) 소폭 약세, 미국 선물은 ES 7737.5(-0.40%)·NQ 29864.25(-0.77%)·YM 53475.0(-0.13%)로 약한 출발을 시사한다.
- 텔레그램에서 확인된 밤사이 사실: 미국 10년·30년 국채 입찰 금리가 각각 2001년·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수요 부진). 프랑스·독일 국채금리도 함께 올라 글로벌 장기금리 압력이 넓게 확산되는 모습이다.
🌐 NY 매크로
- US10Y 4.70% (5일 +0.02 / 1개월 +0.00 / 3개월 +0.00) — 수치상으로는 횡보지만 위 국채 입찰 부진 사실은 아직 반영 전이다
- US2Y·DFF·T10Y-T2Y·VIX는 이번 창에서 수치를 확보하지 못했다
- DXY 99.64 (5일 -0.32) — 약세 ⚠️ yahoo-ICE fallback (FRED Broad 정의와 다름)
- WTI $84.77 (5일 +7.44 / 1개월 +12.32 / 3개월 -16.79) — 단기 급등, 중동 지정학 프리미엄 반영
- gold $4,452.10 (5일 +88.50) — 동반 강세
- 하이일드 스프레드 2.67%(5일 -0.03) / 투자등급 스프레드 0.80%(5일 +0.02) — 신용 시장은 안정적
- 금리-주식 영향: US10Y 자체 수치는 4.2~4.5% 경계 구간에서 횡보 중이나, 국채 입찰 수요 부진이 다음 발표에 반영되면 성장주 할인율 부담이 재부각될 수 있다.
아직 5.0% 위험회피 임계와는 -0.30%p 거리를 두고 있다
- 금리 관련 인사 발언: 최근 24시간 동안 금리·인플레이션 키워드가 걸린 발언 없음
🇰🇷 한국 시장 (당일 종합)
- KOSPI 6,869.83 (-1.55%) / KOSDAQ 1,082.0 (-1.47%)
- 외국인 5일 누계 +62,951억(직전 거래일 8/14 기준) / 기관 5일 누계 +12,864억 — 양쪽 모두 매수 우위를 이어갔다
- 외국인 매수 상위 5종목(당일): SK하이닉스 +11,949억(+1.0%) · 삼성전자 +5,292억(-2.2%) · 이수페타시스 +347억(+7.6%) · HMM +250억(+6.6%) · 현대해상 +100억(+9.6%)
- 기관 매수 상위 5종목(당일): 이수페타시스 +204억(+7.6%) · HMM +141억(+6.6%) · 현대해상 +59억(+9.6%) · 팬오션 +5억(+4.3%) · 대한해운 +3억(+2.0%) —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기관이 오히려 순매도(-1,740억/-2,194억)해 외국인과 엇갈렸다
- 섹터: 통신 +0.05%(유일한 상승)·음식료 -0.55%·유통 -0.87%가 그나마 방어, 증권 -4.09%·기계 -3.90%·운송장비 -3.71%·건설 -3.50%·의료정밀 -3.08%은 전방위 약세
- 외국인 상위 2종목(삼성전자+SK하이닉스) 5일 누계 +61,337억 = 시장 전체 누계의 97% — forced crowding 후반 단계 신호
- 밸류에이션: 선행 PER 6.85배·이익수익률 14.60%·Fed Model spread +11.06%p(미국 대비 10.3배 우위)·PBR 1.3배(대만·인도 대비 각 2.1배·2.9배 저평가)·52주 신고가 7건 / 신저가 0건
한국 시장 종합: 오늘 한국 시장은 지수만 보면 -1.5%대의 평범한 조정이었지만, 하락 종목이 79.2%에 달해 체감 약세는 지수 낙폭보다 훨씬 컸다.
반도체 대형주(삼성전자·SK하이닉스)만 외국인 순매수로 방어됐을 뿐 나머지 950여 종목 대부분이 함께 밀린 극단적인 양극화 장세다. 97%에 이른 집중도는 최근 계속 관측돼 온 쏠림의 연장으로, 52주 신고가 7건과 공존하는 후반 국면 신호로 읽힌다.
