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미디어 산업 thread
게임·미디어 카테고리 시계열 · 총 15 리포트
TV광고 부진에도, 제작은 확대
- 26E 광고시장 18조원(+3.8%), TV광고 비중 12.4%로 축소·디지털 64.1% 주도
- 제일기획 26E 순이익 2,300억(+11%), IRIS 영업권 손상 종료로 OP 대비 초과 성장 기대
- 이노션 26E 순이익 1,100억(+23%), M&A로 비계열 기반 강화·영업권 손상 종료 효과 반영
- 스카이라이프 신규 iptv 가입자 26년말 29만명→27년 BEP 30만명 도달 시 별도OP +28% 전망
- LGHV 26E OP 298억(+58%)이나 프로그램·N/W 사용료 합산 방송매출의 62%대 비용 부담 지속
[IBKS Daily] 인터넷/게임
- 베트남 모바일 게임, 2025년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49억 건으로 전 세계 2위 달성
- 인앱 결제 매출 83% 급증, 광고+인앱 결제 결합한 하이브리드 수익 모델로 빠르게 전환 중
- 양적 팽창 단계 지나 고품질 게임 개발·운영 역량 확보가 베트남 업계의 핵심 과제로 부상
- 한국 게임사 입장에서 베트남은 저비용 개발 기지를 넘어 유의미한 수익 창출 시장으로 재평가 필요
- 현지 퍼블리셔·개발사와의 협업 및 하이브리드 수익화 전략 적용 시 진출 시너지 기대 가능
모든 우려가 선 반영된 주가
- 하이브·롯데관광개발 최선호주 선정, 파라다이스·서부T&D 차선호
- 기획사 섹터: '형 만한 아우 부재'로 기간 조정 지속, 그러나 역사적 저평가 구간 진입
- 미디어 섹터: TV광고 반등 확인 전까지 보수적 접근 유지 권고
- 레저·항공: 고유가로 주가 부진하나 한일령 수혜·단거리 노선 확대로 업황은 실질 호황
- 핵심 투자 시각: 부정적 우려가 주가에 선반영된 만큼 저점 매수 기회로 판단
[IBKS Daily] 인터넷/게임
- 토스·네이버, 온라인 결제 강자에서 오프라인 단말기 시장으로 전선 확대
- 토스, '페이스페이(안면인식 결제)' 탑재 단말기로 오프라인 시장 선제 개척
- 네이버, 'Npay 커넥트' 출시로 오프라인 결제 편입→생태계 통합 전략 추진
- 오프라인 단말기 장악 시 온·오프라인 결제 데이터 통합으로 광고·금융 수익 레버리지 기대
- 핀테크 플랫폼 간 오프라인 가맹점 확보 경쟁 심화, 수수료 및 MAU 변화 모니터링 필요
모든 우려가 선 반영된 주가
- 하이브, BTS 월드투어 2Q 반영 시작 → 뉴진스 컴백·캣츠아이 성과·신인 데뷔로 하반기 실적 반등 기대
- 엔터 주가, 한한령·노재팬·버닝썬 당시 저점 수준의 역사적 저평가 구간 진입 → 낙폭 과대 판단
- 기획사 주가, 차세대 대형 아티스트 부재로 기간 조정 지속 중이나 악재 선반영 국면
- TV광고 4년 연속 가파른 하락세 지속 → 반등 시점 불투명, 드라마 편성 확대도 제약
- 일본 미디어는 TV광고 하락에도 주주환원으로 2년간 2~3배 급등 → 한국 미디어는 유사 정책 기대 난망
[IBKS Daily] 인터넷/게임
- 국내 대형 게임사들, 구글·애플 인앱결제 탈피해 PC·웹 자체 직접결제 시스템으로 빠르게 전환 중
- NC소프트, 모바일 자체결제 도입으로 지급수수료 비중 매출 대비 23% → 2026년 15%로 축소 전망
- 연간 수수료 절감 규모 1000억 원 초과 추산 — 게임사 수익성 개선의 핵심 드라이버로 부상
- 앱마켓 수수료 구조 변화는 업계 전반의 이익률 레버리지 효과로 이어져 실적 개선 관전 포인트
- 직접결제 전환 속도 및 플랫폼사 대응(규제·정책 변화) 여부가 향후 주가 모멘텀 좌우 변수
[IBKS Daily] 인터넷/게임
- 국내 게임업계 생성형 AI 활용률 70%…도입사 중 49.6%는 전사적 활용 중
- 한국콘텐츠진흥원 보고서 기준 2024년 4Q 기준 수치로 업계 AI 침투 속도 가속화 확인
- 도입 장벽으로 프로세스 개편·직원 교육 비용 등 초기 비용 부담이 주요 과제로 부상
- AI 사고 책임 소재 불명확 및 핵심 데이터 유출 리스크 등 제도적 미비가 확산의 걸림돌
- 기술 도입 속도 대비 내부 거버넌스·규제 정비 지연 → 리스크 관리 역량 보유사 차별화 기대
[IBKS Daily] 인터넷/게임
- 1Q 게임업계, 신작·IP 보유 여부가 실적 양극화의 핵심 변수로 작용
- 넥슨·펄어비스·NC는 신작 출시 및 IP 확장으로 역대급 실적 달성
- 네오위즈·데브시스터즈·웹젠 등 중견사는 흥행 신작 부재로 기존 IP 매출 감소까지 겹쳐 부진
