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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은 이란전쟁 종전 수혜주입니다

DS투자증권 2026-06-15기타

핵심 요약

  • 이란 전쟁 종전은 한국 방위산업에 부정적이라는 통념과 달리 중동향 수출 파이프라인 본격화로 오히려 긍정적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우디 국방부와 장갑차·자주포 등 지상무기 사업을 협의 중이며, 종전 후 협상 재개 시 수주 가시화 가능성이 높음.
  • 현대로템의 이라크 K2 전차 약 250대 수출은 중동 정세 안정화 후 하반기 또는 27년 상반기 내 계약 체결이 가능하며, 중동형 파생 모델 K2ME 개발이 완료된 상태임.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한화에어로·시스템의 천궁-Ⅱ는 패트리어트 공급 부족 속에서 이란 공격을 직접 받은 쿠웨이트·카타르 등 신규 도입국 및 기존 도입국의 추가 발주 기대.
  • 한국항공우주는 UAE·사우디와 KF-21 수출 및 5·6세대 전투기 국제 공동개발을 협의 중이며, UAE의 라팔 F5 철회는 한국과의 공동 개발 로드맵 논의 전개 가능성을 시사함.
  • 전쟁 종료 후에도 이란의 미사일 역량과 헤즈볼라·후티반군 위협이 존재해 중동의 구조적 방공 수요 증가가 예상되므로, 관련 방산주의 다중 수주 기회 창출 모멘텀 관찰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