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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오브젠 · 417860

오브젠 417860

산업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시장
KOSDAQ
최근 종가 (2026-07-10)
6,780.0원 +4.79%
52주 범위
6,340.0 ~ 9,410.0
고점대비 -27.9%

💹 가격 추이 (KIS 일봉)

의미: stock_daily_prices(KIS) 최근 일봉 종가. 외부 호출 없이 DB 누적 데이터.

💰 펀더멘털 (DartLab) 🔴 부실위험

의미: DART/EDGAR 공시 정규화 — dCR 독립신용·재무비율·밸류에이션·forecast. 정량 기반(시장지위·경영진 등 정성 미반영), 방향 신호로 활용.

🏦 독립신용 dCR
dCR-BB투기등급
  • 건전성60/100
  • 부도확률(PD)150.00%
  • 등급전망부정적
  • 감사의견적정

종합 신용등급 dCR-BB (점수 39.9/100). 핵심 강점인 공시리스크이 업황 변동 시에도 등급을 방어하는 완충 역할을 한다. 다만 채무상환능력, 유동성, 현금흐름은 등급 하방 압력 요인으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 밸류에이션 과열
  • Trailing PER
  • 12MF PER (E)
  • 24MF PER (E)
  • PBR3.08
  • PSR2.44

12MF=네이버 12개월 forward 컨센 · 24MF=WiseReport FY+2(2027) 컨센. 실 애널 컨센만 — 추정 fallback 없음(미커버 시 "—").

🩺 건전성 스냅샷
  • Altman-Z-0.25
  • Piotroski-F2/9
  • ROIC-3.5%
  • 이익품질양호

게이트 사유: 투기등급 dCR-BB · Altman-Z -0.25 부실권 · 부채비율 400% · PD 150%

📑 재무제표 시계열 DART 정규화 · 좌→우 시간순 · 금액 억원

(E)=네이버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 연간뷰에만 표시.

A2 수급 Z-score (외인·기관)

의미: 외인·기관 누적 순매수가 평균 대비 몇 표준편차(σ)인지. ±1.5σ 이상이면 매집·이탈 시그널. 평일 마감 후 cron 적재.

A3 Issue Score (뉴스·텔레그램)

의미: 종목 관련 뉴스·텔레그램 메시지의 강도·방향 종합 점수. strong_positive·positive verdict = 우호 buzz 누적.

    📊 Earnings Momentum (DART 실적 + Broker Consensus)

    Buy-side asset manager 관점 — 분기 EPS YoY 가속·연속 streak·broker target revision으로 이익 모멘텀 정량 확인. score 산출 근거.

    다음 실적 발표 (D-day)
    D-34일
    2Q26 · 2026-08-14 예정

    📈 증권사별 목표주가 변경 시계열 (최근 5건)

    현재 + 과거 리포트 통합. 같은 broker의 시계열 변화로 conviction 추적 가능.

    날짜 Broker 목표주가 이전 Δ% Rating Forward 정량 코멘트
    2026-07-03 밸류파인더 최신 없음 Strategy & 네이버클라우드와의 협업을 통한 M&A/클라우드/AI 삼박자 모멘텀에 주목
    2025-12-08 밸류파인더 3Q25 Review: AI 마케팅 솔루션 고도화, 구조적 실적 성장세 지속
    2025-08-18 밸류파인더 실적 고성장과 증가하는 수주총액
    2025-06-11 밸류파인더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기업에서 AI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
    2025-04-24 밸류파인더 유럽에 부는 클라우드산업 고성장 바람, 고객사 확대로 고성장 기대감 고조

    📑 DAJU 증권사 리포트 요약

    최근 1건 — 전체 thread 보기 →

    📅 2026-07-03 07:05 밸류파인더 없음

    Strategy & 네이버클라우드와의 협업을 통한 M&A/클라우드/AI 삼박자 모멘텀에 주목

    • 잘레시아 합병 완료, 2026년 연결 외형 확대 본격화
    • 네이버클라우드/Strategy 협업 모멘텀, 구독형 BI 사업 확장 가능성
    • AI 보안/거버넌스 영역으로 확장, 신성장동력 확보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