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사업재편 확정, 국내 화학 구조조정 가..
핵심 요약
- # 대산에 이은 제2호 사업재편, 여수 통합안 구체화 - 롯데케미칼 여수 NCC(123만톤)/기초소재 사업 물적분할 후 여천NCC와 합병, 한화솔루션·DL케미칼도 PE 등 다운스트림 자산을 현물출자 - 통합 이후 롯데케미칼·한화솔루션·DL케미칼은 신설법인 지분을 각각 1/3씩 보유하며 공동 지배 체제 구축 - 여천NCC 2공장(92만톤)과 3공장(47만톤) 등 총 139만톤을 3년 이상 가동중단하고 범용 다운스트림 설비도 가동 축소 - 한화솔루션·DL케미칼은 각각 2,725억원 증자, 정부는 금융·수입보험·세제·R&D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