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산업 thread
금융 카테고리 시계열 · 총 11 리포트
3월 연체율: 핵심은 법인 중소기업
- 국내은행 3월 원화대출 연체율 0.56%(YoY +3bp), 전반적 소폭 상승 기조 지속
- 핵심 리스크는 법인 중소기업: 연체율 0.88%(YoY +8bp)로 1월 36개월 최저치와 유사한 상승폭
- 대기업 연체율 0.22%로 절대 수준 낮으나, 연체채권 매월 10%↑(~1천억원) 증가 추세 주목
- 가계 연체율 0.40%(YoY -1bp)로 유일하게 개선, 신용대출 0.76%(YoY -3bp) 하락 견인
- 자영업자 연체율 0.71%로 YoY 횡보, 법인 중소기업과 함께 중소상공인 신용 건전성 모니터링 필요
은행주도 오를 때 됐다
- 홍콩 ELS 사태 후 WM 전략 재편: 은행(고객접점·안정자산)·증권(투자상품·고액자산가) 복합채널 분업 구조로 전환
- 금융위원장, '잔인한 금융' 경고 수용해 지배구조 개선·건전성 규제 완화 포함한 금융구조 대수술 예고 —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 구성
- 기준금리·시장금리 변동에 은행권 예금금리 줄인상, 머니무브 대응 및 청년미래적금 출시 영향 주목
- 금융당국 핵심 현안 표류: 홍콩 ELS 제재 원점 재검토·비거주 1주택자 규제 기준 미완 — 정책 불확실성 지속
- 은행주 valuation 재평가 기대감: 규제 불확실성 해소 지연에도 구조 개혁 방향성·WM 수익 다각화가 주가 촉매 관전 포인트
멀티플의 벽을 깨라
- 상반기 증권 업종 상승은 국내 증시 활황·거래대금 급증이 핵심 동인
- 하반기도 브로커리지 중심 실적 호조 지속 전망, 주요 지표 양호
-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멀티플 상향분은 이미 주가에 반영 완료
- 기존 자본 비즈니스 수익성 확대 한계, 실적·자본 증가율 이상 주가 상승 어려움
- 구조적 전환 시도 증권사에 시장이 멀티플 프리미엄 부여할 것—종목 차별화 관건
냉탕과 열탕
- 1Q26 커버리지 증권업종 합산 순이익 3조3,140억원(+135% YoY), 브로커리지·운용손익 동반 개선
- 거래대금 확대로 브로커리지 수수료손익의 ROA 기여도가 전사 중 가장 큰 폭으로 개선
- 위험자산 가격 상승(해외 혁신기업 투자자산, ETF LP 운용 등)이 운용손익 전반을 지지
-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관련 손익 부진은 증시 활성화 효과로 상당 부분 상쇄
- 회사별 운용손익 개선 드라이버 상이(발행어음 북, ETF LP, 해외 투자자산 등) — 개별 종목 분석 시 세부 요인 구분 필요
4월 여수신: 자금 이탈보다는 부동자금 비중..
- 4월 예금은행 대출잔액 2,572조원(+3% YoY), 월 중 13조원 순증으로 완만한 성장세 유지
- 가계 주택대출 월 중 +2.7조원 급증, 연초 누적(-0.3조원) 대비 반전—주택거래 회복·중도금 수요 확대가 주요 동인
- 자영업자 대출 증가율 14개월 연속 0%대 정체, 소상공인 업황 부진 장기화 시사
- 법인 중소기업 대출 증가율 두 달 연속 5%대, 은행 취급 수요가 성장 견인하는 구조
- 대기업 대출 월 중 +5조원·YoY +9%로 가장 높은 증가율, 기업 자금 수요 편중 주목
2026년 하반기 은행산업 전망 : 기대 요인은 ..
- 금리 25bp 상승 시 향후 1년간 은행 NIM 평균 약 2.5bp 상승 효과 발생
- 원화 금리감응갭 양(+) 구조로 금리 상승 초기 NIM 개선 → 6개월 이후 일시 역전 후 재상승
- 금리 상승 후 6개월까지는 조달금리 대비 운용금리 상승폭 우위로 NIM 방어 가능
- 1년 이후에도 원화금리감응갭 양(+) 유지되며 NIM 완만한 우상향 흐름 지속 전망
- 2026년 하반기 은행 NIM 핵심 관전 포인트: 기준금리 방향성 및 금리감응갭 변화 추이
국채금리 임계점 상회. 은행주 소외 현상 완..
