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089590
💹 가격 추이 (KIS 일봉)
의미: stock_daily_prices(KIS) 최근 일봉 종가. 외부 호출 없이 DB 누적 데이터.
💰 펀더멘털 (DartLab) 🔴 부실위험
의미: DART/EDGAR 공시 정규화 — dCR 독립신용·재무비율·밸류에이션·forecast. 정량 기반(시장지위·경영진 등 정성 미반영), 방향 신호로 활용.
- 건전성41/100
- 부도확률(PD)400.00%
- 등급전망부정적
- 감사의견적정
종합 신용등급 dCR-B+ (점수 59.0/100). 핵심 강점인 공시리스크이 업황 변동 시에도 등급을 방어하는 완충 역할을 한다. 다만 채무상환능력, 자본구조, 유동성, 현금흐름, 사업안정성은 등급 하방 압력 요인으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 Trailing PER—
- 12MF PER (E)-8.0
- 24MF PER (E)34.5
- PBR1.44
- PSR0.67
12MF=네이버 12개월 forward 컨센 · 24MF=WiseReport FY+2(2027) 컨센. 실 애널 컨센만 — 추정 fallback 없음(미커버 시 "—").
- Altman-Z0.48
- Piotroski-F5/9
- ROIC18.5%
- 이익품질우수
- RSI(14)50
- ADX(추세강도)13
- 볼린저 위치58%
- 베타0.26
- 최대낙폭(1Y)-27%
- Sortino-1.40
- Sharpe-1.04
- 꼬리위험medium-fat
SMA20 ↑ · SMA60 ↓ · 상대강도 -3%
게이트 사유: 투기등급 dCR-B+ · Altman-Z 0.48 부실권 · 부채비율 782% · PD 400%
(E)=DartLab 추정(컨센 미보유) · 연간뷰에만 표시.
🔗 연구 시스템 참조
이 종목이 raki research 시스템에서 등장한 catalyst·산업 thesis·발굴 이력.
📌 Stock Catalyst
- 2026-06-10 earnings 제주항공 — 5월 인천공항 여객 +14% YoY 고성장, LCC 중 최강 증가율 · aviation
A2 수급 Z-score (외인·기관)
의미: 외인·기관 누적 순매수가 평균 대비 몇 표준편차(σ)인지. ±1.5σ 이상이면 매집·이탈 시그널. 평일 마감 후 cron 적재.
A3 Issue Score (뉴스·텔레그램)
의미: 종목 관련 뉴스·텔레그램 메시지의 강도·방향 종합 점수. strong_positive·positive verdict = 우호 buzz 누적.
📊 Earnings Momentum (DART 실적 + Broker Consensus)
Buy-side asset manager 관점 — 분기 EPS YoY 가속·연속 streak·broker target revision으로 이익 모멘텀 정량 확인. score 산출 근거.
💰 재무 건전성 (DART 1Q26 기준)
🏦 DART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 분기 | EPS | EPS YoY | 매출 (억) | 매출 YoY | 영업이익 (억) | OP YoY | 발표일 |
|---|---|---|---|---|---|---|---|
| 1Q26 | 187 | +145.4% | 5,162 | +34.2% | 690 | +311.8% | 2026-05-15 |
| 4Q25 | -1490 | -703.2% | 15,799 | -18.4% | -1,117 | -239.7% | 2026-03-18 |
| 3Q25 | -762 | -222.5% | 3,883 | -19.2% | — | — | 2025-11-14 |
| 2Q25 | -128 | +43.9% | 3,324 | -26.0% | — | — | 2025-08-14 |
| 1Q25 | -412 | -171.0% | 3,847 | -30.8% | -326 | — | 2025-05-15 |
💎 증권사 전망치 (broker 4곳 종합)
📍 Broker별 최신 목표주가 + Forward 정량 (Bull → Bear 순)
| Broker | 최신 목표주가 | vs 평균 | 날짜 | Rating | Forward 정량 (자동 추출) | 분석가 |
|---|---|---|---|---|---|---|
| iM증권 | 7,000원 | +25.6% | 2026-08-06 | Buy | — | 배세호 |
| NH투자증권 | 5,500원 | -1.3% | 2026-05-29 | Hold | — | 정연승 |
| LS증권 | 5,300원 | -4.9% | 2026-05-27 | Hold | — | 이재혁 |
| 신영증권 | 4,500원 | -19.3% | 2026-05-28 | 중립 | — | 엄경아 |
📈 증권사별 목표주가 변경 시계열 (최근 20건)
현재 + 과거 리포트 통합. 같은 broker의 시계열 변화로 conviction 추적 가능.
