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2, Kiwoom Morning Letter
핵심 요약
- 코스피가 4일 만에 반등하며 7,815.59(+8.42%)로 마감.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해소와 뉴욕 증시 강세가 주도, 삼성전자(+8.51%), SK하이닉스(+11.17%) 등 반도체주 급등으로 시총 비중 역대 최고 기록.
- 기관이 역대 3번째 규모인 2조 9,006억원을 순매수하며 상승을 견인한 반면, 외국인은 11거래일 연속 순매도 중이나 순매도액 2,196억원으로 축소 추세.
- 전기·전자(+9.69%), 운송장비·부품(+9.10%) 등 대부분 업종이 상승하며 광범위한 수익 실현 장세 형성. 코스닥도 강한 상승세로 1,105.97(+4.73%) 마감.
- Buy-side 시사점: 반도체 파업 리스크 해소와 기관의 공격적 순매수로 반등했으나, 외국인의 11일 연속 순매도 지속이 상방 제약 요인. 기관의 매수 지속성과 외국인 동향이 후속 상승의 핵심 관전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