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S LIVE #214] 6월, 실적 조정 비수기 돌입
핵심 요약
- 글로벌 신흥국 EPS 조정에서 한국 기업이 우위: 삼성전기, 삼성바이로직스, 현대모비스,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상위권 진입하며 한국 IT·산업재·금융 섹터가 1.4% 상향으로 일본(1.2%)보다 양호.
- 일본은 IT 섹터 10.1% 상향이 핵심 상승 동인이나, 인도·중국의 부진으로 신흥국 전체 모멘텀 약화. 경기소비재가 글로벌 섹터 중 가장 취약한 조정 대상.
- 6월 진입으로 실적 비수기 돌입: 두산, 두산에너빌리티, LS ELECTRIC, 셀트리온, SK스퀘어, LG전자 등 한국 주요 기업들이 하위권 조정 압박 직면.
- Buy-side 관전 포인트: 한국 기업의 신흥국 상위권 포지셔닝은 긍정적이나, 경기소비재 부진과 글로벌 신흥국(특히 중국) 약세가 추가 조정 리스크. 7월 이후 상향 추이 전환 시점 모니터링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