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투자전략 + 5월 수출 Re
하나증권
2026-06-08음식료
핵심 요약
- 음식료 업종이 코스피 대비 0.8%p 아웃퍼폼한 가운데, 삼양식품은 김정수 회장의 아들 전병우 전무에게 17만 1,500주 증여로 지분이 0.59%→2.87%로 상승하며 3세 책임 경영 기대감 부각
- 삼양식품은 라면 수출이 4~5월 YoY 28% 성장으로 견조하며, 27F PER 12배 저가에도 광판비 반영 후 유의미한 이익 훼손 가능성 낮아 저가 매수 기회로 평가
- CJ프레시웨이는 온라인 채널 고객사 확대 비용으로 단기 실적 모멘텀 제한적이나, 12개월 Fwd PER 4배 수준의 저가에서 중장기 온라인 채널 확대에 따른 저가 매수 유효
- 전주 음식료 업종 내 CJ프레시웨이(+3.7%), 오리온(+2.3%) 상승, 삼양식품(-7.1%), 콜마비앤에이치(-5.8%), 풀무원(-5.0%) 등 하락으로 이분화된 흐름
- Buy-side 관전: 2분기 실적 시즌 진입 시 광판비·비용 이슈가 부정적 재평가로 작용할 수 있으나, 라면 수출 호조와 저가 밸류에이션이 하방 리스크 제한하는 구간으로 판단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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