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Weekly - 안정화 흐름 지속
핵심 요약
- 통신업종이 -9.8% 하락(KOSPI -6.0%)하며 시장 수익률 하회. 특정 테크 종목으로의 수급 편중이 주요 원인이며, 기관은 SKT·KT·LGU+ 순매도, 외국인은 SKT만 순매수.
- 5월 이동전화 번호이동 건수 58.4만건(+3.1% MoM) 기록.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 공시지원금 인상(50만원)에 따른 수요 증가가 주요 배경.
- SKT가 이통3사 중 최대 수혜. 5월 순증 +7,224건으로 KT(+1,449건), LGU+(+2,538건)를 압도. MVNO에서 SKT로의 이동건수 +38,852건으로 이통3사 중 최대.
- SKT의 YTD 순유입이 4월부터 월간 (+) 전환 지속 중. 5월은 월간 최대 증가폭을 기록하며 알뜰폰 이탈 수요 흡수 성공, 가입자 경쟁에서 우위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