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039130
💹 가격 추이 (KIS 일봉)
의미: stock_daily_prices(KIS) 최근 일봉 종가. 외부 호출 없이 DB 누적 데이터.
💰 펀더멘털 (DartLab) 🔴 부실위험
의미: DART/EDGAR 공시 정규화 — dCR 독립신용·재무비율·밸류에이션·forecast. 정량 기반(시장지위·경영진 등 정성 미반영), 방향 신호로 활용.
- 건전성82/100
- 부도확률(PD)8.00%
- 등급전망안정적
- 감사의견의견거절
종합 신용등급 dCR-A- (점수 18.2/100). 핵심 강점인 채무상환능력, 공시리스크이 업황 변동 시에도 등급을 방어하는 완충 역할을 한다. 다만 사업안정성, 재무신뢰성은 등급 하방 압력 요인으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 Trailing PER11.9 (51%ile)
- 12MF PER (E)9.2
- 24MF PER (E)8.1
- PBR3.43
- PSR2.85
- 배당수익률3.73%
12MF=네이버 12개월 forward 컨센 · 24MF=WiseReport FY+2(2027) 컨센. 실 애널 컨센만 — 추정 fallback 없음(미커버 시 "—").
- Altman-Z1.55
- Piotroski-F6/9
- ROIC10.2%
- 이익품질양호
게이트 사유: Altman-Z 1.55 회색지대 · 부채비율 322%
(E)=DartLab 추정(컨센 미보유) · 연간뷰에만 표시.
A2 수급 Z-score (외인·기관)
의미: 외인·기관 누적 순매수가 평균 대비 몇 표준편차(σ)인지. ±1.5σ 이상이면 매집·이탈 시그널. 평일 마감 후 cron 적재.
A3 Issue Score (뉴스·텔레그램)
의미: 종목 관련 뉴스·텔레그램 메시지의 강도·방향 종합 점수. strong_positive·positive verdict = 우호 buzz 누적.
📊 Earnings Momentum (DART 실적 + Broker Consensus)
Buy-side asset manager 관점 — 분기 EPS YoY 가속·연속 streak·broker target revision으로 이익 모멘텀 정량 확인. score 산출 근거.
💎 증권사 전망치 (broker 1곳 종합)
📍 Broker별 최신 목표주가 + Forward 정량 (Bull → Bear 순)
| Broker | 최신 목표주가 | vs 평균 | 날짜 | Rating | Forward 정량 (자동 추출) | 분석가 |
|---|---|---|---|---|---|---|
| 다올투자증권 | 42,000원 | +0.0% | 2026-06-26 | BUY | — | 김혜영 |
📈 증권사별 목표주가 변경 시계열 (최근 4건)
현재 + 과거 리포트 통합. 같은 broker의 시계열 변화로 conviction 추적 가능.
| 날짜 | Broker | 목표주가 | 이전 | Δ% | Rating | Forward 정량 | 코멘트 |
|---|---|---|---|---|---|---|---|
| 2026-06-26 | 다올투자증권 최신 | 42,000 | 70,000 | -40.0% | BUY | — | 저점을 지나는 중 |
| 2026-02-25 | 다올투자증권 | 70,000 | — | — | — | — | 2026년은 우호적인 시장 환경과 함께 패키지 여행이 성장할 수 있는 구간이라고 판단 |
| 2025-09-16 | 다올투자증권 | 70,000 | — | +7.7% | — | — | 부진했던 상반기 |
| 2025-05-20 | 다올투자증권 | 65,000 | — | — | — | — | 2025년 매출액 6,273억원(+1.7% YoY), 영업이익 578억원(+13.5% YoY) 전망 |
📑 DAJU 증권사 리포트 요약
최근 1건 — 전체 thread 보기 →
저점을 지나는 중
- 2026년 매출액 5,861억원(-0.1% YoY), 영업이익 488억원(-15.2% YoY)으로 추정
- 2Q26 매출액은 1,241억원(+3.5% YoY, -29.0% QoQ), 영업이익 51억원(-46.7% YoY, -69.3% QoQ)으로 예상
- 송출객뿐만 아니라 이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유럽 및 미주 장거리 노선 수요가 감소하고 단거리 노선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에 OPM이 하락할 수밖에 없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