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vent trigger (21:57 KST): FOMC 금리결정 D-0과 18:00 확정 수급 반영으로 외인 일일 -3조원 Bear 신호는 해제됐지만, KOSPI -5.98% Bear 신호와 🔴 Risk-Off는 유지됐다.
이 신호 변경과 FOMC 결과 대기를 이유로 event-update를 발화한다.
🚦 국면
- 장기 thesis: 점검 — 직전 evening 기준 KOSPI 선행 PER 5.87배와 이익수익률 17.05%는 가격 매력을 남긴다.
다만 이는 17:59 기준 anchor이며, 오늘의 실적 신뢰 훼손과 수급 이탈을 상쇄하는 실시간 매수 근거는 아니다.
- 중단기 국면: 🔴 Risk-Off 39.0/100, 신뢰 100% — KOSPI -5.98% 급락이 강제 Risk-Off를 유지한다.
다만 18:00 확정 외인 일일 순매도는 -1.90조원으로 정정돼, 직전 -4.50조원 기준의 외인 -3조원 Bear 발동은 해제됐다.
- 이벤트 가중치: 글로벌 50 / 한국 50 — 글로벌은 FOMC의 금리·달러 경로, 한국은 반도체 수급·시장 폭의 회복 여부를 같은 비중으로 본다.
- cash 가이드: 직전 75% → 75% 유지 — 국면 기본 밴드 15~30%와 별개로, 이틀 연속 급락 뒤 FOMC 전의 예외적 위험관리 수준을 이월한다.
📌 핵심 요약
- View: 현금 75% 유지, 신규 위험자산 확대 보류가 정합하다.
외인 매도 강도는 완화됐지만 KOSPI 급락·반도체 투매·FOMC 결과 미확인이 동시에 남아 있다.
- KOSPI 5,663.24 (-5.98%), 상승 143종목·하락 780종목, A-D 0.15 — 가격 낙폭뿐 아니라 시장 폭도 아직 반전 신호가 아니다.
- 외인 5일 -9.31조원, 당일 -1.90조원 — 5일 매도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9.24조원에 99.2% 집중됐다.
확정 당일 수급은 약화됐지만 집중 청산은 끝났다고 보기 이르다.
- 반도체 ETF -7.51%, KOSPI200 레버리지 -12.33%, 인버스 2배 +13.11% — 디레버리징과 방어 베팅이 동행했다.
- 미국 baseline: US10Y 4.65%, VIX 18.67, DXY 120.71, WTI 84.38달러, NQ 선물 +0.03%다.
금리·달러 부담은 남아 있으나 변동성 지수의 공황 확산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 FOMC는 오늘 예정이나, 허용된 보고 내 결정 결과·기자회견 내용은 아직 미수신이다.
결과 확인 전 방향성 베팅을 늘리지 않는다.
- 한국 매체는 SK하이닉스 실적·컨퍼런스콜 실망 이후 이틀 연속 양 시장 서킷브레이커와 국고채 강세를 보도했다.
위험회피는 주식 내부가 아니라 자산 간에도 확인된다.
- 텔레그램은 유안타의 중장기 바닥 통과론과 BNK의 단기 과매도·반등 제한론이 공존한다. SNS 낙관은 가격·수급 확인 전에는 반대 매매 근거가 아니다.
- Base 50% / Bull 25% / Bear 25% — FOMC와 NY 반도체 반응이 내일 한국의 첫 방향을 결정한다.
- 핵심 출처: pb-market 18:00 KIS, pb-public-api 18:01 FRED·중앙은행, pb-news 18:00 한국 매체, pb-telegram 18:00·20:05, pb-themes 15:30, regime_state 21:57.
📊 시장 분석
오늘 event view는 현금 75% 유지다.
외인 당일 순매도가 -1.90조원으로 확정되면서 직전보다 강도는 낮아졌지만, KOSPI -5.98%와 A-D 0.15, 반도체·레버리지 ETF의 동반 급락은 매도 국면의 종료를 확인해 주지 않는다. FOMC 결과가 아직 허용된 데이터에 없으므로, 현재 시점에서 현금 복원이나 추가 축소를 선제적으로 결정할 근거도 부족하다.
