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전력통계월보: 3개월 연속 전력판매금액 ..
핵심 요약
- 4월 전력판매량 42.7TWh(YoY -0.9%), 판매금액 6.8조원(YoY -0.8%)으로 3개월 연속 감소. 용도별로 주택용·일반용은 소폭 증가하나 산업용은 -1.6% 감소로 부진.
- 산업용 전력판매량·금액이 각각 -1.6%, -1.7% 감소한 반면, 주택용(+0.5~0.6%), 일반용(+1.3~1.4%)은 증가세 지속하며 용도 간 편차 확대.
- 평균 전력판매단가는 159.53원/kWh로 전년대비 0.1% 상승. 4월 중순부터 산업용 요금 개편 영향이 반영되기 시작하는 중.
- Buy-side 시사점: 산업용 부진은 경기둔화 신호이나, 6월 계시별 요금 조정(주택·일반용 포함) 통계 공시 전까지 전력·에너지 관련 기업의 수익성 변화 방향 판단 어려움. 계절성과 정책 요금 변수를 동시 모니터링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