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7월에도 증산 지속
핵심 요약
- OPEC+는 41회 정례회의에서 감산 협력 지속을 재확인했으며, 2027년 생산 기준 설정을 위해 참여국의 최대 지속가능 생산능력 평가 완료를 강조.
- 사우디 등 증산 참여 7개국이 7월에도 증산을 지속하기로 결정, 2026년 7월 전체 증산 규모는 일평균 18.8만 배럴로 6월과 동일 유지.
- OPEC+는 원유 시장 상황 및 감산 준수를 검토하기 위해 매달 회의를 진행하고 시장 상황에 따라 정책을 유연하게 조정할 계획.
- Buy-side 시사점: UAE 탈퇴에도 OPEC+ 결속 유지되고 있으나, 증산 지속 방침이 유지되면서 원유 공급 증가로 유가 하방 압력 지속될 가능성 주목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