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Monthly 에너자이저
iM증권
2026-07-01기타
핵심 요약
- 미국 ESS 수주 호조와 유럽 EV 수주 회복이 배터리 산업 성장을 견인 중. 5월 한국 리튬배터리 수출이 전년 대비 +52.7% 증가했으며, 리튬 수입은 +68.2% 급증하면서 수요 회복을 반영.
- 2026년 컨센서스 기준 포스코퓨처엠(+7.5%), 솔루스첨단소재(+87.8%) 등 일부 소재주들이 긍정 평가를 받은 반면, 삼성SDI(-21.9%), 에코프로비엠(-4.0%), 대주전자재료(-12.4%) 등은 하향 조정된 상황.
-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민성장펀드로부터 2,200억원(첨단전략산업기금 1,700억원 포함) 지원 확정. 전액 국내 LFP 양극재 전용 공장 구축에 투입될 예정으로, 국산 LFP 산업 기반 강화.
- SK온이 현대차 HMGMA에 NCM 배터리 단독 공급 중인 것으로 추정되며, 아이오닉5·9,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등에 탑재. 양극재(Umicore), 전구체(에코앤드림) 협력 구도 형성.
- 6월 원자재 가격이 리튬(-3.6%), 니켈(-5.7%), 알루미늄(-5.3%) 등 대부분 하락했고, NCM 양극재(-6.1%), LiPF6(-12.5%)도 낙폭. 단기 원가 부담 완화는 긍정이나, 수급 부담 지속 모니터링 필요.
- [Buy-side 시사점] 미국 ESS·유럽 EV 수주 회복 추세와 정부 LFP 투자 확대가 배터리 수요·공급 시나리오를 개선하고 있으나, 업체별 실적 영향도 편차가 크므로 개별 공급망·수주 현황 추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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