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O, 국내 최대 전기로와 희귀가스 공장 준..
핵심 요약
- 국내 철강가격은 보합세 지속 중: 열연·후판·열연 수입가는 96-98만원대 유지, 철근만 1.1% 하락하며 고점 인식 확대
- 중국 철강가격 5주 연속 하락: 철광석 수입가 2.4% 하락, 계절적 비수기·건설용 강재 수요 둔화로 열연(3,364위안), 철근(3,279위안) 동반 약세
- 주요 비철금속 약세 전환: 미연준 기준금리 인상 시사로 달러 강세 전환, 니켈(-1.2%), 전기동(-0.5%), 아연(-0.7%) 모두 하락 마감
- 원재료는 혼조: 중국 철광석은 99.4달러로 2.4% 하락했으나, 호주 원료탄(FOB) 243달러 보합, 국내 스크랩가는 48.4만원으로 0.4% 상승
- [Buy-side 시사점] 철강 선물 약세장 진입 신호로 판단되며, 환율(달러강세)와 글로벌 수급 부진이 가격 압력으로 작용 중. POSCO 등 대형 철강사의 수익성 악화 가능성 주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