한국의 취약점은 지수보다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된 수급이다.
외인 5일 누계 매도 -9.31조원 중 삼성전자 -3.57조원과 SK하이닉스 -5.67조원이 99.2%를 차지했고, SK하이닉스는 당일 -9.6%였다.
이는 forced crowding의 기술적 반등 여지도 만들지만, 실적 기대치 재조정이 끝나기 전에는 반등의 지속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글로벌 50% 축에서는 US10Y 4.65%와 DXY 120.71이 성장주 할인율과 원화·외인 수급에 여전히 불리하다.
다만 VIX 18.67과 NQ 선물 +0.03%만으로는 공황의 추가 확산이나 완전한 안정 중 어느 쪽도 판정할 수 없다. FOMC가 매파적으로 해석되면 금리·달러 경로가 한국의 반도체 반등을 다시 제약할 수 있고, 반대로 금리 경로 완화와 NY 반도체 반등이 함께 나와야 단기 위험을 한 단계 낮출 수 있다.
🎯 이익모멘텀 unbroken + 단기 하락 watchlist
- 단기 mean-reversion 매수 후보 watchlist일 뿐 매수 권유가 아니다.
진입 전 촉매 검증과 position sizing은 정훈님 별도 판단이다.
- SK하이닉스 (660) — 1주 -23.44% / 1개월 -47.13% · B14 mild_positive·DART EPS YoY +115.9% / HBM 수요와 2Q 기대치 재정렬 확인.
- 삼성전자 (5,930) — 1주 -19.96% / 1개월 -37.57% · DART EPS YoY +33.4% / 외인 집중 매도 완화와 메모리 이익 신뢰 회복 확인.
- 삼성전기 (9,150) — 1주 -23.49% / 1개월 -52.88% · DART EPS YoY +90.1% / AI 서버·전자부품 수요의 실적 연결 확인.
- 유진테크 (84,370) — 1주 -18.17% / 1개월 -47.87% · DART EPS YoY +183.8% / 반도체 설비투자 회복의 선행 확인.
- DB하이텍 (990) — 1주 -29.27% / 1개월 -48.06% · DART EPS YoY +30.5% / 파운드리 수요와 업종 투매 분리 확인.
- ISC (95,340) — 1주 -21.07% / 1개월 -38.90% · DART EPS YoY +44.3% / AI·고사양 테스트 수요의 정상화 확인.
🎯 View · Action · 트리거
🔥 Event view: 유지 — FOMC 확인 전 현금 75%를 유지하고, 한국 주식의 신규 확대는 보류한다.
💵 cash 75% → 75% — 확정 외인 매도가 -3조원 경계 아래로 완화된 것은 긍정적이나, KOSPI -5% Bear 발동과 폭넓은 가격 하락을 상쇄하기에는 부족하다.
🎬 행동 가이드
- FOMC 완화 해석 + NQ·SOXX 동반 반등 + 다음 거래일 외인 순매수 확인: cash 75%는 우선 유지하고, 반도체의 이익 신뢰 회복 여부를 확인한 뒤에만 risk budget 복원을 검토한다.
- FOMC 매파 해석 + US10Y 5.0% 접근 또는 USD/KRW 1,480원 동시 돌파: 정훈님 승인 하에 cash 75% → 80% 축소안을 검토한다.
자동 매도는 하지 않는다.
- 결과 혼조: 지수 반등만으로는 행동을 바꾸지 않고, A-D ratio와 외인 수급이 동시에 개선되는지를 다음 09:00 이후 재확인한다.
- 회피: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및 KOSPI200 레버리지 — 당일 각각 -18~-21%, -12.33%로 변동성 관리가 우선이다.
🎯 Bull/Bear 트리거
- Bear: KOSPI 단일일 -5% [✅ 발동] — -5.98%, 강제 Risk-Off 유지.
- Bear: USD/KRW 1,480원 [⚠️ 임박] — regime live 1,453.28원, 26.72원 거리.
- Bear: US10Y 5.0% [⚠️ 임박] — 4.65%, 0.35%p 거리.
