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S Daily] 인터넷/게임
핵심 요약
- 엔씨·크래프톤·펄어비스 '레벨 업' … K게임 "글로벌 시장 사냥" - 오는 25일 시작되는 '게임스컴 2026'에 엔씨·크래프톤·펄어비스 등 국내 대표 게임사들이 참가해 글로벌 신작을 대거 공개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임 - 올해 게임스컴은 전시 부스가 사상 최초로 전면 매진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며, E3 폐지 이후 K-게임의 글로벌 도약을 가늠하는 핵심 무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됨 20260824173511423_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