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시 brief — morning
🚦 국면
- 장기 thesis: 유지 — 이익모멘텀 선별군 11종이 DART EPS 두 자릿수 이상 개선을 유지해, 최근 가격 조정은 이익추세 훼손보다 수급·할인율 재평가 성격이 크다.
- 중단기 국면: 🟡 중립 57.1/100, 신뢰 90% — 외인 단일일 -3.33조원 매도 발동이 점수 하향의 핵심이며, VIX 입력은 이번 산정에서 제공되지 않았다.
- cash 가이드: 5~15%, 국면 밴드 기준.
- 임박 이벤트: FOMC 금리결정 9월 16일 D-21.
- 행동: 장기 이익 논리는 유지하되, 외인 매도 발동이 해소될 때까지 신규 진입을 보류하고 방어 비중을 높인다.
📌 핵심 요약
- NY 주식장: SPX 7,652.86(5일 -1.19%) / NASDAQ 26,151.30(5일 -0.68%) / DOW 53,417.16(5일 +3.30%) — SOXX +1.56%, NVDA +2.19%, META +1.97% 반등과 선물 ES +0.27%·NQ +0.62%가 개장 전 심리를 지지했다.
- NY 매크로: US10Y 4.70%(5일 -0.02%p) / DXY 118.06(5일 -0.84) / WTI 86.48달러(5일 +1.71달러) / USD/KRW 1,382.05원 — 금리 절대수준은 여전히 성장주 할인율 부담 구간이다.
- 오늘 전망(view): 축소 [국면: 변동성 확대] — 외인 단일일 -3.33조원 매도 발동과 반도체 대형주 집중 매도가 전일 반등의 지속성을 제약한다.
- cash 45% → 50% — 직전 evening 45% 대비 +5%p, 외인 단일일 -3.33조원 매도 발동분을 반영한다.
- 전일 한국 시장: KOSPI 6,742.74(+0.68%)·KOSDAQ 1,060.68(+0.63%)로 반등했지만, 최신 5일 외인 누계는 -4조5,467억원이다.
- 반도체: 삼성전자 텔레그램 강도 +72 최강도, SK하이닉스 +78 최강도 — 자사주 매입과 HBM 공급 부족 기대가 매수 논리를 지지하나 중국 첨단칩 자급률 상승 전망은 중기 경쟁 변수다.
- 국내 의제: 반도체 중심 전산업 체감경기가 3년 1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대이란 제재 우려 완화로 브렌트유가 3.89% 하락했다.
- NY 야간 → 한국 개장 함의: 하루 반등한 NVDA·SOXX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갭하락 압력을 일부 완화하지만, US10Y 4.70%와 외인 매도 집중은 반도체 추격 매수를 제한한다.
- Bull/Bear 상태: 🔴 Bear 발동 1건은 외인 단일일 -3조원 매도 / ⚠️ 근접 3건은 USD/KRW 1,480원·WTI 100달러·US10Y 5.0% / 🔵 정상 3건은 KOSPI ±5%·외인 +3조원이다.
📊 시장 분석
🇺🇸 미국 시장
- SPX 7,652.86(5일 -92.20 / 1개월 +244.56) — 8월 24일 종가 기준, 1개월 상승 흐름은 유지했다.
- NASDAQ 26,151.30(5일 -179.79) — ⚠️ yahoo-finance fallback 기준, 최근 5일 조정 폭이 가장 크다.
- DOW 53,417.16(5일 +1,705.51 / 1개월 +2,837.46) — 전통 경기민감주 상대강세가 이어졌다.
- SPY +0.32% / QQQ +0.62% / DIA +0.30% / IWM +0.42% — 대형 성장주와 소형주가 함께 반등했다.
- XLK +0.94% / XLF +0.15% / XLV +0.34% — 기술·금융·헬스케어가 강세였다.
- XLE -1.66% / XLI -0.34% / XLY -0.30% — 에너지·산업재·소비재는 약세였다.
- SOXX +1.56% / SMH +1.65% / ARKK +2.92% — 반도체와 고변동성 성장주가 하루 반등을 주도했다.
- NVDA +2.19% / MSFT +0.90% / AAPL -0.14% / GOOGL -0.32% / META +1.97% / AMZN -0.39% / TSLA +0.37% — Mag7 내부 종목별 온도차는 남아 있다.
