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trigger brief — 직원 신규 보고 감지 후 event-update
🚦 국면
- 장기 thesis: 점검 — 반도체 대형주 중심 외국인 5일 순매수와 이익모멘텀 유지 후보 19종이 버팀목이나, KOSPI 상승 종목 비중 17.3%로 시장 전체 확산은 약하다
- 중단기 국면: 🟢 Risk-On 63.7/100, 신뢰 100% — 외국인 5일 누계와 VIX 안정이 지지하나, 시장 폭 0.18과 Bear 근접 3건이 상단을 제약한다
- cash 가이드: 0~5%, 국면 밴드 기준
- 임박 이벤트: FOMC 금리결정 9월 16일 D-28
📌 핵심 요약
- 미국 주식장: S&P 500 7,691.92(-0.69%) / NASDAQ 26,289.71(-1.33%) / DOW 53,343.64(-0.22%) — SOXX -4.96%와 XLK -2.46%가 하락을 주도했고 NVDA -2.34%·META -4.45%가 약세였다
- NY 매크로: US10Y 4.68%(5일 +0.03%p) — 4.5% 상회로 성장주 할인율 압력은 계속된다
- 현재 전망(view): 유지 [국면: 횡보 추세] — 외국인 5일 +7.20조원과 VIX 15.19의 안정이 버티지만, KOSPI 시장 폭 0.18의 약세가 상방을 제한한다 [IB 이견: MS의 우량·AI·금융 선호 vs BofA의 무공포 랠리 경계]
- cash 45% 유지 — 직전 evening 45% 대비 0%p, 반도체 외 수급 확산과 Bear 근접 3건의 정상 전환 전까지 방어 비중을 바꾸지 않는다
- KOSPI 6,869.83(-1.55%) — 상승 164종목 대 하락 752종목으로, 지수 낙폭보다 체감 약세가 컸다
- 외국인 5일 +7.20조원 중 SK하이닉스·삼성전자 합계가 +7.10조원으로 99%를 차지 — 반도체 단일 축 쏠림이 심화됐다
- 해운 +8.91%가 강세를 주도했고 정유 +2.74%가 새로 부각 — 중동 불안과 WTI 상승이 운임·에너지 가격에 동시에 반영됐다
- 미국 반도체 하락과 US10Y 4.68%는 한국 반도체·성장주에 하방 압력, WTI 상승은 해운·정유에는 상대 강세 재료로 작용한다
- Bull·Bear 트리거: 발동 0건 / 근접 3건 — USD/KRW 1,480원·WTI 100달러·US10Y 5.0%, 나머지 5건은 정상이다
📊 시장 분석
🇺🇸 미국 시장 인계
- SOXX -4.96% — 반도체가 미국 약세를 주도했다
- XLK -2.46% — 기술주 할인율 민감도가 재확인됐다
- XLE +1.73% — 유가 상승이 에너지의 상대 강세로 이어졌다
- META -4.45% — 대형 인터넷 플랫폼 약세가 NASDAQ 낙폭을 키웠다
- AAPL +1.45% — Mag7 내부에서도 종목별 방향이 갈렸다
- ES 7,718.0(-0.65%) — 한국 개장 전 위험선호 개선 신호는 아직 약하다
🌐 NY 매크로
- US10Y 4.68%(5일 +0.03%p / 1개월 +0.13%p / 3개월 +0.21%p) — 상승 추세 정착
- US2Y 4.17%(5일 -0.02%p / 1개월 +0.04%p / 3개월 +0.17%p) — 단기금리는 소폭 완화
- T10Y-T2Y 0.53(5일 +6bp) — steepening
- VIX 15.19(5일 -0.27 / 1개월 -1.54 / 3개월 -3.24) — 변동성은 안정 구간
- WTI 84.77달러(5일 +7.44달러 / 1개월 +12.32달러 / 3개월 -16.79달러) — 단기 상승 단조
- USD/KRW 1,414.29원(5일 +4.35원) — 원화 약세 압력은 남아 있다
- 금리-주식 영향 — US10Y 4.68%와 US30Y 5.25%는 위험회피 경계 구간이다.