- 신작 공백 장기화 시 장수 게임 자연 감소와 이중 타격 구조 확인 — 파이프라인 점검 필수
- 투자 관점: 2025년 하반기 신작 라인업 및 IP 확장 계획이 있는 업체 중심 선별적 접근 유효
[IBKS Daily] 인터넷/게임
- 에픽게임즈, 2020년 애플·구글의 인앱결제 강제 및 최대 30% 수수료를 시장지배력 남용으로 소송 제기
- 미국 법원, 앱스토어 외부 결제 허용 필요성 인정 → 앱결제 수수료 정책 변화 가시화
- 플랫폼 수수료 30% 구조, 중소 모바일 게임 개발사 수익성 잠식·폐업 증가의 핵심 원인
- 수수료 부담 완화 시 대형사 실적 개선 효과와 함께 중소 개발사 생존 여건 개선 기대
- 이번 정책 변화가 게임 생태계 다양화 및 중소 개발사 신규 도전 기회 확대로 이어질지 주목
[IBKS Daily] 인터넷/게임
- 베트남 정부, 2025년부터 가상자산 거래소 운영 공식 허용 — 신규 시장 개방
- 두나무·빗썸, 베트남 현지 금융권과 협력 확대하며 진출 기회 적극 모색 중
- 국내 거래소 수익구조 문제: 매출 대부분이 거래 수수료에 집중된 단일 의존 구조
- 베트남 진출은 수수료 의존 탈피 및 해외 매출 다각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
- 관전 포인트: 베트남 라이선스 획득 속도 및 현지 파트너십 구체화 여부 주목 필요
[IBKS Daily] 인터넷/게임
- 넥슨·크래프톤·데브시스터즈, 핵심 게임 IP를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하며 팬과의 직접 접점 강화
- 게임 IP를 단순 콘텐츠에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격상시키는 전략적 전환 가속화
- 온라인 중심 게임업계의 오프라인 진출은 IP 수익화 다변화 및 비게임 매출 확대 관점에서 주목 필요
- 브랜드 충성도 제고와 신규 유저 유입 효과를 동시에 겨냥한 마케팅 채널 다각화 흐름으로 해석
[IBKS Daily] 인터넷/게임
- 에이전틱 AI 전환으로 서버용 CPU 수요 급증 → AMD·인텔, 서버 비중 확대·소비자용 공급 축소 구조 고착화
- CPU·메모리·GPU 공급 부족 심화로 게이밍 PC·콘솔 전반 가격 인상 압박 가중
- AI 서버 중심 반도체 공급 구조 장기화 시 게임 하드웨어 가격 부담 당분간 지속 전망
- 관전 포인트: 소비자용 반도체 공급 회복 시점 및 콘솔·PC 제조사의 가격 전가 여부
K-POP 산업 중장기 시나리오 글로벌 레이블화..
- 엔터 섹터, 견조한 실적에도 AI·반도체 수급 쏠림으로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위기 직면
- 2025년 공연 고성장 사이클 이후 시장은 단순 흥행 이상의 차세대 성장 내러티브 요구
- 글로벌 빅3 레이블(UMG·Sony·WMG) 비교 분석 통해 K-POP 레이블의 질적 도약 경로 모색
- 핵심 관전 포인트: 국내 엔터사가 IP 다각화·글로벌 배급망 내재화로 멀티플 재평가 받을 수 있는지 여부
걸어서 마카오 속으로
- 마카오 카지노 GGR은 2013년 63조원(라스베가스의 7배) 역대 최대 후 반부패 캠페인·팬데믹 이중 충격으로 2022년 7.4조원까지 붕괴
- 2025년 GGR 43.3조원(+9%yoy)으로 코로나 이후 최고치 갱신, 그러나 2013년 피크 대비 여전히 68% 수준에 그쳐 완전 회복 미달
- 구조적 전환이 핵심 관전 포인트: VIP 정킷 비중 75%→18~22%로 급락, 매스 마켓 중심 수익 구조로 재편되며 수익 안정성·성장성 모두 재평가 필요
- 50조원 돌파 여부가 투자 모멘텀 분기점—2019년(51.2조원) 수준 회복 시 리오프닝 사이클 완성 신호로 해석 가능
- VIP 의존도 축소는 반부패 리스크 완충 효과이나, 매스 객단가 하락과 중국 소비 둔화가 상방 제약 요인으로 작용 중
[IBKS Daily] 인터넷/게임
- 중국 게임 시장 규모 약 75.8조원(3,507억위안), 이용자 6.8억명으로 세계 최대 시장 위상 확인
- 국산 게임 국가별 수출 비중 중국 29.7%로 1위, 중국 시장 의존도 여전히 높음
- 모바일 게임의 높은 접근성과 매출 전환 모델이 중국 공략 핵심 수단으로 부상
- 국산 신작의 중국 판호 취득 및 출시 속도 가속화, 현지 서비스 전략 변화 주목 필요
- 판호 확대 기조 지속 시 모바일 게임 중심 국내 게임사 실적 모멘텀 강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