- 미국 선물: ES 7,690.75(+0.27%) / NQ 29,287.5(+0.62%) / YM 53,643.0(+0.29%) — 시간외 위험선호가 소폭 회복됐다.
미국 시장은 반도체와 혁신 성장주의 하루 반등, 전통 경기민감주의 5일 상대강세가 공존한 양극화 국면이다. SOXX와 NVDA는 하루 반등했지만 5일 수익률은 각각 -3.26%, -3.04%여서 기술주의 추세 전환으로 단정하기는 이르다. XLV의 5일 +3.28%와 XLE의 5일 -2.54%는 유가 하락과 방어 업종 선호가 동시에 작동했음을 보여준다. 24시간 내 신규 금리 관련 인사 발언은 직원 보고에 없었고, 9월 FOMC가 다음 정책 촉매다.
한국 개장에서는 미국 반도체 반등이 대형주 낙폭을 완화하되, 외인 매도가 이어질 경우 지수 추세보다 종목별 선택성이 더 중요해진다.
🌐 NY 매크로
US10Y 4.70%(5일 -0.02%p / 1개월 -0.01%p / 3개월 +0.14%p) — 횡보이나 4.5% 이상 경계구간이다.
US2Y 4.24%(5일 +0.05%p / 1개월 -0.13%p / 3개월 +0.11%p) — 단기금리는 5일 상승했다.
US30Y 5.23%(5일 -0.08%p / 1개월 +0.06%p / 3개월 +0.16%p) — 장기 할인율 부담은 남아 있다.
T10Y-T2Y: 이번 기준선에서 산출값이 제공되지 않았다.
VIX: 05:01 기준선 15.85(5일 +0.66)였으나 07:01 기준선에는 값이 제공되지 않았다.
DXY 118.06(5일 -0.84 / 1개월 -2.51 / 3개월 -1.31) — 달러는 하락 단조다.
WTI 86.48달러(5일 +1.71달러 / 1개월 +3.05달러 / 3개월 -25.77달러) — 중기 하락 흐름 안의 단기 반등이다.
금 4,715.90달러(5일 +199.60달러) — ⚠️ yahoo-finance fallback 기준 안전자산 수요가 높다.
금리-주식 영향 — US10Y가 4.5% 이상인 동안 성장주와 반도체의 할인율 부담은 지속된다.
다만 5.0% 발동선과는 0.30%p 떨어져 있어, 지금은 신규 진입을 멈추고 외인 수급 회복을 확인하는 방어 국면으로 본다.
- 금리 관련 인사 발언: 없음 (최근 24시간).
🇰🇷 한국 시장 어제 이월
- KOSPI 6,742.74 — 전일 +0.68% 반등 뒤, 현재 사전 흐름은 보합으로 제공됐다.
- KOSDAQ 1,060.68 — 전일 +0.63% 반등 뒤, 현재 사전 흐름은 보합으로 제공됐다.
- 외국인 5일 누계 -4조5,467억원 — 8월 24일 -3조3,891억원, 8월 25일 -3조3,319억원으로 이틀 연속 대규모 순매도다.
- 기관 5일 누계 -9,370억원 — 8월 25일 +3,816억원 순매수로 일부 흡수했다.
- 외인 매도 상위 2종목은 SK하이닉스 -3조164억원과 삼성전자 -1조4,928억원으로, 시장 외인 5일 순매도의 99.18%를 차지한다.
- DART HIGH: DL·DL이앤씨 공급계약, SK 및 SK이노베이션 계열 합병·자기주식 처분, 한화오션 공급계약이 확인됐다.
미국 반도체의 시간외 반등은 한국 반도체 대형주의 단기 심리에는 우호적이다.
그러나 한국 수급은 전일 지수 반등과 달리 외인 매도가 두 반도체 대형주에 거의 전부 집중된 구조라, 반등 확산과 대형주 주도는 분리해서 봐야 한다.
원자력·건설·AI 서버 부품의 전일 강세는 시장 내부의 대체 수요를 보여주지만, 이번 아침 보고에는 개장 후 새 수급과 테마 회전 자료가 없다.
유가 하락은 항공·운송의 원가에는 완화 재료이나, 금리 수준과 외인 매도가 주가지수의 우선 변수가 된다.
외인 순매도 완화와 반도체 대형주의 장중 가격 회복이 동시 확인될 때만 방어 비중 축소를 검토한다.