성장주·반도체의 할인율 부담은 유지되고, 금리 상승이 DXY와 USD/KRW로 이어지면 외국인 매도 압력이 커질 수 있다
- 금리 관련 인사 발언: 없음 (최근 24시간)
🇰🇷 한국 시장
- KOSDAQ -1.47% — KOSPI와 함께 약세로 마감했다
- 통신 +0.05% — 유일한 상승 업종이었다
- 증권 -4.09% — 약세 업종 중 낙폭이 가장 컸다
- SK하이닉스 외국인 5일 +3.63조원 — 8월 18일에도 +7,904억원으로 순매수가 이어졌다
- 삼성전자 외국인 5일 +3.47조원 — 기관은 5일 +1.01조원이나 8월 18일에는 -2,573억원으로 방향이 갈렸다
- 삼성전기 외국인 5일 -4,143억원 — 대형 반도체 내에서도 매수 집중이 넓게 퍼지지 않았다
- DART HIGH 42건 중 삼호개발·태영건설·에스케이바이오팜은 공급계약, SK네트웍스·한국전자홀딩스는 자기주식 처분 관련 공시를 냈다
미국의 기술·반도체 하락은 한국 대형 반도체의 갭하락 위험을 높인다. US10Y가 4.5%를 웃도는 상태와 WTI의 단기 상승은 성장주 할인율과 원화 약세 경로를 동시에 경계하게 한다.
다만 VIX 15.19와 외국인 5일 +7.20조원은 급격한 위험회피 전환의 정량 근거가 아직 부족하다는 뜻이다.
문제는 그 수급의 99%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됐고, KOSPI 하락 종목 비중이 79.2%라는 점이다.
해운·정유의 상대 강세는 중동 리스크의 수혜 방향을 보여주지만, 시장 전체 위험선호 회복 신호는 아니다.
이벤트 이후 전망은 횡보 추세의 유지로 두되, 다음 한국 장에서는 반도체 외 업종의 상승 종목 비중 회복 여부가 방향을 결정한다.
🎯 이익모멘텀 unbroken + 단기 하락 watchlist
mean-reversion 매수 후보 watchlist이며, 진입 전 촉매 검증과 비중 결정은 별도 판단이 필요하다.
신세계(4,170) — 1주 -1.74% / 1개월 -20.06% · DART EPS YoY +72.1% — 다음 실적 공시에서 이익 증가 지속 여부를 확인 2.
테스(95,610) — 1주 +0.28% / 1개월 -16.28% · DART EPS YoY +33.4% — 반도체 장비 업종의 수요 지표 확인 필요 3.
펄어비스(263,750) — 1주 -15.49% / 1개월 -6.86% · B14 strong_positive / DART +471.6% — 다음 실적·게임 지표 확인 필요 4.
제주반도체(80,220) — 1주 -13.57% / 1개월 -2.82% · DART EPS YoY +101.9% — 반도체 수급이 대형주 밖으로 넓어지는지 확인 5. CJ(1,040) — 1주 -12.90% / 1개월 -1.40% · DART EPS YoY +42.0% — 자회사 이익 반영 여부를 다음 공시에서 확인 6.
제주항공(89,590) — 1주 -6.14% / 1개월 -1.32% · DART EPS YoY +43.9% — 유가 상승의 비용 영향과 실적 지속성 확인 7.
대한항공(3,490) — 1주 -5.96% / 1개월 -0.39% · DART EPS YoY +36.4% — 유가·운임 동반 변화 확인 8. SK네트웍스(1,740) — 1주 -6.89% / 1개월 +0.27% · DART EPS YoY +90.1% — 자기주식 처분 공시의 자본정책 함의 확인 9.
차바이오텍(85,660) — 1주 -9.95% / 1개월 +1.72% · DART EPS YoY +147.3% — 후속 실적 공시 확인 10.
메디톡스(86,900) — 1주 -11.62% / 1개월 +4.38% · DART EPS YoY +93.1% — 후속 실적 공시 확인
🎯 View · Action · 트리거
발화 사유: 신규 직원 보고에서 KOSPI -1.55%와 시장 폭 0.18이 확인됐다. Bull/Bear 8개 정량 임계의 통과는 없으며, event는 신규 보고 감지에 따라 발화했다.
