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 랠리의 진짜 동력
핵심 요약
- 유가 안정화와 미-이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MSCI EM 지수가 신고가를 경신했으며, 미국·동아시아 증시의 기술적 과열로 신흥국 순환매 기대가 확산되고 있다.
- 현재 EM 랠리는 과거와 달리 전 신흥국이 아닌 특정 국가·산업에 집중된 선별적 강세 양상을 보이고 있어, 신흥국 전반에 대한 일괄적 투자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
- Buy-side 시사점: 현 EM 랠리의 진정한 동력과 수혜 업종·국가를 정확히 파악해야 하며, 유가·지정학적 변수 재악화 시 선별성 강화가 필수적인 리스크 관리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