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연체율: 내려올랑 말랑
핵심 요약
- 국내은행 4월 말 연체율 0.61%(+4bp YoY)로 전년 동월 대비 상승, 법인 중소기업(0.98%, +9bp YoY)과 자영업자(0.78%, +4bp YoY) 연체 악화 지속
- 법인 중소기업 연체율 상승폭이 10bp 미만으로 축소되었으나 높은 한 자릿수 수준 지속, 대기업 연체율(0.22%, +9bp YoY)은 전월과 같은 수준으로 연중 증가세 일단 중단
- 가계 연체율은 0.42%(-1bp YoY)로 전년 동월 대비 개선, 신용 등 일반대출(0.83%, -3bp YoY) 하락하고 주택대출(0.30%)은 안정적
- 소상공인·자영업자 신용 위기 심화 추세 지속되는 가운데 법인 중소기업 연체 악화 추세 둔화 여부가 관건. 향후 금리 인하 속도와 경기 회복 시그널 모니터링이 필수 - 은행주 신용비용 상향 압력은 완화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