유가 급등(WTI 5일 +$7.44)에 힘입어 해운·정유 테마가 마감 무렵 반전 강세로 부상했고, 남북경협은 오전 주도에서 마감 즈음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는 회전을 보였다.
밸류에이션은 선행 PER 6.85배·Fed Model spread +11.06%p로 여전히 매력적이라 장기 thesis가 흔들릴 신호는 없다.
다만 시장 폭 지표(상승 17.3%)는 pb-market이 자체적으로 매도 사이클 경계 구간이라 표시한 수준이라, 내일 개장 때 반도체 밖 종목군의 추가 하락 여부를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한다.
글로벌→한국 인과 및 익일 가설: 유가 급등과 국채 입찰 부진이 겹치며 글로벌 장기금리 압력이 다시 부각되는 흐름이다. WTI가 5일간 9.6% 급등한 배경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제한과 이란-미 MOU 만료 이슈로, 이는 오늘 국내 해운 테마 급등(+8.84%)으로 곧장 이어졌다.
동시에 미국 10년·30년 국채 입찰 금리가 각각 2001년·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텔레그램 사실은 공식 통계(US10Y 4.70%, 5일 +0.02 횡보)에는 아직 반영되지 않아 괴리가 있다 — 내일 확인이 필요한 최우선 항목이다.
원달러 환율이 1,412원대로 오히려 강세(원화 강세)를 유지한 점은, 오늘 조정이 외국인 이탈형이 아니라 국내 종목군의 광범위한 차익실현형이라는 성격을 뒷받침한다.
외국인은 오히려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대형 순매수를 이어갔고, 그 결과 집중도가 97%까지 심화됐다 — 반도체 두 종목을 뺀 시장 체력이 매우 약하다는 뜻이다.
내일 개장은 미국 선물(ES -0.40%·NQ -0.77%) 약세와 오늘 국내 시장 폭 급랭이 겹쳐 갭하락 압력이 우세하나, Bear 트리거 4건 모두 임박 단계에 머물러 있어 확정적 악재는 아니다.
익일 baseline 전망은 '유지'를 채택하되 국면 라벨은 '조정'으로 두어 방어적 태도를 이어간다.
주중 가장 큰 이벤트는 FOMC(9/16, D-29)로 아직 여유가 있으나 호르무즈 해협 긴장은 상시 리스크로 남는다.
🎯 이익모멘텀 꺾이지 않은 단기 하락 매수 후보 watchlist (mean-reversion 후보 — 매수 권유 아님) 1.
신세계 (4,170) — 1주 -1.74% / 1개월 -20.06% · DART EPS YoY +72.1% — 백화점·유통, 낙폭과 실적 서프라이즈 괴리 2.
테스 (95,610) — 1주 +0.28% / 1개월 -16.28% · DART EPS YoY +33.4% — 반도체 후공정 장비, 메모리 캐펙스 확대 체인 3.
한솔테크닉스 (4,710) — 1주 +3.53% / 1개월 -14.65% · DART EPS YoY +95.3% — 전자부품·2차전지 소재 4.
한솔케미칼 (14,680) — 1주 -9.27% / 1개월 -13.73% · DART EPS YoY +49.9% — 반도체 소재, 밸류체인 조정 동반 하락 5.
펄어비스 (263,750) — 1주 -15.49% / 1개월 -6.86% · B14 strong_positive · DART EPS YoY +471.6% — 게임, 1분기 서프라이즈 대비 단기 급락 폭이 가장 커 우선순위 최상위 6. CJ (1,040) — 1주 -12.90% / 1개월 -1.40% · DART EPS YoY +42.0% — 지주사, 자회사 밸류 재평가 지연 7.
제주항공 (89,590) — 1주 -6.14% / 1개월 -1.32% · DART EPS YoY +43.9% — LCC 항공, 여행 수요 우려 대비 실적 개선 8. CJ제일제당 (97,950) — 1주 -10.75% / 1개월 -0.43% · DART EPS YoY +61.5% — 식품, 원가 부담 우려 대비 실적 견조 9.
