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ki research
📈 종목 엔에프씨 · 265740

엔에프씨 265740

산업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
시장
KOSDAQ
최근 종가 (2026-08-24)
6,550.0원 +2.34%
52주 범위
4,410.0 ~ 8,380.0
고점대비 -21.8%

💹 가격 추이 (KIS 일봉)

의미: stock_daily_prices(KIS) 최근 일봉 종가. 외부 호출 없이 DB 누적 데이터.

💰 펀더멘털 (DartLab) 🟢 양호

의미: DART/EDGAR 공시 정규화 — dCR 독립신용·재무비율·밸류에이션·forecast. 정량 기반(시장지위·경영진 등 정성 미반영), 방향 신호로 활용.

🏦 독립신용 dCR
dCR-A+투자적격+
  • 건전성88/100
  • 부도확률(PD)4.00%
  • 등급전망부정적
  • 감사의견적정

종합 신용등급 dCR-A+ (점수 11.7/100). 핵심 강점인 채무상환능력, 자본구조, 유동성, 재무신뢰성, 공시리스크이 업황 변동 시에도 등급을 방어하는 완충 역할을 한다. 다만 현금흐름은 등급 하방 압력 요인으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 밸류에이션 고평가
  • Trailing PER8.1 (41%ile)
  • 12MF PER (E)
  • 24MF PER (E)6.2
  • PBR1.64
  • PSR11.82
  • 배당수익률0.92%

12MF=네이버 12개월 forward 컨센 · 24MF=WiseReport FY+2(2027) 컨센. 실 애널 컨센만 — 추정 fallback 없음(미커버 시 "—").

🩺 건전성 스냅샷
  • Altman-Z3.82
  • Piotroski-F1/9
  • 이익품질양호
📈 기술·리스크 중립
  • RSI(14)57
  • ADX(추세강도)32
  • 볼린저 위치66%
  • 베타0.61
  • 최대낙폭(1Y)-19%
  • Sortino1.33
  • Sharpe1.26
  • 꼬리위험low

SMA20 ↑ · SMA60 ↓ · 상대강도 +10%

📑 재무제표 시계열 DART 정규화 · 좌→우 시간순 · 금액 억원

(E)=DartLab 추정(컨센 미보유) · 연간뷰에만 표시.

A2 수급 Z-score (외인·기관)

의미: 외인·기관 누적 순매수가 평균 대비 몇 표준편차(σ)인지. ±1.5σ 이상이면 매집·이탈 시그널. 평일 마감 후 cron 적재.

A3 Issue Score (뉴스·텔레그램)

의미: 종목 관련 뉴스·텔레그램 메시지의 강도·방향 종합 점수. strong_positive·positive verdict = 우호 buzz 누적.

    📊 Earnings Momentum (DART 실적 + Broker Consensus)

    Buy-side asset manager 관점 — 분기 EPS YoY 가속·연속 streak·broker target revision으로 이익 모멘텀 정량 확인. score 산출 근거.

    최근 EM score
    52
    다음 실적 발표 (D-day)
    D-81일
    3Q26 · 2026-11-14 예정

    📈 증권사별 목표주가 변경 시계열 (최근 2건)

    현재 + 과거 리포트 통합. 같은 broker의 시계열 변화로 conviction 추적 가능.

    날짜 Broker 목표주가 이전 Δ% Rating Forward 정량 코멘트
    2026-07-30 키움증권 최신 없음 화장품 소재와 완제품 모두 견조한 성장세
    2026-06-18 최신 없음 높아지는 ODM 사업가치

    📋 최근 Marking (이 종목 거론, score desc)

    📑 DAJU 증권사 리포트 요약

    최근 2건 — 전체 thread 보기 →

    📅 2026-07-30 07:42 키움증권 없음

    화장품 소재와 완제품 모두 견조한 성장세

    • 완연한 완제품 부문의 성장
    • 소재 부문도 반등 전망
    • 높아지는 투자 매력도 주목
    🎯 0원📈 -100.0%
    📅 2026-06-18 11:06 없음

    높아지는 ODM 사업가치

    • 2분기 영업이익 48억원(YoY 55%) 예상
    • 높은 R&D 역량으로 ODM 사업 높은 가시성
    • ODM 경쟁력 입증하면서 Re-rating 국면 진입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