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의 시대, 재평가의 본격화
핵심 요약
- AI 추론 고도화로 메모리 수요 성격 변화→'더 긴 주기·낮은 진폭' 구조로 전환, 거시경제 종속 탈피
- 3~5년 장기공급계약 확산으로 Dual Market 형성→공급자 물량 배분 우선순위 확보, 가격 강세 지속 전망
- HBM 가격 2027년향 강력 인상 추진→일반 DRAM 수익성 역전 대응, DRAM 공급 Bit 감소 연쇄 효과
- 전례없는 이익 창출력·실적 안정성 제고→주주환원 강화 기반 마련, 메모리 밸류에이션 재평가 본격화
- 메모리 주가 평가 기준 PBR→P/E로 전환, 하반기 EPS 상향 지속 속 저P/E는 매수 기회—반도체 비중확대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