대한항공 (3,490) — 1주 -5.96% / 1개월 -0.39% · DART EPS YoY +36.4% — FSC 항공, 유가 상승 부담과 실적 서프라이즈 공존 10. SK네트웍스 (1,740) — 1주 -6.89% / 1개월 +0.27% · DART EPS YoY +90.1% — IT유통·데이터센터 임대, 실적 개선 대비 주가 소외
🎯 View · Action · 트리거
🔥 익일 baseline 전망: 유지 [국면: 조정] — KOSPI -1.55%·시장 폭 급랭(상승 17.3%)에도 Bear 트리거 전건 미발동, 외국인 대형 반도체 순매수 지속 (7인 애널리스트 이견: 이경민·한지영은 반등 지속에 무게 vs 서상영은 유가·일본 국채·중국 차익매물 세 요인으로 상승폭 축소 경계)
💵 cash 45% 유지 (오늘 아침 brief 45% 대비 0%p — 외국인 순매도 전환 미확인으로 아침에 세운 조건 미충족)
🎬 행동 가이드 (야간 뉴욕 파급 시나리오)
- 야간 뉴욕 강세 파급(선물 반등 +0.5% 이상): cash 45%를 유지하고, 반도체 밖 종목군의 시장 폭 개선 여부를 09:00에 확인한 뒤에만 선별 진입을 검토한다
- 야간 뉴욕 약세 파급(선물 추가 약세, ES -1% 이상): cash 45%를 유지하되 US10Y·WTI 중 하나라도 임박에서 발동으로 전환되면 즉시 +5%p 상향한다 — 09:00 개장 전 재확인 의무
- 야간 횡보(±0.3% 이내): cash 45%를 유지하고 해운·정유 테마 지속 여부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밖 종목의 수급 회복을 관찰한다
🎯 Bull·Bear 트리거 (bullbear_watcher 8종 정합)
- [Bear] 외국인 3조원 이상 순매도 — 🔵 정상(현재 +2.63조원 순매수) — bullbear_watcher 동기
- [Bear] 원달러 1,480원 돌파 — ⚠️ 임박(현재 1,412.28원, 거리-67.72원, 모델 근접도 95%) — bullbear_watcher 동기
- [Bear] WTI $100 돌파 — ⚠️ 임박(현재 $84.77, 거리 -$15.23, 근접도 85%) — bullbear_watcher 동기
- [Bear] US10Y 5.0% 돌파 — ⚠️ 임박(현재 4.70%, 거리-0.30%p, 근접도 94% — 단 국채 입찰 급등 사실은 아직 미반영) — bullbear_watcher 동기
- [Bear] VIX 30 돌파 — 🔵 미발동, 수치 확인 대기 — bullbear_watcher 동기
- [Bear] KOSPI 단일일 -5% — 🔵 정상(현재 -1.55%, 근접도 31%) — bullbear_watcher 동기
- [Bull] 외국인 3조원 이상 순매수 — ⚠️ 임박(현재+2.63조원, 거리 -0.37조원, 근접도 88%) — bullbear_watcher 동기
- [Bull] KOSPI 단일일 +5% — 🔵 정상(근접도 0%) — bullbear_watcher 동기
🕐 주중 카운트다운: FOMC 9/16 D-29(점도표·SEP) / 호르무즈 해협 이란-미 긴장 상시(MOU 만료, 통항 제한) / 반도체 대형주 공급계약·잠정실적 공시 러시 지속(오늘 HIGH 공시 25건)
📂 데이터 (직원 5명 종합)
🌐 글로벌 매크로 — pb-public-api 15:04
- US10Y 4.70% (5일 +0.02 / 1개월 +0.00 / 3개월 +0.00) — 횡보
