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무관심일 수는 없잖아?
유진투자증권
2026-06-09기타
핵심 요약
- 카지노 섹터(롯데관광개발, 파라다이스, GKL)는 5월 실적에서 인바운드 수혜로 호실적 기록했으나, 12M Fwd PER 13배 내외의 저평가에도 주가 반응 부진 상황이며 2~3분기 성수기 본격화로 실적 견인 예상.
- 파라다이스는 하얏트 인수로 콤프 여력 확대, 롯데관광개발은 롤링 확대로 VIP 모객 확대하며 2분기부터 양적·질적 성장 도모로 주가 반등 기대.
- 엔터 섹터는 '24년과 달리 최대 실적 전망에도 멀티플 자체가 압박되는 상황으로, 고연차 아티스트 컴백 중심의 올해 구성에서도 MD 다양화·라이센싱 확대로 하반기 5세대 신인 모멘텀 추가 시 반등 가능.
- SAMG엔터는 1분기 부진으로 -40% 하락했으나 영화 개봉일(8/5) 확정되며 하반기 본격적 실적 회복 및 주가 반등 기대.
- [Buy-side 시사점] 카지노와 엔터 모두 멀티플이 역사적 저단에 위치한 상황에서 2~3분기 실적 성장이 핵심 촉매. 특히 인바운드 회복 증거(방문객 지표 증가)가 구체화된 카지노(하이브, 파라다이스 추천)는 리레이팅 가능성 높으나, 엔터는 일회성 모멘텀 아닌 MD 지속 성장과 신인 콤백 시점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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