🔥 현재 전망: 유지 [국면: 횡보 추세] — 외국인 5일 순매수와 VIX 안정이 지지하나, 미국 반도체 약세·시장 폭 악화·반도체 수급 집중을 함께 반영한다
💵 cash 45% 유지 (직전 evening 45% 대비 0%p — Bear 트리거 발동이 없고, 현 시점에는 주식 매도해 cash로 이전할 조건도 충족되지 않았다)
🎬 행동 가이드
- 야간 NY 강세 파급: 주식 비중을 확대하지 않고 cash 45% 유지 — SOXX 반등과 KOSPI 상승 종목 비중이 함께 개선될 때 반도체 외 이익모멘텀 후보만 선별 검토, 다음 한국 장 개장 후 확인
- 야간 NY 약세 파급: US10Y·WTI·USD/KRW 중 1건이 발동하면 주식 비중을 5%p 축소해 cash 45%→50%로 이전 — 미국 선물과 한국 개장 수급에서 재확인
- 야간 횡보: 주식 비중과 cash 45%를 유지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외 외국인 매수와 KOSPI 시장 폭을 다음 한국 장에서 검증
🎯 Bull·Bear 트리거
- Bear 외국인 단일일 -3조원 매도 — [🔵 미발동, 가능성 10%] 현재 +0.90조원 — bullbear_watcher 동기
- Bear USD/KRW 1,480원 돌파 — [⚠️ 임박, 67.85원 거리] 현재 1,412.15원, 임계까지 4.6% — bullbear_watcher 동기
- Bear WTI 100달러 돌파 — [⚠️ 임박, 15.23달러 거리] 현재 84.77달러, 임계까지 15.2% — bullbear_watcher 동기
- Bear US10Y 5.0% 돌파 — [⚠️ 임박, 0.32%p 거리] 현재 4.68%, 임계까지 6.4% — bullbear_watcher 동기
- Bear VIX 30 돌파 — [🔵 미발동, 가능성 5%] 현재 15.19, 임계까지 14.81 — bullbear_watcher 동기
- Bear KOSPI 단일일 -5% 하락 — [🔵 미발동, 가능성 10%] 현재 -1.55%, 임계까지 -3.45%p — bullbear_watcher 동기
- Bull 외국인 단일일 +3조원 매수 — [🔵 미발동, 가능성 10%] 현재 +0.90조원, 임계까지 +2.10조원 — bullbear_watcher 동기
- Bull KOSPI 단일일 +5% 상승 — [🔵 미발동, 가능성 5%] 현재 -1.55%, 임계까지 +6.55%p — bullbear_watcher 동기
🕐 주중 카운트다운: 8월 19일 부동산 공급 당정 협의 /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제한 관련 미·이란 긴장 상시 / FOMC 금리결정 9월 16일 D-28
📂 데이터 (직원 5명 종합)
🌐 글로벌 매크로 — pb-public-api 05:02
- SPX 7,745.06(8월 17일 종가, 5일 -8.05) — 1개월 +211.29로 중기 상승 흐름은 유지
- DXY 118.90(5일 -0.16 / 1개월 -1.41 / 3개월 +0.23) — 단기 약세와 중기 강세가 엇갈린다
- gold 4,397.80달러(5일 +34.20) — Yahoo Finance 보조값 기준 안전자산 선호가 높아졌다
- 하이일드 스프레드 2.70%(5일 0.00%p) — 신용 위험 확대 신호는 제한적이다
- 투자등급 스프레드 0.81%(5일 +0.03%p) — 우량채 스프레드는 소폭 넓어졌다
- Fed Funds 3.63%(5일 0.00%p) — 정책금리 변화는 없다
- 금리-주식 영향 — US10Y 4.68%와 US30Y 5.25%의 상승 추세는 성장주 할인율을 높이는 방향이다.
