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익부 시대의 소비 확대 - 카지노 편
iM증권
2026-06-10기타
핵심 요약
- AI 밸류체인 중심 증시 대호황 속 체험형 소비(여행·카지노·콘서트)가 자산 효과의 최대 수혜섹터. 특히 마카오 스위트룸 증설의 GGR 구조적 회복과 한국 인바운드 급증이 맞물린 현 시점에 국내 외국인 카지노 선별 접근 필요.
- 2025년 중국 경제는 부동산 부진으로 소비 회복이 고소득층에 집중되며, 증시 기반 자산효과로 VIP·Premium Mass 중심의 카지노 산업에 더욱 적합한 구조가 형성 중. 제15차 5개년 계획상 프리미엄 서비스 소비 확대 추진.
- 2026년 4월 누적 방한 외국인 677만 명(+22% YoY, 역대 최대), 중국 200만 명(+28%), 일본 124만 명(+20%). 7~10월 성수기 모멘텀으로 국내 외국인 카지노의 강력한 수혜 예상.
- 국내 외국인 카지노 이용객 약 350만 명으로 2019년 수준 상회, 합산 매출 2.2조 원(+15% YoY), 영업이익 3,518억 원(+65% YoY)으로 매출 대비 이익의 가파른 레버리지 구조 확인.
- Top Pick 롯데관광개발, 차선호주 파라다이스. 차별화 전략의 핵심은 '마카오의 Mass를 한국의 VIP로 대우'하는 지리적 이점 활용 및 K-콘텐츠·의료·쇼핑·관광 패키지 결합.
- [Buy-side 시사점] 외국인 관광객 기반 국내 카지노의 높은 이익 신장성(영업이익 +65%)과 하반기 성수기 모멘텀 집중 가능성이 리스크. 다만 증시 자산효과의 변동성과 정책 리스크(무비자 변동, 환율 급변) 모니터링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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