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S Daily] 인터넷/게임
핵심 요약
- 올해 가상자산 시장 급축으로 넷마블·네오위즈·엔씨 등 주요 게임사들이 보유 코인 처분손실 또는 장부가치 급락으로 직격탄을 맞고 있음.
- 넷마블은 1분기 가상자산 순처분손실 약 37억원을 기록했으며, 락업으로 매각 불가능한 엔씨는 SUI 가치만 약 90억원 감소.
- 게임사들의 블록체인·가상자산 사업 확대 전략이 시장 부침에 따른 순손실·평가손으로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
- 게임사 보유 코인 처분손실 규모(넷마블 37억, 엔씨 90억) 추적과 향후 가상자산 시장 회복 속도가 실적 개선의 핵심 관전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