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8 달러, 고용 호조에 상승
핵심 요약
- 5월 미국 비농가 신규 고용 17.2만 건으로 시장 예상(8.8만 건)과 전월(17.9만 건)을 모두 상회하며 노동시장 강세 확인, 연준의 긴축 우려 촉발로 달러 상승 견인.
- 실업률 4.3% 유지로 노동시장 견고성 확인되면서 미 국채금리와 함께 달러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 글로벌 위험자산 심성 악화 가능성.
- 시간당 임금 헤드라인 수치 강세로 인플레이션 재부각되어 연준 금리 인상 우려 자극, 향후 금리 경로에 영향을 미칠 주요 변수.
- NDF 달러/원 1개월물 1,558.55원 예상으로 1.45원 하락 출발이지만, 달러 강세 추세를 고려할 때 추가 하락은 제한될 전망.
- [Buy-side 시사점] 미국 고용 강세는 연준 긴축 우려로 직결되며 달러 강세, 원화 약세 압력 지속 가능성 높음. 한국 수출주·통화 민감 종목의 실적 전망 재점검과 환노출 헤징 필요성 검토 시점.