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아이 083650
A2 수급 Z-score (외인·기관)
의미: 외인·기관 누적 순매수가 평균 대비 몇 표준편차(σ)인지. ±1.5σ 이상이면 매집·이탈 시그널. 평일 마감 후 cron 적재.
A3 Issue Score (뉴스·텔레그램)
의미: 종목 관련 뉴스·텔레그램 메시지의 강도·방향 종합 점수. strong_positive·positive verdict = 우호 buzz 누적.
📊 Earnings Momentum (DART 실적 + Broker Consensus)
Buy-side asset manager 관점 — 분기 EPS YoY 가속·연속 streak·broker target revision으로 이익 모멘텀 정량 확인. score 산출 근거.
최근 EM score
82
최근 분기
4Q25
EPS YoY (최근)
+232.9%
EPS YoY +25% streak
3분기 연속
PEAD strong
🏦 DART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 분기 | EPS | EPS YoY | 매출 (억) | 매출 YoY | 영업이익 (억) | OP YoY | 발표일 |
|---|---|---|---|---|---|---|---|
| 4Q25 | 2107 | +232.9% | 7,741 | +91.3% | — | — | 2026-03-20 |
| 3Q25 | 377 | +573.2% | 2,047 | +108.4% | — | — | 2025-11-13 |
| 2Q25 | 966 | +1871.4% | 1,693 | +96.2% | — | — | 2025-08-14 |
| 1Q26 | 165 | -41.3% | 2,808 | +107.6% | — | — | 2026-05-15 |
| 1Q25 | 281 | +44.9% | 1,353 | +85.1% | — | — | 2025-05-15 |
📈 증권사별 목표주가 변경 시계열 (최근 5건)
현재 + 과거 리포트 통합. 같은 broker의 시계열 변화로 conviction 추적 가능.
| 날짜 | Broker | 목표주가 | 이전 | Δ% | Rating | 코멘트 |
|---|---|---|---|---|---|---|
| 2026-05-26 | iM증권 최신 | — | — | — | 없음 | 올해 미국 원전 진출 및 사상 최대 실적 가시화 |
| 2025-12-01 | iM증권 | — | — | — | — | 원전 미국 진출, 수출지역 확대, SMR 발주 가시화 등 우호적인 환경 조성되면서 낙수효과 등으로 동사 원전 BOP 관련 수주 증가될 듯 |
| 2025-10-27 | iM증권 | — | — | — | — | 올해 3분기 신규수주 확대로 인한 증가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매출 괄목할만하게 증가되면서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실적개선 가속화 될 듯 |
| 2025-08-25 | iM증권 | — | — | — | — | 원전 미국 진출 및 수출지역 확대 등으로 동사 원전 BOP 관련 수주증가 측면에서 우호적인 환경 조성될 듯 |
| 2025-07-28 | iM증권 | — | — | — | — | 올해 2분기 수주잔고 기반으로 매출 증가 뿐만 아니라 영업 레버리지 효과 본격화 되면서 실적 개선 가속화 될 듯 |
📋 최근 Marking (이 종목 거론, score desc)
비에이치아이 — HRSG 강세 + 원전 BOP 가시화, 신한 target +42.86% 상향
컨센 revision
+42.9%
Target Δ
+42.9%
Backlog
high
⚠️ Falsifier: HRSG 수주 backlog 1년 내 -30% 감소 + 북미 원전 BOP coverage 실패 시 reversal
📑 DAJU 증권사 리포트 요약
최근 2건 — 전체 thread 보기 →
HRSG라는 확실한 주연에 원전이라는 씬스틸러
-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를 기대
- HRSG가 이끌고 보일러·BOP가 받치는 연간 1조원대 매출액 달성
- Valuation & Risk: 수주 증가 → 외형 성장 연결 확인
🎯 100,000원📈 23.5%
올해 미국 원전 진출 및 사상 최대 실적 가시화
- 대미투자 프로젝트, 웨스팅하우스 AP1000 프로젝트 등 동사 미국 원전 진출 가시화 될 듯
- 2년 연속 사상 최대 수주 실적 등을 기반으로 매출 상승으로 인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 본격화 되면서 실적개선 가속화 ⇒ 동사 올해 사상 최대 실적으로 이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