한국 Fed Model spread의 재산정 자료는 이번 보고에 제시되지 않아, 금리 상승이 밸류에이션에 미칠 실제 폭은 다음 확인이 필요하다
📰 매체·SNS — pb-news 05:00
- MS: 우량주·AI 도입주·금융주를 선호하며 실적 성장 확산을 제시 — 한국에서는 반도체 집중 수급이 금융 등으로 넓어지는지 확인할 근거다
- BofA: 무공포 거래를 지적 — KOSPI의 상승 종목 비중 17.3%와 맞물려 추격 매수 경계 근거가 된다
- UBS: 인플레이션 우려가 과도할 수 있다는 시각 — 금리 상승이 단기 충격에 그친다면 성장주 압력 완화 가능성이 있다
- [IB 이견: MS의 실적 확산 강세 vs BofA의 과열 경계, UBS는 물가 압력 완화 시각] — 한국 시장에는 반도체 집중 완화 여부가 이견 판별 기준이다
- 국제유가가 중동 불안으로 사흘 연속 상승했다 — 해운·정유 상대 강세의 실제 배경이다
- 국고채 금리는 미국 장기금리 상승 영향으로 일제히 상승했고 30년·50년물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 국내 성장주 할인율에도 부담이다
- 정부·여당은 8월 19일 부동산 공급 대책을 논의한다 — 건설·부동산 관련 정책 변수를 확인한다
📡 텔레그램 SNS 컨센 — pb-telegram 05:05
- 4시간 304건 중 1단계 25건, 19개 채널에서 수집됐다
- [1단계 원문 — 조회 1 / 전달 0 · 시장 방향 결정성 기준 선택] “2026년 8월 19일 미장 마감: S&P 500 -0.69%, 다우 -0.22%, 나스닥 -1.33%” — 미국 주식 인사이더
- [1단계 원문 — 조회 1 / 전달 0 · 지정학 fact 결정성 기준 선택] “이란과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대화·협상은 없고 해상 봉쇄는 계속” — 미국 주식 인사이더
- 한지영(키움) — 이번 보고의 최근 12시간 발화 없음 (직전 cycle 인계)
- 이경민(대신 FICC) — 이번 보고의 최근 12시간 발화 없음 (직전 cycle 인계)
- 이그전(KB) — 이번 보고의 최근 12시간 발화 없음 (직전 cycle 인계)
- 김경훈 탑다운(DAOL) — 이번 보고의 최근 12시간 발화 없음 (직전 cycle 인계)
- 김경훈 바텀업(DAOL) — 이번 보고의 최근 12시간 발화 없음 (직전 cycle 인계)
- 서상영(사제콩이) — 이번 보고의 최근 12시간 발화 없음 (직전 cycle 인계)
- 이재만·이경수(하나) — 이번 보고의 최근 12시간 발화 없음 (직전 cycle 인계)
- 7인 합의·이견: 이번 보고의 신규 발화가 없어 판정하지 않는다
- [시황·신한투자증권] 글로벌 소비재 Weekly — 호텔·숙박 ETF를 Top Pick으로 제시
- [시황·KB증권] 8월 14일 장마감코멘트 — KOSPI 6,977pt 상승 구간을 점검
- [시황·신한투자증권] 신한 해외주식 Weekly — 미국 물가 우려 완화와 금리 하락을 언급
- [투자·신한투자증권] Weekly Guide Book — 물가 안정에도 관망 심리가 남은 구간을 제시
- [투자·키움증권] 달러 보고서 — 미국 지표 부진에 따른 금리 인상 전망 약화를 언급
- [투자·유진투자증권] 코스닥·제약바이오 전략 — 국내 증시 반등 흐름을 점검
- [산업·유진투자증권] UAE 에너지 인프라 발주 가속화 — 에너지 설비 관련 수요를 점검
- [산업·신한투자증권] 유틸리티 Weekly Power Up —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계획을 다룸
- [산업·신한투자증권] 운송 Weekly — 지정학 리스크에 따른 항로 재편을 점검
- [경제·신한투자증권] Econ Check-up — 수요 둔화와 물가 안정의 공존을 제시
- [경제·신한투자증권] FX Check-up — 달러지수 강보합과 엔화 되돌림을 점검
- [경제·iM증권] Bank of AI가 된 엔비디아 — AI 인프라 자금조달 확대를 다룸
- 교차 확인: 7인 패널의 신규 방향성 표본은 없고, Naver 리서치는 물가 안정·AI 인프라·국내 반등과 지정학 리스크를 함께 제시했다 — 단일 컨센서스보다 수급·금리 확인을 우선한다
💹 시장 — pb-market 05:05
- 8월 11일: 외국인 +2,857억원 / 기관 +2,012억원 — 동조 매수
- 8월 12일: 외국인 +2조3,654억원 / 기관 +4,569억원 — 외국인 대량 매수
