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S Daily] 인터넷/게임
핵심 요약
- 게임업계, 2분기 실적 희비…장수 IP가 버티고 신작이 키웠다 - 크래프톤·엔씨는 기존 IP의 안정적 성장에 신작 흥행까지 더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한 반면, 카카오게임즈는 신작 공백으로 7개 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가며 게임업계 실적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음 - 하반기 게임업계의 관건은 신작 수보다 흥행 지속력으로, 기존 IP 기반 안정적 매출과 신작 유입 이용자의 장기 유지가 수익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임 20260811171140087_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