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403550
💹 가격 추이 (KIS 일봉)
의미: stock_daily_prices(KIS) 최근 일봉 종가. 외부 호출 없이 DB 누적 데이터.
💰 펀더멘털 (DartLab) 🔴 부실위험
의미: DART/EDGAR 공시 정규화 — dCR 독립신용·재무비율·밸류에이션·forecast. 정량 기반(시장지위·경영진 등 정성 미반영), 방향 신호로 활용.
- 건전성60/100
- 부도확률(PD)150.00%
- 등급전망긍정적
- 감사의견적정
종합 신용등급 dCR-BB (점수 40.2/100). 핵심 강점인 공시리스크이 업황 변동 시에도 등급을 방어하는 완충 역할을 한다. 다만 채무상환능력, 자본구조, 유동성은 등급 하방 압력 요인으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 Trailing PER—
- 12MF PER (E)—
- 24MF PER (E)28.0
- PBR2.21
- PSR4.03
- 배당수익률0.89%
12MF=네이버 12개월 forward 컨센 · 24MF=WiseReport FY+2(2027) 컨센. 실 애널 컨센만 — 추정 fallback 없음(미커버 시 "—").
- Altman-Z0.98
- Piotroski-F1/9
- ROIC0.5%
- 이익품질양호
- RSI(14)41
- ADX(추세강도)10
- 볼린저 위치12%
- 베타0.51
- 최대낙폭(1Y)-43%
- Sortino-1.74
- Sharpe-1.45
- 꼬리위험medium-fat
SMA20 ↓ · SMA60 ↓ · 상대강도 -0%
게이트 사유: 투기등급 dCR-BB · Altman-Z 0.98 부실권 · 부채비율 277% · PD 150%
(E)=DartLab 추정(컨센 미보유) · 연간뷰에만 표시.
A2 수급 Z-score (외인·기관)
의미: 외인·기관 누적 순매수가 평균 대비 몇 표준편차(σ)인지. ±1.5σ 이상이면 매집·이탈 시그널. 평일 마감 후 cron 적재.
A3 Issue Score (뉴스·텔레그램)
의미: 종목 관련 뉴스·텔레그램 메시지의 강도·방향 종합 점수. strong_positive·positive verdict = 우호 buzz 누적.
📊 Earnings Momentum (DART 실적 + Broker Consensus)
Buy-side asset manager 관점 — 분기 EPS YoY 가속·연속 streak·broker target revision으로 이익 모멘텀 정량 확인. score 산출 근거.
💎 증권사 전망치 (broker 1곳 종합)
📍 Broker별 최신 목표주가 + Forward 정량 (Bull → Bear 순)
| Broker | 최신 목표주가 | vs 평균 | 날짜 | Rating | Forward 정량 (자동 추출) | 분석가 |
|---|---|---|---|---|---|---|
| DS투자증권 | 20,000원 | +0.0% | 2026-05-27 | BUY | — | 조대형 |
📈 증권사별 목표주가 변경 시계열 (최근 5건)
현재 + 과거 리포트 통합. 같은 broker의 시계열 변화로 conviction 추적 가능.
| 날짜 | Broker | 목표주가 | 이전 | Δ% | Rating | Forward 정량 | 코멘트 |
|---|---|---|---|---|---|---|---|
| 2026-05-27 | DS투자증권 최신 | 20,000 | 16,000 | +25.0% | BUY | — | 모빌리티 혁신은 계속된다 |
| 2025-11-13 | DS투자증권 | 16,000 | — | — | — | — | 3Q25 Review: 반가운 순이익 턴어라운드 |
| 2025-05-14 | DS투자증권 | 22,000 | — | — | — | — | 1Q25 Review: 세 개 분기 연속 영업 흑자 |
| 2024-11-20 | DS투자증권 | 29,000 | — | — | — | — | 3Q24 Review: 반가운 분기 흑자전환과 그 이상의 내용 |
| 2024-05-30 | DS투자증권 | 29,000 | — | — | — | — | 중고차 매각 없이 달성한 실적 성장 |
📑 DAJU 증권사 리포트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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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혁신은 계속된다
- 다 계획이 있었다
- 쏘카 2.0 안착으로 수익성까지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