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067160
💹 가격 추이 (KIS 일봉)
의미: stock_daily_prices(KIS) 최근 일봉 종가. 외부 호출 없이 DB 누적 데이터.
💰 펀더멘털 (DartLab) 🟡 주의
의미: DART/EDGAR 공시 정규화 — dCR 독립신용·재무비율·밸류에이션·forecast. 정량 기반(시장지위·경영진 등 정성 미반영), 방향 신호로 활용.
- 건전성94/100
- 부도확률(PD)2.00%
- 등급전망안정적
- 감사의견적정
종합 신용등급 dCR-AA (점수 5.6/100). 핵심 강점인 채무상환능력, 자본구조, 유동성, 현금흐름, 재무신뢰성, 공시리스크이 등급의 안정적 기반이다.
- Trailing PER4.7 (14%ile)
- 12MF PER (E)6.0
- 24MF PER (E)5.6
- PBR0.90
- PSR4.15
- 배당수익률8.84%
12MF=네이버 12개월 forward 컨센 · 24MF=WiseReport FY+2(2027) 컨센. 실 애널 컨센만 — 추정 fallback 없음(미커버 시 "—").
- Altman-Z2.28
- Piotroski-F4/9
- ROIC3.4%
- 이익품질양호
- RSI(14)28
- ADX(추세강도)28
- 볼린저 위치8%
- 베타0.21
- 최대낙폭(1Y)-26%
- Sortino-2.24
- Sharpe-2.39
- 꼬리위험medium-loss
SMA20 ↓ · SMA60 ↓ · 상대강도 -18%
게이트 사유: Altman-Z 2.28 회색지대
(E)=DartLab 추정(컨센 미보유) · 연간뷰에만 표시.
A2 수급 Z-score (외인·기관)
의미: 외인·기관 누적 순매수가 평균 대비 몇 표준편차(σ)인지. ±1.5σ 이상이면 매집·이탈 시그널. 평일 마감 후 cron 적재.
A3 Issue Score (뉴스·텔레그램)
의미: 종목 관련 뉴스·텔레그램 메시지의 강도·방향 종합 점수. strong_positive·positive verdict = 우호 buzz 누적.
📊 Earnings Momentum (DART 실적 + Broker Consensus)
Buy-side asset manager 관점 — 분기 EPS YoY 가속·연속 streak·broker target revision으로 이익 모멘텀 정량 확인. score 산출 근거.
🎯 실적 서프라이즈 (실제 vs 발표 전 컨센 · 억원)
| 분기 | 매출 서프라이즈 | 영익 서프라이즈 | 순익 서프라이즈 | YoY(매출/영익) |
|---|---|---|---|---|
| 2026 2Q
2026-07-31 |
-9.2% miss | -50.6% miss | -58.2% miss | -11% / -58% |
💎 증권사 전망치 (broker 5곳 종합)
📍 Broker별 최신 목표주가 + Forward 정량 (Bull → Bear 순)
| Broker | 최신 목표주가 | vs 평균 | 날짜 | Rating | Forward 정량 (자동 추출) | 분석가 |
|---|---|---|---|---|---|---|
| 한국투자증권 | 105,000원 | +47.1% | 2025-12-19 | — | — | 정호윤, 황인준 |
| NH투자증권 | 75,000원 | +5.0% | 2026-05-04 | — | — | 안재민 |
| 신한투자증권 | 70,000원 | -2.0% | 2026-07-14 | 매수 | — | 강석오 |
| 삼성증권 | 56,000원 | -21.6% | 2026-08-03 | BUY | — | 오동환, 유혜림 |
| 메리츠증권 | 51,000원 | -28.6% | 2026-08-03 | Hold | — | 이효진, 김수민 |
📈 증권사별 목표주가 변경 시계열 (최근 20건)
현재 + 과거 리포트 통합. 같은 broker의 시계열 변화로 conviction 추적 가능.