| 날짜 | Broker | 목표주가 | 이전 | Δ% | Rating | Forward 정량 | 코멘트 |
|---|---|---|---|---|---|---|---|
| 2026-08-06 | iM증권 최신 | 7,000 | 8,500 | -17.6% | Buy | — | 영업환경 어렵지만 유연한 공급 조절로 수익성 방어 |
| 2026-08-05 | 한국투자증권 최신 | — | — | — | 중립 | — | 2Q26 Review: 연간 흑자전환도 가능 |
| 2026-07-21 | 한국투자증권 | — | — | — | — | — | 유류비 1천억원 넘게 급증한 것에 비해 손익은 선방 |
| 2026-07-21 | 한국투자증권 최신 | — | — | — | 중립 | — | 2Q26 Preview: 일본으로 몰리는 여행수요 |
| 2026-05-29 | NH투자증권 최신 | 5,500 | 6,200 | -11.3% | Hold | — | 일단 버티자 |
| 2026-05-28 | 신영증권 최신 | 4,500 | 9,000 | -50.0% | 중립 | — | 험로를 헤쳐나가는 과정 |
| 2026-05-27 | LS증권 최신 | 5,300 | 6,000 | -11.7% | Hold | — | 돌아온 LCC 강자 |
| 2026-05-11 | iM증권 | 8,500 | — | — | — | —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500원 유지 |
| 2026-05-11 | 한국투자증권 | — | — | — | — | — | 리오프닝 초기가 연상되는 이익 서프라이즈인데 |
| 2026-04-23 | 한국투자증권 | — | — | — | — | — | 유가 급등했지만 그래도 서프라이즈는 서프라이즈 |
| 2026-02-24 | iM증권 | 8,500 | — | — | — | —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500원 유지 |
| 2026-02-10 | iM증권 | 8,500 | — | +41.7% | — | — | 투자의견 Buy로 상향, 목표주가 8,500원으로 상향 |
| 2026-02-10 | 한국투자증권 | — | — | — | — | — | 단순 흑자전환 수준을 뛰어넘은 이익 서프라이즈 |
| 2026-01-21 | 한국투자증권 | — | — | — | — | — | 여름과 완전히 달라진 일본 여행수요 |
| 2025-11-26 | iM증권 | 6,000 | — | — | — | — |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6,000원으로 하향 |
| 2025-11-18 | LS증권 | 6,000 | — | — | — | — | 3Q25 Review: 악천후 |
| 2025-11-05 | NH투자증권 | 6,200 | — | — | — | — | 연간 영업적자를 반영하여, 목표주가 하향 |
| 2025-09-01 | NH투자증권 | 7,500 | — | — | — | — | 단거리 노선 수요 위축으로 공급 과잉 지속, 운임 반등 한계 |
| 2025-05-27 | LS증권 | 7,600 | — | — | — | — | 단기 실적 불확실성 극대화 |
| 2025-02-27 | NH투자증권 | 8,000 | — | — | — | — | 25년에도 계속될 경쟁 심화 |
📑 DAJU 증권사 리포트 요약
최근 5건 — 전체 thread 보기 →
영업환경 어렵지만 유연한 공급 조절로 수익성 방어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000원으로 하향 조정
- 2Q26 영업이익 -524억원, 유류비 증가 반영
- 유가 하향 안정화 가정 시, 하반기 영업흑자 예상, 재무 개선 노력 중
2Q26 Review: 연간 흑자전환도 가능
- 전쟁 피해를 크게 걱정했던 시장 컨센서스에 비해 선방
- LCC 업계도 양극화. 제주항공은 일본 수요 선점하며 1위 자존심을 회복
- 상반기는 영업흑자로 마무리. 4분기에 다시 흑자전환할 수 있을 것
2Q26 Preview: 일본으로 몰리는 여행수요
- 유류비 1천억원 넘게 급증한 것에 비해 손익은 선방
- 전쟁 피해로 LCC 업계는 미뤄왔던 구조조정 위기에 직면
- 항공업종 투자는 원래 악재 직후에 바닥을 노리는 전략이 중요
일단 버티자
- 자산 매각, 공급 축소로 버틸 체력은 확보
- 2분기 영업적자 불가피, 하반기 여객 수요 회복을 기다린다
험로를 헤쳐나가는 과정
- 안정적인 영업환경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로 역전
- 2분기 영업비용 부담 불가피
- 투자의견 중립 유지, 보수적인 접근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