- Bear: WTI 100달러 [⚠️ 임박] — 84.38달러, 15.62달러 거리.
- Bear: 외인 단일일 -3조원 [🔵 해제] — 확정 -1.90조원.
직전 evening의 -4.50조원은 장중 기준이었다.
- Bull: 외인 단일일 +3조원 / KOSPI +5% [🔵 미발동] — 각각 -1.90조원 / -5.98%.
📂 데이터 (직원 5명 종합)
🌐 글로벌 매크로
- US10Y 4.65% (5일 +5bp), US2Y 4.31% (5일 +10bp), US30Y 5.12% (5일 +1bp) — 단기금리 상승 속도가 더 빠르고, 할인율 부담이 유지된다.
- VIX 18.67, DXY 120.71, high-yield spread 2.81% (5일 +12bp), IG spread 0.81% (5일 +3bp) — 위험 프리미엄은 넓어졌지만 VIX 30의 시스템 스트레스 신호는 미발동이다.
- SPY 5일 -0.99% 대비 SOXX -11.08%, XLK -5.36% — 미국에서도 반도체 약세가 광범위 지수보다 크다.
단, 일부 NDX·gold 값은 Yahoo fallback이며 최신 일자가 지표별로 다르다.
- FOMC 7월 결정은 D-0이나 결과는 미수신이다.
미국 매체 RSS는 2025-01 자료가 섞여 있어 FOMC 해석의 근거로 사용하지 않는다.
📰 매체·SNS
- 한국 매체(연합뉴스): SK하이닉스 실적·컨퍼런스콜 실망 이후 이틀 연속 양 시장 서킷브레이커, 국고채 3년물 3.800%로 이틀 연속 강세를 확인했다.
- 글로벌 IB: MS는 연말 S&P 500에 건설적이나, BofA의 주식 매도 신호와 UBS의 회복력 권고가 맞선다.
한국 반도체 수급 확인 전에는 강세 의견을 한국 위험 확대 근거로 전용하지 않는다.
- X 매크로 9계정은 제목·본문이 비어 있어 방향성 판단에서 제외한다.
📡 텔레그램 SNS 컨센
- 18:00 기준 88개 채널 500건, Tier1 159건이다. 20:05 심층 보고는 LLM 분석 실패로 종목 강도·센티먼트 정량을 제공하지 못했다.
- 유안타의 “중장기 진바닥 통과”와 BNK의 “SK하이닉스 단기 과매도이나 수요 둔화로 반등 제한”이 동시에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는 반등 기대와 실적 불안의 양극화이며, 정량 수급보다 우선하지 않는다.
- 20:10 signal-mapping은 50건 전부 빈 tag로 처리돼 신규 신호는 없다.
🧠 시황애널리스트 view + Naver 리서치
- 한지영(키움) — 반등의 전제는 반도체 이익 신뢰 회복, 하이퍼스케일러 수익성 우려 완화, 단일종목 레버리지 영향 축소다.
즉시 위험 확대보다 촉매 확인 stance다.
- 이경민(대신) — SK하이닉스 실적 실망이 투매를 확산시켰다고 진단했다.
단기 위험 관리 우선 stance다.
- 이그전(KB) — 급락 코멘트에서 현실 직시와 낙관주의의 공존을 제시했다.
반등 가능성은 열어두되, 이번 윈도우에 구체적 비중 확대 발화는 없다.
- 김경훈탑다운(DAOL) — 실적이 추정치 부합권이어도 높은 valuation과 거시 위험 아래 작은 실망에 민감한 시장이라고 평가했다. risk-off stance다.
- 김경훈바텀업(DAOL) — LG생활건강·크래프톤·한국항공우주 실적을 제시해 개별 이익 차별화를 확인했다.
지수 방향 콜은 본 윈도우 발화 없음.
- 서상영(사제콩이) — 본 윈도우 발화 없음.
- 이재만·이경수(하나) — 삼성전자 종가 기준 MDD -42.5%, 장중 -47.8%를 과거 위기와 비교했다.
역사적 낙폭 점검이며 즉시 매수 콜은 아니다.
