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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플로우 위클리] 채권형 펀드 순유입 확대

유안타증권 2026-06-10

핵심 요약

  • 주식형 펀드 순유입 48.3억 달러로 소폭 축소한 반면, 채권형 펀드 순유입이 176.2억 달러에서 281.5억 달러로 59.7% 급증하며 자산배분 심화.
  • 미국 주식형 펀드 유입의 중심이 S&P500 지수추종 ETF로 쏠린 반면 성장주 펀드 순유입은 축소 — 5월 고용지표 호조로 금리인상 우려 부각된 리스크 오프 현상.
  • 지역별로는 미국(+87.0억 달러)만 견조한 유입 유지, 일본·EU·신흥시장은 순유출 전환 — 글로벌 성장주 약세 심화.
  • 채권형 펀드 내에서도 단기채 중점 펀드로의 편중도가 둔화하는 추세 — 안전자산 내 수익률 추구 움직임 확대.
  • [Buy-side 시사점] 미국 CPI(5월)·6월 FOMC 등 주요 매크로 이벤트가 성장주 펀드플로우 회복의 분기점으로 작용 예상 — 금리경로 재평가에 따른 섹터 로테이션 가능성 주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