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S Daily] 인터넷/게임
핵심 요약
- 공정거래위원회가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기업결합 심사 시 증권사 의견 수렴 중으로, 독과점 우려로 인한 심사 장기화 조짐 보임.
- 네이버의 검색·페이·인증·콘텐츠 접점과 두나무의 거래소 이용자 기반이 결합될 경우 디지털 금융 전반으로 영향력 확장 가능성이 핵심 쟁점.
-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 결합 심사 결과가 국내 디지털금융 생태계 구도 재편에 미칠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되므로 심사 진행 상황 주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