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S Daily] 인터넷/게임
핵심 요약
- 넷마블 영업이익 21%↓ 카카오게임즈 7분기 적자…게임업계 2분기 '신작 격차' - 글로벌 흥행 신작을 낸 크래프톤, 펄어비스 등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반면, 신작 공백이 길어진 카카오게임즈, 넷마블 등은 부진을 이어가며 실적 양극화가 뚜렷해짐 - 업계 실적의 명암을 가른 것은 결국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신작의 유무이며, 하반기 주요 신작이 출시되어야 실적이 올라갈 것으로 분석됨 20260805183957863_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