- US2Y·DFF·T10Y-T2Y·VIX — 이번 창에서 수치 확보되지 않음
- DXY 99.64 (5일 -0.32) — 약세 ⚠️ yahoo-ICE fallback
- WTI $84.77 (5일 +7.44 / 1개월 +12.32 / 3개월 -16.79) — 단기 급등 추세
- gold $4,452.10 (5일 +88.50) — 상승
- 하이일드 2.67%(5일 -0.03) / 투자등급 0.80%(5일 +0.02) — 안정
- 금리-주식 영향: US10Y는 4.2~4.5% 경계 구간에서 횡보, 국채 입찰 부진 사실이 반영되면 성장주 할인율 부담 재부각 가능
- 금리 관련 인사 발언: 없음 (최근 24시간)
- 확인되지 않은 지표 5개(US2Y·DFF·T10Y-T2Y·VIX·원달러 FRED 원계열) — regime 실시간 값(원달러 1,412.28원)으로 대체 확인함
📰 매체·SNS — pb-news 14:30
- 글로벌 IB 시각: MS(Wilson) "AI 도입주·우량주·금융주 중심 실적 성장 확산"(8/16) — 강세 시각 / BofA(Hartnett) "무공포 랠리 진행 중"(8/14) — 과열 경계 여지 병존 / UBS(Donovan) "인플레 우려 과도할 수 있다"(8/12) — 완화 시각. [IB 이견: MS 실적 확산 강세 vs BofA 무공포 경계, UBS는 완화 우호] — 한국 함의: 실적 확산론은 반도체에 쏠린 한국 증시에도 완화 신호이나, BofA 경계론은 밸류에이션 부담을 계속 점검해야 한다는 뜻
- 한국 매체: "코스피 꾸준한 반등에도 거래대금·거래량은 연중 최저 수준"(연합, 14:15) — 반등의 거래 활력 부족 지적, 오늘 시장 폭 급랭과 같은 맥락
- 한미반도체가 인천에 창사 최대 규모(2만㎡) 신공장 부지를 매입 — AI 반도체 장비 공급 부족에 선제 대응하는 캐펙스 확대 사실
- 글로벌 매체(WSJ 등)와 X 매크로 인플루언서 9개 계정은 이번에도 유의미한 신규 내용을 확보하지 못했다 — 오래 이어지는 사안으로 상세는 메타 참고
🧠 시황애널리스트 7인 전망 + Naver 증권 리서치 — pb-telegram 15:30 (가) 7인 패널 (저녁 24시간 창)
- 한지영(키움) — "반등의 연속성 확보 구간"(8/17 밤) — 긍정 유지
- 이경민(대신 FICC) — "이제 좀 한숨 돌릴 수 있을 것 같다"(8/17), 장중에는 "메모리 훈풍에도 중동 리스크에 막힌 7천피"(8/18 14:05, KOSPI -0.81%/원달러 1,412.1원) — 반등 안착에 무게를 두면서도 중동 리스크를 인지
- 이그전(KB, 이은택) — "클로즈 모델 대 오픈 모델 전쟁" 2편 연속 — AI 벤더 파이낸싱 의구심을 다룬 산업 분석 중심, 방향성은 명확히 밝히지 않음
- 김경훈(탑다운, DAOL) — 관세 협상 관련 "2,000억 달러 대미 투자 10개월째 집행 지연" 업데이트 — 정책 리스크 모니터링, 방향성 언급 없음
- 김경훈(바텀업, DAOL) — 이번 창에서 발화 없음 (직전 내용과 동일)
- 서상영(사제콩이) — "상승폭 축소 이유: 유가 상승·일본 국채금리 상승·중국 차익매물 확대" — 상승폭 축소를 경계
- 이재만·이경수(하나) — 이번 창 1건 수신됐으나 본문이 비어 있어 내용 확인 불가 (신규 관측 사안) [7인 이견: 한지영·이경민은 반등 지속에 무게 vs 서상영은 상승폭 축소 경계 — 이그전·김경훈(탑다운)은 산업·정책 이슈 중심으로 방향성 미표명] (나) Naver 증권 리서치: 시황·투자·산업·경제 4개 카테고리 모두 최근 24시간 신규 발행 없음 (다) 교차 확인: 7인 이견(한지영·이경민 대 서상영)을 Naver 리서치로 교차 검증할 자료가 없다 — 텔레그램 정성 신호에만 의존하는 상태로 신뢰도는 중립