| 날짜 | Broker | 목표주가 | 이전 | Δ% | Rating | Forward 정량 | 코멘트 |
|---|---|---|---|---|---|---|---|
| 2026-08-03 | 삼성증권 최신 | 56,000 | 90,000 | -37.8% | BUY | — | 악화된 성장성. 하반기 플랫폼 개편안이 관건 |
| 2026-08-03 | 메리츠증권 최신 | 51,000 | 72,000 | -29.2% | Hold | — | 물음표가 많아지는 실적 |
| 2026-07-31 | NH투자증권 최신 | — | — | — | 없음 | — | 26.2Q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내용정리 |
| 2026-07-14 | 신한투자증권 최신 | 70,000 | 110,000 | -36.4% | 매수 | — | 후원 매출 반등, 신규 콘텐츠 발굴이 숙제 |
| 2026-06-25 | 한국투자증권 최신 | — | — | — | 중립 | — |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 |
| 2026-05-04 | 메리츠증권 | 72,000 | — | — | — | — | 1Q26 Review: 플랫폼 두 자릿수 역성장하며 이익 역레버리지 |
| 2026-05-04 | NH투자증권 | 75,000 | — | — | — | — | 2분기 이후 매출 및 수익성 반등 여부 확인 필요 |
| 2026-02-13 | 메리츠증권 | 76,000 | — | — | — | — | 4Q25 Review: 연결 편입 회사 제외시 탑라인 성장 부재 |
| 2026-01-28 | NH투자증권 | 88,000 | — | — | — | — | 플랫폼 경쟁력 여전 |
| 2026-01-22 | 삼성증권 | 90,000 | — | — | — | — | 비용 절감으로 이익 성장 지속 |
| 2026-01-12 | 신한투자증권 | 110,000 | — | — | — | — | 역사적 저평가 확실하지만 단기 반등도 어려운 상황 |
| 2025-12-19 | 한국투자증권 | 105,000 | — | — | — | — | 주가 부진과 밸류에이션 하락 지속 |
| 2025-11-03 | 한국투자증권 | 105,000 | — | — | — | — | 광고 맑음, 플랫폼 흐림 |
| 2025-10-31 | 메리츠증권 | 83,000 | — | — | — | — | 일회성 비용 감안시 양호했던 3분기 성과 |
| 2025-07-30 | 삼성증권 | 110,000 | — | — | — | — | 엑셀 방송 성과 둔화로 2Q25 영업이익은 YoY 10% 감소하여 컨센서스 9% 하회 |
| 2025-07-30 | NH투자증권 | — | — | — | — | — | 스트리머 지원책과 AI 구독 기반 플랫폼 서비스 고도화로 BM 강화. 브랜드 마케팅 활동으로 인지도 제고. 글로벌 서비스 안정화에 주력 |
| 2025-07-30 | 한국투자증권 | 120,000 | — | — | — | — | 플랫폼 사업부 성장 둔화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 |
| 2025-07-15 | 신한투자증권 | 170,000 | — | — | — | — | 실적 시즌에 가장 큰 주목 받을 것 |
| 2025-07-08 | 한국투자증권 | 145,000 | — | — | — | — | 무난하게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 2025-04-30 | 삼성증권 | 120,000 | — | — | — | — | 광고 매출 성장으로 1Q25 실적 호조 |
📑 DAJU 증권사 리포트 요약
최근 5건 — 전체 thread 보기 →
악화된 성장성. 하반기 플랫폼 개편안이 관건
- 매출 부진과 일회성 세무비용으로 이익 충격
- 플랫폼 성장성 회복이 핵심 과제
- 매출 반등 확인 후 투자
물음표가 많아지는 실적
- 2Q26P Review: 영업 역레버리지로 실적 쇼크
- 예상 수익의 하락: 시장의 물음표를 해결할 필요
26.2Q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내용정리
- 영업수익(매출): 1,038억원(-11.2% y-y, -2.1% q-q) 기록
- 향후 사업 방향성 1) 스트리머 유입 및 활동성 강화
- 향후 사업 방향성 2) UI 및 UX 전면 개편과 AI 도입
후원 매출 반등, 신규 콘텐츠 발굴이 숙제
- 단기 실적 반등보다 중장기 성장 그림이 필요
- 2Q26 Preview: ARPPU 및 후원경제 매출 반등, 수익성은 아직
- Valuation & Risk: 성장 이끌 신사업 발굴 필요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
- 우려가 현실이 되는 성장 둔화
- ARPPU 상승이 이끌어 왔던 성장 트렌드가 한계에 봉착
-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국내 시장에서의 성장 가시성 약화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