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진 Bull도 다시 보자
핵심 요약
- 외국인, KOSPI200서 87.7조 순매도 중에도 일반지주 역방향 순매수 — 차별적 수급 주목
- 커버리지 7개 지주사(시총 비중 2.2%)에 외국인 자금 1조 9,286억 집중, 전 종목 지분율 일제히 상승
- 단순 업종 로테이션 아닌 각 지주사 포트폴리오 내 사업의 구조적 성장이 외국인 유입 실질 동인
- 시총 대비 과도한 자금 집중은 지주사 디스카운트 해소 모멘텀으로 해석 가능 — 밸류에이션 재평가 관전 포인트
- 수급 공백 장세에서 지주사가 안전판 역할 — 포트폴리오 방어 차원의 비중 확대 검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