따라서 오늘 개장은 미 반도체 반등을 활용한 기술적 반등 가능성은 열어 두되, 축소 전망을 유지하는 것이 정합하다.
🎯 View · Action · 트리거
🔥 오늘 전망: 축소 [국면: 변동성 확대] — 외인 단일일 -3.33조원 매도 발동과 대형 반도체 수급 집중으로 방어 우선이다.
💵 cash 45% → 50% — 직전 evening 45% 대비 +5%p, 외인 단일일 -3.33조원 매도 발동분 반영.
추가 조건: USD/KRW 1,480원 돌파 시 cash +2%p, US10Y 5.0% 돌파 시 cash +3%p를 누적한다.
🎬 행동 가이드
- 갭하락 -1~-2%: 반도체 대형주 추가 매도가 이어지면 주식 비중을 추가 축소해 cash 50% → 55%로 이전하고, 신규 진입은 보류한다.
다음 확인은 장중 외인 순매수 전환 여부다.
- 갭상승 +0.5~+1.5%: NVDA·SOXX 반등만으로 추격 매수하지 않고, 외인 순매도 완화와 SK하이닉스·삼성전자 동반 가격 회복을 확인할 때까지 cash 50%를 유지한다.
- 횡보 ±0.5%: 주식 비중은 유지하고 cash 50%를 보전한다.
전일 강했던 원자력·CXL·반도체 기판은 가격이 아닌 공시·수주 근거가 추가될 때만 재검토한다.
🎯 Bull/Bear 트리거
- Bear 외인 단일일 -3조원 매도: 현재 -3.33조원 [✅ 발동] — bullbear_watcher 동기.
- Bear USD/KRW 1,480원 돌파: 현재 1,382.05원 / 기준까지 97.95원, 6.62% 거리 [⚠️ 임박, 거리 정량] — bullbear_watcher 동기.
- Bear WTI 100달러 돌파: 현재 86.48달러 / 기준까지 13.52달러, 13.52% 거리 [⚠️ 임박, 거리 정량] — bullbear_watcher 동기.
- Bear US10Y 5.0% 돌파: 현재 4.70% / 기준까지 0.30%p, 6.00% 거리 [⚠️ 임박, 거리 정량] — bullbear_watcher 동기.
- Bear VIX 30 돌파: 현재 값이 이번 기준선에 제공되지 않음 [🔵 미발동, 측정 대기] — bullbear_watcher 동기.
- Bear KOSPI 단일일 -5% 하락: 현재 0.00% [🔵 미발동, 가능성 0%] — bullbear_watcher 동기.
- Bull 외인 단일일 +3조원 매수: 현재 -3.33조원 [🔵 미발동, 가능성 0%] — bullbear_watcher 동기.
- Bull KOSPI 단일일 +5% 상승: 현재 0.00% [🔵 미발동, 가능성 0%] — bullbear_watcher 동기.
현 시점 발동 fact: 외인 단일일 -3.33조원 매도.
🕐 주중 카운트다운: FOMC 금리결정 9월 16일 D-21.
직원 보고에는 그 밖의 확정 일자가 제시되지 않았다.
📂 데이터 (직원 5명 종합)
🌐 글로벌 매크로
- 고수익채 스프레드 2.69(5일 -0.01) — 신용 위험 프리미엄은 안정적이다.
- 투자등급 스프레드 0.81(5일 변동 없음) — 우량채 신용 경계는 확대되지 않았다.
- 정책: 연준은 7월 할인율 회의 의사록을 공개했고, 일본은행은 근원 CPI 지표를 공개했다.
- USD/KRW 한은 ECOS 최근 관측치는 1,415.2원이며, 국면 산정에는 1,382.05원 실시간 값이 사용됐다.
📰 매체·SNS
- 연합: 반도체·휴가철 수요에 전산업 체감경기가 3년 11개월 만의 최고치 — 국내 이익모멘텀 지지 재료다.
- 연합: 대이란 제재 우려 완화로 브렌트유가 3.89% 하락 — 항공·운송 원가에는 완화, 정유 마진에는 변동성 요인이다.
- MS Wilson: 유가 상승을 미국 주식의 핵심 위험으로 제시했다.
현재 유가 하락은 이 위험을 일부 완화한다.
- BofA Hartnett: 금 매수 선호를 유지했다.
안전자산 선호와 주식 낙관이 공존하는 신호다.