- 8월 13일: 외국인 +1조138억원 / 기관 +1조6,680억원 — 동조 매수
- 8월 14일: 외국인 +2조6,302억원 / 기관 -1조397억원 — 기관 매도 전환
- 8월 18일: 외국인 +9,032억원 / 기관 -4,115억원 — 외국인 매수 지속, 기관 2일 연속 매도
- 외국인·기관 매수 상위 종목은 이번 보고에 제공되지 않았다
- 외국인 5일 연속 순매수(누계 +7조1,983억원) —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집중
- 기관은 8월 14일과 18일 연속 순매도(5일 누계 +8,749억원) — 외국인과 최근 이틀 방향이 갈린다
🔥 테마 흐름 — pb-themes 05:08
- 해운 +8.91% — 해상 봉쇄 지속 발언과 중동 불안에 따른 운임 경로가 확인됐다
- 2026 하반기 신규상장 +7.77% — 가격 모멘텀 외 이유 fact 미발견
- 남북경협 +4.44% — 가격 모멘텀 외 이유 fact 미발견
- S7 +4.33% — SK하이닉스 외국인 순매수와 삼성생명 강세가 포함 종목 흐름을 지지했다
- 반도체 대표주 +4.30% — SK하이닉스 +1.0%와 외국인 집중 매수가 확인됐다
- IT 대표주 +3.58% — 가격 모멘텀 외 이유 fact 미발견
- 자전거 +3.37% — 가격 모멘텀 외 이유 fact 미발견
- 야놀자 +3.00% — 가격 모멘텀 외 이유 fact 미발견
- LED장비 +2.91% — 가격 모멘텀 외 이유 fact 미발견
- 정유 +2.74% [신규] — 국제유가의 사흘 연속 상승과 동조했다
🕐 시간대별 흐름 + 테마 회전
- 직전 2시간 — 해운이 강세 선두를 지켰고 정유가 [신규] 진입했다. S7·반도체 대표주·IT 대표주도 상위권에 함께 남았다
- 종일 회전 패턴: 남북경협·반도체 클러스터 → 해운 주도 → 정유 신규 진입.
중동 리스크 수혜 테마로 1회 회전했고 반도체 수급 집중은 유지됐다
📈 종목·테마·수급
💰 거래대금 Top 10
- 삼성전자 268,500원(-2.2%) — 외국인 5일 순매수에도 8월 18일 기관 순매도가 겹쳤다
- SK하이닉스 1,662,000원(+1.0%) — 외국인 5일 순매수 최대 종목이었다
- 삼성전자우 188,300원(-3.7%) — 외국인 5일 -855억원으로 약세 수급이었다
- SK스퀘어 1,135,000원(-1.6%) — 외국인 5일 +2,122억원이 유입됐다
- 삼성전기 1,440,000원(-7.6%) — 외국인 5일 -4,143억원으로 대형 반도체 내 약세가 두드러졌다
- 현대차 435,000원(-4.0%) — 자동차 ETF -4.38%와 동반 약세였다
- LG에너지솔루션 351,000원(-5.0%) — 2차전지 ETF -4.52%와 동반 약세였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1,531,000원(-1.1%) — 지수 대비 낙폭은 제한적이었다
- 삼성생명 310,500원(+3.2%) — S7 테마 강세 종목이었다
- 삼성물산 369,000원(0.0%) — S7 테마 내 보합이었다
- 교차 분석: 텔레그램 보고는 종목별 강도 점수를 제시하지 않아 거래대금과 SNS의 정량 교집합은 판정하지 않는다
📊 외인·기관 수급 추세
- 외국인 top2 집중도 99% — 시장 외국인 5일 순매수의 대부분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몰린 forced crowding 후반 단계다
- 외국인 매수는 5일 연속이나 8월 18일 +9,032억원으로 8월 14일 +2조6,302억원보다 규모가 줄었다
- 기관은 8월 14일 -1조397억원, 8월 18일 -4,115억원으로 2일 연속 매도해 외국인과 엇갈렸다
📈 ETF 자금 흐름
- KOSPI200 ETF 평균 -1.43% — 대형주 지수 약세가 반영됐다
- KOSDAQ150 ETF -4.32% — 중소형 성장주 약세가 더 컸다
- 2차전지 ETF 평균 -4.52% — 성장주 약세가 두드러졌다
- 로봇·AI ETF 평균 -4.11% — 고평가 성장주 조정 압력이 나타났다
- 인버스 ETF +1.48% — 약세 베팅이 우세했다
- 인버스 2배 ETF +3.95% — 단기 방어 수요가 더 강했다
- AI 광통신 ETF +3.21% — 성장 테마 안에서도 개별 강세가 있었다
- 자금 이동 패턴: 인버스 계열 강세와 레버리지 -2.70% 약세가 시장 방어 수요를 보여준다.