- 5대 시중은행 주담대 금리 4.38~6.98%로 전월比 0.22%p 상승, 한은 추가 인상 시 7%대 돌파 임박
- 대통령 '약탈적 금융' 지적에 금융사들 2003년 카드대란 배드뱅크 '상록수' 연체채권 캠코에 일괄 매각
- 홍콩 ELS 과징금 제재안 금융위→금감원 반송, 과징금 수위 재산정 요구로 최종 결정 지연 불가피
- 하나은행, 두나무 지분 6.55% 약 1조원에 인수해 4대 주주 등극·국내 은행권 최대 가상자산 단일 투자
- 시장금리 급등 속 은행주 소외 현상 완화 기대, 국채금리 임계점 상회가 밸류에이션 재평가 촉매 주목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 정부, 2025~2026년 밸류업 정책 가속화: MSCI 선진국 편입 로드맵·3차 상법 개정(자사주 소각 의무화)·배당소득 과세특례 공시 의무화 등 연속 입법
- 3월 자본시장 안정화 간담회서 신뢰·주주보호·혁신·시장접근성 4대 방향 재확인, 정책 일관성 유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
- 밸류업은 단기 이벤트 아닌 구조적 정책 사이클—속도보다 방향·지속성('중꺾마') 중심으로 중장기 접근 필요
- 자본시장의 선순환 구조 구축이 목표: 기업 자금조달 효율화 → 경제성장 플랫폼화 → 코리아 프리미엄 실현으로 이어지는 정책 논리
- 밸류업 수혜 최선호 업종으로 은행업 지목—주주환원 여력·낮은 PBR·정책 수혜 직접성 측면에서 구체적 종목 검토 필요
패러다임의 확장 1Q26 Fundamental Scorecard
- 1Q26 은행지주 실적, 대형 시중은행↑ vs 기업·지방은행 격차 확대—탑라인 성장 양극화 심화
- 시중은행지주: 시장금리 상승→대출금리↑·핵심예금 안정으로 NIM 방어, 증시 활성화로 위탁매매·펀드판매 수수료 등 비이자손익 큰 폭 개선
- 우리금융지주, 해외법인 관련 일회성 충당금 적립으로 대손비용 부담—여타 시중은행은 대손비용 안정적 관리로 이익 방어
- 지방은행지주: 이자이익 개선에도 리테일 채널 약세→펀드판매 수수료 부진, 금리 상승으로 유가증권 손익 역풍→은행 자회사 감익(BNK 제외)
- 기업·지방은행 산하 증권사, 거래대금 확대 수혜에도 리테일 M/S 낮아 대형 증권사 대비 이익 개선 폭 제한적·건전성 지표 부진 지속
외국인 순매수 확대 가능성에 주목해야 할 시..
- 5/4 KRX 증권지수 10.9% 급등, 삼성증권 28.3% 폭등…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출시 기대감이 촉매
- 외국인 통합계좌는 해외 금융사 명의로 별도 계좌 개설 없이 국내 주식 일괄 매매·결제 가능한 서비스
- 2017년 도입됐으나 즉시 보고 의무·가이드라인 부재로 7년간 사실상 사문화→최근 제도 정비로 활성화 국면
- 하나증권 선제 개시, 삼성·미래·KB·신한·NH·메리츠·유안타 등 주요 증권사 상반기 내 출시 준비 중
- 외국인 개인 자금 유입 채널 확대 시 국내 증권주 실적·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에 주목 필요
외국인 순매수 확대 가능성에 주목해야 할 시..
- KRX 증권지수 5/4 하루 10.9% 급등, 삼성증권 28.3% 폭등 —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출시 기대감 반영
- 외국인 통합계좌: 해외 투자자가 국내 별도 계좌 없이 해외 브로커 계좌로 한국 주식 직접 매매·결제 가능한 서비스
- 2017년 도입됐으나 즉시 보고 의무·가이드라인 미비로 7년간 사실상 사문화 — 최근 제도 정비로 실현 가능성 급부상
- 삼성증권, 글로벌 브로커 IBKR과 제휴로 서비스 출시 예정 — 하나증권 이미 개시, 삼성·미래·KB·신한·NH 등 상반기 출시 준비 중
- 외국인 개인투자자 유입 확대 시 국내 증권사 위탁매매 수익 증가 기대 — 수혜 종목으로 주요 증권주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