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올랐고, 의류주가 대안!
핵심 요약
- 한국 내수 의복 판매가 2026년 3~5월 평균 10% 내외 신장 중이며, 의류 재고액은 2010년 대비 70 이하로 매우 건전해 하반기까지 현 기조 지속 예상.
- 의류업종 상장기업 PER이 6~8배로 주요 유통주 3사 평균 17배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 높아, 유통주의 대안으로 의류주 매수 접근 추천.
- 2Q26 원달러 평균환율 1,490원대 예상으로 OEM사들은 환효과만으로 5% 매출 증대 효과 가능하며, 영원무역이 환효과 최대 수혜.
- 한섐, F&F, 영원무역을 최선호 평가하고, 감성코퍼레이션·에이유브랜즈도 관심 종목으로 제시.
- [Buy-side 시사점] 유통주 강세로 밸류에이션이 상승한 상황에서 의류주는 상대적 저평가 상태. 다만 내수 성장률 10% 지속성과 환율 1,490원 유지 여부가 수익화 실현의 핵심 관전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