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S Daily] 인터넷/게임
핵심 요약
- 넥슨·크래프톤이 분기 매출 1조원을 돌파하며 'NK 2강' 체제를 확립했고, 넷마블·엔씨소프트가 그 뒤를 추격 중인 양극화 구도가 정착됨.
- 국내 게임업계가 PC·콘솔 신작을 글로벌 시장 중심으로 출시하면서 수익 모멘텀을 재구축하고 있는 상황으로, 해외 매출 확대가 핵심 성장 동력.
- Buy-side 시사점: NK 2강의 자금력·IP 우위 지속 vs 넷마블·엔씨의 글로벌 신작 성공도 지켜봐야 함. 글로벌 의존도 심화에 따른 환율·시장 변동성 리스크 모니터링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