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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New era: 출산율 반등과 외국인 러쉬

유진투자증권 2026-06-18유통

핵심 요약

  • 출산율 2023~2025년 3년 연속 반등(0.721→0.80명), 출생아수 2025년 25.5만명(+6.8%)으로 증가하면서 백화점이 트래픽·객단가 이중 수혜 예상. 30-34세 여성인구 회복(145만→158만명)으로 영유아 동반 가구 방문 증가.
  • 한국 유아용품 시장이 2009년 1.2조원에서 2023년 5.2조원으로 4배 성장했으며, 프리미엄 아동복은 최근 5년 연평균 5% 이상 성장. 백화점 아동스포츠 매출도 2026년 4월 +12.4%로 확대되어 프리미엄 유아동 소비 집중 예상.
  • 외국인 매출 비중이 2019년 1~3%에서 현재 5~7%로 확대. 일본 벤치마크(2022년 2.3%→2025년 10.0%)를 보면 한국 백화점 3사는 추가 성장 여지 크며, K-컬처 위상 유지 시 원화약세·면세점 경쟁력 우위로 인바운드 가속화.
  • 신세계·현대백화점·롯데쇼핑 모두 'BUY' 투자의견 유지하며 목표주가 상향. 신세계 950,000원, 현대백화점 290,000원, 롯데쇼핑 240,000원으로 설정.
  • Buy-side 관전 포인트: 출산율 반등이 2023년 통계 이후 '코로나 이연효과'에 그칠 위험 존재. 2026년 이후 지속성 확인 필수. 외국인 매출도 K-컬처 위상·경제 지표·환율 변동에 민감하므로 분기별 비중 추이 모니터링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