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R 바닥권과 KOSPI 고점권, 반도체·피지컬 AI 의 주..
대신증권
2026-06-02
핵심 요약
- ADR(상승 종목 비율) 47.88%로 2020년 3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으나 코스피는 8,800선 돌파하며 강세 지속—주도주 실적과 수출 모멘텀이 시장을 지탱하며 쏠림 현상 심화.
- 5월 한국 수출 877.5억달러(12개월 연속 월간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 반도체 수출이 169.4% 급증한 371.6억달러로 견조한 실적 모멘텀 입증.
-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AI 수요 견조함을 강조하고 베라 루빈 양산, HBM4 탑재(마이크론·SK하이닉스·삼성전자) 언급으로 반도체 투자심리 고조.
- 삼성전자(+10.1%), SK하이닉스(+1.3%), 이수페타시스(+7.9%), 한미반도체(+3.9%) 등 반도체주가 연일 강세—특히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 대비 상승 탄력이 둔해졌던 만큼 가파른 급등세 시현.
- Buy-side 시사점: ADR 저점과 코스피 고점의 괴리는 쏠림 위험이 높으나, 반도체·AI 수출 실적 모멘텀과 HBM 수급 구도가 단기 주도주 강세를 뒷받침하는 상황—분산도 점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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