- [7인 합의: 5/7 단기 위험관리·반도체 이익 신뢰 확인 우선] / [이견: 이그전의 낙관 병존, 김경훈바텀업의 개별 실적 차별화]
- Naver 시황: 신한투자증권은 AI 노이즈와 양 시장 동반 서킷브레이커를, 유진투자증권은 반도체 낙폭 확대와 제한적 방어 업종을 제시했다.
- Naver 투자: 키움증권은 달러·유가와 FOMC 경계를, IBK투자증권은 급락 폭과 과거 낙폭을 점검했다.
- Naver 산업: iM증권은 2Q26 펀더멘털 scorecard를, IBK투자증권은 인터넷·게임 업종 이슈를 신규 발행했다.
- Naver 경제: iM증권은 반도체 수출이 꺾이지 않은 가운데 코스피 하락 폭이 과도할 수 있다고 했고, 신한투자증권은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재발 가능성을 점검했다.
- → 7인 신중론과 Naver의 반도체 이탈·과도한 낙폭 논의는 “가격 매력은 인정하되 수급·이익 촉매 확인 전 현금 우선”으로 정합한다.
💹 한국 시장·수급
- KOSPI 5,663.24 (-5.98%), KOSDAQ 887.20 (-6.18%) — 시장 폭은 상승 15.1% 대 하락 82.1%로 약세다.
- 음식료 +1.31%만 플러스였고, 전기전자 -7.37%, 건설 -9.05%, 의료정밀 -7.73%로 위험회피가 넓었다.
- KOSPI200 ETF -6.46%, 반도체 ETF -7.51%, 인버스 2배 +13.11%, 종합채권 ETF +0.15% — 주식 위험 축소와 제한적 채권 피난이 확인된다.
- DART: SK하이닉스 잠정실적, 뉴로메카·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청약결과 등은 확인됐지만, 최근 4시간 뉴스 헤드라인은 0건이라 장후 새 재료의 추가 해석은 보류한다.
🔥 테마 흐름
- 15:30 기준 신규상장 +7.72%, 카지노 +0.15%, 해운 +0.11%, 리츠 +0.12%가 제한적 상대강세다. HMM은 +1.0%였으나 지수 하락을 뒤집는 breadth는 아니다.
- 신규 진입 렌터카·육계는 모두 +0.00%여서, 가격 외 촉매를 확인하기 전 테마 추종은 보류한다.
chronic 7건 escalation pending — 상세는 ~/projects/raki-vault/escalation/pb-macro-pending.md
🎲 시나리오 (FOMC 결과~익일 한국 장초, event 50:50)
- Base 50% — FOMC가 큰 서프라이즈 없이 소화되고 NY 반도체가 추가 급락을 멈춘다.
한국은 기술적 반등을 시도하더라도 외인 순매수·A-D 개선 전에는 Risk-Off 해제를 보류한다.
- Bull 25% — 완화적 FOMC 해석, NQ·SOXX 동반 반등, USD/KRW 1,480원 미돌파와 다음 거래일 외인 순매수가 함께 확인된다. cash 75%는 즉시 낮추지 않고 반등의 질을 검증한다.
- Bear 25% — 매파 해석으로 US10Y·DXY가 재상승하고 반도체 매도가 이어진다. US10Y 5.0% 또는 USD/KRW 1,480원 돌파가 확인되면 cash 80% 검토 조건이 성립한다.
- View 변경 트리거: KOSPI -5% Bear 해제만으로는 부족하다.
외인 순매수 전환, A-D 회복, 반도체 이익 신뢰 회복 중 최소 두 항목의 동시 확인이 필요하다.
🔧 메타
- 데이터 품질: pb-market의 KIS 수급·지수는 정상 수신됐다. pb-public-api의 일부 지표는 fallback·시차가 있고, pb-news 글로벌 RSS와 X 본문은 현재성 부족으로 보조 자료로만 취급했다.
- 직원 평가: pb-market의 18:00 확정 수급 반영이 장중 Bear 신호를 바로잡았다. pb-telegram 심층분석의 LLM 실패와 pb-news의 글로벌·X 현재성 결손은 다음 event 판단에서 개선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