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차전지 수출입 Data in detail
핵심 요약
- 5월 전기차용 리튬 배터리 수출 중량은 전년 수준 유지했으나, ESS용은 YoY -33%·MoM -50% 급감(현지 생산 확대·연말 입찰 집중 영향)
- 양극재 수출액 YoY -15%·MoM -20% 감소 속, NCA 양극재만 YoY +19% 증가—원통형·ESS(BBU) 시장 확대 낙수효과 지속 판단
- 전구체 수입 중량 YoY -44%로 5년래 최저, 수산화리튬 YoY -37%·MoM -58%—국내 생산 회복 신호 부재
- 미국·유럽 EV 배터리 공장 가동률 회복 지표인 양극재 수출 부진으로 EV 관련 실적 개선 가시화 시기 지연 가능성 높음
- 수출 데이터 외 미국 내 ESS 현지 생산 성장 수혜주(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선별 접근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