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지나 다시 증권업의 본질로
핵심 요약
- 올해 증시 활황으로 증권업 사상 최대 실적 기대되나, 스페이스X 상장 관련 기대감으로 미래에셋증권에 수급 집중되면서 여타 증권주 소외 심화 중.
- 스페이스X 상장 모멘텀 소멸 시 시장 관심이 업황·실적 개선주로 재분산되며 증권주 전반의 수급 확산 가능성 존재.
- KOSPI 신고점 경신 과정에서는 키움증권·한국금융지주를 최선호주로 제시하며, 변동성 확대 시 6% 배당수익률이 예상되는 NH투자증권 관심 필요.
- Buy-side 시사점: 스페이스X 같은 일시적 테마에 따른 개별주 쏠림 현상이 거두어질 경우 펀더멘털 기반 증권주로의 자금 재배치 기회 포착 필요. 배당 수익률과 실적 개선도를 동시에 고려한 포트폴리오 구성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