📡 텔레그램 SNS 컨센서스 — pb-telegram 15:30
- 총 메시지 500건 / 1단계(고신뢰) 156건 / 채널 101개 (최근 4시간 기준)
- 1단계 원문 — 조회수 기준 최상위: "[프리라이프] 핵심 매크로 지표: 금리 — 미 10·30년 국채 입찰 금리 스파이크, 각각 2007년·2001년 이후 최고"(06:28) — 선정 사유: 국채 입찰 수요 부진이라는 신규 매크로 사실로, 공식 통계보다 앞서 나온 신호
- 오늘 심층분석 4회(07:05·08:05·12:05·16:05) 모두 자동 분석에 실패해 종목별 강도 점수를 산출하지 못했다 — 1단계 원문과 7인 패널은 정상적으로 확보됨
💹 시장 — pb-market 15:35 / 밸류에이션 14:31
- KOSPI 6,869.83(-1.55%) / KOSDAQ 1,082.0(-1.47%)
- 외국인 일별: 8/11 +2,857억 → 8/12 +23,654억 → 8/13 +10,138억 → 8/14 +26,302억 — 4거래일 연속 순매수(누계 +62,951억)
- 기관 일별: 8/11 +2,012억 → 8/12 +4,569억 → 8/13 +16,680억 → 8/14 -10,397억 — 매수 우위를 이어가다 8/14 한 차례 순매도로 전환
- 외국인 상위 2종목(삼성전자+SK하이닉스) 5일 누계 +61,337억 = 시장 전체 누계의 97% — forced crowding 후반 단계
- DART HIGH 공시 25건: SK바이오팜·코오롱·코오롱글로벌 공급계약, 한국카본 합병결정 정정공시(반복 게재 4건), HJ중공업 공급계약, 원일티엔아이 공급계약(여수에코에너지向), 센서뷰 유상증자 청약결과
- 밸류에이션: 선행 PER 6.85배·이익수익률 14.60%·Fed Model spread +11.06%p·PBR 1.3배(대만 2.1배·인도 2.9배 대비 저평가)·52주 신고가 7건/신저가 0건
🕐 시간대별 흐름 + 테마 회전
- 09:00 — 남북경협 +7.49%[신규]가 하루를 열었고, CXL·반도체 기판·SOCAMM·S7·반도체 대표주 등 반도체 밸류체인 테마 9건이 한꺼번에 [신규] 진입
- 11:00 — 남북경협이 +7.04%로 상위권을 지키는 가운데 냉각시스템(액침냉각)·해운·야놀자·IT 대표주 등 7건이 새로 진입, 반도체 클러스터의 신규 진입세는 진정
- 13:00 — 해운이 +6.15%로 급등 가속(직전 창 대비 2배 이상), 정유가 유가 상승에 동조해 신규 진입, 남북경협은 +6.77%로 상위권 유지
- 15:00 — 해운이 +8.84%로 1위에 오르며 남북경협은 상위 10개 테마에서 이탈, 야놀자·LED장비가 새로 진입
- 17:00 — 15:30 마감 수치를 그대로 이어감 (정규장 종료, 추가 자료 없음)
- 종일 회전 패턴: 남북경협(09:00 최고 +7.49%, 오전~오후 상위권 유지 후 마감 무렵 이탈) → 반도체 밸류체인 클러스터 무더기 진입(09:00) → 냉각시스템·해운·정유 순차 진입(11:00~13:00, 유가·중동 리스크 동조) → 해운 급등 역전 + 야놀자·LED장비 신규(15:00 마감). 유가·중동 테마 클러스터가 한 차례 돌며 시장을 주도했고, 남북경협은 하루 종일 주도하다 마감 직전 조용히 밀려난 것이 오늘의 핵심 패턴이다.