반도체 ETF -0.66%는 다른 성장주보다 낙폭이 작아 대형 반도체 수급 집중과 같은 방향이다
📋 주요 공시 HIGH
- 삼호개발 —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 태영건설 —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 에스케이바이오팜 —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 SK네트웍스 — 자기주식 처분 결과 보고서
- 한국전자홀딩스 — 자기주식 처분 결정 및 결과 보고서
🎲 시나리오 (이벤트 이후 다음 한국 장 09:00~15:30 KST + NY 장중 반영, D+1)
Base 50% — KOSPI 6,800~6,950, 기대 수익률 +0.2%(D+1) 핵심 가정: 외국인 순매수가 유지되고 Bear 근접 3건이 모두 발동으로 바뀌지 않으며, 시장 폭이 소폭 회복 ↔ Bull·Bear 트리거 모두 미발동
Bull 20% — KOSPI 6,950 이상, 기대 수익률 +2.0%(D+1) 핵심 가정: SOXX 반등과 외국인 매수가 반도체 밖으로 확산 ↔ Bull 외국인 +3조원 또는 KOSPI +5% 트리거 발동
Bear 30% — KOSPI 6,650~6,750, 기대 수익률 -2.5%(D+1) 핵심 가정: 미국 기술주 하락이 이어지고 US10Y·WTI·USD/KRW 중 1건 이상이 발동, 시장 폭이 더 나빠짐 ↔ Bear 트리거 1건 이상 발동
종합 기대 수익률: -0.25%(D+1) = 50%×0.2% + 20%×2.0% + 30%×(-2.5%)
시나리오 MDD: -2.5%(D+1 최대 손실)
R/R = 기대 수익률 ÷ MDD 절대값 = -0.10 — 비대칭 매우 큼 (Bear 위험 강한 우위, 방어 필요)
〈🔻 양극화 시나리오 (Base 우위, 양 끝 비중 동시)〉
→ 전망·Action 정합 cross-check: R/R -0.10과 Bear 근접 3건 반영 후 cash 45% 유지는 정합 ✅
🔧 메타
자체 점검: 2/5 정상 (pb-public-api·pb-themes 정상, pb-market·pb-news·pb-telegram 이슈)
- pb-market: ⚠️ 데이터 결손 — 외국인·기관 매수 상위 종목 자료와 뉴스 헤드라인이 제공되지 않았고, 뉴스 0건은 5회 연속으로 표시됨
- pb-news: ⚠️ 1년+ 지연 — 글로벌 매체 일부가 2025년 1월 시점에 머물고 X 매크로 9개 계정은 제목만 수집됨
- pb-telegram: ⚠️ single-source 변동성 — 1단계 메시지가 직전 171건에서 25건으로 70% 이상 줄어 이번 정량 해석 폭을 제한함 Bull/Bear watcher: 🔴 발동 0건 / ⚠️ 근접 3건(USD/KRW 1,480원·WTI 100달러·US10Y 5.0%) / 🔵 정상 5건 다음 검증: 06:30 cron(pb-news) / 07:00 cron(pb-public-api) / 07:05 cron(pb-telegram) / 09:00 cron(pb-market) / 09:30 cron(pb-themes)
장기 미해결 7건 escalation pending — 상세는 ~/projects/raki-vault/escalation/pb-macro-pending.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