- UBS Haefele: 미국 외 지역으로의 주식 랠리 확산 가능성을 제시했다.
한국은 외인 매도 완화가 확인돼야 이 시각의 수혜를 논할 수 있다.
- IB 이견: UBS의 비미국 증시 확산 전망과 BofA의 경계 시각이 병존한다.
한국 함의는 반도체 반등만으로 위험자산 비중을 늘리지 않는 것이다.
📡 텔레그램 SNS 컨센
- 13시간 500건 윈도우 중 언급 빈도: 반도체·HBM 6회 / AI·데이터센터 5회 / 리스크관리 3회 / 유가·중동 3회 / 자사주매입 2회.
- 삼성전자 강도 +72 최강도 — 자사주 매입과 메모리 공급 부족 기대가 언급됐다.
- SK하이닉스 강도 +78 최강도 — HBM 수급 타이트닝이 언급됐다.
- 한미반도체 강도 +61 강함 — HBM 수요와 첨단 패키징 투자 기대가 언급됐다.
- LS ELECTRIC 강도 +48 의미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언급됐다.
- 테슬라 강도 -28 — 태양광 지붕 판매 중단이 언급됐다.
- 브로드컴 강도 -24 — 고객 구매자금 지원과 재무 부담 우려가 언급됐다.
- 1단계 원문: 이번 분석본은 신뢰도 분류와 원문 선별 항목을 담지 않아, 원문 인용을 보류한다.
🧠 시황애널리스트 전망 + Naver 리서치
- 한지영(키움) — 이번 분석본에 개별 발화 자료가 담기지 않아 판단을 보류한다.
- 이경민(대신) — 이번 분석본에 개별 발화 자료가 담기지 않아 판단을 보류한다.
- 이그전(KB) — 이번 분석본에 개별 발화 자료가 담기지 않아 판단을 보류한다.
- 김경훈 탑다운(DAOL) — 이번 분석본에 개별 발화 자료가 담기지 않아 판단을 보류한다.
- 김경훈 바텀업(DAOL) — 이번 분석본에 개별 발화 자료가 담기지 않아 판단을 보류한다.
- 서상영(사제콩이) — 이번 분석본에 개별 발화 자료가 담기지 않아 판단을 보류한다.
- 이재만·이경수(하나) — 이번 분석본에 개별 발화 자료가 담기지 않아 판단을 보류한다.
- 7인 합의·이견: 이번 분석본에 패널 항목이 없어 판정하지 않는다.
- Naver 시황·투자·산업·경제 리서치: 이번 분석본에 카테고리별 발행 자료가 담기지 않아 인용하지 않는다.
- → 패널과 Naver 자료가 함께 제공될 다음 분석본 전까지는 텔레그램 센티먼트만 보조 신호로 활용한다.
💹 시장
- 외인 매수 상위: 이번 사전 자료에는 종목별 순매수 순위가 제공되지 않았다.
- 기관 매수 상위: 이번 사전 자료에는 종목별 순매수 순위가 제공되지 않았다.
- 외국인 일별: 8월 20일 +1조7,089억원 / 8월 21일 +4,654억원 / 8월 24일 -3조3,891억원 / 8월 25일 -3조3,319억원 — 이틀 연속 대규모 순매도다.
- 기관 일별: 8월 20일 +875억원 / 8월 21일 +4,685억원 / 8월 24일 -1조8,746억원 / 8월 25일 +3,816억원 — 최근 하루는 매수로 전환했다.
- 삼성전자 5일 외인 -1조4,928억원 / 기관 -1조569억원 — 외인·기관 모두 매도 우위다.
- SK하이닉스 5일 외인 -3조164억원 / 기관 +1,216억원 — 외인 매도가 가장 크고 기관은 제한적으로 흡수했다.
🔥 테마 흐름
- 원자력발전소 해체 +8.54% — 이번 테마 보고에는 상승 이유 fact가 담기지 않았다.
- CXL +6.65% — 이번 테마 보고에는 상승 이유 fact가 담기지 않았다.
- 핵융합에너지 +6.20% — 이번 테마 보고에는 상승 이유 fact가 담기지 않았다.
- 원자력발전 +6.00% — 이번 테마 보고에는 상승 이유 fact가 담기지 않았다.
- SOCAMM +5.94% — 이번 테마 보고에는 상승 이유 fact가 담기지 않았다.