📈 종목·테마·수급
🔥 모멘텀 강한 테마
- 해운 +8.84% (6종목, 평균 +9.19%) — STX그린로지스 +29.9%·흥아해운 +12.8%·HMM +6.2%·팬오션 +4.5% —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제한·수에즈운하 우회] 이슈로 운임 프리미엄 기대
- 2026 하반기 신규상장 +6.69% (5종목, 평균 +13.92%) — 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 +44.1%·레메디 +22.8% — 뚜렷한 재료 사실은 확인되지 않음(가격 모멘텀 위주, 신규상장 수급 특성)
-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4.33% (7종목) — 삼성생명 +3.2%·SK하이닉스 +0.8% — 외국인 대형 반도체 순매수(+61,337억)에 동조
- 남북경협 +4.32% (마감 기준, 오전 대비 반락, 29종목) — 좋은사람들 +30.0%·코데즈컴바인 +30.0% — 뚜렷한 재료 사실은 확인되지 않음(정훈님 추가 확인 권고)
💰 거래대금 Top10 + 사유 1.
삼성전자 268,500원(-2.2%) — 외국인 대형 순매수에도 기관 매도가 상쇄해 가격은 약세 2. SK하이닉스 1,662,000원(+1.0%) — 외국인 순매수 최대, S7·반도체 테마 동조 상승 3.
삼성전자우 188,300원(-3.7%) 4. SK스퀘어 1,135,000원(-1.6%) 5.
삼성전기 1,440,000원(-7.6%) — 낙폭 최대, 외국인도 8/14 -2,781억 순매도 6.
현대차 435,000원(-4.0%) 7. LG에너지솔루션 351,000원(-5.0%) — 2차전지 ETF -4.52% 약세와 동조 8.
삼성바이오로직스 1,531,000원(-1.1%) 9.
삼성생명 310,500원(+3.2%) — S7 테마 편입 강세 10.
삼성물산 369,000원(0.0%) 교차 분석: 거래대금과 텔레그램에서 동시에 상위인 종목은 SK하이닉스 하나뿐이다(레버리지 ETF 급등락이 텔레그램에서 여러 차례 언급됨 — 돈과 관심이 일치). 거래대금에만 상위인 종목은 삼성전자우·SK스퀘어·삼성전기·현대차·LG에너지솔루션·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생명·삼성물산 8개(기관 수급 위주, SNS 관심 낮음). 텔레그램에만 언급된 종목은 실리콘투(3천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원일티엔아이(공급계약)·펄어비스로, 아직 검증이 더 필요한 단계다.
📊 외국인·기관 수급 추세
외국인: 일별 8/11 +2,857억·8/12 +23,654억·8/13 +10,138억·8/14 +26,302억, 5일 누계 +62,951억 — 4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 일별 8/11 +2,012억·8/12 +4,569억·8/13 +16,680억·8/14 -10,397억, 5일 누계 +12,864억 — 매수 우위를 이어가다 8/14 한 차례 순매도 forced crowding: 외국인 상위 2종목 5일 누계가 시장 전체 누계의 97% — 후반 단계 신호
📈 ETF 자금 흐름
- 인버스 계열 강세 대 레버리지 약세: KODEX 200선물인버스2X +3.95%·KODEX 인버스 +1.48%(약세 베팅 확대) 대 KODEX 레버리지 -2.70%(강세 베팅 위축)
- 2차전지 -4.52%·코스닥150 -4.32%·휴머노이드(한국) -5.34%·피지컬AI -5.17%·자동차 -4.38%·헬스케어 -4.71% 등 성장주 전반이 약세
- 반도체는 -0.66%로 상대적으로 방어됐고, AI인프라(광통신)는 +3.21%로 역행 강세
- 자금 이동 패턴: 인버스·인버스2X 동반 강세는 시장 전반에 대한 약세 베팅 확대를 시사한다.
