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율이 사라진다
핵심 요약
- NAV 대비 할인율 53.9% 수준이나 밸류업·상법개정 효과로 할인율 축소 및 베타 상승 진행 중
- 2026년 배당소득분리과세·자사주 의무소각 기대와 자본시장 체질개선으로 추가 리레이팅 전망
- 중복상장 원칙 금지 및 모회사 주주보호 공시 의무화로 지주사 할인의 구조적 원인 해소 기대
- 기업가치 훼손 방지책(합병 외부평가 의무화·저PBR 기업가치제고·자산재평가 공시)도 할인율 축소 촉매
- 하반기 탑픽으로 SK·SK스퀘어·삼성물산 제시 — 밸류에이션 매력·자회사 실적개선·주주환원 확대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