- 반도체 기판 +5.58% — 이번 테마 보고에는 상승 이유 fact가 담기지 않았다.
📈 종목·테마·수급
📊 외인·기관 수급 이월
- 외인은 반도체 대형주 2종목에 5일 순매도가 집중됐고, 기관은 SK하이닉스에는 순매수이나 삼성전자에는 순매도다.
- 전일 시장 breadth는 상승 731종목·하락 194종목으로 상승 우위였다.
지수 반등과 대형주 외인 매도가 다른 방향인 점을 유의한다.
📋 DART HIGH 이월
🔥 모멘텀 테마 이월
- 반도체 기판·HBM·CXL은 전일 강세였으나, 이번 아침 자료에는 새 공시·수주 근거가 없어 가격 추격은 보류한다.
🎲 시나리오 (오늘 09:00~15:30 KST + NY 야간 이월, D+0)
- Base 50% — KOSPI 6,650~6,750, 기대 -0.4%(D+0) 핵심 가정: 미국 반도체 하루 반등이 갭을 지지하되, 외인 매도 발동은 장중 반등을 제한한다. ↔ Bear 발동 1건이 유지되고 근접 3건은 추가 발동하지 않는다.
- Bull 20% — KOSPI 6,775~6,845, 기대 +1.5%(D+0) 핵심 가정: 반도체 대형주가 동반 반등하고 외인이 순매수로 전환한다. ↔ 외인 매도 발동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USD/KRW·US10Y 근접도가 동시에 낮아진다.
- Bear 30% — KOSPI 6,540~6,640, 기대 -2.5%(D+0) 핵심 가정: 외인 매도가 재가속하거나 US10Y·USD/KRW 근접 항목 중 하나가 추가 발동한다. ↔ Bear 근접 3건 중 1건 이상 추가 발동.
종합 기대 수익률: -0.65%(D+0) 시나리오 MDD: -3.5%(D+0 최대) R/R = 기대 / |MDD| = -0.19 — 비대칭 매우 큼, Bear risk 강한 우위로 방어가 필요하다. → View·Action 정합 점검: 음의 기대 수익률과 Bear 발동 1건은 축소 전망 및 cash 50% 결정과 정합한다.
🔧 메타
자체 점검: 0/5 정상 (시장·공공 매크로·매체·텔레그램·테마에 각각 의사결정상 제약 존재)
- pb-market: ⚠️ 데이터 결손 — 외인·기관 매수 상위가 제공되지 않았고 alpha-pulse-news 0건이 35회 연속이다.
- pb-public-api: ⚠️ 측정 불능 — VIX와 T10Y-T2Y가 07:01 기준선에 제공되지 않았다.
- pb-news: ⚠️ 1년+ 지연 — WSJ 글로벌 매체는 2025년 1월 기사 중심이며 X 매크로 9계정은 제목 정보가 없다.
- pb-telegram: ⚠️ fact 미반영 — 07:05 분석본은 13시간 센티먼트·종목 강도는 제공했으나 1단계 원문·7인 패널·Naver 리서치 항목을 담지 않았다.
- pb-themes: ⚠️ fact 미반영 — 가격·구성종목은 제공됐으나 강세 테마별 원인 자료가 담기지 않았다.
- Bull/Bear watcher: 🔴 발동 1건(외인 -3조원) / ⚠️ 근접 3건(USD/KRW 1,480원·WTI 100달러·US10Y 5.0%) / 🔵 정상 3건(KOSPI ±5%·외인 +3조원) / VIX 30은 측정 대기.
- 신규 후보: kis-investor-top 회귀는 2회차로 3영업일 연속 기준에 미달해 새 escalation에는 넣지 않았다.
- 다음 검증: 08:05 deep-analysis(pb-telegram) / 09:00 사전 흐름(pb-market) / 09:30 첫 장중 테마(pb-themes) / 다음 public-api 기준선의 VIX·T10Y-T2Y.
장기 미해결 7건 escalation pending — Pending 7건(KIS 정량·ECOS 환율·글로벌 매체 최신화·X 매크로 등) / Resolved 이관 3건(stock extractor·KIS API 스펙·sandbox fetch) / 신규 후보 0건 — 상세는 ~/projects/raki-vault/escalation/pb-macro-pending.md
※ 본 brief는 정훈님 1인 의사결정 보조용 정량 분석으로,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