성장주(2차전지·휴머노이드·자동차·헬스케어) ETF에서는 자금이 일제히 빠져나간 반면 반도체는 상대적으로 방어돼, 오늘의 반도체 쏠림 심화와 같은 방향이다
📋 주요 공시 HIGH
- SK바이오팜·코오롱·코오롱글로벌 —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 한국카본 — 회사합병결정 정정(첨부정정 반복 게재 4건)
- HJ중공업 — 공급계약체결 / 원일티엔아이 — 공급계약체결(여수에코에너지向 Governor PKG 발주)
- 센서뷰 — 유상증자 청약결과(자율공시)
🎲 시나리오 (익일 09:00~15:30 KST + 야간 뉴욕 종가 이후 기준선, D+1)
- Base 45% — KOSPI 6,800~6,950 (±1.5%), 기대 +0.3% (D+1) 핵심 가정: 오늘의 시장 폭 급랭이 하루짜리 조정에 그치고 반도체 대형주 수급이 시장을 지지, Bear 트리거 4건 모두 임박 단계 유지 ↔ Bull·Bear 트리거 전건 미발동 유지
- Bull 20% — KOSPI 7,000 이상 (+2% 이상), 기대 +3% (D+1) 핵심 가정: 외국인 3조원 이상 순매수 트리거(근접도 88%)가 발동하고 반도체 밖 종목군의 시장 폭도 함께 반등 ↔ Bull 트리거(외국인 순매수) 발동
- Bear 35% — KOSPI 6,600~6,700 (-3~-4%), 기대 -3.5% (D+1) 핵심 가정: 국채 입찰 부진 사실이 공식 통계에 반영되며 US10Y 5.0%·WTI $100·환율 1,480원 중 하나 이상이 추가로 임박하거나 발동, 시장 폭이 더 악화(상승 비율이 현재 17.3%에서 10%대로) ↔ Bear 트리거 중 하나 이상 추가 임박 또는 발동
종합 기대 수익률(확률가중, D+1): 0.45×0.3% + 0.20×3% + 0.35×(-3.5%) = -0.49% 시나리오 최대낙폭(D+1 기준): -3.5% R/R = 기대 수익률 ÷ 최대낙폭 절대값 = -0.49 / 3.5 = -0.14 → 비대칭 매우 큼 (Bear 위험 강한 우위, 방어적 태도 필요) → View·Action 정합 확인: R/R -0.14(Bear 우위)와 cash 45% 방어 유지는 서로 정합함 ✅
🔧 메타
자체 점검: 1/5 정상 (pb-themes만 정상, 나머지 4명은 이슈 검출 — 대부분 기존부터 이어지는 잔존 사안)
- pb-market: ⚠️ 데이터 결손 — 뉴스 헤드라인(최근 4h) 0건이 3회 연속 반복(alpha-pulse-news, 임계 5+에는 아직 못 미침)
- pb-public-api: ⚠️ 데이터 결손 — FRED us2y·dff·t10y2y·vix·usd_krw 5채널 미수신(기존 잔존 이슈), regime 실시간 원달러 1,412.28원으로 대체 확인함
- pb-news: ⚠️ 1년+ 지연 — 글로벌 매체(WSJ 등) 2025-01 시점에서 갱신되지 않는 잔존 이슈, X 매크로 9개 계정 제목 결손도 지속
- pb-telegram: ⚠️ fact 미반영 — 오늘 심층분석 4회(07:05·08:05·12:05·16:05) 전량 자동분석 실패로 종목 강도 미산출(잔존 이슈), Naver 리서치 4개 카테고리 24시간 신규 0건
- pb-themes: 정상 — 266개 테마 정기 수신, 신규 진입 라벨 정상 작동
Bull·Bear watcher: 🔴 발동 0건 / ⚠️ 임박 4건(원달러 1,480원·WTI $100·US10Y 5.0%·외국인 3조원 순매수) / 🔵 정상 3건(외국인 3조원 순매도·KOSPI -5%·KOSPI +5%) / 수치 확인 대기 1건(VIX)
다음 확인: 내일 05:00 정기 보고(pb-market·pb-telegram·pb-public-api 첫 정규장 재확인) / FRED 5개 채널 회복은 별도 결재 대기 사안 / 국채 입찰 금리 사실이 공식 통계에 반영되는지 여부
장기 미해결 7건 escalation pending — 상세는 ~/projects/raki-vault/escalation/pb-macro-pending.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